nk-projects

Wednesday, May 23, 2012

모세 김문수(金文洙)가 누구인가?



링컨은 美남북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 남부 반란군들을 사면해주기 위하여 이런 조건을 제시했다. “美연방에 충성하겠다고 서약해라! 노예해방선언을 인정한다고 서약해라!” 그러면 아주 흉칙한 전범(戰犯)이나 대령 이상(연대장)의 지휘관이 아니었다면 다 사면해줄 것이다. “남부연맹의 수괴(대통령) 제퍼슨 데이비스 씨는 어찌할까요?” “그 양반이 도망치려고 내뺀다면 그냥 내빼게 내버려 두시게.”

대한민국에서는 주사파 빨갱이들이 국회에 금뱃지 붙히고 들어가려다 저희들끼리 난리법석이 났다. 색갈이 빨개서 난리가 아니라, 주사파 빨들이 비례대표 경선을 완전히 사기쳐서 빼돌렸기 때문에 저 난리다. 이정희가 누군지, 이석기가 누군지, 이상규가 누군지 모르다가, 이제는 이 빨갱이들이 천하에 그 사깃꾼 정체를 드러냈다. 그것만으로도 총선은 참 잘한 총선이다. 이 거머리같은 빨대 빨갱이들에게 위의 두 질문을 하면 된다: “대한민국에 충성하겠다고 서약할 건가? 북한주민 노예동포들의 해방을 위하여 북한인권법안을 지지할 건가?” 기면 국회에 들어가도록 내버려두고, 아니면 이 빨갱이들을 여의도가 아니라 서대문 형무소에 처박아야 한다.

노개구리가 죽은지 이제 3년이 되었다. 개구리가 죽고나면 세상이 조금은 조용해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쌍가풀 노개구리가 자생 빨갱이 개구리들을 최소한 10만 마리는 만들어 놓고 죽었다. 이 개구리들이 합창을 하니 노개구리 때보다 세상이 더 시끄럽다. 한명숙 문재인 문성근 이해찬 유시민 몽땅 암수를 가리지 않고 시끄럽다. 개굴 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명숙 재인 성근이 다 모여서 개굴 개굴 개구리들 시끄럽기 짝이 없다.

그런 빨갛고 노란 개구리들까지 다 품어서 대한민국에 충성서약을 하게끔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바로 김문수다. 김문수 지사가 통일대통령이 되면 빨강개구리들도 다 없어진다. 김 지사는 자신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발의했던 북한인권법안을 대통령이 되면 순식간에 밀어부칠 것이다. 미적지근 황우여 의원이 당대표가 되자 김문수 지사가 제일 먼저 황대표에게 거론한 것이 바로 북한인권법안과 강철군화 구명운동이다. 김문수는 대통령이 되고싶어서 대통령 후보경선에 나서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 되든 안 되든, 자유민주주의로 남북통일하여 북한주민들 살리고 대한민국 살리려고 나선 것이다.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면 자유민주주의 남북통일 가능성이 가장 크게 열릴 것이고, 북한주민 노예해방이 가장 확실해질 것이다. 궁극적으론 대한민국과 남한 국민들을 구하자는 것이다.

모세 에이브러햄 링컨 金文洙!

김문수 지사의 천주교 영세명이 모세이다. 젊어서 운동권 시절 숨어 살 때, Moon Soo의 첫 자들을 따서 Mo Se란 태곳적 유태인 노예해방 운동가의 이름을 따와서 소피아 수녀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이제 재미교포 남신우는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 모세 김문수를 띄우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남신우에게는 모세 김문수가 북한인권운동이었고, 쓰러져가는 조국을 구하기 위한 지름길이었다.

모세가 김문수이고 김문수가 모세다.

모세가 유태인 노예들을 이집트로부터 해방시켰듯이, 김문수가 韓민족 노예들을 김가 3대세습 왕조와 남한의 민노 민주당 빨갱이들로부터 해방시킬 것이다.

링컨이 김문수이고 김문수가 링컨이다.

링컨이 자유민주주의로 美남북을 하나로 지켰듯이, 김문수가 韓반도 남북을 자유민주주의로 통일시킬 것이다.

2012년 5월 23일
金文洙를 지지하는 재미교포 南信祐 씀
http://nk-projects.blogspot.com/

Monday, May 14, 2012

구제불능 매들린, Hopeless Madeleine



오늘 아침 인터넷으로 뉴스를 검색하다보니 前 美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김정일에 관하여 다시 뭐라고 한 마디 했다는 소식이 떴다. 읽어보니 한 마디로 매들린 할멈은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구제불능이다. 매들린 할멈은 12년 전 평양에서 만났던 사람백정 김정일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또박또박 불러주면서, 자기가 본 정이리는 미치지도 않았고 변태도 아니었다고 아직까지 주장이다. 평양에 간 매들린은 정이리에게 인권을 따지기는 커녕, 살인적 아리랑 매스게임을 흥미있게 보더니, 정이리를 따라 손벽을 치면서, 정말 희한한 쇼라고 칭찬했었다. 그래서 난 매들린 올브라이트를 미친 변태 구제불능이라고 정의했었고, 지금도 신문에 가끔 실리는 그 할멈의 얼굴조차 보기가 싫다.

그런 매들린과 평양에도 동행했었고, 매들린 할멈의 수하 노릇을 아주 잘 했던 웬디 셔먼이란 여자가 지금은 오바마 정부에서 국무부 차관 노릇을 하고 있다. 웬디 셔먼도 정이리는 나쁜 사람이지만 정이리를 때려잡자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하며 햇볕만 좇아다닌 여자다. 그런 부류들이 클린턴은 물론, 조지 W. 부시, 바락 오바마의 국무부를 장악하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비위를 거스리지 마라! 북한인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북한 核이 더 중요하다! 북한 核을 해결하려면 오로지 中共이 주도하는 6갑회담 밖에는 딴 도리가 없다! 열 번을 속든, 백 번을 속든, 김정일이 죽은 다음에도 오로지 6갑회담이다!

지미 카터로 시작하여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바톤을 이어받은 후, 콘디 라이스와 크리스 힐, 그리고 웬디 셔먼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거물급 국무부 친북파들은 남한의 反美從北 떨거지들만큼 위험천만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실세는 저들에게 있고, 반북 자유인권파들은 황야에서 계속 찬밥 신세다. 미국의 친북파들에게 하나같이 공통된 점은, “정이리는 나쁜 놈이지만, 그래도 대화와 협상으로 核문제를 풀어야 한다. 核이 해결되면 그 다음에야 인권문제다”란 어거지다. 이 사람들 눈에는 3백만 원혼도 보이지 않고, 요덕수용소도 보이지 않고, 오로지 국무부 장관 자리, 차관 자리, 대사 자리만 보인다. 사람 살리자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리만 보존하면서 복지부동하면 만사가 형통이란 구제불능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매들린 올브라이트는 국무부 장관이 되려고 검증을 받으면서, 자신이 유태인이란 것을 알았다. 자신의 선조가 나치들 홀로코스트 학살의 희생자란 것을 알았다. 그리고도 현대판 홀로코스트인 김정일의 대학살을 보고 들으면서도, 김정일은 미치지도 않았고 변태도 아니었다고 증언한다. 기가 차다. 매들린은 이스라엘에 가서, 자기가 꿈에서 본 아돌프 히틀러는 미치지도 않았고 변태도 아니었고, 나치 홀로코스트 학살은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조작한 소설이라고 증언해라. 이런 점에서는 前 美국무부 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現 이란 대통령 마무드 아마디네자드와 다를 바가 없다. 올브라이트는 자신이 유태인이란 것을 인정할 수 없는 모양이다. 세상에 불쌍한 것들이 자신의 뿌리를 인정할 수 없는 촐랑이들이다.

2012년 5월 14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Tuesday, April 03, 2012

2030대들, 빨갱이들 찍어봐라!

남한에서 김대중 노무현이 10년간 정권을 잡았다가 노개구리는 개구리 부대의 부정비리가 또 탄로나면서 감옥가기가 싫었던지 바위에서 떨어져 얼른 지옥으로 가버리고, 늙은 역적 김대중은 나쁜 짓만 골라하다가 나쁜 짓 할 것이 더는 없었던지, 곧 노개구리를 따라 지옥으로 가버렸다. 인생무상이 아니라, 이 역적들은 개나 개구리같은 짐승들보다도 더 못한 삶을 살았다.

김대중 노무현과 오십보백보인 뻐꾸기 이명박이 4년 넘게 대통령 노릇을 하면서 내 속을 박박 썩이더니, 이제 맹박이도 콩밥 잡수실 날이 그리 멀지 않다. 남한 빨갱이들이 잡아넣든지, 북한 애송이가 잡아넣든지, 아니면 맹박이가 골탕먹였던 한나라당 反맹박이들이 잡아넣든지, 썩어도 지독하게 썩은 가짜 불도저는 앞으로 콩밥 좀 잡수실 운명인 것 같다.

남한 총선이 이제 열흘도 안 남았다. 듣도보도 못한 누리당이니 통합당이니, 빨갱이당이나 웰빙당이 모두들 간판 바꿔 달고 복지공약에 정신이 없다. 이번 선거에서 누리당이 되든 통합당이 되는 아무 상관없다. 2030 젊은애들이 금년 대선에서 철수나 명숙이를 찍어주겠다면 찍으라고 내버려 두는 수밖에 없다. 누리당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래 그 누리가 보수란 말인가? 아침이슬만도 못한 맹박이 꼴이다. 우리나라에는 보수도 없고 좌파도 없다. 웰빙당 사깃꾼들과 미친 빨갱이들만 득시글 거린다. 썩거나 빨간 나라는 일단 망할 수밖에 없다. 수십년간 南美에서 그런 짓들을 했었고, 지금도 그런 나라들 많다.

불쌍한 사람들은 북한 3대 세습독재공포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는 2300만 북한동포들이요, 중국 땅 땅굴과 산속에서 죽지못해 숨어사는 수십만 탈북난민들이다. 남한 사람들은 복지타령하는데, 그래서 정치사깃꾼들도 모두 복지복지 하는데, 북한사람들 생각하면 참 기도 안 막힌다. 나만 해도 지금 자판을 두들기고 있지만, 지난 10년간 이렇게 자판을 두들겨 왔지만, 미국에 앉아서 먹을 것 다 먹고, 할 짓 다 하면서, 북한동포들 걱정한다는 것,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다.

스스로 돕지 않는 자는 하늘도 도울 수 없다. 그러나 2300만 북한사람들은 스스로 도울 수 없다. 스스로 도울라치면 정일이 정은이가 요덕으로 잡아보내고, 보위부 안전부의 개새끼들이 잡아족친다. 스스로 도우라고? 어떻게? 북한사람들이 스스로 돕지 못하니, 하늘도 돕지않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북한 바깥에 있는 우리가 도와야 한다. 우리? 남한에 살든 미국에 살든 지옥에 살든 천국에 살든, 조상이 한반도에 묻혀계시면, 성씨가 南이고 金이고 朴이고 李씨면, 그게 바로 우리다! 북한사람들이 바로 우리란 얘기다.

2030 젊은이들, 2012년 선거에서 빨갱이 국회의원 후보들 찍고, 빨갱이 대통령 후보를 찍어라. 망하려면 아예 빨리 망하는 것이 너희들에게도 좋고, 이 늙은이 세대에게도 좋다. 빨리 망해야 다시 살아날 희망이 있지, 지금처럼 질질 끌면 너희들에게도 한심한 짓이고, 우리들도 더 바라볼 게 없다.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빨갱이당? 총선에서 누가 이기든 어떤 당이 이기든 난 상관없다. 빨리빨리 빨개지든 파래지든, 혁명이 나든 전쟁이 나든, 빨갱이 없는 세상이 와야 너희들도 살아나고, 남한사람들도 살아나고 북한사람들도 구할 수 있다.

그동안 굶어죽고 맞아죽은 북한동포들도 불쌍하지만, 지금 뭐가 뭔지 모르고 빨갱이들을 좋다고 좇아다니는 남한 젊은애들 너희들도 너무 불쌍하다.

2012년 4월 3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Wednesday, February 29, 2012

또 속자고?

지난 열흘간 약간의 희망이 보였다. 탈북자 강제북송 하지 마라! 박근혜 의원이 호금도에게 편지를 보내고, 대한민국 외교부에서도 항의공문이 나가고, 드디어 젊은이들이 나서서 효자동 중공대사관 앞에 매일 모이고,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항의단식을 시작해서 이제 열흘이다. 박선영 의원의 수척한 얼굴, 흐르는 눈물, 결연한 의지를 보면서 내 눈에도 눈물이 흐른다. 하나님, 우리의 유관순 박선영 의원을 지켜주십시오!

갑자기 우리에게 생긴 이 약간의 희망에 찬물을 퍼붓는 자들이 있다. 탈북자 강제북송 하지마라!가 아니고, 북한이 핵실험 미사일 실험 중단할테니까, 미국에서는 먹을 것 영양식(?)을 보내시겠다는 헛소리다. 헛소리! 젖내나는 김정은이에게는 처음 속는 건지 몰라도, 3백만 이상 사람들 죽이고 지옥으로 간 김정일에게는 최소한 1천번은 속았다. 아니, 1만번 이상 속았다. 영변에 발전소 지어주면, 내가 왜 원자탄 만드나? 절대로 안 만들지. 우리가 핵원자로 만드는 건 전기가 부족해서이지, 내가 왜 핵무길 만드나?

김영삼은 아예 뭐가 뭔지 몰랐고, 클린턴/조지 부시도 6갑재주를 피면서 속는 척했고, 김대중은 속기는 커녕 핵무기 만들라고 달러를 트럭으로 실어날랐다. 햇볕을 쬐이려면 이 정도는 쬐어주어야, 내 체면도 서고 노벨상도 챙길 것 아닌가? 노무현도 한 수 더 떠서, 정이리한테 달려가더니, 장군님은 인민들을 위하여 장수하시라! 헛소리 하더니, 저는 바위에서 뛰어내렸다. 장수 기원한 장군님은 장수 못하시고, 지옥으로 직행했다.

지난 60년 잘도 속이고 잘도 속아왔다. 속다 속다 못해서 이제는 남한이 새빨갛게 변했다. 한명숙이 설치고, 문재인 문성근이 설치고, 유시민 손학규가 설친다. 새로 들어선 지도자와 대화하라고? 아무리 빨갱이라도 명숙 씨, 당신 정말 너무 한 것 아닌가?

오바마/힐러리, 어쩌자는 건가? 또 속아 보자고? 당신들이 자청해서 속는 건 당신들 맘대로이지만, 탈북난민 강제북송은 어쩔 작정이고, 요덕수용소, 공개처형은 어쩔 작정이고, 독사 아들 김정은은 어쩔 작정인가?

미국의 신문들 방송들에서 오늘 모두들 대서특필 난리들이다.

North Korea Agrees to Halt Nuclear Tests
The U.S. said North Korea had agreed to a suspension of uranium enrichment and to a moratorium on nuclear and long-range missile tests.

북한은 핵실험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우라늄 농축도 중단, 핵실험 미사일 실험도 중단!

강제북송 당하는 탈북자들은 어떻게 하고, 매일 굶다가 굶다가 견디지 못해서 탈북하는 북한주민들은 어떻게 하자는 건가!

한 번 속으면 속인 눔이 나쁘고, 두 번 속으면 속인 눔 속은 눔 둘다 나쁘고, 세 번째는 속은 눔이 나쁜거다. 그것도 1만 번 속인 놈들, 김가왕조 독사들에게 또 속으면, 그건 김대중 햇볕정책보다 더 나쁜 눔들이다.

2012년 2월 29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Tuesday, January 31, 2012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링컨이 정치판에 끼어서 生業인 변호사 일을 등한히 하다보니 식구들 먹여 살리기가 힘들어져 잠시 정치를 떠나 변호사 일을 열심히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링컨의 본 마음은 항상 정치에 가 있어서 멀리 수도 워싱턴에서는 무슨 일이 있나, 일리노이 州에서는 무슨 일이 있나, 사방 정치판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일리노이 州 출신 연방국회 상원의원이었던 스티븐 A. 더글러스가 발제 주장했던 캔자스-네브라스카 법안이 1854년 美연방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은 간단히 말해서, 새로 편입되는 美대륙 서부변방에서 그곳 住民들이 노예제도를 선호하면 노예제도를 그곳에 확산해도 괜찮다는 법안이었다. 중도실용 더글러스와 악질 노예主 세력들이 잠자던 사자 에이브러햄 링컨을 잡아 깨어놓은 바보짓이었다.

링컨이 외쳤다. 이건 아니다! 난 이제 정치로 돌아간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 全국토가 김가왕조 노예國이 되고만다! 대한민국 국토인 한반도 북부에서 3代세습 노예제도라니, 말도 안 된다! 링컨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상원의원 스티븐 더글러스와 청와대에 숨어서 복지부동하던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 그리고 노예제도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짖어대던 美연방 대법원장 로저 터니 영감의 삼두마차 共謀를 까부수기로 결심했다.

링컨은 1858년 일리노이 州의 연방국회 상원의원 선거에서 ‘작은 巨人, Little Giant’라고 불리던 거물정치인 스티븐 A. 더글러스와 맞 붙었다. 링컨의 ‘술수’로 더글러스는 일리노이州 선거유세 정견토론에 7번을 응해야 했다. 헛똑똑이 더글러스가 이 정견토론에 아예 응하지 않았더라면, 이름없던 링컨은 그냥 일리노이 시골촌닭 변호사로 남아있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7번 토론으로 링컨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고, 1860년 더글러스의 大選 발목을 꼭 붙잡아 놓았다. 캔자스에 노예제도를 심겠다고? 그래, 넌 상원의원이나 해라! 난 2년 더 기다렸다가 자유민주 美합중국 대통령 하겠다!

그 이전 1854년 경, 미국의 보수세력이었던 휘그 黨이 2012년 한국의 한나라 黨처럼 쫄딱 망하고 없어지게 되었다. 美洲 남부의 휘그당원들은 김가왕조 노예主들 편이었고, 美洲 북부의 휘그 당원들은 자유민주 시장경제 정통애국 세력이었기 때문에 이 두 세력은 한 당 안에서 함께 살 수가 없었다. 링컨은 그래도 휘그 당이 간판을 내리는 날까지 일리노이 州 휘그당을 지키다가, 휘그, Whig란 간판까지 없어지자 북부 휘그당원들이 모여서 새로 만든 공화당에 가담했다. 공화당의 강령에서 제일 중요했던 것이 무언가? 노예제도의 서부변방 확산은 절대로 안 된다! 김가왕조 노예제도의 남부확산 적화통일은 절대로, 절대로 안 된다! 한나라 당이든 박근혜 당이든, 김가왕조 3대세습을 때려 잡겠다는 이념과 의지가 없으면 다 딴나라 당이다. 필요없다!

1861년 3월 4일, 링컨은 美합중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남부 형제들아, 남부 노예主들아! 너희들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우리가 먼저 대포 쏘고 총 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우리가 언제 너희들 노예제도를 건드린다고 했냐? 노예제도가 그렇게 좋으면 너희들끼리 노예제도 해라! 그러나 新天地 서부변방에까지 노예제도를 퍼뜨리겠다고? 그건 절대로 안 된다!

바야흐로 2012년, 한반도 남쪽에 사는 從北左派 개구리들이 대한민국을 그냥 두지 않겠단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들이 만드신 대한민국을 둘러 엎어버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가왕조를 받들겠단다. 한명숙 문재인 문성근 유시민 종북좌파 개구리들이 미쳐도 아주 노랗게 미쳤다.

대통령이란게 돈 해처먹고 어쩌지 못해서 바위에서 뛰어내린 개구리 화상을 봉하제단에 우상으로 모셔놓고, 빨갱이 노랭이 개구리들이 갈수록 더 개굴개굴 요란하다. 요즈음 남한의 개구리들을 보면,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동상이 생각난다. 개구리들이 또 정권을 잡으면 누구 동상을 세울까? 김일성? 김정일? 아니면, 김대중? 개구리? 요즈음 세태를 보면 아마 개구리 노무현 동상이 올라갈 것 같다. 그리곤 그 개구리 동상 앞에 모여서 매일 합창 지랄들을 할 것이다.

개굴개굴 개구리 지랄을 한다, 종북좌파 빨갱이 다 모여서,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손자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한다.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2012년 1월 31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Wednesday, January 11, 2012

毒蛇의 새끼는 毒蛇다

毒蛇의 새끼는 毒蛇다

북한에서 김정일이 죽고 김정은이 드러섰다고, 미주 동부에서도 TV 방송 토론들이 이곳저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세기의 자국민 학살범 김정일이 죽고 서른도 안 된 그의 아들 김정은이 북한의 최고권력자가 되었으니 앞으로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이며 남한은 어떻게 될 것인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가 한 마디로 즉답하자면, “북한에서는 바뀐 것 바뀌는 것 바뀔 것 하나도 없고, 정은이 때문에 북한에서만 아니라 남한에서도 금년에 사람들이 많이 희생될 것 같다.”

너무나 어이가 없다. 남한의 빨갱이들은 이제 치지도외하더라도 美국무부 힐러리 클린던조차 북한체재가 빨리 안정되어야 한다고 안달이다. 김정은의 세습권력이 안정되어야, 또 당분간, 핵 걱정, 미사일 걱정, 마약밀매 걱정, 위조지폐 걱정, 이런저런 걱정들이 모두 유보될거란 말씀들이신 모양이다. 북한에서 사람들 맞아죽고 굶어죽는 건 아예 상관들 없다. 남한에서 천안함 연평도로 젊은 군인들, 사람들이 죽어도, 단호한 응징! 하루이틀 웅얼대다가 다들 상관이 없다.

毒을 품었는지 볼까지 통통한 毒蛇의 새끼 정은이가 천안함 연평도 참사를 기획 작전지휘까지 했다는 얘기가 있다. 목숨을 걸고 먹을 걸 찾아 중국으로 도망치는 탈북난민들을 3代에 걸쳐 잡아죽이라고, 그 자리에서 쏘아죽여도 괜찮다고, 이 볼이 통통한 어린 毒蛇가 명령을 내렸다 한다. 김일성도 毒蛇였고 김정일도 毒蛇였으니까, 그 씨에서 나온 새끼는 분명 毒蛇이지, 딴 동물일 수가 없다.

정은이가 개혁개방을 해? 그 애비 정이리가 정은이에게, 너 개혁개방하면 열흘도 못가서 발병이 아니라 몽둥이에 맞아죽을 것이라고 죽기 직전까지 계속 읊어대었을텐데, 정은이가 왜 개혁개방을 하나? 정은이 애송이가 아직 앞길이 구만리인데, 왜 개혁개방을 해서 자멸할 것인가? 정은이는 대문 뒷문 옆문 샛문들을 몽땅 꽁꽁 잠궈놓고, 보기싫은 사람들은 전부 잡아서 죽이든지 요덕으로 보내고, 가끔 남한 어느 곳에든 포탄 수십 발씩만 쏘아대면 된다. 남한의 대통령이란 자가 단호한 응징은 커녕, ransom(몸값)을 선박, 추럭, 비행기로 실어 보낼텐데, 개혁개방한다고?

정은이가 核을 포기해? 핵포기했다가 총에 맞아죽은 카다피를 봤는데, 왜 핵을 포기하나? 미국이 이제는 북한을 핵보유국 nuclear power라고 공공연히 인정하는데, 왜 핵을 포기하나? 중공 王서방이 아뭇 소리 안 하는데, 왜 핵무기를 포기하나? 미국무부 국방부 높은 관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이란이 급하지 북한은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떠드는데, 왜 핵을 포기해? 새끼 毒蛇독사 정은이는 절대로 핵 포기 안 한다.

남한이 북한을 자유민주주의로 흡수통일하기 전에는 김정은이란 새끼독사도 제 애비나 할애비 닮아서 70살, 80살까지 살 거고, 300만 무고한 사람들을 또 독살할 것이다. 그러나 남한에도 빨갱이 독사들이 득시글거리고 하도 설쳐대니, 북진통일은 커녕 이제 곧 南進 적화통일 당하게 생겼다. 북한의 독사들을 죽이든지, 남한의 빨갱이 독사들을 죽이든지, 우리가 죽임을 당하기 전에 저 독사들을 어떻게든 처단해야 한다.

毒蛇 내버려 둔다고 毒蛇가 가만 있나?
毒蛇는 사람을 물어뜯게 되어있다.
그리고 毒蛇의 새끼는 毒蛇일 뿐이지, 사람도 아니고 대장님도 아니다.

2012년 1월 11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Friday, January 06, 2012

지금이다, 지금!

북한의 김가왕조 3代 毒蛇들 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김정은 하나도 다를 게 없다. 이들 3大 살인狂들은 인간이 아니라 독사들이다. 독사 알에서는 독사들이 나오지, 사람이 나올 수 없다.

김일성은 스탈린 모택동을 등에 업고 6.25 남침을 강행하여 韓민족을 3백만 이상 살육했다. 김정일은 제 아비 毒蛇 김일성의 기념관을 짓겠다고, 그리고 그 아비독사 은덕으로 몇십년 더 일인수령 절대독재를 하겠다고, 1990년대 중후반, 북한주민들을 3백만 이상 굶겨죽였다. 독사가 생사람들을 물어뜯어 죽인 것이다. 이를 음으로 양으로 도운 살육 방조범들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란 대한민국 대통령들이었다. 김정일이 죽으면서 제 새끼독사들 중 제일 독해보이는 김정은을 주민학살 후계자로 임명하고 호금도 습근평으로부터 승계 윤허를 받았다. 김정은의 이맛박에는 ‘나는 독사새끼다!’라고 쓰여있다. 김정일 난쟁이 독사가 살이 통통찐 김정은 새끼독사를 낳고 지옥으로 가버렸다.

새끼독사 김정은이 드러서자, 남한 빨갱이들은 물론, 바다 건너 미국 머저리들까지, ‘안정, 安定’을 무슨 염불이나 구호처럼 외우고 있다. 지난 10년 가깝게 한국 미국 잡것들이 ‘核 核’ 하면서 6갑을 떨다가 애비독사 김정일에게 진짜 핵을 선물하더니, 이제는 안정 안정하면서 새끼독사 김정은의 100년 집권 살육을 소원하는 모양이다. 세상이 거꾸로 뒤집어져고 이렇게 한심할 수는 없다.

2012년이 밝았는지, 이미 졌는지, 2012년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아직은 정은이 새끼독사가 남쪽을 향하여 혀로만 날름거리지, 연평도나 인천이나 서울에 폭탄을 퍼붓지는 않았다. ‘우리 아바이 장례식에 간나들이 조문도 안 와?’ ‘리명박 간나새끼와는 상종할 수 없다!’ 새끼독사 김정은의 말 투가 대체로 이렇다.

2012년 초반에 이 새끼독사가 무슨 일이든 벌일 것이다. 가만 있으면 별 넷 단 대장 체면이 말이 아니다. 김정은을 포함하여 가짜 별 수백 개들이 모여서, 언제? 어디를? 어떤 정도로! 지도들 펴놓고 열심히들 떠들고 있을 참이다. 연평도 반복 쇼 정도론 정은이 체면이 서질 않는다. 그럼, 인천? 서울? 새끼독사는 全面戰 직전까지 력도 리명박을 몰아부칠 수도 있다. 정은이가 헤까닥해서 핵을 쓰거나 전면전으로 휴전선을 까부술 확률은 전무하다. 왜냐고? 그래도 남한에는 아직까지는 28,000명 미군이 버티고 있다. 애비 김일성이가 새끼 김정일이에게 가르쳤드시, 애비 김정일이도 새끼 김정은이에게 열심히 가르쳤을 것이다. 美제국주의 원쑤들이 남한에 있는 한, 절대로 전면전은 안 된다!

땅굴? 저 끔찍한 괴뢰군 특수부대가 땅굴로 내려올 수도 있다. 내려와서 미군들 1개 소대나 1개 중대를 인질로 잡아놓고 미군철수를 주장할 지도 모른다. 남침땅굴은 분명히 있고, 땅굴을 통한 기습남침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러나 이런 남침 선제공격보다 장거리 포를 몇 십발 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정은이 새끼독사가 판단할 것 같다.

어제 오바마는 미국 방위예산을 푹 깎아버려서 이제는 이란과 북한에서 동시에 전면전은 불가하다고 징징 운다. 오늘 아침에는 前 CIA 국장 마이클 헤이든이 나와서, 2012년 제일 위험한 곳은 이란이라고 왕왕 댄다. 그걸 누가 모르시나? 오바마와 헤이든이 정은이에게 안정 안심하고 연평도를 까든지, 인천을 까든지, 아예 서울을 까시라고 초정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핵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 아니라, 핵을 이제 만들겠다는 이란이 제일 위험하다고? 금년은 샛별대장님이 무슨 짓을 해도 미국이 돈도 없고 금년에는 대선도 있으니, 샛별대장님 마음대로 하시라?

할애비 독사 일성이가 3백만을 죽이고, 애비독사 정일이가 3백만을 죽였다. 이제 손주새끼 독사 정은이는 얼마나 많은 우리 韓민족을 살육할까? 30만? 300만? 3000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한국 미국 일본은 지금 독사새끼를 흔들어 대어서 죽일 생각은 안 하고, 독사새끼 길러서 사람들 더 죽이라고 고사를 지낼 작정인가?

지금이다! 지금!

독사새끼 정은이가 더 크기 전에 독사들끼리 싸움을 부치든 평양 금수산 애비독사 자식독사 시체를 까부숴서 김정은 장성택 김경희 독사가족을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2012년 1월 6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