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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08, 2009

김대중이 죽기 전에 죽여야 한다!

빨갱이 사이트인 [조선중앙통신http://www.kcna.co.jp/index-k.htm]을 들어가보면 대한민국 대통령이신 이명박 각하를 리명박 패거리니, 리명박 역도라고 거의 매일 욕을 퍼붓고 있다. 요즈음 북한 빨갱이들의 리명박에 대한 욕 수준이 김정일이 동해바다에 쏘아붓는 미사일 숫자와 정비례하고 있다.

만고천하역적 김대중도 최근 養子 노무현이 자살한 뒤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부르면서 남한의 민주투사들은 모두 궐기하라!고 선동을 시작했다. 김대중의 이러한 반역적 치매성 발언에 대하여 내놓고 공개반박을 한 현역 정치인은 오로지 김문수 경기도지사밖에 없다. “노벨평화상 받으신 김대중 씨는 심각한 북한인권을 말씀하셔야지,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부르시는가? 북한에는 3대 세습독재인데, 남한에는 민주주의가 넘쳐 흐릅니다요.”

老將 황충을 닮으신 김동길 선생과 상산 조자룡을 닮으신 조갑제 기자가 동분서주, 남한의 빨갱이들과 고군분투하시는데, 이명박에게도 빼놓지 않고 쓰디쓴 소리를 계속하신다. 당신 정권교체하라고 뽑아줬더니 오히려 빨갱이들하고 놀아나는 것 아니야? 왜 대한민국 헌법을 집행하지 않는가? 빨갱이들 때문에 나라가 망하기 직전인데 왜 비겁하게 청와대에 숨어 사는가? 모두가 옳으신 말씀이고 우국충정의 말씀이시다.

필자는 북한인권에 관여하면서 김정일이 3백만 내 백성을 굶겨죽였다는 것을 알고 제일 욕해댄 놈이 개정일이었다. 이 살인마 개정일아! 왜 사람들 못살게 구냐! 왜 사람들 굶어죽이냐! 매일 욕을 퍼부었다. 그러다가 다 망해가던 이 사람백정 개정일을 살려놓은 놈이 김대중이란 것을 알고부터는 매일 개대중에게도 욕을 퍼부었다. 이 사깃꾼 역적 도요타 제갈대중아! 대한민국 대통령, 노벨평화상까지 해처먹은 놈이 무엇이 부족해서 개정일과 놀아나냐? 네 놈은 개정일보다 더 나쁜 놈이다!

필자는 지난 번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때부터 지금까지 대선후보 이명박을 검증해야 한다고 떠들어 대왔다. 이명박의 도곡동 BBK 비리도 검증해야 하지만, 이명박의 사상 이념을 검증해야 합니다! 거짓으로는 거짓과 싸울 수 없습니다. 이명박은 대선 때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복창해왔다. 난 중도실용이지, 냉전이나 이념에는 관심 없습니다요. 난 김대중 노무현을 잡아가둘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요. 촛불시위 용산사태가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나 좀 그냥 내버려 두시라요!

개정일을 욕해야 하나? 개대중을 욕해야 하나? 뇌무현을 욕해야 하나?
이명박을 씹어대야 하나? 김대중을 씹어대야 하나?
오래 생각하다 보니 개대중을 집중적으로 씹어대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김정일은 자진해서 나를 씹어대라고 거의 매일 미사일 쏘아대고 핵실험하고 있다. 그러니 김정일은 오바마와 유엔에 맡겨도 씹어댈 외국사람이나 외국단체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아무리 씹어대도 핵국제깡패 김정일을 거꾸러뜨릴 힘은 이제 우리에겐 없다.

그러나 김대중을 잡아 가두던지, 잡아죽일 힘은 우리에게 있다. 이명박이 법을 제대로 집행하기만 하면 개대중은 콩밥깜이든지, 잘만 하면 교수형 깜이다. 개대중을 미국사람들이나 유엔에게 잡아죽이라고 졸라댈 수는 없다. 노벨평화상을 목에 걸고다니는 김대중을 미국사람들이 잡아죽여? 전혀 가망없는 얘기이고, 수치스러운 얘기이다. 만고의 역적 김대중의 모가지는 우리가 우리 힘으로 쳐야 한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북한인권이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적화통일을 막는 길이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한반도의 평화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한반도 민주화이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이 인류평화를 위한 길이다.

그런데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은 우리만이 할 수있는 일이다.
김대중을 잡아죽이는 것은 정권교체 이명박 대통령만이 할 수있는 일이다.
김대중을 암살하거나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떨어뜨리라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헌법만 집행하면 김대중은 우리 힘으로 잡아죽일 수 있다.

김대중이만 죽이면 김정일도 우리 힘으로 잡아죽일 수 있는 길이 트인다.
그러면 우리나라 살아나고 한민족이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있다.
위대한 한민족! 모든 가능성이 김대중의 제거로부터 시작된다.
김대중이 뇌졸중으로 죽거나 봉하바위에서 殉死하기 전에 우리 손으로 죽여야 한다.

2009년 7월 8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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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06, 2009

선생님의 명복을 빌면서

링컨 책 번역을 1984년경부터 시작했으니까 돌아보니 25년 전 일입니다. 고어 비달이란 美역사소설가의 [대통령 링컨]을 번역하는데 7년이란 세월이 걸렸습니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는 성격인데, 링컨 번역만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링컨은 나에게 북한인권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링컨 번역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인권이 문제다!

고어 비달의 [소설 링컨] 序文에 데이비드 허버트 도널드 교수가 역사 諮問을 해주셨다는 말이 실려 있었습니다. 도널드 교수는 링컨 연구에 평생을 바친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도널드 교수의 [링컨 傳記]를 4년간 번역하여 서울에서 출판했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도널드 교수에게 편지를 쓰고, 자문도 구하고, 출판 허락을 받아서, 도널드 교수를 선생님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뉴욕에 있는 링컨 그룹이란 단체에서 도널드 교수를 초청하여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살림출판사에서 출판한 [링컨 전기] 2권을 들고 선생님을 만나러 뉴욕에 올라 갔습니다. 선생님과 사모님께서는 반가워 하시면서 한국판 링컨 책을 손에 드시고 우리 내외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선생님, 저는 링컨을 인간으로 존경하지만, 그보다 링컨을 한국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서 남한과 북한을 악마 김정일로부터 구하려고 이 일을 해왔습니다. 도널드 교수는 금방 제 말을 알아 들으셨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몇 주가 지났는데 집 주소로 책이 한 권 배달되었습니다. 두툼한 소포를 열어보니, 도널드 교수가 보내주신 [링컨 전기]의 collector’s edition 이었습니다. 금박가죽 책 두껑을 열어보니 선생님의 친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신우, 내 링컨 책을 한국말로 번역하느라 수고 많았다.

도널드 교수는 보스턴 하바드 대학에서 평생 교편을 잡으신 분입니다. 매서추세츠州 보스턴 근처에 있는 링컨이란 마을에 사시면서 계속 링컨 연구 집필을 하셨습니다.. 금년이 링컨의 탄생 2백주년 기념 해입니다. 지난 4월 하바드 대학에서 링컨 2백주년 기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그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 key note speaker를 하게 된 분이 도널드 교수라 나도 그 즉시 등록을 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 세미나에 등록을 했습니다. 보스턴에 올라가면 선생님과 사모님과 하루 이틀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큰 일이 났습니다. 링컨을 더 배우고 더 선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쩐 일인지 선생님으로부터 답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링컨 2백주념 기념 세미나에서 또 한 분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 분이 말해주기를, 도널드 교수님이 요즈음 많이 편찮으셔서 보스턴 세미나에도 못 나오실 거다.

하바드 세미나에 등록했던 것을 취소하고, 선생님에게 편지를 드려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하던 중, 데이비드 허버트 도널드 교수가 5월 17일, 향년 88세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어제 밤에서야 읽었습니다. 다시 선생님이 보내주신 링컨 책을 꺼내들고 잠시나마 만나뵈어서 인연을 맺고 존경했던 데이비드 허버트 도널드 교수를 생각합니다.

선생님, 이제는 편히 쉬시고, 하늘 나라에서도 우리 한국민들, 특히 흑인노예들보다 더 불쌍한 우리 북한동포들을 굽어살펴 주십시오. 도널드 교수님은 분명 그러실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이 美남북전쟁 바로 前과 이토록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저녁 데이비드 허버트 도널드 선생님의 명복을 빌면서, 앞으로 링컨을 더 열심히 배우고 한국에 링컨을 더 자세히 소개하여, 링컨의 힘을 빌려 2300만 북한동포 노예들을 구하고자 합니다. 선생님, 편히 쉬십시오.

2009년 7월 6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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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04, 2009

미친 놈의 미친 발광

어제 밤 잠자러 눕기 전에 인터넷을 계속 둘러보니 북한의 김정일 미친 개들이 동해 바다에 미사일을 4발 쏘았다는 속보가 뜨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다시 체크해보니까 지금까지 단거리 미사일을 도합 7발을 쏘았다고 한다. 금방 생각키우는 것이, 김정일 미친 놈은 돈도 참 많다! 란 엉뚱한 생각이었다. 요즈음 개성공단 땅값으로 5억불을 더 내라고 지랄이던데, 돈이 남아 돌아가서 미사일을 동해 바다에 퐁당퐁당 쏘아대는 놈들에게 단돈 1불이라도 줄 필요 없다.

오늘이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美독립기념일은 불꽃놀이 날이다. 뉴욕같은 큰 도시에서는 물론, 내가 사는 작은 동네마을에서도 불꽃놀이를 안 하면 7월 4일이 아니다. 십여년 전 내가 사는 마을 부근에 있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7월 4일 불꽃놀이를 뻑적지근하게 쏘아올린 적이 있었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벌리는 불꽃놀이에 비하면 별로 휘황찬란하지도 않고 여러 시간 하지도 않은 불꽃놀이였는데, 그 다음 날 들으니 그 작은 불꽃놀이에도 물경 백만불이 들었다 했다. 아이구, 프린스턴 대학에 돈도 많구나! 이렇게 미국민들은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를 안 하고는 못 배긴다.

개정일이 금년에는 미국 나라살림이 어렵다니까 美독립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기로 작심한 것 같다. 돈이 없어서, “미제원쑤”와 “리명박 역도”와 “식민지 세력 日帝”에게 돈좀 달라, 쌀좀 보내라, 기름도 보내라, 동네방네 구걸하는 놈이 바다 건너 남의 나라 독립기념일을 저렇게까지 돈들이면서 축하해주다니 정신이 나가도 보통 나간 놈이 아니다. 한 마디로 미친 놈이다.

기왕 돈들여서 쏘는 미사일 불꽃놀이면 목표물까지 선정해서 쏠 일이지, 왜 아깝게 그냥 바다에 퍼부으시나? 첫 방은 김대중 슨상님이 사시는 동교동 집에 떨어뜨리고, 둘째 미사일은 민주당 당사, 세째 미사일은 민노당 당사, 네째는 민노총 본부, 다섯째는 전교조 본부, 여섯째는 MBC 방송국, 일곱째는 봉하궁전….이렇게 좋은 목표물이 줄을 서 있는데, 왜 동해바다를 오염시키냐! 이 말이다.

미국사람들이 김정일의 미사일이 하와이를 때릴 지도 모른다고 걱정이 많던데, 참 걱정도 팔자고 몰라도 한참을 모른다. 지난 주 큰 딸 친구내외가 전화를 했다. 미스터 남, 우리 내주에 하와이로 휴가를 가려는데, 정말 가도 돼요? 걱정 말고 가라! 내가 보장할테니 가서 잘 쉬고 와라! 고맙습니다. 갔다 올게요. 어이가 없다. 김정일의 불꽃놀이에 미국 젊은이 내외가 하와이 휴가까지 걱정을 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정말 어이가 없다.

미국방송들에서는 요 며칠 스므고개 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김정일이 왜 저 지랄발광인가? 저 뒈지기 전, 온 세상에 미사일 핵폭탄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우리 아들 정운이 건드릴 생각도 마라? 저 미사일들은 정치적인가? 아니면 외교적인가? 몇 방을 쏘았고, 또 몇 방을 쏠 것인가? 과연 김정일의 미사일이 하와이까지 날라올 것인가? 아니면 순 공갈인가! 도무지 왜 저 지랄인가?

正答은 하나다. 김정일은 미쳤고, 미친 놈이 할 일이 없으니까, 매일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김정일의 불꽃놀이에 정답이 있을 수 없다. 미친 놈 속을 성한 사람들이 어찌 알 수 있단 말인가! 정답은 하나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정답이다. 미친 개는 몽둥이든 총이든 진짜 미사일로 얼른 때려 잡아야지, 그냥 내버려 두면 진짜 서울이나 동경이나 하와이에 核소나기가 쏟아질 날이 올지도 모른다.

어제 워싱턴 동지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May God curse Kim Jong-il and Kim Dae Jung now and for eternity!
하나님, 김정일과 김대중을 지금 당장 응징하시고, 이 두 놈을 영겁에 걸쳐서 저주하시라! 아멘.

2009년 7월 4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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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03, 2009

민주주의와 자유란 大義(존 맥케인)

다음은 존 맥케인 美연방국회 상원의원이 美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오늘 낮 내보낸 성명서입니다. 2009/7/3 남신우 드림


나의 同志들에게

세상에 태어나서 자신보다 더 큰 大義을 위하여 싸운다는 것처럼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자기자신 개인의 생존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당신을 포함한 더 큰 大義를 위해서 싸우는 일 말입니다.

이번 주말 우리 美국민들은 가족 친우들과 모여 우리나라 독립기념일을 축하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自由를 보장해주는 이 나라에 산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일입니다. 자기 나라 국민에게 자유를 보장해주지 않은 나라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민주주의란, 위하여 싸워볼만한 大義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 이라크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한 이정표적 행사가 있었습니다. 권력을 이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민주적 정부를 만들고, 나라를 폭군으로부터 해방시키는 일은 아무리 힘들어도, 목적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만한 가치있는 존귀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우리는 자유라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음미해보고, 우리 각자 개인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하여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동지인
존 맥케인이 드림


My Friend,

Nothing in life is more liberating than to fight for a cause greater than yourself, something that encompasses you but is not defined by your existence alone.

As Americans, we will gather with friends and family this weekend to celebrate our nation's independence. We are very fortunate to live in a nation that grants us freedoms that many of our fellow world citizens are not granted by their home countries.

I believe Democracy is a cause worth fighting for, as evidenced by the milestone Iraq celebrated this week. Transfer of power is rarely easy, yet building a democratic government and liberating a nation from tyranny, while often difficult, is a sacrifice worth making in the end.

This Fourth of July, I ask that you take a moment to reflect on what it means to be free and how truly liberating it can be to serve a cause greater than yourself.

Sincerely,



John McCain

Wednesday, July 01, 2009

정말 복장이 터질 노릇이다!

지난 5월 23일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렴치犯 노무현이 죽은 뒤 달포간 매일 악몽의 연속이었다. 김정일은 졸개 노무현의 죽음에 弔書를 보냈다 하고, 김대중은 노무현 장례식에서 권양숙을 마주 보며 입을 벌리고 통곡하는 사진이 떴었다. 신문에서는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서거하셔서 온국민이 추모하는 국민장이라고 연일 대서특필하고, 필자가 미국에 앉아서 한국TV 방송을 매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빨갱이 방송 MBC KBS들은 노무현이 죽었다고 눈물 콧물 흘리는 좀비들이나 빨갱이들만 계속 인터뷰를 한 것 같다. 그래서 국민들까지 미쳐버렸다.

한 마디로 끔찍한 악몽의 연속이었다. 악몽에서는 깨어날 수 있지만, 노무현의 죽음과 김대중 빨갱이들의 광란은 악몽이 아니고 현실이다. 바다 건너에서 조국의 이런 악몽과 광란을 바라보면서 이제는 실망 정도가 아니라 공포와 절망에 빠졌다. 저 국민을 어떻게 하면 이 최면에서 깨어나게 할 수 있을까! 김정일은 계속 핵과 미사일로 공갈을 치고, 사람들을 납치하고, 개성 화수분에서 돈 더 내라고 협박을 하는데, 김대중은 잘 나지도 못한 이명박을 독재자라고 남한 빨갱이들과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고, 그런 이명박은 난 죽어도 중도실용이라고 뻐꾸기 소리를 하고 있다. 이게 악몽이 아니면 무엇이 악몽인가?

이 악몽의 연속편이 어디까지 계속될까, 상상해본다. 80이 훨씬 넘은 늙은 역적 김대중이 아직도 씽씽해 보이지만, 김동길 선생님 충고(?)에 따라 헤까닥해서 갑자기 자살했다고 치자. 아마 노무현이 죽었을 때보다 더한 광란이 일어날 것 같다. 전라도가 고향인 사람들은 물론, 김정일 김대중이 길러놓고 박아놓은 남한의 빨갱이들은 모두 베옷을 입고, 슨상님의 國葬 (국민장도 아니고, 국장) 이란 광란쇼를 벌일 것이다. 김정일에게 돈갖다 바치고 사기로 갈취한 賞이라도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받기는 받았으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외국사람들도 김대중의 국장에 몰려올 것이다. 위대한 민주화투사 노벨평화상 김대중 슨상님이 돌아가셨다! 우리 모두 몰려가서 애도하자! 상상만 해도 심장이 얼어온다.

그것보다 더 지독한 악몽이 있다. 뇌졸중으로 폐인처럼 보이는 김정일이 내일 갑자기 죽었다고 가정하자. 남한 빨갱이들 김대중의 선동으로 남한국민 4800만이 김정일의 죽음을 노무현 죽음처럼 애도하지 말란 법이 있나? 위대한 민족의 태양 김정일 장군님이 돌아가셨다! 우리 모두 평양에 몰려가서 애도하고 통곡하자! 경복궁 앞에다 분향소를 차리자! 아드님 정운이가 아직 30도 안 되었는데, 우리 장군님이 이렇게 가시다니! 아이고, 아이고! 그런 일이 안 날 거라고 지금 누가 보장할 수 있단 말인가? 사실 달포 전만해도 그런 상상은 안 했었는데, 노무현 국민장의 광란을 보고서, 그런 일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일 김대중이 죽거나, 김정일이 죽으면, 축제가 아니라 광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 조국 대한민국이 망하기도 전에 이미 망한 나라가 되었다. 빨갱이 사깃꾼 파렴치한 노무현이 죽었는데 저렇게들 난리를 부리니, 살인마 김정일이나 만고의 역적 김대중이 죽으면 노무현 때보다 열 배 스므 배 더 난리들을 부릴 것 같다. 이런 악몽중에서도 정권교체 뻐꾸기는 매일 중도실용만 복창하고 있으니, 정말 복장이 터질 노릇이다.

2009년 7월 1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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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26, 2009

혹시나가 또 역시나로...

북한 개들이 지난 며칠간 요란하게 짖어댔다. 미해군 구축함이 위대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소속 화물선 강남호를 중국 대만 해협에서 강제로 승선 사찰하면 미국을 불바다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겠다! 6월 25일 평양에서는 김정일의 개들이 십만 군중을 강제동원하여 미제원쑤들에게 제재에는 보복! 전면대전에는 전면대전!으로 싸우겠다고 일제히 짖어대었다.

오바마는 엊그제 워싱턴에서 북한의 공갈협박을, 간단히 silly, 실없는 허풍이라고 일축해버렸었다. 그런데 오늘 AP News에서는 미국 고위관리가, 미군함이 북한배 강남호를 강제로 정지 승선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북한과의 협상 옵션은 앞으로도 열려있다고 말했다 한다. U.S. will not use force to inspect N. Korean ship! 북한의 “실없는 허풍공갈”에 미국이 또 꼬리를 내린 것이다. 강남호에는 아마 총알 몇 개밖에는 안 실었을 거야. 미사일이나 핵무기는 없을 거야. 미얀마 깡패들에게는 총알이 필요하지, 핵무기나 미사일이 당키나 하나? 시끄럽게 굴 것 없고 그냥 내버려 두자! 말로 하자, 말로 해.

김정일의 핵실험에 요란을 떨며 만장일치로 결의했다던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이 또 空砲다. 조지 부시/ 라이스/크리스 힐이 허구헌날 했던 말이, 중국이 가로 막고 방해를 하는데, 우린들 어쩌겠소? 오바마/힐러리/보즈워스도 이제 똑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중국이 가로 막고 방해하는데 우린들 어쩌겠소?

김정일이 스므살 갖넘은 정운이를 데리고 오늘도 벼랑끝 전술 학습을 시킬 것이다. 정운아, 잘 봐 두어라. 미제원쑤 놈들은 우리 공갈에 저렇게 간단히 넘어간다. 이제 두고 보아라. 내가 6갑회담에 나가겠다고 하면, 저 놈들이 쌀이고, 기름이고, 돈이고, 바리 바리 싸들고 달려올 것이다. 장군님, 감사합네다! 6갑회담에 다시 나오신다니 정말 감사합네다! 핵무기는 땅굴 속에 잘 묻어두고, 이제부터 곳간을 더 지어야겠다. 쌀 곳간, 기름 곳간, 돈 곳간, 김정일 악마父子는 곳간도 짓고 정치범수용소도 더 짓고, 앞으로 이런저런 공사가 많아서 참 바쁘시겠다.

김대중 말이 맞았다. 미국이 김정일을 괴롭히기 때문에 김정일은 할 수없이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고, 김정일은 예전부터 식견있는 지도자였으며, 리명박 역도는 사상 류례가 없는 독재자이니까, 남한의 민주화세력은 모두들 나서서, 장군님, 만세!를 불러야 한다고. 이렇게 김대중도 위대하고 김정일도 위대하니, 리명박 역도는 당장 사퇴하고 김정일 김대중을 통일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공동 雙頭蛇 국방위원장님으로 모셔야 한다.

U.S. will not use force to inspect N. Korean ship! 혹시나가 또 역시 역시나이니 조금이라도 실낱같은 희망을 품었던 이 내가 병신중에도 상병신이다.

2009년 6월 26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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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5, 2009

6.25 사변 59주년에 일어난 일

지난 4년간 무척 애를 먹인 설계-감리 프로젝트 하나가 이제 거의 다 끝나 간다. 뉴저지 州 북부에 있는 클리프턴이란 도시 공립고등학교 別館(Annex)의 설계와 시공감리를 맡았는데, 시민들중 이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애를 많이 먹었으나 내주 중이면 시청 건설과에서 입주허가가 나올 것 같다. 건물 하나 짓는 것이 이렇게 힘들지만, 준공이 되면 그 보람도 크다.

갑자기 개인적 생업인 건축설계 일을 홍보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니고, 오늘이 6.25 사변 59주년 기념일인데, 이 프로젝트 때문에 최근 6.25 참전용사를 한 분 만난 얘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이 프로젝트의 공사를 맡은 회사가 Vanas Construction 이란 건설회사인데, 그 회사의 現기업주인 두 형제의 부친이 Robert Vanas란 노인 분으로서 그 분이 이 회사를 시작했었고, 그 분이 美해병대 한국戰 참전용사로서 한국전에서 銀星훈장 (Silver Star Medal)과 퍼플 하트 (Purple Heart) 훈장을 받은 분이시다. 미국에서 은성훈장은 Medal of Honor 바로 아래 훈장으로서 전투에서 보통 수훈을 세우기 전에는 받지 못하는 훈장으로 알고있다.

현장에서 Bob Vanas와 공사중 싱갱이도 많이 하고 잡담도 많이 하다가, 하루는 Bob에게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 김정일 죽이러 가자!” 고 하니까, 밥이 “우리 아버지가 벌써 다녀오셨다!”라고 응수해서, Bob의 아버지 Robert가 한국전 참전용사인 줄 알았다. 지난 주 Vanas 부자와 함께 현장 부근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점심을 함께 했다. 아버지 밥에게 한국전 때의 일을 물었더니, 당시 자기는 19살 청년이었고, 서부전선에서 후퇴할 때 중공군에게 기습 당하여 백병전을 벌이다가 다리 무릅과 허벅지를 총검에 찔려서 여러 번 수술을 받았으며 아직도 걷기에 불편이 있다 한다. 그 분에게 무어라 할 말이 있나!

Mr. Vanas, you are my hero! I thank you on behalf of my people for your sacrifice! 바나스 씨, 당신은 나의 영웅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대신하여 당신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80세가 훨씬 넘은 바나스 씨는 4년 前 한국을 다녀왔다 한다. 한국민들이 너무나 고맙고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감명이 깊었고, 한국이 너무나 휘황찬란하게 바뀌어서 놀랐다고 한다. “그렇습니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당신같은 영웅에게 아직도 감사하고 있으며, 反美로 데모하는 놈들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너무나 다행이다. 저 서울 한복판에서 반미데모하는 빨갱이 놈들을 보았으면 이 분이 얼마나 상심 실망했을까?’ 너무나 다행이다.

바나스 씨에게 들고간 대북전단지를 한 장 드렸다. 이게 서울에 있는 제 동지 박상학이란 탈북자가 북한으로 날리는 대북전단지입니다. 삐라 내용의 번역문은 여기 따로 있습니다. 남한으로 탈출한 탈북자들은 북한에 두고온 형제동포들을 구하려고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만일에, 만일에 남한이 김정일 손에 넘어간다면, 한국전에서 전사한 4만명 미국청년들, 당신같이 부상 당한 10만명 미국청년들의 피가 허사로 돌아갑니다. 절대로,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김정일을 죽여야 한국戰이 끝납니다!

식사가 끝나니까 아들 밥 바나스가 한국식으로 체크를 가로 채더니 밥값을 낸다.
야, 내가 먼저 만나뵙자고 했잖아! 오늘 점심은 내가 내야지!
밥이 웃으면서, 야, 시끄럽다. 울 아버지가 나더러 밥값 내라고 그러셨다!

공짜 점심을 얻어 먹었으니 다음 번은 내 차례다! 미스터 바나스, 곧 다시 뵙겠습니다. 헤어지기 싫은 걸음을 돌려, 59년 전 부산으로 피란가던 회상에 젖어, 돌아가신 어머님 아버님을 생각하며 사무실로 돌아왔다.

2009년 6월 25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6.25 기념사

6•25 59주년 기념행사
일시 : 6월25일 오전11시, 장소 : 수원시 수원야외음악당


[ 도지사 기념사 ]


경기도재향군인회 등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오늘 그야말로 6•25다. 우리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에 전쟁이 1천번 이상 있었다. 그중 가장 끔찍했고, 많이 돌아가시고, 세계 각국이 참여했던 전쟁이 6•25 전쟁이다.

6•25가 얼마나 우리 민족에게 많은 상처를 줬느냐는 제가 설명할 필요가 없이 이 자리 오신 많은 분들이 참혹함을 알고 계시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북이 핵을 갖고, 미사일을 계속 쏘고, 생화학 무기를 가진 이 현실에서 올해 6•25가 특별하다.

북한은 강성대국을 추구하고 있다. 강성대국의 첫째는 사상주의 국가다. 주체사상으로 철통같이 무장해 마지막까지 미 제국주의를 무찌르고, 적화통일을 이룩하자는 생각을 철통같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우리나라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말한 사람이 김정일에게 독재자라고 말한 적이 있나.

대한민국이 독재국가인가.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민주화된, 일본보다 더 민주화된 나라다. 북은 일당독재뿐 아니라 세습 독재를 2대에 이어 김정운까지 3대째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왕조이지 국가인가. 이런 말 안 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 시국선언을 하는데 무슨 시국 선언인가. 북이 핵을 갖고 저렇게 미사일을 쏘는데 저런 상황에 대해 시국선언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김정일 시국선언은 한 마디도 안 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과연 무슨 시국선언을 하는지 묻고 싶다.

북한이 인권이 있나. 인권 인권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 인권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북에 있는 우리 동족의 인권을 말하는 사람은 있기나 하나. 북의 인권에 대해선 한 마디도 않고 인권천국에서 과연 누구의 인권을 말하는 것인지 그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 강호순이라는 살인마는 사형시키지 않고, 20명 토막살인 유영철도 사형시키지 말자고 하는 일부도 있다. 북한은 공개총살로 머리에 세발, 가슴에 세발, 배에 세발씩 쏴 두개골이 나오고 내장이 다 터져나온다. 수천명 공개총살을 하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을 정도다.

이런데는 한마디 없으면서 우리 여성과 아이들을 토막살인 하는 범죄자들 인권을 말하는가. 정말 사형제를 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북한에서 공개총살 당하는 우리 사람들을 위해 시국선언해야 하는 것 아닌가.


북이 이렇게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일당독재는 고사하고, 일인 세습독재를 3대째 하는 사례는 세계에 공산국가에서도 유례없다. 어느 공산국가가 이렇게 공개총살을 이렇게 참혹하게 이런 곳이 세상에 어디 있나. 누가 어려움에 빠진 우리 개성공단 유모씨에 대해 석방하라고 시국선언 한번 해봤나. 시국선언은 이런 것에 대해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지금 북한은 사상대국 뿐 아니라 군사대국을 지향하고 있다. 핵, 미사일, 생화학무기가 대표적이다. 아까 조 회장님 말씀이,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면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지 않겠냐고 하시던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 물론 한미동맹이 중요하지만, 우리는 아무 말 안하면서 정작 반미운동하고, 우리끼리 앉아서 이런 교육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하고, 이런 시국선언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 우릴 도와주고 싶겠나.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미국이 지켜주지 않는다. 우리가 대한민국이 참으로 위대한 나라이고,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으로도 가장 성공한 나라라고 세계가 다 알고 있다.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대한민국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을 때, 이 자리에 오신 군단장 사단장님 그리고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지, 대한민국 주적이 누군지도 모르고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서울시내를 뒤덮고 있는데 과연 유지가 되겠는가. 이렇게 잘못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또한 사상대국 군사대국만이 아니라 경제대국을 꿈꾸고 있다. 국민이 굶어죽고 망하기 직전인데 무슨 경제대국인가. 저는 이렇게 본다. 북한이 핵무기를 쥐고 남한을 향해 세계를 향해 공갈 협박하면서 돈 내놔라 지원하라 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겁을 내면서 다 갖다주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대한민국 헌법에 북한 주민도 우리 국민이고, 북한 땅도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돼있다. 그래서 1만6천여 탈북자들은 국적취득 없이 바로 주민등록증이 발급된다. 생활비도 주고 임대아파트도 준다. 북을 도와주는 건 북한이 우리 대한민국이고 북 주민이 우리 국민이고 국민이 굶고 있기에 도와주는 것이지 북한의 공갈 협박하는게 무서워서 도와주는게 아니다.

그래서 이들이 추구하는 강성대국 노선이 바로 핵과 미사일을 바탕으로 한 군사대국을 통해 경제대국으로 가겠다는 것은, 국제적으로 공갈 협박을 통한 발전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주체사상은 무슨 주체사상인지 다 망해가고 있는 나라가. 전세계가 하나 돼 나가는 세상에 무슨 주체사상을 하나.

그대한민국에도 많고 적극적으로 서울시청에서 활동하고, 청와대를 향해 떠들고 있고, 틈만 나면 반미운동하고, 들어오지도 않은 미국 소고기 때문에 우리 다죽는다고 어린 아이들을 선동해서 광화문에서 뽑은 지 한달도 안된 대통령을 물러나라고 100일씩 데모를 하는데, 이를 막지 못한다면 정말 우리 정부는 반성을 해야 한다. 이래서 대한민국 지킬 수 있겠나.

대한민국이 아무리 경제가 발전하고 민주주의가 만발하고 있어도 우리 내부에 완전히 잘못된 생각하는 이들, 북은 잘하고 남은 못하고, 김정일 욕은 한마디도 안하면서 이명박 욕하는 사람이 학교에도 있고 대학에도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누가 지키겠나.

이 자리에서 오신 여러분 6•25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위대한 인권을 위해 목숨바친 여러분들이 진정한 안보의 보루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경기도 도지사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