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www.blogger.com/styles/atom.css" type="text/css"?><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openSearch='http://a9.com/-/spec/opensearchrss/1.0/'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gd='http://schemas.google.com/g/2005'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id><updated>2012-01-31T13:11:03.745-08:00</updated><title type='text'>nk-projects</title><subtitle type='html'></subtitle><link rel='http://schemas.google.com/g/2005#feed'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posts/default'/><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max-results=1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link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link rel='nex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start-index=101&amp;max-results=100'/><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generator version='7.00' uri='http://www.blogger.com'>Blogger</generator><openSearch:totalResults>609</openSearch:totalResults><openSearch:startIndex>1</openSearch:startIndex><openSearch:itemsPerPage>100</openSearch:itemsPerPage><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9196400147236393830</id><published>2012-01-31T13:07: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31T13:11:03.752-08:00</updated><title type='text'>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title><content type='html'>링컨이 정치판에 끼어서 生業인 변호사 일을 등한히 하다보니 식구들 먹여 살리기가 힘들어져 잠시 정치를 떠나 변호사 일을 열심히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링컨의 본 마음은 항상 정치에 가 있어서 멀리 수도 워싱턴에서는 무슨 일이 있나, 일리노이 州에서는 무슨 일이 있나, 사방 정치판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다.&lt;br /&gt;&lt;br /&gt;그러던 중 일리노이 州 출신 연방국회 상원의원이었던 스티븐 A. 더글러스가 발제 주장했던 캔자스-네브라스카 법안이 1854년 美연방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은 간단히 말해서, 새로 편입되는 美대륙 서부변방에서 그곳 住民들이 노예제도를 선호하면 노예제도를 그곳에 확산해도 괜찮다는 법안이었다. 중도실용 더글러스와 악질 노예主 세력들이 잠자던 사자 에이브러햄 링컨을 잡아 깨어놓은 바보짓이었다.&lt;br /&gt;&lt;br /&gt;링컨이 외쳤다. 이건 아니다! 난 이제 정치로 돌아간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 全국토가 김가왕조 노예國이 되고만다! 대한민국 국토인 한반도 북부에서 3代세습 노예제도라니, 말도 안 된다! 링컨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상원의원 스티븐 더글러스와 청와대에 숨어서 복지부동하던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 그리고 노예제도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짖어대던 美연방 대법원장 로저 터니 영감의 삼두마차 共謀를 까부수기로 결심했다.&lt;br /&gt;&lt;br /&gt;링컨은 1858년 일리노이 州의 연방국회 상원의원 선거에서 ‘작은 巨人, Little Giant’라고 불리던 거물정치인 스티븐 A. 더글러스와 맞 붙었다. 링컨의 ‘술수’로 더글러스는 일리노이州 선거유세 정견토론에 7번을 응해야 했다. 헛똑똑이 더글러스가 이 정견토론에 아예 응하지 않았더라면, 이름없던 링컨은 그냥 일리노이 시골촌닭 변호사로 남아있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7번 토론으로 링컨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고, 1860년 더글러스의 大選 발목을 꼭 붙잡아 놓았다. 캔자스에 노예제도를 심겠다고? 그래, 넌 상원의원이나 해라! 난 2년 더 기다렸다가 자유민주 美합중국 대통령 하겠다!&lt;br /&gt;&lt;br /&gt;그 이전 1854년 경, 미국의 보수세력이었던 휘그 黨이 2012년 한국의 한나라 黨처럼 쫄딱 망하고 없어지게 되었다. 美洲 남부의 휘그당원들은 김가왕조 노예主들 편이었고, 美洲 북부의 휘그 당원들은 자유민주 시장경제 정통애국 세력이었기 때문에 이 두 세력은 한 당 안에서 함께 살 수가 없었다. 링컨은 그래도 휘그 당이 간판을 내리는 날까지 일리노이 州 휘그당을 지키다가, 휘그, Whig란 간판까지 없어지자 북부 휘그당원들이 모여서 새로 만든 공화당에 가담했다. 공화당의 강령에서 제일 중요했던 것이 무언가? 노예제도의 서부변방 확산은 절대로 안 된다! 김가왕조 노예제도의 남부확산 적화통일은 절대로, 절대로 안 된다! 한나라 당이든 박근혜 당이든, 김가왕조 3대세습을 때려 잡겠다는 이념과 의지가 없으면 다 딴나라 당이다. 필요없다!&lt;br /&gt;&lt;br /&gt;1861년 3월 4일, 링컨은 美합중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남부 형제들아, 남부 노예主들아! 너희들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으면 우리가 먼저 대포 쏘고 총 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우리가 언제 너희들 노예제도를 건드린다고 했냐? 노예제도가 그렇게 좋으면 너희들끼리 노예제도 해라! 그러나 新天地 서부변방에까지 노예제도를 퍼뜨리겠다고? 그건 절대로 안 된다!&lt;br /&gt;&lt;br /&gt;바야흐로 2012년, 한반도 남쪽에 사는 從北左派 개구리들이 대한민국을 그냥 두지 않겠단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들이 만드신 대한민국을 둘러 엎어버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가왕조를 받들겠단다. 한명숙 문재인 문성근 유시민 종북좌파 개구리들이 미쳐도 아주 노랗게 미쳤다. &lt;br /&gt;&lt;br /&gt;대통령이란게 돈 해처먹고 어쩌지 못해서 바위에서 뛰어내린 개구리 화상을 봉하제단에 우상으로 모셔놓고, 빨갱이 노랭이 개구리들이 갈수록 더 개굴개굴 요란하다. 요즈음 남한의 개구리들을 보면,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동상이 생각난다. 개구리들이 또 정권을 잡으면 누구 동상을 세울까? 김일성? 김정일? 아니면, 김대중? 개구리? 요즈음 세태를 보면 아마 개구리 노무현 동상이 올라갈 것 같다. 그리곤 그 개구리 동상 앞에 모여서 매일 합창 지랄들을 할 것이다.&lt;br /&gt;&lt;br /&gt;개굴개굴 개구리 지랄을 한다, 종북좌파 빨갱이 다 모여서,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손자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한다.&lt;br /&gt;&lt;br /&gt;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lt;br /&gt;&lt;br /&gt;2012년 1월 31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919640014723639383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919640014723639383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919640014723639383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19640014723639383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19640014723639383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2/01/blog-post_31.html' title='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569922738390426860</id><published>2012-01-11T11:22: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11T11:23:30.082-08:00</updated><title type='text'>毒蛇의 새끼는 毒蛇다</title><content type='html'>毒蛇의 새끼는 毒蛇다&lt;br /&gt;&lt;br /&gt;북한에서 김정일이 죽고 김정은이 드러섰다고, 미주 동부에서도 TV 방송 토론들이 이곳저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lt;br /&gt;&lt;br /&gt;세기의 자국민 학살범 김정일이 죽고 서른도 안 된 그의 아들 김정은이 북한의 최고권력자가 되었으니 앞으로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이며 남한은 어떻게 될 것인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가 한 마디로 즉답하자면, “북한에서는 바뀐 것 바뀌는 것 바뀔 것 하나도 없고, 정은이 때문에 북한에서만 아니라 남한에서도 금년에 사람들이 많이 희생될 것 같다.”&lt;br /&gt;&lt;br /&gt;너무나 어이가 없다. 남한의 빨갱이들은 이제 치지도외하더라도 美국무부 힐러리 클린던조차 북한체재가 빨리 안정되어야 한다고 안달이다. 김정은의 세습권력이 안정되어야, 또 당분간, 핵 걱정, 미사일 걱정, 마약밀매 걱정, 위조지폐 걱정, 이런저런 걱정들이 모두 유보될거란 말씀들이신 모양이다. 북한에서 사람들 맞아죽고 굶어죽는 건 아예 상관들 없다. 남한에서 천안함 연평도로 젊은 군인들, 사람들이 죽어도, 단호한 응징! 하루이틀 웅얼대다가 다들 상관이 없다.&lt;br /&gt;&lt;br /&gt;毒을 품었는지 볼까지 통통한 毒蛇의 새끼 정은이가 천안함 연평도 참사를 기획 작전지휘까지 했다는 얘기가 있다. 목숨을 걸고 먹을 걸 찾아 중국으로 도망치는 탈북난민들을 3代에 걸쳐 잡아죽이라고, 그 자리에서 쏘아죽여도 괜찮다고, 이 볼이 통통한 어린 毒蛇가 명령을 내렸다 한다. 김일성도 毒蛇였고 김정일도 毒蛇였으니까, 그 씨에서 나온 새끼는 분명 毒蛇이지, 딴 동물일 수가 없다.&lt;br /&gt;&lt;br /&gt;정은이가 개혁개방을 해? 그 애비 정이리가 정은이에게, 너 개혁개방하면 열흘도 못가서 발병이 아니라 몽둥이에 맞아죽을 것이라고 죽기 직전까지 계속 읊어대었을텐데, 정은이가 왜 개혁개방을 하나? 정은이 애송이가 아직 앞길이 구만리인데, 왜 개혁개방을 해서 자멸할 것인가? 정은이는 대문 뒷문 옆문 샛문들을 몽땅 꽁꽁 잠궈놓고, 보기싫은 사람들은 전부 잡아서 죽이든지 요덕으로 보내고, 가끔 남한 어느 곳에든 포탄 수십 발씩만 쏘아대면 된다. 남한의 대통령이란 자가 단호한 응징은 커녕, ransom(몸값)을 선박, 추럭, 비행기로 실어 보낼텐데, 개혁개방한다고?&lt;br /&gt;&lt;br /&gt;정은이가 核을 포기해? 핵포기했다가 총에 맞아죽은 카다피를 봤는데, 왜 핵을 포기하나? 미국이 이제는 북한을 핵보유국 nuclear power라고 공공연히 인정하는데, 왜 핵을 포기하나? 중공 王서방이 아뭇 소리 안 하는데, 왜 핵무기를 포기하나? 미국무부 국방부 높은 관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이란이 급하지 북한은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떠드는데, 왜 핵을 포기해? 새끼 毒蛇독사 정은이는 절대로 핵 포기 안 한다.&lt;br /&gt;&lt;br /&gt;남한이 북한을 자유민주주의로 흡수통일하기 전에는 김정은이란 새끼독사도 제 애비나 할애비 닮아서 70살, 80살까지 살 거고, 300만 무고한 사람들을 또 독살할 것이다. 그러나 남한에도 빨갱이 독사들이 득시글거리고 하도 설쳐대니, 북진통일은 커녕 이제 곧 南進 적화통일 당하게 생겼다. 북한의 독사들을 죽이든지, 남한의 빨갱이 독사들을 죽이든지, 우리가 죽임을 당하기 전에 저 독사들을 어떻게든 처단해야 한다.&lt;br /&gt;&lt;br /&gt;毒蛇 내버려 둔다고 毒蛇가 가만 있나?&lt;br /&gt;毒蛇는 사람을 물어뜯게 되어있다.&lt;br /&gt;그리고 毒蛇의 새끼는 毒蛇일 뿐이지, 사람도 아니고 대장님도 아니다.&lt;br /&gt;&lt;br /&gt;2012년 1월 11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56992273839042686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56992273839042686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56992273839042686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6992273839042686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6992273839042686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2/01/blog-post_11.html' title='毒蛇의 새끼는 毒蛇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110346846059838226</id><published>2012-01-06T06:31:00.000-08:00</published><updated>2012-01-06T06:32:37.503-08:00</updated><title type='text'>지금이다, 지금!</title><content type='html'>북한의 김가왕조 3代 毒蛇들 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김정은 하나도 다를 게 없다. 이들 3大 살인狂들은 인간이 아니라 독사들이다. 독사 알에서는 독사들이 나오지, 사람이 나올 수 없다. &lt;br /&gt;&lt;br /&gt;김일성은 스탈린 모택동을 등에 업고 6.25 남침을 강행하여 韓민족을 3백만 이상 살육했다. 김정일은 제 아비 毒蛇 김일성의 기념관을 짓겠다고, 그리고 그 아비독사 은덕으로 몇십년 더 일인수령 절대독재를 하겠다고, 1990년대 중후반, 북한주민들을 3백만 이상 굶겨죽였다. 독사가 생사람들을 물어뜯어 죽인 것이다. 이를 음으로 양으로 도운 살육 방조범들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란 대한민국 대통령들이었다. 김정일이 죽으면서 제 새끼독사들 중 제일 독해보이는 김정은을 주민학살 후계자로 임명하고 호금도 습근평으로부터 승계 윤허를 받았다. 김정은의 이맛박에는 ‘나는 독사새끼다!’라고 쓰여있다.  김정일 난쟁이 독사가 살이 통통찐 김정은 새끼독사를 낳고 지옥으로 가버렸다.&lt;br /&gt;&lt;br /&gt;새끼독사 김정은이 드러서자, 남한 빨갱이들은 물론, 바다 건너 미국 머저리들까지, ‘안정, 安定’을 무슨 염불이나 구호처럼 외우고 있다. 지난 10년 가깝게 한국 미국 잡것들이 ‘核 核’ 하면서 6갑을 떨다가 애비독사 김정일에게 진짜 핵을 선물하더니, 이제는 안정 안정하면서 새끼독사 김정은의 100년 집권 살육을 소원하는 모양이다. 세상이 거꾸로 뒤집어져고 이렇게 한심할 수는 없다.&lt;br /&gt;&lt;br /&gt;2012년이 밝았는지, 이미 졌는지, 2012년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아직은 정은이 새끼독사가 남쪽을 향하여 혀로만 날름거리지, 연평도나 인천이나 서울에 폭탄을 퍼붓지는 않았다. ‘우리 아바이 장례식에 간나들이 조문도 안 와?’ ‘리명박 간나새끼와는 상종할 수 없다!’ 새끼독사 김정은의 말 투가 대체로 이렇다. &lt;br /&gt;&lt;br /&gt;2012년 초반에 이 새끼독사가 무슨 일이든 벌일 것이다. 가만 있으면 별 넷 단 대장 체면이 말이 아니다. 김정은을 포함하여 가짜 별 수백 개들이 모여서, 언제? 어디를? 어떤 정도로! 지도들 펴놓고 열심히들 떠들고 있을 참이다. 연평도 반복 쇼 정도론 정은이 체면이 서질 않는다. 그럼, 인천? 서울? 새끼독사는 全面戰 직전까지 력도 리명박을 몰아부칠 수도 있다. 정은이가 헤까닥해서 핵을 쓰거나 전면전으로 휴전선을 까부술 확률은 전무하다.  왜냐고? 그래도 남한에는 아직까지는 28,000명 미군이 버티고 있다. 애비 김일성이가 새끼 김정일이에게 가르쳤드시, 애비 김정일이도 새끼 김정은이에게 열심히 가르쳤을 것이다. 美제국주의 원쑤들이 남한에 있는 한, 절대로 전면전은 안 된다! &lt;br /&gt;&lt;br /&gt;땅굴? 저 끔찍한 괴뢰군 특수부대가 땅굴로 내려올 수도 있다. 내려와서 미군들 1개 소대나 1개 중대를 인질로 잡아놓고 미군철수를 주장할 지도 모른다. 남침땅굴은 분명히 있고, 땅굴을 통한 기습남침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러나 이런 남침 선제공격보다 장거리 포를 몇 십발 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정은이 새끼독사가 판단할 것 같다.&lt;br /&gt;&lt;br /&gt;어제 오바마는 미국 방위예산을 푹 깎아버려서 이제는 이란과 북한에서 동시에 전면전은 불가하다고 징징 운다. 오늘 아침에는 前 CIA 국장 마이클 헤이든이 나와서, 2012년 제일 위험한 곳은 이란이라고 왕왕 댄다. 그걸 누가 모르시나?  오바마와 헤이든이 정은이에게 안정 안심하고 연평도를 까든지, 인천을 까든지, 아예 서울을 까시라고 초정하는 것 같아 보인다. 핵을 가지고 있는 북한이 아니라, 핵을 이제 만들겠다는 이란이 제일 위험하다고? 금년은 샛별대장님이 무슨 짓을 해도 미국이 돈도 없고 금년에는 대선도 있으니, 샛별대장님 마음대로 하시라?&lt;br /&gt;&lt;br /&gt;할애비 독사 일성이가 3백만을 죽이고, 애비독사 정일이가 3백만을 죽였다. 이제 손주새끼 독사 정은이는 얼마나 많은 우리 韓민족을 살육할까?  30만? 300만? 3000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한국 미국 일본은 지금 독사새끼를 흔들어 대어서 죽일 생각은 안 하고, 독사새끼 길러서 사람들 더 죽이라고 고사를 지낼 작정인가?&lt;br /&gt;&lt;br /&gt;지금이다! 지금!&lt;br /&gt;&lt;br /&gt;독사새끼 정은이가 더 크기 전에 독사들끼리 싸움을 부치든 평양 금수산 애비독사 자식독사 시체를 까부숴서 김정은 장성택 김경희 독사가족을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lt;br /&gt;&lt;br /&gt;2012년 1월 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11034684605983822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11034684605983822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110346846059838226'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1034684605983822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1034684605983822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2/01/blog-post.html' title='지금이다, 지금!'/><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046669380670413185</id><published>2011-12-30T06:1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30T06:20:29.708-08:00</updated><title type='text'>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은 당장 끝나야 한다 (김문수)</title><content type='html'>North Korea’s human rights abuses must end &lt;br /&gt;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은 당장 끝나야 한다&lt;br /&gt; &lt;br /&gt;By Kim Moon-soo, Published: December 29 &lt;br /&gt;12월 29일자, 워싱턴포스트 지 논설, 김문수 경기도지사&lt;br /&gt;&lt;br /&gt;Not long after South Korean economist Oh Kil-nam was enticed into entering North Korea with his family in 1985, he realized he was in trouble. The opportunities they expected were illusory; instead, Oh and his family found themselves trapped. About a year later, Oh was ordered to abduct two Koreans studying in Germany, much as he had been lured to the North. Although she knew it would endanger their family, Oh’s wife, Shin Sook-ja, implored him to disobey the orders and try to escape. They must not lead other innocents to a fate as horrible as theirs, she argued. &lt;br /&gt;&lt;br /&gt;남한의 경제학자 오길남 박사는 독일에서 친북 공작원의 꼬임에 빠져 1985년 식구들을 데리고 북한으로 들어갔다가 곧 자신이 못 올 데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기대하던 북한에서의 기회란 신기루였고, 그 대신, 오박사와 식구들은 북한이란 감옥에 꼼짝 못하고 갇힌 신세가 되었습니다. 1년쯤 지나서, 오박사는 북한정권으로부터, 자신이 꼬임수에 걸려 북한에 온 것처럼, 독일에서 공부하는 두 한국학생을 유혹하여 북한으로 데리고 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오박사의 부인 신숙자 씨는 북한정권에 불복하면 자기 가족이 위험에 빠질 것을 알면서도 남편에게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북한에서 탈출하자고 졸라대었습니다. 그녀는 아무 것도 모르는 딴 순진한 사람들을 자신들같이 끔찍한 운명으로 끌여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lt;br /&gt;&lt;br /&gt;When Oh was sent abroad, he did not follow orders but sought political asylum. North Korean authorities reacted by confining Shin and their two daughters, just 9 and 11, to the Yoduk concentration camp in 1987. Twenty-four years later, Oh lives in South Korea. Retired now, he clings to the faint hope that he can be reunited with his family.  &lt;br /&gt;&lt;br /&gt;오길남 박사는 북한에서 나오자, 북한정권의 지령을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정치적 망명을 시도하였습니다. 이를 알게된 북한정권은 신숙자 씨와 9살, 11살 난 두 어린 딸들을 1987년 요덕강제수용소에 잡아 넣었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오박사는 남한에서 살고있습니다. 이제는 직장에서 은퇴한 그는 오로지 자기 식구들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It is too soon after Kim Jong Il’s death to tell how North Korea may change, and we in the South are very sensitive to any escalation of military tension between our countries. But some things remain clear: Shin and her daughters are among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in the North with stories too painful to imagine. &lt;br /&gt;&lt;br /&gt;김정일이 죽고 북한이 어떻게 변할 지 아직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고, 우리 남한은 남북간 군사적 긴장상태의 악화에 매우 민감하지만 이런 사실만은 변하지 않았고 확실합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신숙자 씨와 두 딸이 겪는 비극은 북한에 수십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More than 100,000 South Korean civilians are estimated to have been abducted by North Korea during and after the Korean War, while about 150,000 North Koreans are thought to be confined in camps for political prisoners. Every day, defectors risk their lives to escape persecution and hunger. &lt;br /&gt;&lt;br /&gt;한국전쟁 당시와 그 이후, 북한은 1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남한국민들을 북으로 납치해갔고, 또한 15만명 가량의 북한주민들을 정치범수용소에 감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탈북자들은 징벌과 기아에서 벗어나려고,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매일 북한에서 탈출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But their cries of anguish seem lost amid fears of possible instability over another hereditary power transition in the North after Kim’s death.  &lt;br /&gt;&lt;br /&gt;그러나 이들의 고통과 비극을, 김정일의 죽음과 세습권력승계의 안정 안착이란 걱정 때문에, 우리들이 외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Still, rather than concentrating on national self-interests, it is essential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ome together to guide North Korea in the right direction. While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Japan, Russia and China all agree that North Korea must take the path for reform and denuclearization, differences exist regarding how to deal with the issue of human rights. &lt;br /&gt;&lt;br /&gt;우리는 각 나라마다 자신들의 국가적 이익에만 집착하지 말고, 국제사회가 모두 합심하여 북한정권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남한,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이 모두, 북한정권이 개혁을 하고 비핵화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북한인권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다릅니다.&lt;br /&gt;&lt;br /&gt;What South Korea wants is for North Korea to embark on the path of freedom, human rights and democracy. These changes include efforts to repatriate prisoners of war and abductees held in the North and the breakup of its political camps. We also hope for freedom of religion in the North and that separated families from the two Koreas will be allowed to meet. Ultimately, North Korea must become a member of the free world. 남한이 북한정권에 원하는 것은 북한이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의 길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북한이 이렇게 변화하겠다면, 한국전 때 납치해간 전쟁포로들과 시민들을 송환하고, 정치범수용소들을 해체하여야 합니다. 또한 북한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고 남북간 헤어진 가족들을 다시 만나게끔 허락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북한은 자유세계의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lt;br /&gt;&lt;br /&gt;In recent years the United States and others have made efforts to confront North Korea’s human rights abuses. In 2004, Congress unanimously passed the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As a Korean lawmaker at that time, I was ashamed. I felt that U.S. lawmakers had done something we Koreans ought to have done. So in 2005, I submitted for the first time the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to the National Assembly. Although six years have gone by, it has yet to be passed. &lt;br /&gt;&lt;br /&gt;지난 여러 해, 미국과 딴 나라들에서는 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미연방국회에서는 2004년 북한인권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었던 필자는 너무나 창피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일을 미국 국회의원들이 먼저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2005년, 필자는 북한인권법안을 대한민국 국회에 최초로 상정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 법안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But the United States continues to stand up for Korean rights. On Dec. 13, the House unanimously approved another resolution, introduced by Rep. Charles Rangel (D-N.Y.) a Korean War veteran and longtime friend of South Korea, calling on the North to send back Korean soldiers and civilians held captive since the 1950-53 war. &lt;br /&gt;&lt;br /&gt;그러나 미국은 북한인권을 계속 챙기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13일, 미연방국회 하원에서는, 한국전에도 참전했었고 대한민국의 영원한 친구인 찰스 랭겔 하원의원 (뉴욕시-민주당)이 제의한 결의안 – 1950-53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으로 잡아간 국군포로들과 남한국민들을 전부 송환하라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lt;br /&gt;&lt;br /&gt;With possibility for change in North Korea greater than ever before, it is time to combine the efforts of those in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elsewhere, as well as those working in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to save the oppressed and impoverished in the North. &lt;br /&gt;&lt;br /&gt;북한이 그 어느 때보다 변화할 가망성이 높은 지금, 남한과 미국, 기타 국가들, 그리고 비정부기구에서 일하는 분들이 모두 합심하여 탄압 받고 굶주린 북한주민들을 구해야 할 때입니다. &lt;br /&gt;&lt;br /&gt;Some might think that calls for improving human rights could escalate tensions and ultimately threaten peace in the region. But history tells us that without human rights, genuine peace and prosperity cannot be achieved. &lt;br /&gt;&lt;br /&gt;혹자는 북한정권에 인권문제를 드리대면, 남북간 긴장이 악화되고 급기야 동북아 지역의 평화까지 위협받는 위험을 운운합니다. 그러나 역사를 돌아보면, 인권없이는 진정한 평화와 번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합니다.&lt;br /&gt;&lt;br /&gt;The winds of democratization that have blown through the Middle East and Africa this year prove that the world is losing tolerance for dictators who oppress human rights. North Korea, too, must change, so that its people can finally savor the freedom, democracy and economic prosperity that have been denied them for so many decades. &lt;br /&gt;&lt;br /&gt;금년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불어온 민주화 바람은, 이제 세계는 인권을 억압하는 독재자들을 참어줄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줬습니다. 북한도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북한주민들이 수십년간 누리지 못했던 자유와 민주주의와 경제적 번영을 이제는 누려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When I was imprisoned for 2 1 / 2 years in the 1980s for taking part in the democracy and labor movement during South Korea’s dark military dictatorship, the support of human rights groups at home and abroad was my biggest source of hope and consolation. When you are trapped in a world of utter darkness, nothing is more powerful than the thought of someone thinking of you and praying for you. &lt;br /&gt;&lt;br /&gt;필자가 1980년대, 남한의 군사독재에 항거하여 민주화 노동운동을 주도했다고 2년 반 동안 감옥에 갇혀있을 때, 국내 국외에서 보내오는 인권단체들의 지원 목소리가 저에게는 제일 큰 희망이자 위로였습니다.  캄캄한 암흑세상 속에 갇혀있을 때, 누군가가 밖에서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위하여 기도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 큰 힘이 되는 것은 없었습니다. &lt;br /&gt;&lt;br /&gt;We must shine the light of hope on the darkness suppressing North Korea. If we do not, what will we tell those in the North when they ask after we are united, “What did you do for us when we were in despair?” &lt;br /&gt;&lt;br /&gt;우리도 억압 당하는 북한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춰주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그들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남북이 통일 되어서 그들이 이렇게 물을 때, 우리는 무어라 대답할 것입니까?&lt;br /&gt;&lt;br /&gt; “우리가 절망에 빠져있었을 때, 당신들은 우리를 위하여 무슨 일을 했습니까?”&lt;br /&gt;&lt;br /&gt;(남신우 번역)&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04666938067041318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04666938067041318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04666938067041318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04666938067041318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04666938067041318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_30.html' title='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은 당장 끝나야 한다 (김문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42282293509862415</id><published>2011-12-29T08:2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9T08:24:03.215-08:00</updated><title type='text'>UN Bows Again to Kim Jong IL (Rosett)</title><content type='html'>UN Bows Again to Kim Jong Il&lt;br /&gt;December 28, 2011 - 10:34 am - by Claudia Rosett&lt;br /&gt; &lt;br /&gt;The United Nations just can’t stop honoring North Korea’s dead mass-murdering tyrant, Kim Jong Il. Today, in tandem with North Korea’s funeral for Kim, UN offices around the world have lowered their flags to half mast — or so reports Xinhua, state news agency and self-described “important information organ” of the Kim regime’s best pal, the governm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his UN flag-lowering for Kim follows last week’s moment of silence for Kim in the UN General Assembly.&lt;br /&gt;It’s all a rich propaganda gift for the North Korean regime, now trotting out Kim’s son as the Great Successor and Supreme Commander, and tallying the condolences from places such as Equatorial Guinea and Sudan. Amid such company, it is quite a plum for the Pyongyang regime to see the U.S.-subsidized UN flags dipping worldwide in a show of respect for Kim.&lt;br /&gt;&lt;br /&gt;Let us repeat — for the weeping, wailing people of North Korea, there is at least the excuse that unless they provide an impassioned public display of grief over the demise of the thug whose regime has sent hundreds of thousands to be starved, tortured, frozen, worked to death or executed outright in Kim’s prison camps, that same regime may inflict horrible punishment on them. But for the eminences and bureaucrats of the UN, there is no excuse. In dipping its flag to half mast, the UN is effectively delivering a message of encouragement to a North Korean regime which sustains itself by way of repression, murder and nuclear proliferation. This is not solely a symbolic case of UN protocol trumping human decency; this is an act cheap for the comfortable offices of the UN to engage in, but potentially so costly that at the far end of the message transmitted to Pyongyang, more people may die. A UN flag that is lowered to half mast for Kim Jong Il is a flag does not deserve to fly at all.&lt;br /&gt;&lt;br /&gt;1 Comments, 1 Threads&lt;br /&gt;&lt;br /&gt;Sin-U Nam &lt;br /&gt;I have worked on NK human rights issue for more than 10 years now; Mass starvation, concentration camps, public executions, abduction, murder, terror, the list goes on and on…South Korean government betrayed NK people. W. Bush betrayed NK people by delisting Kim Jong IL from the terrorist regimes, and now the U.N. and Ban Ki Moon betrayed NK people by lowering its flag half-mast in respect for the mass-murderer.&lt;br /&gt;&lt;br /&gt;I thought for quite a while that the NK regime, China, and the traitors in South Korea would be condemned and punished for their sins against the NK people. No, it is the whole world that will be punished for its sins against the NK people.&lt;br /&gt;&lt;br /&gt;Someone said 145 years ago, “Yet, if God wills that it continue, until all the wealth piled by the bond-man’s two hundred and fifty years of unrequited toil shall be sunk, and until every drop of blood drawn with the lash, shall be paid by another drawn with the sword, as was said three thousand years ago, so still it must be said “the judgments of the Lord, are true and righteous altogether”&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4228229350986241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4228229350986241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4228229350986241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4228229350986241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4228229350986241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un-bows-again-to-kim-jong-il-rosett.html' title='UN Bows Again to Kim Jong IL (Roset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199769128727600759</id><published>2011-12-25T04:28: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5T04:30:52.522-08:00</updated><title type='text'>김정일이 죽어서 세상은 더 좋아졌습니다 (존 맥케인)</title><content type='html'>김정일의 사망에 美연방국회 존 맥케인 상원의원이 발표한 성명서&lt;br /&gt;2011년 12월 19일&lt;br /&gt;  &lt;br /&gt;“김정일이 죽어서 이제 세상은 더 좋아졌습니다.  60년도 넘는 세월, 북한주민들은 이 세상에 유례가 없는 가장 지독한 전체주의적 정권 밑에서 참담한 빈곤과 악랄한 억압에 시달려왔습니다. 본인은 친애하는 지도자가 죽어서, 가다피, 빈 라덴, 히틀러, 스탈린이 있는 지옥불에 빠진 것에 매우 흡족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김정일의 사망은 우리들에게 역사적 기회입니다. 북한주민들을 기나긴 고통에서 구해주고,  東北아시아와 세계 안보를 더 확실하게 구축할 수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불확실한 시기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창의적 지도력입니다. 오랜 세월 우리가 희구(希求)했던 바, 이제 드디어 북한정권을 평화적으로 끝장내어 韓반도 통일과 韓국민들의 자유를 이끌어낼 창의적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이 중차대한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에게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적극적 지도력, 우리의 우방과 동맹국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합니다.&lt;br /&gt;&lt;br /&gt; “그리고 지금은 중국이 책임있는 세계 열강으로서 지도자적 역활을 할 수있는 역사적 기회이기도 합니다. 중국은 미국, 미국 동맹국들과 협조하여, 민주적이고 독립적인 통일 한반도를 평화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앞장 서야 합니다. 이는 전체적 북한정권이 그동안 제공할 수 없었고, 앞으로도 제공할 수 없는 크나큰 혜택과 안정을 중국과 세계에 부여할 수있는 기회인 것입니다. (성명서 끝)&lt;br /&gt;&lt;br /&gt;2011년 12월 2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번역&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 &lt;br /&gt;&lt;br /&gt;&lt;br /&gt;STATEMENT BY SENATOR JOHN McCAIN ON THE DEATH OF KIM JONG-IL&lt;br /&gt;December 19, 2011&lt;br /&gt;&lt;br /&gt;Washington, D.C. – U.S. Senator John McCain (R-AZ) today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the death of Kim Jong-il:&lt;br /&gt; &lt;br /&gt;“The world is a better place now that Kim Jong-il is no longer in it. For more than six decades, people in North Korea have been consigned to lives of dire poverty and cruel oppression under one of the most totalitarian regimes the world has ever known. I can only express satisfaction that the Dear Leader is joining the likes of Qaddafi, Bin Laden, Hitler, and Stalin in a warm corner of hell.&lt;br /&gt;&lt;br /&gt;“The death of Kim Jong-il is a historic opportunity to end the long suffering of Koreans in the north and to deepen the security of Northeast Asia and the world. While prudence and caution are certainly advisable at this volatile moment, what is needed most is determined and creative leadership to bring about, at long last, a peaceful end of the North Korean regime,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freedom for all Korean people. Achieving these important goals requires active leadership from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as well as our other friends and allies.&lt;br /&gt; &lt;br /&gt;“Now is an opportunity for China to play a lead role as a responsible world power. China should work in concert with the United States and our allies to shape a peaceful transition to a unified, democratic, and independent Korean Peninsula, which will be far more stable and beneficial for China and the world than a totalitarian North Korea ever was or will be.”&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199769128727600759?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199769128727600759/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199769128727600759'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9976912872760075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9976912872760075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_25.html' title='김정일이 죽어서 세상은 더 좋아졌습니다 (존 맥케인)'/><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720810238275103630</id><published>2011-12-20T04:2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20T04:21:38.666-08:00</updated><title type='text'>정말 똥물에 뻥튀길 화상이 따로 없다</title><content type='html'>노무현이 콩밥신세를 면하려고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했을 때, 이명박은 그 개구리를 국민장으로 곱게 모셔 보냈다. 개구리가 죽은 후 어디로 갔는지, 나는 안다. &lt;br /&gt;&lt;br /&gt;김대중이 늙고 병들어 뒈졌을 때, 이명박은 그 늙은 역적을 국장으로 모신 다음,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사이에 묻어주었다. 늙은 역적이 현충원에 묻혔어도 죽어서 어디로 갔는지, 나만은 안다. &lt;br /&gt;&lt;br /&gt;살인마 김정일이 죽었다고 했을 때, 퍼뜩 머리에 떠오른 의문이, 이제 이명박이 김정일을 어떻게 보낼까 하는 것이었다. 이명박 속이 아무리 빨갛더라도 살인마 김정일을 대한민국에서 국민장이나 국장으로 모실 수는 없을테니까, 저 위인이 이 일을 어떻게 하나? 김정일이 뒈진 후 사흘만에 답이 나왔다. &lt;br /&gt;&lt;br /&gt;내가 직접 조문을 가고는 싶지만, 남들 눈과 입이 있으니, 김대중 여편네와 정몽헌 여편네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주민들이여, 장군님이 가셨으니 얼마나 애통스러우신가? 심심한 애도의 뜻을 보냅니다. 이게 바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이명박이다. &lt;br /&gt;&lt;br /&gt;미국의 존 맥케인 상원의원이 김정일에게 조문을 보냈다: “김정일이 더 이상 없으니 세상은 더 좋아졌다. 김정일은 지금 지옥불 뜨거운 구텡이에서 스탈린과 함께 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미국의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미트 롬니 前 매서추세츠 주지사도 김정일에게 조문을 보내셨다: “김정일은 자국민을 굶겨죽이면서 저 혼자만 사치하던 포악한 독재자였다…김정일이 죽었으니 북한주민들의 끝없는 고통과 악몽이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이 김정일에게 조문을 보냈다: “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사망과 관련하여 북한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lt;br /&gt;우리는 북한이 애도기간에 있는 점을 감안하여 12월 23일로 예정했던 전방 지역에서의 성탄 트리 점등을 금년에는 유보하도록 교계에 권유하기로 했습니다…&lt;br /&gt;내가 직접 달려가 조문을 드려야겠지만, 나 대신 김대중 전 대통령과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여편네들을 보내오니, 부디 혜량해주시길 바랍니다. (필자가 임의로 수정보완했음)” &lt;br /&gt;&lt;br /&gt;정말 똥물에 뻥튀길 화상이 따로 없다. &lt;br /&gt;&lt;br /&gt;2011년 12월 20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72081023827510363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72081023827510363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72081023827510363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72081023827510363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72081023827510363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_20.html' title='정말 똥물에 뻥튀길 화상이 따로 없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687559571405492942</id><published>2011-12-19T02:28: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19T02:31:58.586-08:00</updated><title type='text'>우리는 계속 싸울 수밖에 없다!</title><content type='html'>우리는 계속 싸울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은 쥐구멍에 숨어있다가 미군에 잡혀서 자국민에 의하여 교수형을 당했다. 살아 생전에 그토록 살기가 등등하던 녀석이 숨어있을 때에는 텁석부리 수염에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살인마 독재자는 그렇게 뒈져야 한다. 후세인을 잡았을 때, W. 부시 대통령에게 ‘다음 차례는 김정일입니다!’란 편지까지 보냈었다. 그러나 부시는 核核 대면서 김정일을 때려잡지 않았다.&lt;br /&gt;&lt;br /&gt;테러리스트 왕초 오사마 빈 라덴은 미국 땅 쌍둥이 건물과 펜타곤을 폭파한 후, 10년을 꽁꽁 숨어살다가 미군 특수부대의 기습으로 총에 맞아 즉사했다. 여자들에게 폭탄을 지워 자살부대를 만들어 보내던 녀석이 저 혼자서 오래 살겠다고 꽁꽁 숨어있다가 미군 총에 맞아 죽었다. 살인마 테러리스트는 그렇게 뒈져야 한다.&lt;br /&gt;&lt;br /&gt;가장 최근에는 지난 10월, 69살 먹은 리비아의 독재자 가다피가 수십년 미친 놈처럼 미친 짓만 골라하더니, 도망치다가 갈 곳이 없어서 시궁창에 숨어있는 것을 리비아 반군이 잡아내어 즉석 총살해버렸다. 살인마 독재자는 그렇게 뒈져야 마땅하다.&lt;br /&gt;&lt;br /&gt;그런데 어젯밤 날벼락같이 뜬 소식은 살인마중의 살인마 북한의 김정일이 교수형도 아니고, 미군 특수부대의 총도 아니고, 북한 반란군의 총도 아니고, 그냥 과로하셔서 덜컥 돌아가셨다는 개떡같은 소식이다. 딴 살인마들은 후세인처럼 죽고, 빈 라덴처럼 죽고, 가다피처럼 죽었는데, 어째서 사람들을 제일 많이 죽인 王살인마 김정일은 제 수명에 뒈졌는가? 세상은 참 공평하지 못하다.&lt;br /&gt;&lt;br /&gt;살인마 김정일의 장사를 열흘간이나 지낸다니, 앞으로 열흘간 남한에 있는 빨갱이들이 어쩌나 두고볼 일이다. ‘위대한 민족의 태양 김정일 장군님’께 눈물콧물 조문을 드릴 건지, 아니면 ‘정이리 참 잘 뒈졌다!’고 돌아서서 반성을 할 건지, 저 빨갱이들을 지켜볼 것이다. 사실은 지켜볼 것도 없다. 한 번 미친 넘들은 영원히 미쳐서, 정이리가 죽었는데도, 계속 우리 장군님!을 불러댈 것이다. 보나마나 뻔하다.&lt;br /&gt;&lt;br /&gt;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을 살펴보니 클로디아 로제트 여사가 세상 사람들에게 이미 경고했다:  Memo to World Diplomats: Don’t Cry for Kim – 세상 외교관들아, 김정일이 뒈졌다고 서러워 하지 마라!   http://pjmedia.com/claudiarosett/&lt;br /&gt;&lt;br /&gt;김정일이 뒈졌다고 일이 끝난 것은 아니다. 악마는 새끼악마를 낳고, 새끼악마는 애비악마보다 더 독하니까, 앞으로는 그 새끼악마와 그 주위에 살아남은 개들과 계속 싸워야 한다. 김정일이 뒈졌다고 북한주민들이 갑자기 배부르고 등 따슨 것은 아니다. 김정일이 뒈졌다고 탈북난민들이 다 북한으로 돌아갈 수있는 것도 아니다. 남한의 빨갱이들을 잡아죽이고 북한의 김가왕조 신하 개들이 없어질 때까지 우리는 계속 싸우는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2011년 12월 1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68755957140549294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68755957140549294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68755957140549294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68755957140549294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68755957140549294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_19.html' title='우리는 계속 싸울 수밖에 없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58811008869004700</id><published>2011-12-18T10:5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18T10:52:04.160-08:00</updated><title type='text'>We have to wait and see</title><content type='html'>두고 볼 일이다&lt;br /&gt;&lt;br /&gt;이명박 대통령이 보수우파인지, 중도실용인지, 아니면 친북좌파인지, 더 이상 따질 필요도 없는 것 같다. 따지고 밝혀보아야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4년간 대한민국에 저지른 害毒은 解毒劑를 열 말을 써도 씯혀질 수 없는 비극이다. &lt;br /&gt; &lt;br /&gt;지난 4년을 돌아보니 이제 분명해진 것은 이명박은 진짜 헛개비였다. 보수우파니, 중도실용이니, 친북좌파니, 이렇게 漢字가 들어가는 명찰들을 이명박은 읽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할 위인이다. 이명박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한자로 적어 놓아도 爲人과 偉人의 차이를 구별 못할 爲人이다. 아, 저 사람들이 나를 偉人이라고 부르는구나!&lt;br /&gt; &lt;br /&gt;필자는 이명박 대통령을 미국의 15代 중도실용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에 비한 적도 있고, 거북이 연방군 사령관 조지 맥클렐란에 비한 적도 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명박은 뷰캐넌도 못 되고, 맥클렐란은 더구나 아니다. 대통령 뷰캐넌이나 사령관 맥클렐란은 전쟁을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겁쟁이들이었지만, 그래도 조국 美연방에는 충성들을 했다. 이명박은 겁쟁이중 上겁쟁이고, 어려서 뻥튀기 할 때부터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충성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오로지 저밖에 모르는 인간이 이명박이다.&lt;br /&gt; &lt;br /&gt;아니, 이명박 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 때문에 진노하신 적은 있다. 천안함이 폭침 당하고 연평도가 불바다가 되어도 진노는 커녕 눈쌀 한 번 찡그린 적이 없으신 뻥튀기 대통령께서 영부인이 억울하게 비난을 받았다고 생각하자, 동네방네에 내가 진노했다고 소문을 퍼뜨렸었다. 금강산에서 박왕자 씨가 총에 맞아 죽었을 때도, 서해에서 뙈놈들 해적에게 우리 해경이 찔려죽어도 우리 대통령께서 진노하셨다는 소식을 읽은 적이 없다. 사실 김윤옥 여사께서 억울하게 당하셨어도, 남편되시는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화도 안 나는데 짐짓 진노한 척 했을 수도 있다. 도무지 이렇게 믿기지 않는 화상이 이명박 대통령이다.&lt;br /&gt; &lt;br /&gt;김정일 장군님도 이명박 대통령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이명박을 장군님의 맞상대 될 위인으로 만들어주기로 작심을 했는지, 헛개비 이명박을 시도 때도 없이 심심하면 력도 리명박이라고, 姓도 갈고 명찰도 갈아 부르곤 한다. 그런데도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진노는 커녕 다소곳이 장군님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다. 이명박은 김정일 개자식에게 력도라고 불리우든 어쨌든, 오로지 장군님과의 정상회담(?)에 목을 맨다. 아마 청와대에서 내곡동(?)으로 나오는 그 전날에라도 김정일이 만나자고 팩스를 보내면, 김정일에게 맨발로 뛰어갈 爲人이 리명박이다.&lt;br /&gt; &lt;br /&gt;이제 이명박이든 리명박이든 청와대에 앉아있는 뻐꾸기는 잊어버리기로 하자. 뻐꾸기가 아침이슬에 눈물을 흘리든 말든, 중도실용 사기를 재잘거리든 말든, 이제는 다 상관없는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한 마디 충고하자면 내곡동인가 어딘가 보아놓은 땅에 부엉이 바위같은 낭떨어지가 근처에 없다는 것은 확인해야 할 것이다. 잘못하다간 부엉이 바위의 유혹이 너무 처절할 수도 있다. 도깨비 BBK가 다시 살아나고, 도곡동 땅 사기극이 다시 살아나면, 부엉이 바위가 어느날 아침 좋은 해결책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노무현 前 대통령이 바로 그런 식으로 가셨다.&lt;br /&gt;&lt;br /&gt;동서고금에 김정일 장군님같은 살인마가 또 있겠나, 알면 알수록 치가 떨리고 기가 막혔었다.&lt;br /&gt;그런 김정일을 가난한 동생으로 생각했다는 김대중에게 더 기가 막혔었다.&lt;br /&gt;그런 김대중의 養子로 들어가서 남한 젊은애들을 몽땅 노사모 홍위병으로 만들어 놓은 노무현을 보면서 기가 막혔다.&lt;br /&gt;그런데, 그런데, 그런 김대중과 노무현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놓은 이명박을 보면서 이제는 氣도 안 막힌다.&lt;br /&gt;내년 대선에서는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한심한 爲人이 들어설까?&lt;br /&gt;&lt;br /&gt;두고 볼 일이다.&lt;br /&gt;&lt;br /&gt;2011년 12월 18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5881100886900470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5881100886900470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5881100886900470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5881100886900470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588110088690047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we-have-to-wait-and-see.html' title='We have to wait and see'/><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646373905661677970</id><published>2011-12-06T18:5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06T18:59:34.440-08:00</updated><title type='text'>형님/신부님, 감사합니다</title><content type='html'>오늘 동아일보 인터넷 판에 오른 김중호 신부님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계속 눈물이 흐른다. 김중호 신부님이 한 동안 우울증에 걸리셨었는데, 그 이유가 돈 때문이란다. 아픈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을 돕기는 도와야 하는데, 그 놈의 돈이 웬수라! 좋은 일 하시려고 돈을 모으시다 보니 얼마나 힘드셨든지, 결국 우울증에 걸리셨다 한다. 나는 신부님의 발에 발끝도 감당할 수 없는 속물이지만, 지난 10년간 북한인권을 하면서 제일 웬수가 정말 돈이었다. 돈이 있어야 서울도 날아가고, 돈이 있어야 전시회도 하고, 내가 할 수있는 일 중, 하나님, 북한동포들 제발 살려주십사! 하는 기도 빼놓곤 모든 게 돈이었다. 그러니 김중호 신부님께서도 사람들 병 고쳐주고 살리는 일을 하시다 보면 돈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실만 했다.&lt;br /&gt;&lt;br /&gt;그래도 김중호 신부님이 계셔서 나는 살 맛 난다. 오늘 저녁 (미국시간으로) 신부님 얘기를 읽으면서 줄곧 눈물을 흘렸다. 나에게는 김중호 신부님이 신문에서 읽는 그냥 유명한 聖人/偉人 얘기가 아니다. 김 신부님은 나의 작은 형 중고교 동기동창 친구분이라 어렸을 때, 나도 가까이 보았던 형님같은 분이시다. 나는 그 새까만 옛날 미국으로 건너온 후, 많은 사람들을 잊고 지내다가, 김중호 형님/신부님을, 우리 어머님 장례식에서 뵈었다. 6년 전 어머님이 가셨다는 비보에 급히 서울로 뛰어나가니까, 그 어려운 시간에, 어머님의 장례미사를 손수 보아주신 분이 김중호 신부님이셨다. 명우(작은 형)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데, 어머님 장례미사 집전을 내가 직접 해야지. 중호 형님, 감사합니다.&lt;br /&gt;&lt;br /&gt;지난 10년 나를 계속 괴롭히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대한민국이 태어날 때, 우리 韓민족에게는 이승만 박사같은 偉人이 계셨었는데, 어떻게 김일성같은 사깃꾼 악마가 북한에 들어섰는나? 대한민국이 정말 힘들고 망하게 되었을 때, 우리에게는 저 위대한 박정희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김정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같은 하바리 무리가 대통령이라고 설치게 되었던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하나님의 섭리가 무엇인지, 이해도 안 가고 섭섭하기만 하다. &lt;br /&gt;&lt;br /&gt;그러나 그러다가 오늘 아침같이 김중호 신부님 얘기를 읽는다. 박정희 전두환 군시독재와 싸운다면서 김정일 김대중 거짓 악마들을 떠받드는 함세웅같은 가짜 신부의 [정의구현사제단] 사깃꾼 사제단체들이 있으면, 우리에게는 나의 형님 김중호 신부님같은 天使 偉人도 살아있다.  쓰레기 매립지 난지도에서 빈민들을 치료하고,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원주민들 병을 치료하시다가, 말라리아에 걸려서 죽을 뻔한 김중호 신부님, 이런 신부님들 때문에 우리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lt;br /&gt;&lt;br /&gt;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lt;br /&gt;김중호 형님/신부님, 감사합니다.&lt;br /&gt;&lt;br /&gt;2011년 12월 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64637390566167797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64637390566167797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64637390566167797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64637390566167797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64637390566167797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_06.html' title='형님/신부님, 감사합니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418218911847955258</id><published>2011-12-02T04:46: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2-02T04:47:58.887-08:00</updated><title type='text'>미꾸라지가 龍이 되나?</title><content type='html'>언제 없어졌는지 몰라도 내가 한국에서 어렸을 때는 유엔의 날, 10월 24일은 공휴일이었다. 유엔이 1948년 5.10 한국의 첫 총선을 감독 실시하여 대한민국이 태어났고, 1950년 6.25 괴뢰군들이 남침했을 때, 미군과 여러나라 군대들은 유엔軍이란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와서 피를 흘리며 우리의 자유를 지켜줬다. 이렇게 유엔과 한국은 끊을 수없는 인연이 있었고, 한국에서는 파란 색 유엔旗가 항상 태극기 성조기와 함께 나부꼈다.&lt;br /&gt;&lt;br /&gt;그런 유엔이 점차 바뀌더니, 이제는 자유세력의 유엔이 아니라 살인세력들이 판치는 유엔이 되었고, 사깃꾼 코피 아난이 유엔사무총장을 10년 해먹고 노벨평화상까지 타더니, 이제는 한국의 미꾸라지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을 연임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국 외교관이 유엔사무총장이 되었으면, 축하해주고 자랑스러워 해야지, 넌 왜 밤낮으로 위대한 한국인들, 자랑스런 한국인들을 씹어대기 바쁘냐? 그럴 만한 일이 있었다.&lt;br /&gt;&lt;br /&gt;미꾸라지 반기문이 개구리 노무현 밑에서 외교장관 하고있을 때, 북한인권 엔지오들과 탈북자들은 潘 장관님에게 수도 없이 면담을 간청하고 탈북난민들 구해달라고 사정했었다. 潘 미꾸라지는 엔지오나 탈북자들을 단 한 번도 만나준 적이 없었다. 반 미꾸라지는 개대중과 뇌무현의 눈치를 보느라고 북한인권에는 곁눈도 돌아보지 않았다. 이런 미꾸라지가 개구리의 지원을 받아서 유엔사무총장이 되더니, 청와대에 쪼르르 달려가서 ‘대통령님, 성은이 망극하와요!’라고 알랑을 떨었다는 인터넷 신문기사가 있었다. 속이 뒤집혔었다.&lt;br /&gt;&lt;br /&gt;2007년,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이 된 직후, 우리들 엔지오는 탈북자 납북자 일을 도와달라고, 뉴욕 유엔본부에 있는 유엔인권위 파견사무실 (인권위 본부는 제네바에 있음)을 찾아간 적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9.11 이후 모든 공공건물의 경비가 삼엄해져서, 유엔본부에 들어가는 것도 비행장처럼 몸수색을 거쳐야 하는데, 흑인경비원이 나에게 느닷없이 ‘축하한다!’고 드리댄다. ‘뭣 때문에?’ 하니까, ‘너 한국사람이지? 한국인이 우리 사무총장이 되었으니까, 잘 부탁한다.’ 물론 농담이다. ‘야, 시끄럽다. 그 사람 사무총장 된 것은 맞지만 한국사람이란 건 내가 잘 모르겠다.”&lt;br /&gt;&lt;br /&gt;유엔인권위에서 일하는 일본인 직원은 우리들의 두터운 탄원서를 접수하고 사정을 듣더니, ‘이런 일은 너희 나라 정부나 외교부가 해야지, 왜 너희들이 나서서 이러냐?’ ‘야, 우리나라 정부가 이 일을 하면 내가 왜 널 찾아 왔겠냐?” 대통령이란 뇌무현은 정일이 비위 맞추느라고 정신 없고, 외교부 장관 반기문은 뇌무현 비위 맞추느라고 정신 없고! 중국 땅에서 헤메는 탈북난민 형제들, 정말 나라없는 백성이 따로 없다. 지금은 5, 6년 전보다 사정이 나야졌는가? 괴뢰군들은 강을 건넌 탈북자를 그 자리에서 사살하고, 뙈놈들은 큰돈 들여서 국경지대에 철조망을 더 짓고 있다.&lt;br /&gt;&lt;br /&gt;그런데 어제 인터넷 신문을 보니까, 산(生) 미꾸라지가 뒈진(死) 개구리를 찾아갔다는 뉴스와 사진이 떴다. 사진에는 재인이도 보이고 양숙이도 보이고, 참말로 경사 났다. 위대하신 한국인 유엔사무총장이 위대하신 개구리 대통령의 묘를 찾았다! 이런 미꾸라지, 개구리가 한국인이란 건 창피한 일이지, 자랑스런 일이 아니다. 개정일이 한 민족이란 것은 창피막심한 일이지, 자랑스런 일이 아니다. 뻐꾸기 명박이가 청와대에 숨어서, 국회 안에서 최루탄이 터지고, 경찰서장이 깡패들에게 얻어맞는데도 암 소리 안하는 것은, 자랑스런 일이 아니라 통곡해야 할 일이다.&lt;br /&gt;&lt;br /&gt;반기문이는 유엔에 들어서면서 투명! 소통! 쇄신! 자유! 인권! 좋은 말은 혼자서 다 골라 하더니, 요즈음에는 이스라엘 씹어대기 바쁘고, 팔레스타인 테러 아랍 족들 비위 맞추기 바쁘고, 유엔은 썩을대로 썩어서, 뉴욕에 똥냄새가 진동한다. 미국의 유엔대사를 했던 투사 존 볼턴은,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에서 10층 가량 없애도 세상은 잘만 돌아갈 것이다!’라고 농아닌 농을 했다. &lt;br /&gt;&lt;br /&gt;안에서 새던 바가지는 뉴욕에 가서도 새기 마련이다. 북한인권 외면하고 탈북자들 경멸하던 미꾸라지가 개구리 聖恩을 입어서 유엔사무총장이 되었다고 갑자기 龍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영어로 미꾸라지는 eeeeeel이고 용은 dragon이다. &lt;br /&gt;&lt;br /&gt;한 달만 있으면 2012년이 된다. 남한에서는 총선 대선이고, 미국에서도 대선이고,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영생하신다는 위대한 수령님 김일성 아바이가 100세 되시는 해이고, 머리털 다빠진 천출장군 김정일과 젖내나는 샛별대장 김정은이 강성대국 총진군(强盛大國 總進軍)을 노래하고 선포하는 해이다. &lt;br /&gt;&lt;br /&gt;뻐꾸기 명박이가 5년 재임중 제일 잘못한 역적질이 무언가? 두 말할 것도 없이 개구리 뇌무현을 國民葬 지내주고, 개정일에게 핵무기를 만들어준 빨갱이 개대중을 國葬으로 모신 것은, 개대중이나 뇌무현보다 더 지독한 역적질을 한 것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최루탄도 터지고 종로에서 경찰서장이 얻어터지는 불상사가 일상사로 바뀐 세상이 되었다.&lt;br /&gt;&lt;br /&gt;2011년 12월 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418218911847955258?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418218911847955258/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418218911847955258'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1821891184795525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1821891184795525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2/blog-post.html' title='미꾸라지가 龍이 되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245638047512360377</id><published>2011-11-25T16:42: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25T16:44:12.719-08:00</updated><title type='text'>최루탄에는 방망이로!</title><content type='html'>최루탄에는 방망이로!&lt;br /&gt;&lt;br /&gt;여의도 국회에서 어떤 송사리 빨갱이가 한미 FTA를 막겠다고 최루탄을 터뜨렸다 한다. 진짜 이름인지, 가짜 이름인지, 이 송사리 이름이 선동이라 하니 이 송사리는 태어났을 때부터 선동꾼이 되라고 그 아비에미가 고사를 지낸 모양이다. 아무튼 국회의사당에서 최루탄이 터졌어도 한미 FTA는 통과되었다고 다행으로들 생각하는 모양인데, 사실 최루탄이 터지는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 지금 여의도 국회에서는 빨갱이들과 대가리가 터지고 피가 철철 흐르게 싸워야 한다. 송사리 빨갱이가 아니라, 박지원, 정동영, 강기갑, 손학규같은 순악질 빨갱이들의 대가리를 빠개 놓아야 한다.&lt;br /&gt;&lt;br /&gt;美남북전쟁이 터지기 얼마 전인 1856년, 美연방국회에서는 프레스턴 브룩스란 당시 민주당 소속 빨갱이(노예主) 하원의원이 짚고다니던 지팡이로 찰스 섬너란 노예해방운동가 상원의원의 머리를 후려 때렸다. 섬너 의원은 죽지는 않았으나, 3년 이상 의정 활동을 못하였다. 브룩스란 놈이 섬너 의원을 때린 이유는, 섬너 의원이 브룩스의 친척뻘 되는 南캐롤라이나 州의 앤드류 버틀러란 상원의원을 노예제도의 뚜쟁이, 기둥서방이라고 국회에서 매도했기 때문이었다. 남북전쟁 전 美연방국회에서는 남북 국회의원들이 서로 죽일 수만 있으면 죽여버릴 것같이 으르렁 댔다. 노예제도와 자유인들 사이의 이념전은 남북전쟁 훨씬 전에 시작되었다.&lt;br /&gt;&lt;br /&gt;여의도 민노당 민주당 빨갱이들은 김정일에 충성하는 뚜쟁이들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니 택도 없다. 김정일이 북한주민들 먹여살리고 정치범수용소같은 것 만들지 않았으면, 여의도 빨갱이들이 김정일에 충성하든 김정은에 충성하든, 개대중 뇌무현에 충성하든 내 상관할 바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 굶겨죽이고, 아무런 죄도 없는 통영의 딸들까지 요덕수용소에 가두고, 핵을 만들어 연평도 불바다, 서울 불바다, 청와대 불바다를 만들겠다는 김정일에게 충성하여, 미군 내쫓고 미국과 무역도 안 하겠다는 종북 빨갱이들은 지팡이가 아니라 육모방망이로 대가리를 패야 한다. 뭐라고? 데모꾼들에게 물대포 쏘지 말라고? 반미 反대한민국 빨갱이 데모꾼들에게는 물대포가 아니라 불대포를 쏘아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이 그 정도로 위태위태하다.&lt;br /&gt;&lt;br /&gt;북한인권 하다보니, 反햇볕 反김대중이 되었고, 反개대중 하다보니, 남한의 종북 빨갱이들과 죽기살기로 싸우게 되었다.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정동영 뿐만이 아니라, 이런 빨갱이들 도와주려고 아침이슬이나 읊조리는 중도실용 맹박이하고도 싸우게 되었다. 지금 저 퇴임한 후 어디 살 것을 걱정할 땐가? 대선 전에는 도곡동 땅사기 BBK로 얻어 터지더니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이제는 내곡동 땅을 아들 이름으로 사놓았다고? 썩어도 썩어도 저렇게 썩은 철면피가 다시 없다.&lt;br /&gt;&lt;br /&gt;미주 동북부에도, 한반도 북녘에도 겨울이 닥아온다. 금년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이란 기상예보다.  어제 미국 추수감사절에는 식구들과 칠면조 고기를 먹으면서도 죄스럽기만 하다. 겨울이 닥쳐오는데 북한주민들은 먹을 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고, 땔깜도 없다.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두만강 건너로 도망치면 장군님과 샛별대장님의 개들이 강건너 간 사람들까지 사살한다.&lt;br /&gt;&lt;br /&gt;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지난 11월 15일, 워싱턴에 와서,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인권법안을 당장 통과시켜라! 내 삶의 마지막 사명은 북한민주화와 북한인권이다!”라고 선언했다. 김지사는 오늘도 트위터에 글을 띄웠다. “조용히 눈을 감고 우리 북녘 동포들의 인권을 생각하면 내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lt;br /&gt;&lt;br /&gt;2011년 11월 2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245638047512360377?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245638047512360377/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245638047512360377'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24563804751236037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24563804751236037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1/blog-post_25.html' title='최루탄에는 방망이로!'/><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039097319638433966</id><published>2011-11-13T03:48:00.000-08:00</published><updated>2011-11-13T03:49:55.657-08:00</updated><title type='text'>정말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title><content type='html'>살인마 김정일과 싸워서 북한동포들을 살리는데 한나라당이 얼마나 중요했나? 필자가 북한인권 일로 서울에 자주 드나들면서 중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도 하고, 여의도나 지방도시에서 북한인권 전시회를 했을 때, 우리를 도와준 분들은 전부 한나라당 의원들이었고, 그 중에서도 김문수 의원과 박근혜 대표가 진심으로 많이 도와줬다. 그분들에게 눈물이 나도록 고마웠고, 김문수 지사는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북한인권에 나서고 탈북자들과 만난다. 김지사는 내주 화요일(11월 15일), 워싱턴에 와서 존스 홉킨스 대학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의 韓美관계연구소에서 북한인권 정책에 관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북한인권을 열심히 챙겨주는 김문수 지사에게 필자는 지난 8년간 눈물이 나도록 고맙다.&lt;br /&gt;&lt;br /&gt;살인마 김정일-김정은과 싸워서 북한동포들을 살리는데 한나라당이 얼마나 중요한가? 필자는 남한의 從北미치광이들을 욕하고, 중도실용 사깃꾼 리명박을 욕했어도, 한나라당이 이렇게 빨리 폭삭 망했으리라곤 미처 몰랐다. 꼭 TV 탈렌트처럼 생겨먹은 애숭이 대학교수 安 뭐시기가 나타나서 수염도 깎지않은 빨갱이 원숭이를 한 번 껴안으니까, 그 새빨간 빨갱이 원숭이가 서울시장이 되었다. 한나라당은 김정일-김정은은 커녕 남한의 從北미치광이들과 싸울 의지나 힘도 없는 헛깨비 집단이 되었다. 뻐꾸기 사깃꾼 리명박에게 둥지를 빼았긴 후, 박근혜 의원도 바뀐 것처럼 보인다.&lt;br /&gt;&lt;br /&gt;지난 9월초 최성재 선생이 조갑제닷컴에 올린 글이다: 박근혜가 사는 길 죽는 길&lt;br /&gt;&lt;br /&gt;(前略) 朴 다르크는 그 후에도 크고 작은 전투에서 全勝을 거두었다. 40戰 40勝! 그러나 결정적 순간에 밀려났다. 敵은 가까운 데 있었다. 난데없이 나타난 뻐꾸기에게 둥지를 고스란히 빼앗겼다. 그 후 박 다르크는 더 이상 박 다르크가 아니었다. 인민재판 화형을 간신히 면하더니, 선문답이나 일삼는 제3자로 전락했다. &lt;br /&gt; &lt;br /&gt;  광화문이 100일 동안 무법천지로 변할 때도 숨어 있었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조롱당할 때도 숨어 있었고, 赤化工作이 민주항쟁으로 뒤바뀔 때도 숨어 있었고, 두 번 세 번 김정일이 서해로 어뢰와 대포를 쏘아 무고한 생명을 오락하듯이 살상할 때도 숨어 있었고, 부산의 영도에 절망분뇨차 때문에 악취가 하늘을 찌를 때도 숨어 있었고, 제주의 강정마을이 친북친중 사대주의의 소굴로 변할 때도 숨어 있었고, 천막당에서 아방궁당으로 바뀐 여당에서 유아 무상복지와 대학등록금 반액을 내세워도 아리송한 복지를 내세우며 숨어 있었고, 무상복지를 반대하는 깃발을 들고 정치 생명을 거는 사람이 나와도 알 듯 말 듯 미소를 띠며 숨어 있다가 그가 장렬히 전사하자 조문은커녕, 의분을 느끼기는커녕 도리어 삐쭉 핀잔을 주었다. 이따금 구름 밖으로 얼굴을 반쯤 내밀고 압도적 1위의 인기곡선을 흘낏 쳐다보고 멀리서 차가운 손을 흔들 뿐이었다. 그러다가 이제 그 동안 정치색을 안 띠고 인기관리만 하던 사람이 저쪽에 포섭되어 고작 6일간 정치판을 흔들자, 약 180주 연속 1위의 인기가 순식간에 흔들리자, 자기도 모르게 표독스러운 말을 내던지며 어리둥절 눈을 끔벅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박근혜가 사는 길은 하나다. 惡의 괴수 김정일을 딱 잘라 반대하고 이전처럼 탈북자 모임에 가끔 얼굴을 내미는 게 아니라 전 세계를 대변하는 UN의 인권위원회처럼 북한인권을 대놓고 외치면 된다. 김정일을 미워하고 북한주민을 사랑하면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긍지를 느낄 수밖에 없고 자유민주를 애오라지 지키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헌법을 능멸하는 6.15선언은 한 마디 말할 필요도 없이 폐기하지 않을 수 없고, 망국적 복지는 언감생심 추진할 수 없고, 대기업과 공기업의 초과이익을 독점하면서 입으로만 온갖 거룩한 소리를 내뱉는 귀족노조는 편들 수 없고, 인구 3천만 이상 국가에서 세계 10대 선진부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을 능멸하는 불법 난장판 시위는 용납할 수 없다. 어차피 386운동권에 세뇌된 30%는 어떤 미소와 손짓에도 넘어오지 않는다. 손을 내밀어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은 자국민 50여 명이 바다에서 일시에 순국해도 악의 괴수를 옹호하려고 별의별 궤변을 다 늘어놓는다. 그들은 아예 거들떠보지도 말고 정통우파의 길을 뚜벅뚜벅 가면, 정치에 신물이 난 사람들도 우르르 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돌아섰던 일당백 정통우파 우군을 되찾게 된다. &lt;br /&gt; &lt;br /&gt;  박근혜가 죽는 길도 하나다. 악의 괴수 김정일을 신뢰하는 것이다. 반의반만 신뢰해도 김정일에게 머잖아 코가 꿰인다. 그 전에 바야흐로 둥지를 떠나기 직전인 뻐꾸기처럼 ‘장군 만세’ 참새떼에게 철저히 농락당한다. &lt;br /&gt;(2011. 9. 9.) 최성재&lt;br /&gt;&lt;br /&gt;리명박은 김정일보다 박근혜를 더 미워하고, 박근혜도 김정일보다 리명박을 더 미워하는 것 같다. 비극도 이런 비극이 없다. 박근혜가 살린 한나라당을 지난 4년간 뻐꾸기 리명박이 철저히 두들겨 부쉈다. 한나라당 죽어라! 박근혜 죽어라! 난 중도실용이다! 난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이재오 황석영 빨갱이 편이지, 절대로 수구꼴통 한나라당 편은 아니다! &lt;br /&gt;&lt;br /&gt;이제 한나라당은 껍데기만 남았다. 美남북전쟁 직전, 링컨이 속했었어도 껍데기만 남았던 보수 휘그黨과 똑같아 보인다. 당시 휘그당원들은 노예제도의 西部변방 확산에도 두리뭉실 중도실용이었고, 남부 노예州 세력과는 절대로 싸우지 못하겠다는 겁쟁이들뿐이었다. 노예主 깡패들이 캔자스 州에서 자유인 백인농부들을 마구 학살하는데도 휘그당은 쳐다만 보고 있었다. 휘그당으론 안 되겠다. 이렇게 남북전쟁 직전, 뉴욕주지사였던 윌리엄 수워드와 오하이오 상원의원 샐먼 체이스와 노예해방운동가들이 나서서 미국의 남북좌파 민주당 패거리들과 맞서려고 만든 보수정당이 공화당이었다.&lt;br /&gt;&lt;br /&gt;이제 북한인권 정당을 만들 때가 온 것 같다. 우리가 원하든 않든 제2의 한반도 남북전쟁은 온다. 이번에 오는 전쟁에서 미군이 우리들 대신 싸워주지는 않는다. 미국産 쇠고기는 미친 쇠고기, 한미 FTA는 식민지 FTA, 장군님 위해서 美帝원쑤들을 몰아내자!는 從北빨갱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미군들이 또 싸우고 죽어? 어림도 없다. 염치도 없다.&lt;br /&gt;&lt;br /&gt;사람들이 떼로 죽고 서울 불바다를 피할 수 없으면, 북한인권 정당이나 만들어 놓고 당하자! 美공화당이 美연방 살리고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만들어 졌드시, 우리도 대한민국 살리고 북한동포 노예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북한인권당을 하나 만들자! 우리가 북한동포 노예들에게 자유를 찾아주려 함은 우리 대한민국 자유민들의 자유를 확실하게 하고자 함이다. &lt;br /&gt;&lt;br /&gt;In giving freedom to the slave, we assure freedom to the free -- honorable alike in what we give, and what we preserve. We shall nobly save, or meanly lose, the last best, hope of earth.&lt;br /&gt;&lt;br /&gt;1862년 12월 1일,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美연방국회에 보낸 메시지에 쓴 眞言 중의 진언이다. 한나라당으로든 북한인권당으로든, 나라는 살려야 하고, 북한동포들은 해방시켜야 한다. 원숭이 따라간 20대 30대 아이들이 가망없으면, 기저귀 찬  아이들과 10대 아이들에게 이 진실을 가르쳐야 한다. &lt;br /&gt;&lt;br /&gt;정말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lt;br /&gt;&lt;br /&gt;2011년 11월 13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03909731963843396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03909731963843396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03909731963843396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03909731963843396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03909731963843396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1/blog-post_13.html' title='정말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82056877094275856</id><published>2011-11-03T03:21:00.000-07:00</published><updated>2011-11-03T03:22:06.638-07:00</updated><title type='text'>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title><content type='html'>에이브러햄 링컨이 1858년 美연방국회 상원의원 일리노이州 선거에 뛰어들면서, 한 치의 양보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은 미주 남부의 노예제도를 서부변방으로 확산하는 건 절대로 안 된다는 주장이었다. 당시 링컨보다도 전국적으로 훨씬 더 잘 알려진 일리노이州 출신 정치가는 스티븐 A. 더글러스 연방상원의원이었는데, 더글러스는 자신은 左(贊노예제도)도 아니고 右(反노예제도)도 아니다, 우리 정치인들은 오로지 국민들의 뜻을 따라야 하니까, 노예제도의 변방확산은 서부변방 주민들에게 맡기자고 주장했다(Popular Sovereignty). 스티븐 더글러스의 이런 주장에 동조하거나 한 수 더 뜬 정치 거물, 법관 거물은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남부세력과 전쟁은 절대로 안 되!)과 로저 B. 터니 대법원장(도망친 노예들은 몽땅 잡아서 남부노예주들에게 돌려줘! Fugitive Slave Act)이었다. 링컨은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더글러스에게 진 후, 1860년 대선에 나가면서 끝까지,  노예제도는 惡이다, 노예제도는 그르다! 우리 건국父들(美헌법을 만든 분들)도 노예제도는 원하지 않았다!(Cooper Union Speech/Feb 1860)라고 주장했었다. If slavery is not wrong, nothing is wrong.&lt;br /&gt;&lt;br /&gt;링컨이 1860년 대선에서 더글러스를 꺾고 대통령이 되면서, 남부 노예州들은 몽땅 美연방에서 이탈하여 美연맹이란 반란국을 만들었다. 美남북전쟁이 시작되었다. 이후 링컨은, 나에게는 美헌법을 지키고 美연방을 살리는 것이 至上목표이지,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키는 것이 지상목표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심지어는, 노예제도를 그냥 둬두어서 美연방이 살아난다면, 난 노예제도를 그냥 내버려 두겠다고까지 말했다. 그 이유는, [美연방의 존속]이 아니라 [흑인노예해방]이 남북전쟁의 직접 이유가 된다면, 접경州(켄터키, 미조리, 메릴랜드 주들)들도 남부로 이탈할 것이고, 일이 그 지경이 되면, 美합중국은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My paramount object in this struggle is to save the Union, and is not either to save or to destroy slavery. If I could save the Union without freeing any slave I would do it, and if I could save it by freeing all the slaves I would do it; and if I could save it by freeing some and leaving others alone I would also do that. What I do about slavery, and the colored race, I do because I believe it helps to save the Union.&lt;br /&gt;&lt;br /&gt;끔찍하고 참혹한 전쟁은 끝이 나지 않았다. 1861년, 62년, 63년까지 계속되면서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1863년 7월초, 사흘간 북부에서 계속되었던 게티스버그 전투에서는 북군과 남군을 합쳐서 5만명이나 되는 병사들이 다치고 죽었다.  美남북전쟁은 그때까지의 딴 전쟁들과는 전혀 다른 전면전 소모전 이념전쟁이었다.  링컨은 드디어 노예해방선언서를 선포한다. “나,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합중국 대통령, 美육해군의 총사령관으로서, 이 전쟁의 수행을 위하여 순전히 군사적 목적 수단으로, 반란세력이 불법점거한 지역에 있는 모든 노예들을 해방시키노라!”  Now, therefore I, Abraham Lincoln,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y virtue of the power in me vested as Commander-in-Chief, of the Army and Navy of the United States in time of actual armed rebellion against the authority and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and as a fit and necessary war measure for suppressing said rebellion, do, on this first day of January, in the year of our Lord one thousand eight hundred and sixty-three, and in accordance with my purpose so to do publicly proclaimed for the full period of one hundred……美연방과 美헌법의 존속, 노예들의 해방이 하나로 일치되는 순간이요, 선언이었다. 해방된 흑인노예들은 美연방군에 자원입대하여 前 노예주인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흑인병사 자원병들로 구성된 매서츄세츠 제54연대는 南캐롤라이나州의 와그너 요새 전투에서 백인병사들보다 더 잘 싸웠다(Movie: Glory!). 美남북전쟁이 끝날 무렵, 美연방군 군복을 입고 전투에 참여한 흑인자원병들의 숫자는 18만명 이상이었다 한다.&lt;br /&gt;&lt;br /&gt;1863년 7월, 뉴욕 市에서는 反戰, 反징병제, 反노예해방이란 선동으로 폭동이 일어났다. 부자들의 전쟁에 왜 우리 가난뱅이가 죽어야 하는가? 흑인들의 자유를 위해서 왜 우리 백인들이 죽어야 하는가? 노예들을 다 풀어주면 우리 일자리를 다 빼았아 갈 것 아닌가? 이제 전쟁은 지긋지긋하다. 다 때려부수자! 흑인들 다 잡아죽이자! 링컨 타도! &lt;br /&gt;&lt;br /&gt;한국의 누구 같았으면 뉴욕 센트럴 파크에 들어가서 아침이슬이나 불렀겠지만, 노예해방운동가들로부터 우유부단하다고 야단맞던 링컨은 달랐다. 달라도 철저히 달랐다. 당신들이 전쟁에 반대하고 노예해방에 반대야? 남들 다 자원해서 싸우는데, 뉴욕시민들은 군대에 못나가? 링컨은 연방육군과 해군을 동원하여 뉴욕시를 쑥밭으로 만들었다. 공권력에 반항하는 폭동세력은 가만 두지 않는다! 뉴욕 폭동은 며칠만에 진압되었다.   &lt;br /&gt;&lt;br /&gt;링컨에게는 美연방과 노예해방이 하나였다. 美연방 없는 노예해방은 의미가 없었고, 노예해방 없는 美연방도 의미가 없었다. 링컨은 미국이란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노예해방이란 순수한 자유를 우리들 인류에게 남겨주었다.  In giving freedom to the slave, we assure freedom to the free -- honorable alike in what we give, and what we preserve. We shall nobly save, or meanly lose, the last best hope of earth.&lt;br /&gt;&lt;br /&gt;중국에 숨어사는 탈북난민들을 구하고, 김정일 밑에서 죽지못해 사는 북한주민 노예들에게 자유를 찾아주기 위하여 북한인권운동을 시작했다. 美남북전쟁 前 흑인노예들보다도 더 참혹하고 끔찍한 북한주민들의 기아와 공포, 정치범수용소와 공개처형을 없애기 위하여 북한인권운동을 시작했다. 김정일과 김정일의 개들은 美남부의 노예主들보다 더 잔인하고 악랄했다. 美남부의 백인 노예主들은 흑인노예들을 더 부려먹고 증식시키기 위하여 최소한 흑인들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기는 했다. 김정일은 자국민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지도 않고, 수십년간 계속해서 굶겨죽이고 때려죽이고, 7/24의 공포로 꼬리없는 짐승같은 노예들로 만들었다.&lt;br /&gt;&lt;br /&gt;지난 10년간 기회있을 때마다 중공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탈북난민을 난민으로 인정하라! 탈북난민을 한국으로 보내주든지, 미국으로 보내라! 탈북난민 강제북송 절대반대! 중공 대사와 중공 외무부장관과 호금도에게 계속 탄원서를 보냈다. 탈북난민 북한으로 돌려보내면 굶거나 감옥에 갇히거나 공개처형 당합니다. 배고파서 국경넘은 사람들이지만, 돌려보내면 탄압 투옥 처형 당합니다. 중공에서 부담하라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 한국이나 미국으로 보내주시오! &lt;br /&gt;&lt;br /&gt;중공의 호금도는 눈도 깜빡 안 했다. 죽든지 말든지 우리가 무슨 상관! 다 돌려보내! 중공이 김정일 뒤에 버티고 있는 한, 탈북난민도 구할 수 없고, 김정일의 核무기도 해결할 수 없고, 자유민주주의로 남북통일 할 수도 없다. 그럼 중공을 어쩌잔 말인가? 당장 해결책은 없으나, 중공을 인권으로 계속 몰아부쳐야 한다. 아무리 싸다해도 中共産 물건은 사지 말아야 한다. W. 부시에게 기대하다가 실망도 많이 했지만, 제일 화났을 때가, 부시가 2008 북경올림픽에 가서, 탈북난민이나 북한주민들에 관하여 입도 뻥끗 안했다는 것이다. [북한자유연합]에서 탈북난민 구하자는 뜻으로 부시에게 검정색 팔찌(Save North Koreans!)를 주었더니, 그것도 무시해버리고 맨팔목으로 북경에 갔다. &lt;br /&gt;&lt;br /&gt;중공의 호금도, 미국의 W. 부시가 모두 이 정도다. 우리 일은 우리가 해내야 한다. 김정일 죽여서 북한주민 구하는 일은 우리 일이지, 미국 정치꾼 일도 아니고, 중공 뙈놈들 눈치 볼 필요도 없다.&lt;br /&gt;&lt;br /&gt;링컨도 남북전쟁하면서 북쪽에 있는 빨갱이들(親남부세력) 때문에 골치가 많이 아팠다. 남부 노예주들은 전쟁이 나기 전, 전쟁하자! 독립하자!고 아우성 치다가, 전쟁이 나고 戰勢가 기우니까, 전쟁 끝내자! 사람들 죽이지 말라!고 아우성이었다. 남쪽에 있는 노예주들은 색갈이 분명하니까 싸우면 되는데, 북쪽에 있는 민주당 카퍼헤드(Copperhead 평화주의자들) 毒蛇들은 링컨에게 정말 골치거리였다. 이 독사들은, 전쟁 끝내자, 무조건 평화하자!고 외치면서, 남부 노예주 편을 들었다. &lt;br /&gt;&lt;br /&gt;링컨은 이들에게, 그래 좋다! 평화하자!면서, 조건을 달았다. 남부반란세력은 美연방에 충성한다고 애국서약을 하고, 흑인노예들을 몽땅 해방시키겠다고 약속해라! 링컨에게는 美연방 존속과 노예해방이 하나였다. 美남부 빨갱이들은 링컨의 이 조건을 들어줄 리 없었다. 강성대국! 우리 민족(노예州들)끼리! 링컨은 끝까지 싸웠고, 남부 빨갱이들도 끝까지 싸웠다. 자유와 인권에는 중도가 있을 수 없었고, 타협이나 양보가 있을 수 없었다. 항복이란 더더구나 있을 수 없었다.  Surrender is not an option!&lt;br /&gt;&lt;br /&gt;1865년 4월, 에이브러햄 링컨이란 정치가 덕분에 美연방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살아남았고, 흑인노예들은 자유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가 할 일은 분명하다. 남쪽 빨갱이들과 싸워서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은지 나는 모른다) 대한민국과 헌법을 지켜야 하고, 그와 동시에 북한주민 노예들을 김정일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lt;br /&gt;&lt;br /&gt;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 우선 박지원, 임동원, 정동영, 손학규, 유시민, 박원순같은 남한 빨갱이들과 싸우고, 이명박 홍준표 원희룡같은 한나라 중도두리뭉실과 싸워야 한다. 빨갱이들과 중도두리뭉실은 둘 다 우리의 적이다. 어떤 면에서는 이명박이 더 위험한 적이다. 이명박은, 나는 빨갱이다라고 드러내지 않고, 음흉하게 빨갱이들을 돕고있다. 그리고 썩어도 철저히 썩었다. 빨갱이는 부패에서 태어나고 부패에서 꽃이 핀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정동영이도 썩었지만, 김영삼 이명박들도 다 썩었다. 썩은 칼자루로 썩은 칼자루 찔러봐야 썩어 문드러진 칼 부러질 수밖에 없다. 남한의 한나라당과 애국세력은 링컨처럼, 박정희처럼, 김문수처럼 깨끗해야 한다. 깨끗해지기 전에는 빨갱이들과 싸울 자격도 없고, 싸워서 이길 승산도 없다.&lt;br /&gt;&lt;br /&gt;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 나라 살리고 사람들 살리는 일은, 아무리 멀고 아무리 험해도 우리들이 꼭 해야하는 일이다.&lt;br /&gt;&lt;br /&gt;2011년 11월 3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8205687709427585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8205687709427585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82056877094275856'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8205687709427585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8205687709427585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1/blog-post.html' title='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802928273415550013</id><published>2011-10-26T04:42:00.000-07:00</published><updated>2011-10-26T04:43:36.492-07:00</updated><title type='text'>빨갱이 사깃꾼들 세상</title><content type='html'>미주 동부시간으로 새벽 4시 반에 깨어서 서울시장 투표상황을 지켜보았다. 이곳 시간으로 7시가 조금 넘자, 박원숭이가 나경원 의원을 크게 이긴 것 같다는 인터넷 보도가 떴다. 그렇게 되리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허망한 기분은 어쩔 수 없다. 빨갱이 사깃꾼들 세상은 김영삼 김대중 때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빨갱이 사깃꾼들이 서울시장도 내쫓고 사깃꾼을 들어앉히는 세상이 되었다. &lt;br /&gt;&lt;br /&gt;그래 나 빨갱이다! 어쩔래? &lt;br /&gt;그래 나 사깃꾼이다! 어쩔래? &lt;br /&gt;어쩔 수없이 빨갱이 세상, 사깃꾼 세상이 되었다.&lt;br /&gt;&lt;br /&gt;이제 우리 韓민족이 당하는 것은 분명하다. 얼마나 심하게 당하느냐가 문제다. 남미처럼 되느냐? 그리스처럼 되느냐? 중공처럼 되느냐? 아니면 지상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되느냐? 제2의 6.25가 드리닥치는가? 아니면, 연평도 포격 정도로 계속 당하는가? 앞으로 드리닥칠 환란의 深度 문제는 알 수 없어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놓은 대한민국은 사라졌다. 오래 전에 사라졌다. 영삼이와 대중이와 무현이와 명박이가 이겼다. 그리고 그들을 졸개로 부려온 북조선의 정이리가 이겼다. 한반도 남반부는 새빨간 빨갱이 사깃꾼 세상이 되었다.&lt;br /&gt;&lt;br /&gt;이명박은 박원숭이에게 시장 월급을 다 갖다바쳤다 한다.&lt;br /&gt;이명박은 뇌무현과 개대중을 국민장 국장으로 모셨다.&lt;br /&gt;이런 이명박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5년동안 해먹는다.&lt;br /&gt;빨갱이들의 촛불시위도 내버려 두고,&lt;br /&gt;빨갱이 황석영이를 데리고 해외여행도 하시고,&lt;br /&gt;아직도 정이리가 오라 하면 맨발로 뛰어갈 사깃꾼이 이명박이다.&lt;br /&gt;&lt;br /&gt;원숭이 동영이 지원이 학규들 욕하기 전에 보수애국들은 명박이를 작살내야 한다.&lt;br /&gt;명박이나 철수같은 머저리들 사깃꾼들 때문에 빨갱이 세상이 된 것이다.&lt;br /&gt;청와대에 명박이가 앉아있고 서울대학에 철수가 앉아있는 한, 서울시장은 커녕 대한민국 지키기는 다 글렀다.&lt;br /&gt;&lt;br /&gt;욕을 퍼부어대지만 내 속은 시커먼 오밤중이다.&lt;br /&gt;7천만 한민족이여, 언제나 정신 차리실 건가?&lt;br /&gt;&lt;br /&gt;2011년 10월 2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80292827341555001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80292827341555001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802928273415550013'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0292827341555001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0292827341555001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0/blog-post_26.html' title='빨갱이 사깃꾼들 세상'/><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631013528806070764</id><published>2011-10-19T07:01:00.000-07:00</published><updated>2011-10-19T07:02:05.543-07:00</updated><title type='text'>박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지다</title><content type='html'>안철수와 박원숭이가 갑자기(?) 설쳐대어서 빨갱이가 진짜 서울시장이 되나 걱정했더니, 어제 오늘 뉴스를 보면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지고, 곱게 생긴 나경원 의원이 서울시장이 될 것 같다.  나 의원이 나 시장으로 뽑히면 좋은 일이긴 하나, 남한에 빨갱이들이 한 둘이 아니라, 앞으로도 갈 길이 까마득하다. 어찌 된 것이 남한 빨갱이들은 하나같이 거짓말쟁이 사깃꾼이란 말인가? 김대중은 물론, 노무현, 박지원, 정동영, 유시민, 손학규, 곽노현, 박원숭이, 몽땅 다 사깃꾼 내지 거짓말쟁이들이다.&lt;br /&gt;&lt;br /&gt;이번에 보수들이 정신차리고 나무를 열심히 흔들어댔더니, 박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질 것 같다. 그런데 남한에 있는 빨갱이는 원숭이 한 마리가 아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도 빨갱이, 교회목사, 성당신부들에도 빨갱이, 법정에도 빨갱이, 여의도 국회에도 빨갱이, 사방천지에 빨갱이들이 수두룩하다. 빨갱이들을 빨갱이라고 불러야 빨갱이들을 청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윤이상이가 아무리 작곡을 잘 했어도, 멀쩡한 사람들 북한으로 보내서 요덕수용소로 가게 했으면, 윤이상은 작곡가가 아니라 빨갱이요, 유괴범이다. 이런 윤이상을 떠받들고 숭앙하는 족속들도 모두 빨갱이다.&lt;br /&gt;&lt;br /&gt;조정래가 아무리 소설을 재미있게 썼어도, 괴뢰군 인민군을 착한 사람들로 만들어 놓고, 국군 미군은 모두 나쁜 놈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태백산맥 조정래는 소설가가 아니라 빨갱이다. 그런 빨갱이을 무슨 훌륭한 소설가나 되듯, 베스트 셀러 작가로 만들고 기념관 지어주면, 그런 못난이들도 다 빨갱이다.&lt;br /&gt;&lt;br /&gt;고은이란 작자가 아무리 시를 잘 쓴다해도, 북한인권 외면하고, 김대중 김정일을 존경했다면, 고은은 시인이 아니라 사이비다. 개대중이 개정일에게 돈 갖다 바치고 노벨평화상을 사취한 것처럼, 매년 노벨문학상 운운하면 고은, 고은들 하는데, 나에게는 김대중 김정일과 함께 포도주 잔 높이 들었던 빨갱이 고은이 보이지, 시인 고은이 보이지 않는다. 뭐라고? 북한주민들 고통 수난은 잘 알 지를 못하신다고?&lt;br /&gt;&lt;br /&gt;우리는 유명한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 윤이상이도 유명했고, 조정래도 유명했고, 고은이도 유명했는데, 곽노현 안철수 박원숭이도 많이 유명했던 것 같다. 그런 유명인사들이 모두 머저리 사깃꾼 거짓말쟁이 – 빨갱이로 드러나는 세상이니, 남한에서 유명한 사람들 항상 조심해야 한다. 그냥 내버려두면 대통령도 되고, 서울시장도 되고, 심지어는 노벨 평화상 문학상까지 넘본다.&lt;br /&gt;&lt;br /&gt;빨갱이들하고 싸우는 사람들은 모두 내 동지요, 빨갱이들에게 한 표 찍거나 가서 붙는 머저리들은 모두 내 적들이다. 나경원 의원이 이번 선거에서 이겨도 아직 멀었다. 남한 빨갱이들이 다 소탕되어야 북한의 살인마를 내쫓을 수 있다. 북한의 살인마를 내쫓아야 남한 국민들 모두 두 다리 뻣고 주무실 수 있다.&lt;br /&gt;&lt;br /&gt;2011년 10월 1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63101352880607076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63101352880607076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63101352880607076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63101352880607076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63101352880607076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0/blog-post_19.html' title='박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지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11244879208088504</id><published>2011-10-09T04:11:00.000-07:00</published><updated>2011-10-09T04:12:09.667-07:00</updated><title type='text'>남한 빨갱이들은 모두 사깃꾼 도둑놈들</title><content type='html'>필자는 남한의 속칭 左派 左翼들을 몽땅 빨갱이라고 부른다. 한국에 무슨 左右가 있는가? 左가 있다면 그들은 김정일 좇아다니는 빨갱이들이고, 右는 무너지는 대한민국 살리려고 고군분투하시는 애국자들이다. 미국에는 멍청이 클린턴, 고어, 오바마같은 左派들이 있지만, 남한의 左는 몽땅 반역자들이다.&lt;br /&gt;&lt;br /&gt;그런데 남한의 左를 반역자 빨갱이라고 부르니까, 남한사람들이 들은 척도 안 한다. 반역에도 불감증이고, 빨갱이들에게도 관심이 없는 모양이다. 그러니 그런 남한사람들에게 북한인권 웨쳐봐야 말짱 헛거란 사실을 깨닫는데 장장 10년이나 걸렸다. 반역자라 해도 먹혀들지 않고, 빨갱이라 해도 먹혀들지 않고, 북한인권! 하면 무슨 동넷 개가 짖나? 쳐다보지도 않는다.&lt;br /&gt;&lt;br /&gt;그런데 남한의 左들은 몽땅 사깃꾼 도둑놈들이다. 중도실용도 사깃꾼 도둑놈이다. 남한 좌파들의 슨상님은 김대중인데, 남한의 애국자 반역자를 구별할 수있는 한 가지 질문이 바로 김대중이다. 김대중이 민주화투사, 애국자인가? 아니면, 사깃꾼 도둑놈인가? 前者라고 대답하는 화상들은 몽땅 빨갱이들이고, 後者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은 몽땅 제 정신 가진 애국자들이다. 김대중이 사기친 것은 책을 10권을 써도 모자를 것이다. 김대중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사기 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기 치더니, 세계 좌파들에게까지 사기 쳐서 노벨 평화상까지 타먹은 도둑놈이다. 김대중을 도둑놈으로 인정하면 우리나라 살아날 가망이 있다. 김대중을 민주화투사라고 계속 떠받들면, 우리나라 살아나도 산 것이 아니다.&lt;br /&gt;&lt;br /&gt;노무현은 어떠했는가? 노무현이 자살했는지, 타살 당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노무현이 제 마누라, 이기명, 강금원이란 졸개들과 더불어 여러 탕 해먹은 것은 사실이다. 대한민국 법정에서 그런 판결이 났었다. 그런 노무현이 감방가기 싫어서 부엉이 바위에서 스스로 떨어졌는지, 살아 생전 개구리처럼 말이 많은 사깃꾼이었으니까, 입 틀어막으려고 누가 죽였는지,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노무현이 사기친 것은 법정에 기록되어있다. 그런 노무현을 탄핵한다니까, 빨갱이들의 선동에 국민들이 노무현을 살려줬다. 한국사람들, 참 문제다.&lt;br /&gt;&lt;br /&gt;지금 남한에서 左派 지도자란 화상들은 몽땅 빨갱이자 사깃꾼들이다. 정동영, 유시민, 손학규, 강기갑은 물론, 서울시 때려잡기로 작심한 곽노현 박원순이란 졸개 빨갱이들도 다 사깃꾼들이다. 어쩌다가 이 두 녀석이 모두 필자의 고교 후배들이지만, 후배든 선배든 상관없이 빨갱이면 빨갱이고 사깃꾼은 사깃꾼이다. 두 녀석 모두 사진을 보면 멀쩡하게 생겼던데, 왜 대중이 무현이처럼 사기를 치면서 평생 살기로 했는지, 불쌍하다가도 괘씸하기 짝이 없다.  &lt;br /&gt;&lt;br /&gt;남북한 빨갱이들은 몽땅 사깃꾼 도둑놈들이다. 공산주의가 사기란 것은 지난 100년간 전세계에서 증명된 사실이다. 그중 사상 최고의 사깃꾼 도둑놈들이 북한 빨갱이들인데, 북한 도둑놈들은 빨갱이도 아니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代 김가왕조의 개(犬)들이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사기 명찰을 달고 있다.&lt;br /&gt;&lt;br /&gt;박원순과 싸우는 것은 빨갱이 역적 사깃꾼과 싸우는 것이다. 아름다운 명찰 걸고 돈도 해처먹었고, 병역도 지능적으로 기피했고, 입만 열면 웃으면서 사기치는 빨갱이가 박원순이다. 지난 20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으로도 부족해서, 다시 박원순같은 빨갱이 사깃꾼을 서울시장으로 뽑아준다면, 그런 서울, 그런 대한민국은 망해도 싸다. 지금 남한 돌아가는 꼴이 김정일이 내려오기도 전에 남한이 빨갱이들에게 당하게 생겼다.&lt;br /&gt;  &lt;br /&gt;2011년 10월 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1124487920808850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1124487920808850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1124487920808850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124487920808850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124487920808850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0/blog-post_09.html' title='남한 빨갱이들은 모두 사깃꾼 도둑놈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898688761423408791</id><published>2011-10-02T04:33:00.001-07:00</published><updated>2011-10-02T16:10:33.522-07:00</updated><title type='text'>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title><content type='html'>답답하면 링컨을 꺼내어 읽는다. 충무공 이순신을 읽고 싶지만 글이 너무 짧아서 충무공의 난중일기 정도로 이 분이 구국영웅이셨다는 것 이외에는 자세히 아는 바가 없다. 그래서 미국의 구국영웅, 인간노예해방 영웅, 에이브러햄 링컨을 꺼내 읽는다.&lt;br /&gt;&lt;br /&gt;1861년 美남북전쟁이 일어났을 때, 북부연방의 대통령 당선자 링컨은, 전쟁은 커녕 군대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했다. 링컨이 젊었을 때, 생계문제를 해결하려고, 일리노이 州 자원군에 입대하여 인디언과의 전투에 따라다닌 적은 있었어도, 그때에도 모기들과 싸웠지, 인디언들과 직접 싸운 적은 없었다고, 링컨은 농담 삼아 말했다.&lt;br /&gt;&lt;br /&gt;이와 반대로 남부반란세력의 대통령이자 군통수권자가 된 제퍼슨 데이비스는 美육사(웨스트 포인트)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미국이 1846년 멕시코와 싸우던 전쟁에 장교로 참전했었으며, 美남북전쟁이 나기 직전에는 美연방정부의 국방장관을 지낸 군사전문가였다.&lt;br /&gt;&lt;br /&gt;전쟁이나 군대에는 일자무식 문외한이었던 링컨과, 전쟁도 했었고 국방장관까지 지냈던 제퍼슨 데이비스가 맞붙어 싸우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다 알다시피 4년간 죽기살기로 싸운 美남북전쟁의 결과는 링컨과 美연방군의 완승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진정한 자유의 나라로 다시 태어났고(New Birth of Freedom),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너와서 살기를 바라는 인류의 희망이(The Last Best Hope of Earth) 되었다.&lt;br /&gt;&lt;br /&gt;1864년 12월, 링컨은 美연방국회에 보낸 연두교서 메시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반란세력의 두목은…우리를 속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우리가 속았다고 핑계를 댈 구실을 주지 않습니다. 그는 자발적으로 미연방을 다시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자발적으로 미연방을 저들에게 갖다바칠 수 없습니다. 그 사람과 우리들 사이에는 아주 분명하고, 간단하고, 양보할 수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는 오로지 전쟁으로 판가름이 나야하고, 이 전쟁에서 이겨야만 결판이 나는 그러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양보하면 집니다.”&lt;br /&gt;&lt;br /&gt;On careful consideration of all the evidence accessible it seems to me that no attempt at negotiation with the insurgent leader could result in any good. He would accept nothing short of severance of the Union, precisely what we will not and can not give. His declarations to this effect are explicit and oft repeated. He does not attempt to deceive us. He affords us no excuse to deceive ourselves. He can not voluntarily reaccept the Union; we can not voluntarily yield it. Between him and us the issue is distinct, simple, and inflexible. It is an issue which can only be tried by war and decided by victory. If we yield, we are beaten; if the Southern people fail him, he is beaten. Either way it would be the victory and defeat following war.&lt;br /&gt;&lt;br /&gt;충무공께서도 必死則生, 必生則死, 꼭 살려하면 죽을 것이고, 반드시 죽을 각오가 되어있으면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링컨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 노예주 세력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 전쟁을 하면 이겨야 한다. 우리가 이 전쟁에서 지면, 인류의 희망은 사라진다.&lt;br /&gt;&lt;br /&gt;빨갱이 박원순, 빨갱이 민주당 민노당과의 싸움이 다시 시작되었다. 빨갱이 김대중에게 속고 지고, 김대중의 養子 빨갱이 노무현에게 속고 지고, 중도실용 사깃꾼 이명박에게 속고 졌지만, 이제 자칭 아름답다는 남한 빨갱이들에게 또 속고 지면, 그 다음에는 김정일 김정은의 세상이 온다. 우리가 남한 빨갱이들과의 싸움에서 지면,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사라진다. &lt;br /&gt;&lt;br /&gt;이번 달 서울시장 선거는 그만큼 중요한 대한민국 사활의 문제이다. &lt;br /&gt;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lt;br /&gt;&lt;br /&gt;2011년 10월 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89868876142340879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89868876142340879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89868876142340879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89868876142340879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89868876142340879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10/blog-post.html' title='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150016921106911011</id><published>2011-09-24T05:28: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9-24T05:29:06.534-07:00</updated><title type='text'>김정일을 죽여야!</title><content type='html'>요즈음에는 개인 사무실 일로 워싱턴에를 자주 내려가지 못한다. 북한인권 일하는 분들에게는 참으로 미안하다. 그래도 매일 인터넷으로 모든 행사를 지켜보곤 한다. &lt;br /&gt;&lt;br /&gt;이번 週, 全 세계의 북한인권운동가들은 모두 무척 바빴다. 週初에는 오래간만에 美연방국회 하원에서 김정일의 정치범 수용소에 관한 청문회가 열렸고, 그제는 전 세계 13개국, 25개 도시에 있는 뙈놈들의 대사관 영사관 앞에서 탈북난민 강제북송 절대반대 규탄시위가 열렸다. 연방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여 그 끔찍한 수용소 악몽을 다시 증언한 탈북동지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사람들이 듣든 말든, 보든 말든, 살인마 김정일의 요덕 북창 정치범 수용소 얘기는 세상 사람들에게 매일 계속 해대야 한다. 듣든 말든, 보든 말든!&lt;br /&gt;&lt;br /&gt;김정일이 살아있는 동안, 북한의 정치범수용소가 문을 닫을까? 절대로 그럴 리 없다. 김정일은 정치범수용소의 피를 먹고 사는 흡혈귀다. 김정일을 죽여야 요덕 수용소, 북창 수용소, 개천 수용소, 화성 수용소, 교화소들 문을 닫을 수 있다. 흡혈귀 김정일을 죽여야!&lt;br /&gt;&lt;br /&gt;美기업연구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의 니콜라스 에버슈타트 박사가 엊그제 오래간만에 북한에 관한 논설을 올렸다. “대북 인도적 지원이라고? 확인하고 간섭하며 지원하라! 북한주민들이 지원식량을 제대로 먹는지 않는지,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확인하라! 김정일이 간섭 당하기 싫다고 앙탈하면, 대북지원 전면 중단하라! 눈가리고 아웅식 對김정일 지원, 지긋지긋하다!” 그러나 유엔과 한국의 전문 인도주의자들은 모두들 아우성을 칠 것이다. 비인도적이다! 비인간적이다! 북한주민들 굶어죽는다! 김정일이 다 가로채고, 주민들에게 한 끼라도 돌아가면, 계속 퍼줘야 한다! 사이비 인도주의자들은 모두 착한 사람들이고, 굶어죽는 북한주민들 걱정에 진짜 눈물을 흘리는 에버슈타트 박사는 악한 사람이 된다. 인정 머리도 없지!&lt;br /&gt;&lt;br /&gt;김정일이 살아있는 한, 정상적 대북식량지원은 가능하지 않다. 절대로 가능하지 않다. 김정일이 제 아가리, 제 식구들 보위부 개들 다 먹이고, 군대들 다 먹이고, 찌거기 남으면 주민들에게 썩은 옥수수 반 그릇씩 논아줄 것이다. 장군님이 이렇게 위대하시다! 김정일을 죽여야 대북지원도 가능하다. 김정일이 죽기 전에는 쌀 한 톨도 보내선 안 된다.&lt;br /&gt;&lt;br /&gt;남한 빨갱이들이 갈수록 극성이다. 反대한민국, 反美, 從김정일하면 출세하는 나라가 남한이다. 수염을 깎으니까 멀쩡해보이는 박원순이란 빨갱이 변호사는, 반미장사로 돈벌고 출세한 사이비 시민운동가다. 이제는 안철수란 헛똑똑이 덕분에 서울시장 자리까지 넘보게 되었다. 내가 시장되면, 보안법 철폐하고, 미군 쫓아내어, 장군님 모셔오겠다! 박원순이 시장선거 공약을 이렇게 걸고나오면, 시장 자리는 박원순 것이나 다름없다. 서울시민들이 오세훈 시장 몰아내고, 무상급식 빨갱이를 들어앉힌다니, 서울시가 아니라 평양시가 되었다. 김정일이 잡아죽이지 않으면, 청와대 여의도 서울시청에 태극기 한반도기가 아니라, 시뻘건 인공기가 펄펄 날릴 날이 머지 않다.&lt;br /&gt;&lt;br /&gt;김정일이 살아있는 한, 요덕 정치범수용소가 해체될 리 없다.&lt;br /&gt;김정일이 살아있는 한, 대북식량지원 절대로 안 된다.&lt;br /&gt;김정일이 살아있는 한, 남한 빨갱이들이 사라질 리 없다.&lt;br /&gt;모든 惡은 김정일에게서 유래하니, 김정일을 죽여야 한반도 한민족이 살아난다.&lt;br /&gt;&lt;br /&gt;민족? 소통? 경협? 화해? 평화? 통일?  다 시끄럽다! &lt;br /&gt;김정일 죽이는 것이 제일 시급하고 화급한 일이다.&lt;br /&gt;&lt;br /&gt;2011년 9월 24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15001692110691101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15001692110691101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15001692110691101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15001692110691101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15001692110691101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9/blog-post_24.html' title='김정일을 죽여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447295763131654911</id><published>2011-09-11T21:26: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9-11T21:27:06.858-07:00</updated><title type='text'>김문수 지사의 추석명절</title><content type='html'>1. 즐추^^ RT @yuxi686: @kimmoonsoo1 지사님과 함께 보낸 이번 추석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이탈주민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세심한 배려를 해주시던 지사님 \보름달처럼 환히 웃으시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about 2 hours ago via 파랑새&lt;br /&gt;&lt;br /&gt;2. 하나원에서 북송 재일교포의 자녀들을 만났습니다. 북송교포들은 조총련의 꾐에 빠져 자발적으로 북한에 간 후, 세습독재+낙후성에 대해 적응할 수 없어 후회도 하지만, 결국 수용소로 보내졌다가, 목숨을 걸고 탈북했습니다. 이 분들의 회한을 생각해 봅니다. about 17 hours ago via 파랑새&lt;br /&gt;&lt;br /&gt; &lt;br /&gt;3. 공산화 되기 전에 있었습니다 RT @sazanami8: 북한에 본원이 있다고 하시길래요. 그럼 말씀하신 본원은 어딜 칭하시는 건가요? RT @kimmoonsoo1 없습니다 RT @sazanami8: @kimmoonsoo1 북한에 성당이 있다구요? about 17 hours ago via 파랑새&lt;br /&gt; &lt;br /&gt;4. 신부님은요? RT @igreen311: @kimmoonsoo1 @sazanami8 지난번 한 외국 다큐프로그램이 북한을 소개햇는데 성당이 잇습니다 about 17 hours ago via 파랑새 &lt;br /&gt;&lt;br /&gt;&lt;br /&gt;5. 여행허가증이 있어야만 하는 북한의 &amp;lt;3대 접근금지지역&amp;gt;=평양+휴전선+국경지역(압록강+두만강)? 체제유지를 위해 인민의 모든 자유를 억압하는 수용소의 삶을 들으면 저절로 눈물이 납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about 17 hours ago via 파랑새&lt;br /&gt; &lt;br /&gt;6. 없습니다 RT @sazanami8: @kimmoonsoo1 북한에 성당이 있다구요? about 17 hours ago via 파랑새 &lt;br /&gt;&lt;br /&gt;&lt;br /&gt;7. 탈북하지 못하는 이유 1)남쪽이 정말 잘 사는지 몰라서 2)가족을 남겨 두고 떠날 수 없어서 3)처벌이 두려워서&amp;#8226;&amp;#8226;&amp;#8226;탈북자들의 말입니다. 지금 탈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가족친지의 안내와 도움이 있답니다. about 21 hours ago via 파랑새 &lt;br /&gt;&lt;br /&gt;8. 하나원에서 탈북자들과 추석미사를 함께 봤습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수녀님은 1기부터 157기까지 계속 교리와 미사를 보십니다. 원래 북한에 본원이 있었답니다. 분단의 아픈 상처가 치유되기를 기도드립니다+ about 22 hours ago via 파랑새 &lt;br /&gt;&lt;br /&gt;&lt;br /&gt;9. 영양실조와 폭압 속에 신음하다 수만리 태국까지 헤매다 자유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 형제자매들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하나원 취침전 점호 마치고 꿈을 꿉니다. 부모형제가족 만나는 꿈*남북이 통일되는 꿈* 이들의 소박하고 간절한 꿈을 이루게 하소서! 7:07 AM Sep 10th via 파랑새 &lt;br /&gt;&lt;br /&gt;10. 하나원시설은 지금 건설중^^ RT @rh201: @kimmoonsoo1 김지사의 하나원 방문은 참 잘하신 일입니다. 가신 김에 하나원 시설의 확충과 한국생활 익히기(Koreanization Process)도 더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신다면 금상첨화 6:57 AM Sep 10th via 파랑새&lt;br /&gt;&lt;br /&gt; &lt;br /&gt;11. 하나원입니다. 탈북자들과 1박중입니다. 노래하고,운동하고,식사하고,간담하며 이분들 눈물을 닦아드리고 싶습니다. 헤어진 부모형제 가족친지를 그리워하는 이분들이야말로 통일의 참일군입니다. 남북한을 골고루 비춰주는 달하! 평화통일의 길을 비추소서! 4:46 AM Sep 10th via 파랑새 &lt;br /&gt;&lt;br /&gt;12. 양주 하나원에 갑니다. 북한에서 내려온 남자분들의 12주간 사회적응 훈련이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우리사회에 처음 오셔서 서투른 것이 많은데 추석이 찾아왔습니다. 고향+가족이 가장 그리운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9:52 PM Sep 9th via 파랑새&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44729576313165491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44729576313165491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44729576313165491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44729576313165491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44729576313165491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9/blog-post_11.html' title='김문수 지사의 추석명절'/><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674291334265889447</id><published>2011-09-08T04:30:00.001-07:00</published><updated>2011-09-08T04:30:53.336-07:00</updated><title type='text'>미친 세상</title><content type='html'>의사는 아니지만, 사람의 병에는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몸 어디가 아픈 육신의 병이 있고, 자신도 모르는 중에 정신이 썩어가는 정신병이 있다고 알고 있다.  의학이 깜짝 놀랄 정도로 발전한 현대에서는 몸 어디가 아픈 병은 거의 모두 고칠 수 있다. 그러나 정신이 썩어가는 병은 고치기 정말 힘들다. 정신병자 자신이 스스로 고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거의 모든 정신병자들은 자신이 병에 걸린 것 조차도 모르고 있다. 정신병이 그렇게 무섭다.&lt;br /&gt;&lt;br /&gt;요즈음 조국을 바깥에서 보고 있노라면, 완전히 미친 정신병자를 보고있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이제는 화가 나기 보다는 차라리 아예 불쌍해 보이는 것이 어제오늘의 내 조국이다. 내 부모님이 묻혀 계신 땅, 내 형제들과 친우들이 사는 땅, 언젠가는 내가 돌아가야 하는 고향이 정신병으로 죽어가는 걸 보면서, 화가 나다가 어이가 없고, 어이가 없다가 불쌍해진다. 제발 정신 차려서, 빨갱이들 미혹(迷惑)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고, 남북한에 깔린 빨간 악마들은 이제 마지막 발악, 한반도의 아포칼립스를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대중 노무현이 가고나니,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 한명숙 강기갑 유시민들이 설치고, 이명박이 4년 집권하면서, 매일 깜짝깜짝 놀랄 일들만 일어난다. 미국쇠고기 미친쇠고기란 미친 소리 미치광이 춤이 유행이더니, 서해에서는 미친 개들에게 해군함정이 폭침 당하고 연평도가 불바다가 되었다.  그래도 제주도에 해군기지는 안 된다고 빨갱이들이 진 치고 난리법석을 부린다. 빨갱이 곽노현과 맞서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죽기살기로 싸우겠다니까, 한나라당 대표란 머저리가 오세훈 시장에게만 욕을 퍼부었다.  미친 정신병자가 성한 사람에게 삿대질하는 꼴이다.&lt;br /&gt;&lt;br /&gt;드디어 어디서 굴어먹었는지, 알지도 못했던 철수가 나와서 빨갱이 박원순과 포옹하는 사진이 나온다. 그런 철수 덕분에 빨갱이 박원순이 다음 서울시장 자리는 이미 따놓은 장상이란 여론조사까지 나온다. 빨갱이 명찰을 달고 머리에 빨간 띠만 두르면 무어나 다 되는 세상이 대한민국이다. 한명숙이도 빨갱이 명찰을 다니까 총리 해먹고, 대통령 자리도 넘보는 거물이 되었다.  미국에서 가발장사 하다가 대중이 바람잡이가 된 박지원이도, 그래 나 빨갱이다, 어쩔래? 하고 내지르는데도 아직도 국회의원, 빨갱이민주당 원내대표다.&lt;br /&gt;&lt;br /&gt;정신병에 걸려도 곱게 걸리는 정신병이 있고, 더럽게 미치는 정신병이 있다. 지금 한국은 참으로 더럽게 미쳤다. 더러운 돈에 미치고, 더러운 권력에 미치고, 더러운 사이비 종교에 미치고, 더럽고 무서운 김정일 병에 미쳐있다. 5천만 남한국민들은 2천만 북한동포들 떼죽음에 상관 없더니, 이제는 김정일이 서울로 내려온다고 소리 질러도 아무 상관 없다. 남한에 김정일 빨간 병(赤化病)이 돌아서 아이어른 가릴 것없이 사람들 뇌수를 파먹는다고 소리 질러도, 아예 상관들 없다.&lt;br /&gt;&lt;br /&gt;차라리 내가 미치는 것이 낫겠다. 내가 미친 놈이라 미친 헛소리하는 것이고, 내 미치광이 소리에 전혀 상관없이, 우리나라는 잘 굴러가고,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산다면, 내 머리 하나 미치는 것이 무슨 상관인가!  그러나 “지구는 그래도 돌아간다”란 말이 사실이었던 것처럼, “우리나라가 망하고 있다”란 이 미치광이 울부짖음이 사실이라면, 차라리 더러운 꼴 보지말고 정말 미치고만 싶은 심정이다.&lt;br /&gt;&lt;br /&gt;2011년 9월 8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674291334265889447?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674291334265889447/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674291334265889447'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67429133426588944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67429133426588944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9/blog-post.html' title='미친 세상'/><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812475856416997159</id><published>2011-08-29T19:34: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8-29T19:46:29.253-07:00</updated><title type='text'>송사리부터 때려잡자!</title><content type='html'>살인마 김정일을 죽이자고 지난 10년간 매일 떠들고 자판 두들기고 주장해왔지만, 나같은 재미교포 소시민이 김정일을 죽일 방법이나 능력은 없다. 전혀 없다. 그래도 거의 매일 인터넷이나 시위나 인권 모임에서 Down with Kim Jong-il! 김정일을 때려잡자!  Save North Koreans from Kim Jong-il! 김정일로부터 북한주민들을 구해내자!는 구호를 외쳐왔다. 그러나 김정일 뒤에는 중공의 호금도가 있고, 지난 주에는 김정일이 러시아에 갔다 왔다. 중공과 러시아는 김정일과 100프로 파트너, 동업자들이다. 그러니 김정일을 어떻게 잡아죽일 수 있단 말인가!&lt;br /&gt;&lt;br /&gt;더 한심한 것은, 이명박의 남한정부도 김정일 때려잡을 생각은 추호도 없고, W. 부시-오바마의 미국정부도 김정일 때려잡을 생각은 전혀 없다. 때려잡기는 커녕 김정일-중공-러시아가 다시 3중창으로 노래하는 6갑회담 재탕 삼탕 6갑탕에, 불러주기만 고대하고 있다. 김정일이 남북 정상(?)회담하자면 맨발로 달려갈 爲人이 바로 이명박이다. &lt;br /&gt;&lt;br /&gt;이명박만 탓할 수도 없다. 홍준표란 爲人은 홍 대표님이 되시더니, 아니나 다를까, 꼴값 한답시고, 대북강경 현인택 장관 내쫓아라! 11월이면 남북관계 좋은 소식이 있을 터! 개소리 잡소리가 노무현과 똑 닮았다. 이런 화상(畵像)이 한나라당 대표다. &lt;br /&gt;&lt;br /&gt;북한인권법안 떠들어대던 황우여 의원이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되어, 이제는 북한인권법안이 통과될까 바랐더니, 북한민생법안으로 둔갑하고, 그 황우여가 오래 전도 아니고 바로 2006년 4월, 북한에 가서 김일성 생가를 방문했다 한다. 이제는 빨갱이 강정구, 강기갑, 천정배,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 유시민, 김근태 따위들 욕할 기운조차 없다. 인권법안의 황우여가 김일성 생가에 가서 참배하고 오셨단다!&lt;br /&gt;&lt;br /&gt;김정일 때려잡을 방법도 없고, 한나라 홍준표 황우여란 인간들까지 저 지경이니, 남한 빨갱이들과 싸울 기운도 없다. 그러나 싸우긴 싸워야 한다. 나라가 망하는데 그냥 쳐다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거물급들과 싸울 수 없으면, 조무래기 송사리들과라도 싸워야 한다. 무상급식 사깃꾼 곽노현을 검색해보니까. 이 녀석이 필자의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란다. 창피하고 또 창피하다. 10년도 더 아래인 이 후배녀석이, 남들이 다 좋다고 말하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고, 필자가 사는 필라델피아에 유학까지 왔었다 한다. &lt;br /&gt;&lt;br /&gt;그동안 일어난 일들을 열거한 신문기사들을 읽어보니, 이 후배녀석은 “전교조 빨강”에다가, “7억 사기(詐欺)”에다가, 천하 얌채이며 “치한(痴漢)중의 痴漢”이다. 이런 녀석은 후배고 선배고 가릴 것 없다. 우선 이런 조무래기 송사리부터 때려잡자!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같은 거물 송사리들을 건드릴 수 없으면, 교육감인지, 육시깜인지, 이 곽가란 조무래기 송사리부터 때려잡고 보자! 이런 조무래기 송사리를 그냥 내버려 두면, 얼마 안 가서 이묵이 구렁이 독사가 된다. 그때는 때려잡기 힘들다. 빨갱이나 사깃꾼은 송사리 때 잡아야지, 내버려두면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 급의 빨간 구렁이가 되고, 더 내버려두면 개대중 뇌무현같은 대통령급 毒蛇가 된다. &lt;br /&gt;&lt;br /&gt;영어 말에 Nip in the Bud!란 말이 있다. 빨강색 노랑색 썩은 싻이면, 애초에 잘라버리라는 말이다. 곽노(무)현이란 송사리가 바로 그런 경우다.&lt;br /&gt;&lt;br /&gt;2011년 8월 29일&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lt;br /&gt;http://nkgenocide.net&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&lt;br /&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812475856416997159?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812475856416997159/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812475856416997159'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81247585641699715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81247585641699715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blog-post_29.html' title='송사리부터 때려잡자!'/><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610342163767838582</id><published>2011-08-24T14:35:00.001-07:00</published><updated>2011-08-24T14:35:43.390-07:00</updated><title type='text'>너무나 허무하고 너무나 맹랑하다</title><content type='html'>필자는 美洲동부 뉴저지 州에서 40년간 건축설계업에 종사해왔다. 설계 중에서도 초중고등학교 설계를 주로 해왔다. 뉴저지 州에서는 모든 학교건물들 신축이나 증축 補修를 하려면 마을 단위 住民들 투표로 공채발행/세금인상의 가부를 물은 후, 주민들이 동의하면 공채를 발행해서 그 돈으로 학교를 짓는다. 어떤 마을에서 학교를 잘 지어놓고, 좋은 선생들을 모셔오면, 그 마을에 있는 집들은 부동산 값이 올라가고, 많은 아이들이 좋은 대학교에 진학한다. 이게 바로 미국의 자본주의고 민주주의다.&lt;br /&gt;&lt;br /&gt;그러나 저소득 소수민족(특히 흑인들)이 집결한 도시들에서는 학교 짓겠다고 세금을 전혀 걷을 수가 없다. 시민들 모두가 가난하다. 뉴저지 州에는 그런 도시들이 28곳이나 있다. 그래서 뉴저지 州 대법원에서는 州 정부에게 1990년 중반, 그런 도시에 있는 학교群들에게 [교육의 평등기회 Equal Education Opportunity]란 그럴싸한 명목으로, 주 정부에서 그런 마을 학교들을 전부 공짜(공짜가 아니라 주 공채, 즉 세금)로 지어주라는 판결을 내렸다. 뉴저지 주는 역사적으로 전통적으로 좌파 민주당이 판을 치는 주다. 남북전쟁 1860년, 1864년 두 번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 링컨에게 투표하지 않은 주는 뉴저지 주밖에 없었다.&lt;br /&gt;&lt;br /&gt;아무튼 주 대법원의 불호령을 받은 주 정부에서는 1990년 중반에, 주 공채를 물경 86억불(!) 발행하고 초중고등하교 학교 설계건축감리 주 공무원들 숫자를 열 배 스므 배 오십 배로 늘렸다. 90년대 중반부터 2005년경까지 뉴저지 주는 건축부 공무원들과 사이비 감리사들의 돈 잔치가 되었다. 학교건축 공사비는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필자와 같이 작은 설계사무실을 운영하던 건축가들은 프로젝트를 다 놓지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면 가난한 도시에 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올라갔나? 돈을 그토록 풀었는데, 학교는 열 개(?)도 안 올라갔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lt;br /&gt;&lt;br /&gt;뉴저지 州의 민주당 주의회가 가난한 도시 마을에 공짜 학교를 지어준다고 힌소리 큰 소리를 치더니, 학교를 짓기는 커녕, 州공무원 숫자만 늘리고, 민주당 정치자금 만들어서, 계속 정치장삿꾼들만 살 일 났었다. 뉴저지 주민들이 퍼뜩 정신 차려서, 주 정부 줄이고, 세금 줄이는 주지사를 뽑자고 했을 때는 이미 100억불 가까운 혈세가 증발해버린 다음이었다. 지금 뉴저지 주지사는 공화당 강경보수파 크리스 크리스티란 사람이다. 딴 주들에서도 공화당 주지사들은 주 정부 살림 줄이고, 주 세금 낮추느라고, 소위 진보좌파 민주당 의원들과 죽기살기로 싸우고 있다.&lt;br /&gt;&lt;br /&gt;미국에 이런 말이 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free lunch!” 공짜 점심은 돈내고 먹는 점심보다 열 배 스므 배는 더 비싸다.&lt;br /&gt;&lt;br /&gt;세상에 공짜 학교는 없다! 100억불 가깝게 진탕 돈 잔치한 후, 뉴저지 도시들에는 신축 학교들이 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밖에 없다.&lt;br /&gt;&lt;br /&gt;엄마 젖 이외에는 이 세상에 공짜 없다는 것을 대중들이 알면, 빨갱이들은 설 자리가 없다.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학교, 무상주택, 무상 무상, 전부 다 빨갱이들의 거짓말이다. 미국은 그래도 좀 낫다. 기껒해야 극좌 오바마의 거짓말, ObamaCare란 무상의료 거짓 정책 정도이다. 그런 거짓말도 미국에서는 법원에서 위헌이라고 판결이 나, 곧 휴지장이 될 것 같다. 한반도에는 거짓말의 王中王 김정일이 서울에서 두어 시간 거리인 평양에 도사리고 있다. 김정일은 북한주민들에게, 낳아서부터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장군님께서 공짜로 주겠다고 선전해왔다. &lt;br /&gt;공짜세상! 지상천국! &lt;br /&gt;&lt;br /&gt;드디어 김정일의 마수가 서울에까지 뻗혔다. &lt;br /&gt;공짜점심 드사와요! &lt;br /&gt;공짜점심이 아니고 양잿물입니다! 양잿물!&lt;br /&gt;&lt;br /&gt;어제 서울시민 투표에 별 큰 기대도 안했었지만, 이렇게 공짜 양잿물 마시며 좋아들 하고 빨갱이들 손에 죽어가는 조국을 보면서 너무나 허무하고 너무나 맹랑하다. 어찌 저럴 수가!&lt;br /&gt;&lt;br /&gt;2011년 8월 24일&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lt;br /&gt;http://nkgenocide.net&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61034216376783858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61034216376783858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61034216376783858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61034216376783858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61034216376783858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blog-post_24.html' title='너무나 허무하고 너무나 맹랑하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101541566463402155</id><published>2011-08-21T08:31: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8-21T08:32:29.931-07:00</updated><title type='text'>남한 빨갱이들 때려잡자!</title><content type='html'>며칠 전 남한 뉴스에, 김정일이 대북지원 식량분배의 모니터링을 사실상 수용했다는 거짓말이 보도되었다. 누가 뭐래도 나는 안다. 이건 뉴스가 아니라, 빨갱이들 선전용 거짓말이다. 장군님이 어떤 식으로든 북한주민들 먹는 것을 내버려 둔다면, 장군님이 아니다. 사람들 죽이는 것이 專業인 김정일이 사람들 먹이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둔다고? 헛소리를 좀 작작해라!&lt;br /&gt;&lt;br /&gt;사실은 이렇다. 남한에서나 미국에서나 북한주민들, 북한 어린애들에게 빵을 주든지, 과자를 주면, 남한 미국 사람들 앞에서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게 내버려 둔다. 남한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이 며칠 몇 달을 그곳에 머물면서, 어린애들이 빵을 먹고, 소화하여, 똥을 싸는 것까지 지켜볼 수는 없다. 대북지원한다는 사람들이 곧 떠나면, 김정일은 나눠준 빵이나 과자를 몽땅 다시 거두어들인다. 외부사람들에게는, 너희들 다 먹었다고 말해라! 장군님 덕분에 우리는 지상낙원에서 잘 산다고 말해라!&lt;br /&gt;&lt;br /&gt;북한에서는 외부사람들이 모니터링을 할 수없게 되어있다. 사진도 찍을 수 없게 되어있다. 자신의 살가죽을 띠어서 화상 당한 북한주민에게 이식해주어, 장군님의 상패와 상장까지 받았던 독일義士 노르베르트 폴러첸이, 뼈만 앙상하게 남은 북한 어린애들 사진을 찍어서 미국신문에 몰래 내보냈다고, 그 당장 추방 당했다. 노르베르트는 “미친 곳에서 쓴 日記”를 출판하고, 김정일 때려잡아 북한주민들 구하겠다는 사람들의 모임에는 만사 제치고 달려가곤 했다. 서울에서는 김대중 노무현의 경찰에게 얻어맞고, 입국금지 당하고, 시달리다가, 이제는 책 판세수입도 끊기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서, 서울에서도 떠나고 외국여행도 할 수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도 노르베르트 폴러첸은 영원한 나의 영웅이다.&lt;br /&gt;&lt;br /&gt;남한 빨갱이들이, 다이어트해야 할 남한 애들에게 무상급식 하자고 저 난리들이다. 빨갱들뿐만이 아니라, 한나라당 머저리 꼭두각시들까지 수수방관이나, 맞장구 치고 있다. 뜻밖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차라리 내 배 째라! 하고 나섰다. 낼모레 시민들 투표가 어떻게 결말이 나든, 오세훈 시장은 할 일을 했다. 내가 뜻밖이라고 말하는 것은, 오세훈 시장이 북한인권에 나섰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북한인권을 외면했던 사람이 앞장 서서 빨갱이들과 싸우겠다니, 뜻밖이지만, 그래도 옳은 것은 옳은 것이다. 오세훈 시장, 잘 한다! 빨갱이들 때려잡아라!&lt;br /&gt;&lt;br /&gt;무상급식 막는 것이, 남한 빨갱이들 때려잡는 것이고, 남한 빨갱이들을 때려잡아야, 김정일을 때려잡을 수 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남한 빨갱이들 때려잡는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남한국민 7-80프로가 남한 빨갱이들 송사리 두목들을, 아직까지도 민주화투사라고 믿으니, 큰 일이 날 때마다 이명박이는 청와대에 숨거나 외국으로 내빼니, 나라 앞날은 캄캄하기만 하다.&lt;br /&gt;&lt;br /&gt;김대중 때는 김대중 끝나기만 기다리고, 노무현 때는 노무현 끝나기만 기다렸는데, 대중이 무현이가 한꺼번에 죽은 다음, 이제는 이명박 끝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으니, 백년하청(百年河淸)이요, 오호통재(嗚呼痛哉)라! 이 희비극이 언제나 끝날 것인가!&lt;br /&gt;&lt;br /&gt;2011년 8월 21일&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lt;br /&gt;http://nkgenocide.net&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10154156646340215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10154156646340215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10154156646340215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10154156646340215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10154156646340215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blog-post_21.html' title='남한 빨갱이들 때려잡자!'/><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763991198193221410</id><published>2011-08-19T11:1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8-19T11:23:28.716-07:00</updated><title type='text'>자살을 택한 대한민국!</title><content type='html'>“At what point then is the approach of danger to be expected? I answer, if it ever reach us, it must spring up amongst us. It cannot come from abroad. If destruction be our lot, we must ourselves be its author and finisher. As a nation of freemen, we must live through all time, or die by suicide.”&lt;br /&gt;&lt;br /&gt;“나라 망하는 위기가 닥치는 시점은 언제인가? 제 생각에는 그런 위기가 온다면, 그 건 안으로부터 솟아나는 것이지, 외국으로부터 오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면, 그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스스로 저지르는 짓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자유인으로서 영원히 살든지, 그러지 못하면 자살을 택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lt;br /&gt;&lt;br /&gt;영국 王으로부터 독립한지 60년쯤 된 미합중국이 자유냐, 노예제도냐로 남북이 돌아설 수없는 파국으로 치닫던 1838년, 29세의 젊은 정치 지망생 에이브러햄 링컨이 일리노이 州 스프링필드 市에 있는 청년회관에서 한 연설중 한 마디입니다.&lt;br /&gt;&lt;br /&gt;우리가 망하려면 자살로 망하는 것이지, 남 탓 할 것 없다!&lt;br /&gt;&lt;br /&gt;북한인권을 10년 하면서, 김정일 죽이고, 김대중 노무현 잡아끌어 내리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정일은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서 살인광무(殺人狂舞)가 갈수록 더 심해지고, 김대중 노무현의 몸둥아리는 땅밑에 묻혀있으나, 김대중 노무현의 사기(詐欺)는 그들의 빨갱이 종자새끼들 미친 춤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늘과 땅(天地)이 새빨갛게 물들었습니다.&lt;br /&gt;&lt;br /&gt;대한민국이 北에 있는 살인마 김정일로 붕괴되는 것이 아니라, 南에 있는 빨갱이들 때문에 망하게 되었습니다. 위기가 아니라, 나라 망하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남한의 민노당 빨갱이들만이 아니라, 민주당도 벌갱이들이고, 리명박의 한나라당도 빨갱이들 꼭두각시가 되었습니다. 효선이 미선이로 시작해서, 미친쇠고기를 거쳐, 무상급식까지, 남한이 빨갱이들 때문에 꼼짝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左右가 없습니다. 좌우는 무슨 좌우? 진보좌파란 몽땅 빨갱이들이고, 보수우파란 몽땅 빨갱이들 꼭두각시입니다.&lt;br /&gt;&lt;br /&gt;딴 것은 몰라도 북한인권 참피언 김문수 의원이 발제했던 2005년 북한인권법안이, 빨갱이 민주당과 꼭두각시 한나라당 때문에 지난 주 북한민생법안으로 바뀐다 합니다. 차라리 남한인권법이든 남한생존법으로 법안 제목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다 망해가는 남한에서 북한인권 창기겠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완전 모순으로 보입니다. 지가 살고 남 살려야지, 남 살리지도 못하고 지가 죽게 생겼는데, 무슨 빌어먹을 민생법인가?&lt;br /&gt;&lt;br /&gt;대한민국은 김정일이나 호금도 손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 이명박 손에 망할 것입니다. 살아있어도 산 것같지 않은 내 조국, 뒈져버렸는데도 아직 설쳐대는 개대중 뇌무현, 거의 죽을 때가 다 된 것같은데도 죽지않고 남조선을 좌지우지하는 장군님!&lt;br /&gt;&lt;br /&gt;“우리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면, 그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스스로 택한 자살(自殺)이 될 것입니다.  If destruction be our lot, we must ourselves be its author and finisher.”&lt;br /&gt;&lt;br /&gt;링컨이 173년 전, 우리에게 한 말씀입니다.&lt;br /&gt;&lt;br /&gt;2011년 8월 19일&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lt;br /&gt;http://nkgenocide.net&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&lt;br /&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76399119819322141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76399119819322141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76399119819322141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76399119819322141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76399119819322141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blog-post_19.html' title='자살을 택한 대한민국!'/><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914702187496006915</id><published>2011-08-16T04:1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8-16T04:23:48.702-07:00</updated><title type='text'>한나라당, 북한인권법 통과시키자! (김문수)</title><content type='html'>북한 인권법과 황우여 대표에 거는 기대 / 김문수  문수생각  2011/08/16&lt;br /&gt;http://blog.naver.com/moonsoo4u/130115958682&lt;br /&gt; &lt;br /&gt;북한 인권법과 황우여 대표에 거는 기대&lt;br /&gt;김 문 수 경기도지사&lt;br /&gt;&lt;br /&gt;2004년 10월18일 미국 상하원 양원이 만장일치로 북한 인권법을 통과시켰을 때,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러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뜻을 함께 하는 동료 의원들과 2005년 8월11일, 17대 국회의원인 나는 동료의원 28명의 서명을 받아 북한인권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lt;br /&gt;&lt;br /&gt;- 국가는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주민이 헌법상 기본적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정부는 국군포로·납북자·이산가족·탈북자 등 남·북간 인권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lt;br /&gt;&lt;br /&gt;- 북한 인권대사, 국군포로와 납북자문제 해결을 위한 기획단, 북한인권기록보존소 등을 둔다. &lt;br /&gt;&lt;br /&gt;이것이 당시 내가 발의한 북한 인권법안의 핵심 내용이다. 하지만 이 법안은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회기 만료로 폐기되고 말았다. 북한이 대규모 식량난을 겪고, 굶주린 주민들의 탈북행렬이 시작된 1990년대 중반 이후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문제는 시급한 이슈로 부각됐다. EU 국가들의 주도로 UN은 2005년부터 매년 총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하고 있다. 미국에 이어 일본도 2006년에 북한 인권법을 독자 제정했다. &lt;br /&gt;&lt;br /&gt;그러나 정작 북한동포를 국민으로 규정하고, 탈북자들에게 별도의 국적 취득 과정 없이 입국과 동시에 국적을 부여하고 집과 정착금까지 주고 있는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수수방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3년, 정부는 유엔인권위원회 대북인권결의안 표결에 불참했고, 2004년과 2005년에는 기권을 했다. 아이들의 일기장 검사도 인권침해라며 못하게 하던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민의 세금을 들여 연구용역을 맡긴 뒤, 북한인권이 참혹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오자 슬그머니 숨겨버렸다. &lt;br /&gt;&lt;br /&gt;당시 국회에서는 탈북자 증언 한마디 듣는 것, 다른 나라 방송에서 모두 보도된 북한의 공개처형 동영상 한번 트는 것조차 언성을 높이며 싸워야 가능할까 말까한 형편이었다. 2004년 9월 2일 열린 우리당 의원 25명은 미국의 북한 인권법 제정에 반대하는 서한을 미 대사관에 전달했다. 내가 북한 인권법을 발의 했을 때도 “북한을 자극해 자칫 남북관계를 경색시킬 우려가 있다”고 반대했다. &lt;br /&gt;&lt;br /&gt;우리 나라에서는 6년째 묶여있는 북한인권법이 미국에서는 어떻게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을까? &lt;br /&gt;&lt;br /&gt;현 캔자스 주지사 샘 브라운백이 “2003 북한 자유 법안”을 발의했다. 이어서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위원장 헨리 하이드)의 동아태소위원회(위원장 짐 리치)에서 일하던 변호사 더그 앤더슨(Doug Anderson)이 “2004 북한 인권법”을 기초했다. 더그는 북한 인권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으며, 북한 인권 운동가인 수잔 숄티가 여러 차례 기획한 탈북자의 의회 청문회를 준비하고 성공시키기도 했다. &lt;br /&gt;&lt;br /&gt;이렇게 준비된 북한 인권법을 연방 의원들과 미국무부 관리들에게 알리고 밀어 부친 사람은 수잔 숄티와 북한자유연대(North Korean Freedom Coalition)의 마리암 벨 등이었다. 워싱턴과 뉴욕에 있는 NGO와 언론인들도 힘을 보탰다. 2004년 북한 인권법이 통과되었을 때, 짐 리치 소위원장은 특별히 북한자유연대를 지목하며 그 공로를 치하했다. &lt;br /&gt;&lt;br /&gt;미 의회는 북한 인권법을 세 차례 표결하면서 모두 의원들 개인이 각자 투표한 것이 아니라, “이의 없습니까?” 물은 뒤 “이의 없으므로 만장일치로 통과”라는 호명 투표(voice vote)로 통과되었다. 공화당이 법안을 만들었지만, 민주당으로서도 반대할 명분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세 번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될 수 있었던 것이다.&lt;br /&gt;&lt;br /&gt;&lt;사진: 김문수 지사가 안성 하나원에 방문해 새터민의 고충을 듣고 있다.&gt; &lt;br /&gt;&lt;br /&gt;세계 인구의 1/3이 지난 70년간 실험했던 사회주의는 완전히 실패했으며, 그중에서도 북한은 가장 철저하게 실패한 나라이다. 북한은 어린이를 비롯하여 수백만 명의 주민들이 굶주리도록 방치하고 수십만 명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둔 채 역사상 유례가 없는 3대 세습왕조를 만들고 있다. &lt;br /&gt;&lt;br /&gt;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로 넘어온 탈북자가 2만명이 넘었는데, 이들이 증언하는 북한의 인권 실상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북한인권 기록보존소라는 단체는 지난달 21일 북한 정권이 어린 아이나 가족에게까지 공개총살을 강제로 지켜보게 하고 있다는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단체가 탈북자 1만3000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한에는 최소 182곳의 구금시설이 있으며, 수감자들은 매끼 한 그릇도 안 되는 옥수수죽과 소금국으로 연명할 정도로 생존권의 위협도 심각하다. 북한 전체가 거대한 수용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br /&gt;&lt;br /&gt;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회는 미국 의회가 7년 전에 통과시킨 북한 인권법을 아직도 통과시키지 않고 미적거리고 있다. 캄캄한 어둠속에 갇혀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위안은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만큼 큰 희망은 없다. 우리가 군사독재에 신음하던 시절, 대한민국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주는 외국 인권 단체의 존재만으로도 민주화 운동가들에게 크나 큰 위안이 됐다. 우리는 깜깜한 암흑천지인 북한에 희망의 빛을 비춰야 한다. 북한 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나중에 통일이 된 뒤 대한민국이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했냐고 물으면 무슨 대답을 할 것인가. &lt;br /&gt;&lt;br /&gt;지난달 20일 영국 상·하원 의원 20명이 대한민국의 여야 4당 대표에게 북한 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영국 의회 내 초당적 단체인 ‘북한에 관한 상하원공동위원회(APPG)’ 소속 의원들은 서한에서 “북한의 인권을 증진하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국제사회 이익에 부합 한다”며 인권법 제정을 권하고 있다.&lt;br /&gt;&lt;br /&gt;한나라당이 8월 임시국회에서는 반드시 북한 인권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북한 인권법이 통과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특히 한나라당의 의정활동을 이끌고 있는 황우여 원내 대표는 ‘북한자유이주민의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의 의장으로서 북한 인권을 위해 늘 앞장 서 온 분이기에 기대가 더욱 크다.&lt;br /&gt;&lt;br /&gt;2011년 8월 16일&lt;br /&gt;김문수 &lt;br /&gt;&lt;br /&gt;※ 원문 : 한나라당 홈페이지 → 한나라발언대 &lt;br /&gt;&lt;br /&gt;[출처] 북한 인권법과 황우여 대표에 거는 기대 / 김문수|작성자 김문수 Blog&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91470218749600691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91470218749600691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91470218749600691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91470218749600691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91470218749600691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blog-post.html' title='한나라당, 북한인권법 통과시키자! (김문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063246002417671599</id><published>2011-08-13T05:53:00.001-07:00</published><updated>2011-08-13T05:53:46.313-07:00</updated><title type='text'>김문수 지사의 8.15 축사</title><content type='html'>오늘은 제66주년 8·15 광복절이자,&lt;br /&gt;대한민국을 세운지 63년째 되는 날입니다.&lt;br /&gt;&lt;br /&gt;애국 선열들께서 뜨거운 피를 흘려&lt;br /&gt;민족을 식민지에서 해방시켜 주셨기에,&lt;br /&gt;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탄생했습니다.&lt;br /&gt;&lt;br /&gt;조국 광복을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들께 &lt;br /&gt;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lt;br /&gt;&lt;br /&gt;사랑하는 가족을 광복과 호국의 제단에 바치고,&lt;br /&gt;슬픔 속에 살아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lt;br /&gt;깊은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lt;br /&gt;&lt;br /&gt;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식민지에서 해방된 지 66년만에,&lt;br /&gt;대한민국은 전세계 230여개 나라중&lt;br /&gt;가장 성공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분단과 참혹한 전쟁을 겪고,&lt;br /&gt;폐허 속에서 기적을 이뤘습니다.&lt;br /&gt;&lt;br /&gt;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lt;br /&gt;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하고,&lt;br /&gt;세계 10대 경제대국을 만들었습니다.&lt;br /&gt;&lt;br /&gt;세계 최강의 조선,반도체,철강, 자동차 국가 &lt;br /&gt;지구촌 곳곳에 한류를 전파하는&lt;br /&gt;대한민국 63년의 성취는&lt;br /&gt;5천년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성공한 역사입니다.&lt;br /&gt;&lt;br /&gt;일본의 기술을 배운&lt;br /&gt;삼성과 LG가 소니를 이기고,&lt;br /&gt;포항제철이 신일본제철을 추월해&lt;br /&gt;세계 1등이 됐습니다.&lt;br /&gt;김연아 선수가 아사다 마오를 꺾었습니다.&lt;br /&gt;&lt;br /&gt;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일본이 아무리 영유권을 주장해도&lt;br /&gt;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lt;br /&gt;대한민국 경찰이 &lt;br /&gt;독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1952년 1월 18일, &lt;br /&gt;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평화선을 그어&lt;br /&gt;우리 영토임을 확고히 하고,&lt;br /&gt;물 한방울 안 나오는 독도에서&lt;br /&gt;의용수비대가 실효적 지배를 시작했습니다.&lt;br /&gt;&lt;br /&gt;뜨거운 애국심과 국민의 단결된 힘,&lt;br /&gt;강력한 군사력으로 &lt;br /&gt;우리의 소중한 영토, 신성한 주권을 지켜야 합니다.&lt;br /&gt;&lt;br /&gt;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경기도는 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입니다.&lt;br /&gt;평화통일은 이 시대,&lt;br /&gt;우리에게 부여된 숭고한 사명입니다.&lt;br /&gt;&lt;br /&gt;통일을 이루어야만 &lt;br /&gt;광복과 대한민국의 건국도 &lt;br /&gt;비로소 완성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루어서 &lt;br /&gt;굶주림과 3대세습 독재에 신음하는 &lt;br /&gt;북한 동포를 구출하고,&lt;br /&gt;민족을 번영으로 이끌어 세계평화에 기여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통일을 이룩하면&lt;br /&gt;우리 대한민국은 인구 8천만명,&lt;br /&gt;광활한 만주와 시베리아를 경제와 문화권으로 갖는&lt;br /&gt;강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와 같은 &lt;br /&gt;G7국가를 능가하는 강대국,&lt;br /&gt;미국과 중국,러시아,일본에 필적하는 &lt;br /&gt;당당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튼튼한 안보와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lt;br /&gt;북한의 위협에 맞서고 &lt;br /&gt;국론을 통일해서 &lt;br /&gt;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우리 경기도,천이백만 도민이 앞장서서 &lt;br /&gt;통일 선진강대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lt;br /&gt;&lt;br /&gt;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대한민국은 &lt;br /&gt;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땅에서&lt;br /&gt;근로자와 기업인의 피와 땀,눈물을 밑천으로&lt;br /&gt;세계로 진출해서 성공했습니다.&lt;br /&gt;&lt;br /&gt;폐쇄주의가 아닌 개방,&lt;br /&gt;글로벌리즘이 우리의 살길입니다.&lt;br /&gt;&lt;br /&gt;한미,한-EU FTA를 조속히 체결하고&lt;br /&gt;한중,한일 FTA 등 전세계를 상대로 &lt;br /&gt;자유무역의 기반을 넓혀야 합니다.&lt;br /&gt;&lt;br /&gt;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복지기반을 구축하고,&lt;br /&gt;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&lt;br /&gt;1인당 GDP 4만달러 선진국 진입을 위한&lt;br /&gt;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lt;br /&gt;기업활동과 교육,의료,관광 분야의 &lt;br /&gt;불합리한 규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수도권과 지방의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고&lt;br /&gt;자치와 분권을 활짝 꽃 피워야만&lt;br /&gt;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과 이혼율,&lt;br /&gt;세계 최저 출산률을 극복하고 &lt;br /&gt;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lt;br /&gt;복지를 최대한 확대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재정형편을 무시한 무모한 복지가 아니라 &lt;br /&gt;형편이 어려운 분들부터 &lt;br /&gt;현장 맞춤형 복지로 먼저 모셔야 합니다.&lt;br /&gt;&lt;br /&gt;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지난 60년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온 경기도가&lt;br /&gt;갈라진 남북을 잇고,&lt;br /&gt;한강과 서해,개성을 거쳐 중국과 러시아 유럽으로&lt;br /&gt;나아가야 합니다.&lt;br /&gt;&lt;br /&gt;경기도는 싱가포르 보다 14배,&lt;br /&gt;홍콩보다 9배나 넓은 좋은 땅,인재의 보고입니다.&lt;br /&gt;&lt;br /&gt;친환경 녹색 교통혁명, &lt;br /&gt;세계 최첨단 초고속 신개념 교통수단인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lt;br /&gt;GTX를 조속히 건설해서&lt;br /&gt;수도권의 공간구조를 혁신하고&lt;br /&gt;북경과 동경을 능가하는 아시아의 허브로 키웁시다.&lt;br /&gt;&lt;br /&gt;국내외 기업이 앞 다투어 달려와서,&lt;br /&gt;마음껏 투자할 수 있도록,&lt;br /&gt;군사규제,상수원 규제,그린벨트와 같은&lt;br /&gt;중첩규제를 모두 풀어서&lt;br /&gt;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기업천국 경기도,&lt;br /&gt;교육과 문화의 천국 경기도를 만듭시다.&lt;br /&gt;&lt;br /&gt;천이백만 경기도민 여러분!&lt;br /&gt;&lt;br /&gt;우리는 지금까지 이룩한 성공에 &lt;br /&gt;만족하지 않고 &lt;br /&gt;다시한번 도약해야 합니다.&lt;br /&gt;&lt;br /&gt;전 세계가 대한민국이 이룩한 기적에&lt;br /&gt;놀라워하고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그런데도 대한민국을 &lt;br /&gt;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라고 가르치고,&lt;br /&gt;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lt;br /&gt;정통성을 부정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성공한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집시다.&lt;br /&gt;우리가 만든 위대한 성취를 긍정하고,&lt;br /&gt;자랑스러워 합시다.&lt;br /&gt;&lt;br /&gt;선열들의 희생을 딛고&lt;br /&gt;대한민국이 자랑스럽게 이룬 &lt;br /&gt;기적의 역사,성공의 역사를 이야기합시다.&lt;br /&gt;&lt;br /&gt;그리고 더 큰 대한민국,&lt;br /&gt;통일 강대국을 향하여 &lt;br /&gt;힘차게 전진합시다.&lt;br /&gt;&lt;br /&gt;우리 후손들에게 풍요하고 정의로운&lt;br /&gt;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도록&lt;br /&gt;손잡고 함께 나아갑시다.&lt;br /&gt; &lt;br /&gt;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광복과 건국의 선열들이시여!&lt;br /&gt;저희들을 지켜 주시고,&lt;br /&gt;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lt;br /&gt;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lt;br /&gt;&lt;br /&gt;감사합니다.&lt;br /&gt;&lt;br /&gt;2011년 8월 15일  &lt;br /&gt;경기도지사   김 문 수&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063246002417671599?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063246002417671599/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063246002417671599'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6324600241767159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6324600241767159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8/815.html' title='김문수 지사의 8.15 축사'/><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526304620967900182</id><published>2011-07-28T08:30: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7-28T08:31:33.483-07:00</updated><title type='text'>김정일 준비 다 끝났다.</title><content type='html'>김정일이 천안함 연평도같은 사건을 또 일으킬 것인가? 10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核실험 미사일 발사실험 또 할 것인가? 10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核무기를 포기할 것인가? 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북한에 있는 정치범수용소들을 폐기할 것인가? 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무고한 사람들의 공개처형을 중단할 것인가? 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중공식 개혁개방을 할 것인가? 0% 확실하다.&lt;br /&gt;김정일이 북한주민들을 먹여살릴 것인가? 0% 먹여살리지 못한다.&lt;br /&gt;김정일이 탈북자들을 떠나라고 그냥 내버려 둘 것인가? 0% 확실하다.&lt;br /&gt;&lt;br /&gt;이렇게 김정일은 100%와 0%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lt;br /&gt;사람들 죽이는 일에는 100% 확실하고, 사람들 살리는 일에는 0% 확실하다.&lt;br /&gt;&lt;br /&gt;오바마와 美국무부는 이번에 김계관이를 다시 만나서 무얼 하자는 건가?&lt;br /&gt;천안함 연평도 사건도 막을 수 없고,&lt;br /&gt;핵실험도 막을 수 없고,&lt;br /&gt;정치범 수용소, 공개처형의 폐기도 유도할 수 없고,&lt;br /&gt;개혁개방을 유도할 수도 없고,&lt;br /&gt;식량을 보내, 북한주민들을 먹여살릴 수도 없다.&lt;br /&gt;&lt;br /&gt;모든 것이 가망없고, 모든 것이 막혀있다.&lt;br /&gt;&lt;br /&gt;미국에서는 7년 전 북한인권법안을 통과시켰어도, 부시도 그렇고 오바마도 그렇고, 북한인권법안에 적혀있는 조항들은 한 번도 실행한 적도 없고, 실행할 의지도 없다. 북한인권특사? 그게 무엇하는 사람인가? 미국이 지난 7년간 받아준 탈북난민은 단 100명 정도다. 美국무부가 지난 7년간, 김정일을 음으로 양으로 도운 사례는 열 가지도 넘는다.&lt;br /&gt;&lt;br /&gt;그러나 대한민국의 이명박과 한나라당에서는 북한인권법안을, 김정일이나 민주당 민노당 빨갱이들만큼 싫어하는 것 같다. 우리는 중도실용이고, 화합 통합 무상급식 당이니까, 위원장님 속 긁어댈 필요 없고, 민주화투사들 성미 건드릴 생각 없다.&lt;br /&gt;&lt;br /&gt;이렇게 사방팔방 꽉 막혔다.&lt;br /&gt;&lt;br /&gt;그러나 할 일은 있다. 많다!&lt;br /&gt;&lt;br /&gt;북한인권법안 반대하거나 외면하는 정치꾼들을 매일 매시 후려갈겨야 한다. 대통령, 국회의원이 아니라, 대통령 할아비라도, 북한인권법 외면하면 매일 매시 긁어대야 한다.&lt;br /&gt;&lt;br /&gt;부시가 북한인권에 관하여 가슴 아프다고 떠들고, 김정일 개자식 보기싫다고 내질렀을 때에는, 부시는 단연 나의 영웅이었다.&lt;br /&gt;그러던 부시가 6자배기 삼천포로 빠져서, 김정일에게 아부하고 굴종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부시는 변절자 배신자 바보 멍충이었다. 미국에서 공화당이라고 해서 다 보수고 애국자가 아니다. 인권 챙기는 사람이 보수고 애국자다.&lt;br /&gt;&lt;br /&gt;이명박이 중도실용을 하든, 아침이슬을 부르든 상관없다. 이명박이 실제적으로 북한인권만 하면 우리 대통령이고 나의 대통령이다.  통일 대통령이다. &lt;br /&gt;&lt;br /&gt;이명박이 어떻게 북한인권을 하나? 할 수 있나? 매달 KBS, MBC, SBS에 나와서 북한인권 얘기하면 된다. 김정일 위원장! 식량도 보내고, 기름도 보내고, 달러도 보내줄테니까, 당장 정치범 수용소 철폐하시오! 당장 공개처형 중단하시오! &lt;br /&gt;&lt;br /&gt;김정일에게 核포기하라고 아무리 졸라대야 김정일은 核포기 안 한다. 이 건 이제 유치원 젖먹이 아이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 가망없는 6자배기나 남북정상회담에 매달릴 게 아니라, 탈북투사들 시켜서 매일 풍선삐라 날리게 하고, 대북방송 쏘아넣게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이명박이 할 수있는 북한인권운동이다.&lt;br /&gt;&lt;br /&gt;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겠으면, 중도실용 꼴도 보기 싫고, 아침이슬 듣기도 싫으니까, 임기 末 기다리지 말고 당장 청와대에서 꺼져라!&lt;br /&gt;&lt;br /&gt;살인마 김정일은 준비가 거의 다 끝났다. 지금은 평양에 앉아서 남한정치를 원격조종하지만, 내년이나 후년에는, 땅굴로 내려오든지, 바다로 내려오든지, 갑자기 물폭탄 쓰나미같이 드리닥쳐서, 남한을 김가왕조 신하국으로 만들 준비가 다 끝난 것 같다.&lt;br /&gt;&lt;br /&gt;2011년 7월 28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52630462096790018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52630462096790018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52630462096790018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52630462096790018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52630462096790018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_28.html' title='김정일 준비 다 끝났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543307537911802150</id><published>2011-07-25T19:58: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7-25T20:01:13.355-07:00</updated><title type='text'>김계관 씨, 이 기회에 망명하는 게 어떻겠오? (클로디아 로제트)</title><content type='html'>김계관 씨, 이 기회에 망명하는 게 어떻겠오?&lt;br /&gt;클로디아 로제트, 2011년 7월 24일&lt;br /&gt;&lt;br /&gt;미국정부가 북한정권 고위관리 김계관 씨를 뉴욕으로 초청하여, 북한의 핵프로그램 폐기에 관하여 또 회담을 할 모양이다. 아니면, 이런 일들은 북한정권의 핵 사기(詐欺)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이니까,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계속해서 더 많은 회담을 열자는 뜻에서 만나려는 모양이다.&lt;br /&gt; &lt;br /&gt;그런데 돌아보면 우리는 이미 이런 일을 겪은 적이 있었다 – 이번에 초청된 북한정권 고위관리, 바로 그 김계관씨와 이런 쇼를 벌린 적이 있었다. 2007년, 당시 부시 정부는 김계관을 뉴욕으로 초청하여 북한 핵에 관하여 면담한 적이 있었다. 김계관은 그 때, 미국대표 크리스 힐과 뉴욕에 있는 최고급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만찬과 술을 즐기면서 4시간 환담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곤 미국은 북한에 많은 선물을 주고 양보를 계속했다: 마카오에 있던 김정일의 검은 돈, 2500만불을 찾아 돌려줬을 뿐만이 아니라,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빼어주기까지 했다. 북한정권은 그 후 계속 지연작전, 무반응 작전, 사기작전으로 일관하더니, 결국에는 비핵화 회담을 박차고 나가버렸다; 그리곤 2009년, 두 번째 핵실험을 했고, 이어서 2010년에는 그동안 부인해오던 우라늄 농축시설을 내놓고 공개했다.&lt;br /&gt; &lt;br /&gt;오바마 정부는 이전과는 달리 기특하게, 그동안 북한정권의 핵 사기에 말려들지 않았었는데, 이제 곧 도루아미타불이 될 지도 모르겠다. 오바마 정부도 김계관을 다시 뉴욕으로 초청하여 미국의 환대가 어떤가 보여줄 모양이다.&lt;br /&gt;&lt;br /&gt;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우리는 북한과의 대화에 문을 열어놓았지만, 북한이 회담장에 돌아오는 것만으로 무조건 보상을 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소위 국제사회란 유엔에서 경제봉쇄를 당한 이전의 부랑자인 북한에게는, 외교부상이자 전 회담대표였던 김계관을 다시 뉴욕에 초청한 것만으로도 미국은 북한에 이미 무조건 보상을 준 셈이다. 미국무부가, 이번에는 북한이 협상에 진실하기를 바란다고 발언한 그 자체가 이미 협상은 시작된 것이고, 미국은 이미 한 수 꿀리고 들어가는 셈이다. 북한의 협상이란, 찾아먹을 것은 다 찾아먹은 뒤, 우리가 언제 그랬냐 하고 튀는 것이 바로 북한식 협상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미국무부가 이미 김씨를 뉴욕에 초청하여 다시 환대하기로 작심했다면, 이번에 국무부가 체면을 살릴 방도가 있기는 있다. 김계관이 뉴욕에 도착하면, 미관리가 그 즉시 이런 질문을 던지면 된다: “김계관 씨, 미국에 망명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김씨가 그런 질문에 그러겠다고 동의하지는 않겠지만, 만일 그가 망명에 동의한다면, 그런 외교적 쾌거는 다시 없을 것이고, 다음 대북회담이 제대로 시작될 가능성까지 있다. 김씨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런 질문은, 저 어두운 평양에 죽치고 앉아있는 그의 동료들에게 심각한 고민을 안길 지도 모른다. 북한정권과 다시 협상을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라 아니 말할 수 없다. 평양특사를 뉴욕에 영주시킨다는 게 그냥 미친 소리로 들릴 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다람쥐 체바퀴 돌기에서 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도 되었으니, 한 번 그래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이다.&lt;br /&gt;&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옮김)&lt;br /&gt;&lt;br /&gt;How About Inviting North Korea’s Senior Envoy to Defect?&lt;br /&gt;Claudia Rosett, July 24, 2011&lt;br /&gt;&lt;br /&gt;The U.S. administration has just invited a senior North Korean official, Kim Kye Gwan, to come to New York to talk about ending Pyongyang’s nuclear program. Or, as these things tend to play out in the meta-world of North Korean nuclear shakedowns, to talk about holding further talks to talk about ending North Korea’s nuclear program.&lt;br /&gt;&lt;br /&gt;As it happens, we’ve been here before — with the same North Korean senior official, Kim Kye Gwan. In 2007, it was the Bush administration that invited Kim Kye-gwan to come talk nukes in New York. Kim spent a lively four hours dining and drinking at the Waldorf with the U.S. envoy of the hour, Chris Hill. That was followed by U.S. concessions and gifts to North Korea which included free food and fuel, arrangements to return to Kim Jong Il some $25 million in allegedly tainted North Korean funds frozen in Macau, and the removal of North Korea from the U.S. list of terror-sponsoring states. North Korea’s regime responded by stalling, stonewalling, cheating and ultimately walking away from the denuclearization deal; then conducted a second nuclear test in 2009 and in 2010 unveiled a uranium enrichment facility which it had previously denied.&lt;br /&gt;&lt;br /&gt;The Obama administration, to its credit, has so far refrained from being suckered into another of these North Korean shakedown routines. But that could all be about to change, with Kim Kye Gwan preparing to enjoy another round of American hospitality in the Big Apple.&lt;br /&gt;&lt;br /&gt;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has said, “We are open to talks with North Korea, but we do not intend to reward the North just for returning to the table.” Too late. For North Korea, a United Nations-sanctioned erstwhile pariah of the so-called international community, it is already a reward to have America dignify Vice Foreign Minister and former nuclear negotiator Kim Kye Gwan by inviting him for an encore in New York. And with the State Department saying America is looking for signs that North Korea is serious about returning to the negotiating table, a negotiation of sorts has already begun — in which America is already at a disadvantage. North Korea’s negotiators are masters at taking whatever they can get, and then welshing on whatever they have promised.&lt;br /&gt;&lt;br /&gt;But if the State Department is determined to entertain Kim yet again in New York, there might be a way to redeem the situation. Upon Kim Kye Gwan’s arrival, U.S. officials ought to offer him five little words, and nothing more. Quite simply: “Would you like to defect?” It’s unlikely Kim would say yes. But if he does, that would be a lovely diplomatic coup, and an excellent start to the next round of “talks” with North Korea. And if he doesn’t, it’s still the kind of message that might provoke some useful cogitation among his colleagues back in the gloomy confines of Pyongyang. Haggling with the North Korean regime is a routine that by now fits the definition of insanity. Inviting Pyongyang’s envoys to come to New York, as long as they then stay there for good, might sound crazy. But something in this routine needs to change. Why not give it a try?&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54330753791180215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54330753791180215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54330753791180215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54330753791180215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54330753791180215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_25.html' title='김계관 씨, 이 기회에 망명하는 게 어떻겠오? (클로디아 로제트)'/><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950190444534608666</id><published>2011-07-22T11:58: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7-22T12:00:28.140-07:00</updated><title type='text'>民主化 필요 없다!</title><content type='html'>김영삼이나 김대중 무리들이 한 짓은 民主化가 아니라 赤化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 확연하게 보인다. 두 김가와 놈현이 한 짓은 대한민국 적화였지, 민주화가 아니다. 민주화가 무엇인가? 사람들 살리는 것이 민주화다. 영삼이, 대중이, 무현이가 민주화한다고 북한동포들 살렸나? 남한사람들 살렸나? 사람들 죽는 것을 보면서도 본 척 만 척 한다면 그건 민주화도 아니고, 그 따위 민주화 필요 없다!&lt;br /&gt;&lt;br /&gt;김영삼과 김대중 노무현이 김정일과 싸웠으면 민주화 투사라고 불러도 괜찮다. 권력 잡아서 검은 돈 억억 해쳐먹고, 벌갱이 빨갱이들을 모두 민주화투사랍시고 고관대작에 임명하여 나라를 온통 새빨갛게 만들어 놓았는데도, 뭐? 민주화라고? 민주화가 아니라, 하느님 맙소사! 이다.&lt;br /&gt;&lt;br /&gt;민주주의 하기가 그렇게 힘들다. 미국도 건국한 후 민주주의 하기가 군주제하기 보다 더 힘들어서 자칫했으면 군주제로 빠질 수도 있었다. 공짜로 해방과 건국을 맞은 남한은 애초부터 민주주의가 불가능했다. 이승만 박사, 박정희 대통령이 그나마 민주주의 좀 만들어 놓고, 사람들 살리려고 노심초사 죽을 힘을 다했는데, 돌대가리 영삼이와 사깃꾼 대중이 무현이가 들어서서, 나라 다 망쳐 놓았다. 이명박도 오십보 백보다. 민주화라고? 민주화가 나라 망치자는 건가?&lt;br /&gt;&lt;br /&gt;영국이나 미국처럼 오래 전 민주화를 한 소위 선진국에서도 잠시라도 정신놓고 있으면 민주화가 아니라 순식간에 독재 적화도 될 수 있다. 민주화는 힘들지만, 독재 적화는 금방이다. 영삼이나 대중이나 놈현이 민주화했다고? 이 돌대가리 역적들은 사실상 이승만 박정희보다 더 독재했다. 간판만 민주화, 민주당이라고 걸어놓으면 민주주의가 저절로 되나? 김정일과 싸워야만 민주화투사다. 박정희의 유신체재보다 1만배 백만배 더 지독한 일인수령 세습절대독재와 싸워야 진짜 민주화투사다. 이승만은 조국 독립을 위하여 평생 싸우다가, 조국이 해방되자, 빨갱이들과 싸웠다. 수백년 그 잘난 양반님들의 종살이하며 사시장철 배를 곯던 백성들 좀 살려 보겠다고 정치했다. 그게 민주화 아니면 무에 민주환가?&lt;br /&gt;&lt;br /&gt;박정희 대통령도 백성들 좀 사람처럼 살게끔 하려고 벼라별 짓을 다했다. 박정희가 독재했다고? 사람들 먹여살리는 독재는 독재가 아니다. 민주화다. 김일성 김정일이 사람들 살리려고 독재했다면, 배불리 먹는 사람들에게 북한인권 짖어댈 필요 없다. 정일아! 잘 한다! 사람들 배불리 먹여살리고 아이들 잘 키우면 독재 좀 해도 괜찮다! 그런데 정일이는 사람들을 수백만 굶겨죽이고 때려죽였다. 사방에 정치범 수용소 짓고 생사람들을 공개처형 한다. 그래서 개자식 정일이와 죽기살기로 싸워온 것이고, 앞으로도 싸울 작정이다. 그런 개자식 정일이를 살려놓은 역적이 김대중이다. 김대중이 뒈졌으니까, 내버려 두라고? 놈현이 죽었으니까, 내버려 두라고? 이 역적들 내버려 두어서, 세상이 이 꼴이다. 이 두 역적을 국민장 국장 지내주어서 이명박은 절대로 아닌 것이다.&lt;br /&gt;&lt;br /&gt;에이브러햄 링컨도 독재했다. 사람들 살리고, 나라 망하는 것 막고, 노예들 해방시키려고 독재했다. 노예제도 지지하고 반란세력 지지하는 정치가들 잡아넣고, 거짓기사 쓰는 신문쟁이들도 가두고, 美연방에 충성서약 못하겠다는 반란군 병사들은 풀어주지 않았다. 미국이 건국한 것도 공짜가 아니었고, 미국이 링컨 때문에 다시 태어난 것도 공짜가 아니었다. 링컨은 노예없는 진정한 민주화를 위하여 60만 장정들 피를 흘리고 영장없이 사람을 가두는 독재를 했다.&lt;br /&gt;&lt;br /&gt;김일성 김정일과 놀아났었고 아직도 놀아나는 개들이 어떻게 민주화투사인가? 김대중 노무현이 민주화는 커녕 돈 해쳐먹고 노벨평화상까지 가로챈 사깃꾼인데, 아직도 김대중 노무현 하면, 눈물을 짜고, 가슴을 치고, 안타까워하는 미친 개들이 있다. 한명숙, 유시민,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들이다. 아니 그 개들만이 아니라, 현직에 있는 리명박까지 김대중 노무현이라면 사시나무 떨 듯하니, 이게 민주환가? &lt;br /&gt;&lt;br /&gt;우리나라에서 민주화 필요없다! &lt;br /&gt;&lt;br /&gt;이승만 박정희가 다시 나와 김정일과 정은이, 박지원 임동원 정동영 따위들을 다 잡아죽여야 우리나라 진짜 민주화 된다.&lt;br /&gt;&lt;br /&gt;2011년 7월 2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95019044453460866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95019044453460866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95019044453460866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95019044453460866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95019044453460866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_22.html' title='民主化 필요 없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644592087961484486</id><published>2011-07-08T13:43:00.001-07:00</published><updated>2011-07-08T13:43:52.576-07:00</updated><title type='text'>나라가 망해요, 나라가!</title><content type='html'>2018년 동계올림픽이 한국 평창에서 열리게 되었다고 한국에서는 난리가 났다. 1988 올림픽에, 2002년 월드컵에, 또 동계올림픽까지 2018년 한국에서 하게 되었다니 해외교포로서 물론 기뻐해야 하고 축하해야 할 일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오늘 인터넷을 살펴보니, 남한 국회의 사깃꾼들이 벌써부터 남북공동팀을 운운하기 시작했다 한다. 태극기도 아니고, 한반도 旗를 올리고, 동해물과 백두산 애국가를 못 부르면 어느 나라 국가를 부를 작정인가? 아침은 빛나라 이 강산? 장군님, 만세? 남북공동팀으로 하려면 차라리 동계올림픽을 반환하라! 독일에서 하든지, 북한에서 하든지, 너무 끔찍하니까 즉각 반환해라!&lt;br /&gt;&lt;br /&gt;그러나 동계올림픽 남북공동팀보다 더 큰 문제가 우리를 가로 막고 있다. &lt;br /&gt;&lt;br /&gt;2018년? 그때까지 대한민국이 성할까? 올림픽을 열 정도로 제대로 살아남아 있을까? 필자는 그게 걱정이고 악몽이다. 지금 대한민국 70-80프로가 빨갱이 내지는 벌갱이가 되었는데, 앞으로 7년을 무사히 버틸 수 있나? 내년 총선 대선에서 빨갱이 벌갱이 빨지산들이 장군님 지시하는대로 지랄발광 적화통일 설칠텐데, 무슨 수로 장군님 父子를 막을 수 있나! 지금도 매일 내놓고 여의도에서 설치는데? 민노당 純빨갱이들은 당 강령까지, 우린 純빨갱이들이다! 라고 바꿨다. 민주당도 조만간 우리는 純벌갱이들이다! 라고 나설 것이다. 이미 나섰다. 2018년 동계올림픽, 장군님과 함께 하자!&lt;br /&gt;&lt;br /&gt;김정일을 잡아죽이거나, 아니면 최소한 남한의 빨갱이 벌갱이들을 잡아가두지 못하면 동계올림픽이 아니라 나라가 거덜나고 망한다. 북한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 동계올림픽 소식에 온 나라가 시끄러우니, 초를 안 칠래야 안 칠 수 없다. 북한주민들 살리고, 나라 살리고, 빨갱이들 없애야, 동계올림픽도 있고, 대한민국도 있다.&lt;br /&gt;&lt;br /&gt;2002년 6월, 우리 해군 참수리 호가 북괴들에게 얻어맞아, 6명 해군장병들이 전사했다. 역적 김대중은 이 젊은이들 손발을 묶어 죽여놓고서도, 장례식은커녕 빨간 넥타이 매고, 월드컵 경기 구경한다고, 일본으로 내뺐었다. &lt;br /&gt;&lt;br /&gt;작년 이맘때 올렸던 필자의 글을 다시 올린다: 나라가 망해요, 나라가!&lt;br /&gt;&lt;br /&gt;2011년 7월 8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br /&gt;&lt;br /&gt;&lt;br /&gt;나라가 망해요, 나라가! &lt;br /&gt;&lt;br /&gt;북한인권운동을 하면서 남한 빨갱이들 때문에 치를 떤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지금도 전과 똑같은 일들이 거의 매일 계속되고 있다. 역적 김대중은 2002년 6월 서해에서 참수리 호 장병들 손발 묶어서 죽게끔 만든 부하 살인 장본인인데, 참수리 호 전사장병 장례식을 외면하고 빨간 넥타이 매고 일본으로 월드컵 게임을 보러 갔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lt;br /&gt;&lt;br /&gt;리명박은 천안함 참사를 중도실용 龍頭無尾로 흐지부지하더니, 오늘 아침 인터넷을 보니, 북괴 축구팀이 이겼더라면 좋았을 걸, 또 청와대 뒷산 아침이슬 再版이다. 김대중과 리명박이 다른 점이 무엇인가? 둘 다 똑같은 햇볕정책, 6.15 정신, 참수리 천안함 망각 외면 痴漢들이다. 젊디젊은 남한의 빨간 악마들은 빨간 셔츠 입고 빨간 응원을 하고 있다. 그러니 월드컵까지 밉다. 공 잘 차서 그리스에 이겼으면 무얼하나? 나라가 망해요, 나라가!&lt;br /&gt;&lt;br /&gt;참여연대란 빨갱이들이 유엔안보리에 편지를 보냈다 한다. 우리 장군님은 시시하게 남한 군함 한 척 갈아앉힐 분이 아니라고! 2004년 워싱턴에서 美연방국회가 [북한인권법안]을 통과시키기 직전, 돼지우리당 국회의원들 정봉주 외 29명이 [북한인권법안 통과반대]란 편지를 美연방국회에 보내온 적이 있다.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김문수 의원에게 즉각 연락했더니, 김 의원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33명에게 서명을 받아서, 美연방국회의 북한인권법안을 全的으로 지지하고 찬성한다는 편지를 보내왔다. 그후 김문수 의원은 북한인권 관련법안을 5개나 대한민국 국회에 상정했었다. 북한인권은 우리가 하자! 그래서 필자는 김문수를 존경하고 사랑한다.&lt;br /&gt;&lt;br /&gt;월드컵에서 16강이나 8강 되라고 “대-한 민국!” 사랑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월드컵에 미쳐서 석 달 전 천안함 46명 전사장병들을 잊어버리는 “대-한 민국!”은 있으나 마나 한 나라다. 2천3백만 북한주민들은 축구가 아니라 오늘 저녁거리가 문제다. 탈북자들의 수난을 그린 영화 [크로싱]의 주인공 차인표는 북괴 축구 대표선수였는데, 굶주리고 굶주리다 사랑하는 아내도 잃고 아들도 잃고, 아들이 탈북하여 남한에 오려다가 몽골사막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들에게 주려고 미리 샀던 축구 공을 떨어 뜨린다. [크로싱]을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lt;br /&gt;&lt;br /&gt;리명박 씨! “단호한 조치”라던 대북방송 풍선삐라는 어디 갔나요? 천안함 46 명 전사자들이 다시 살아났나요? 월드컵 보면서 김정일의 축구 팀이 졌다고 또 한숨을 쉬고 눈물을 짰다고? 에라, 이 X물에 튀길 화상아! 중도실용 망국의 리명박은 김대중 노무현 따라서 빨리 꺼져라! 자판을 두들기다 보면 손가락이 아니라 오장육부로부터 욕이 안 나올 수가 없다.&lt;br /&gt;&lt;br /&gt;2010년 6월 1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64459208796148448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64459208796148448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64459208796148448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64459208796148448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64459208796148448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_08.html' title='나라가 망해요, 나라가!'/><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452266561128031632</id><published>2011-07-04T07:35: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7-04T07:38:16.728-07:00</updated><title type='text'>북한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에버슈타트)</title><content type='html'>북한경제, 무엇이 문제인가?&lt;br /&gt;&lt;br /&gt;니콜라스 에버슈타트/2011년 7월 1일 &lt;br /&gt;&lt;br /&gt;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은 현대 경제개발사 例 중에서 아주 특수한 경우인데, 결코 좋은 쪽 例는 아니다: 북한은 한 때 비교적 앞서 나갔었는데, 그 후 지속적 침체를 겪으면서 이제는 완전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lt;br /&gt;&lt;br /&gt;모택동이 죽었을 당시(1976), 북한은 중공보다 교육면, 생산면에서, (국민 일인당 국제무역 기준으로 따져보아도) 국민 일인당 생산량에서 훨씬 높고 개방되어 있었다. 그 당시 북한은 남한의 국민 일인당 생산량과 비교하여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북한은 현재, 문맹이 없고 전국이 도시화된 사회에서, 평화시 대량아사란 참사가 일어난 인류역사상 유일의 국가란 명찰을 달고있다. 북한에서는 아직도 기아가 계속되고 있다: 북한의 평양정권은 지난 15년간, 외국이 보내주는 “긴급 인도적 구호물자”에 의존하고 있다. 금년 초에도 북한은 유엔 식량기구에 긴급구호식량을 또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렇게 북한은 세계에서 산업화한 국가 중 식량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처음이자 유일한 국가가 되었다.&lt;br /&gt;&lt;br /&gt;북한경제가 왜 이렇게 절망적 파탄지경에 이르렀는가? 평양에서 철밥통을 지키고있는 당 엘리트 층은, 북한에 냉전종식 이후 드러닥친 우환을 다음 두 가지 이유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1) 소련이 망한 후 소련의 지원과 거의 공짜였던 교역이 갑자기 끊긴 것, 2)미국이 북한에 대하여 “적대 정책”을 쓰면서 대북 경제봉쇄로 모든 교역과 투자를 막아버린 것, 이 두 가지라고 주장한다. 듣기에는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자세히 검토해보면 북한의 이런 주장은 두 가지 다 어거지 주장이란 결론이 나온다.&lt;br /&gt;&lt;br /&gt;소련 공산권의 붕괴로 북한이 막대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갑작스런 경제적 변화가 필연적으로 장기적 경제파탄이나, 기아를 가저온 것은 아니다. 이에 상반되는 예가, 아시아에서 1980년 후반까지 소련의 공짜 지원에 의존하면서 사회주의 경제를 지향했던 월남의 경우이다. 세계은행 통계를 따르자면, 월남의 국민 일인당 소득은 1990년부터 2007년 사이 150프로 증가했고, 국민 일인당 수출액은 (미화로 따져서) 7배나 증가했다. 그와 같은 시기, 북한 주민 일인당 수출액은 단 20프로밖에 증가하지 못하였다.&lt;br /&gt;&lt;br /&gt;그리고 미국이, 최근에는 일본과 남한까지도 북한에 대하여 심하게 경제봉쇄정책을 쓰고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만 보더라도 현재 30가지 이상의 북한에 대한 법적 행정적 제재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일본, 한국이 제재를 가한다고, 북한이 딴 OECD 국가들과 교역을 못하는 것은 설명될 수 없다 (이들 OECD 국가들은 원칙적으로는 북한과 교역을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북한과 교역할 수 있는 OECD 국가들 중, 일본, 남한, 미국의 빼놓고 보자. 1980년부터 2007년 사이, 이들 OECD 국가들의 수입시장은 미화로 계산하면, 1조 불에서 7조 불로 늘었으나, 유엔 컴트레이드(UN COMTRADE) 통계를 보면, 이들 국가에 대한 북한의 수출량은 3억3천만 불에서 1억 7천7백만 불로 크게 줄어들었다.  인플레이션과 인구증가를 감안하면, 북한 주민 1인당 대OECD 국가 수출액은 지난 27년 사이, 거의 80프로가량 떨어진 것이고, 그동안 무역수출시장은 계속 성장했으니까, 북한의 2007년 수출량은 1980년에 비하여 사실상 12분지 1로 줄은 것이었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도무지 무엇이 문제인가? 자세히 살펴보면 북한의 장기 경제파탄의 진짜 이유는 평양정권이 고집하고 주도한 정책에서 연유한 것이다. 북한이 지금 주장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란 것도 알고보면 북한에서 장시일에 걸쳐 유래하고 고집해온 기획통제 시스템의 변태적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북한의 경제는 원칙적으로 아직까지도 소련식 통제기획 경제 시스템이다: 지난 20년간, 북한은 “현실을 무시한 기획”이나, “기획없는 기획(일본 경제학자 기무라 미츠히코 씨의 표현)”을 해왔다. 이것만으로도, 북한경제는 파탄에 빠질 수밖에 없었으나, 거기에 더하여, 북한지도부는 [선군정치]란 간판을 내걸고, 감당할 수없는 무력증강에 국가경제를 희생시켰다. 또한 모든 현대경제학을 무시하고, 북한은 지난 2세대에 걸쳐 생산성을 높혀줄 외국산 기계나 기구 수입을 금지하여, 북한경제는 低생산, 高비용 산업구조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lt;br /&gt;&lt;br /&gt;그뿐만이 아니라, 북한정권은 주체식량 정책이란 퇴보적 식량정책으로 (모택동이나 스탈린도 이런 짓은 하지 않았다) 자국민 소비자들을 적대시하면서 기아로 몰아넣었다. 주체식량 정책이란 외국들이 북한에서 사가는 식량만큼만 – 땅도 좁고 기후도 안 좋은 북한에서 – 외국에서 식량을 사들이자는 정책이다. 이런 식으로 북한지도부는 국민을 기아로 몰아넣은 것이다.  &lt;br /&gt;&lt;br /&gt;북한정권의 파멸적 경제정책에도, 잔인은 하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의 정책으로 국가경제는 망가졌지만, 그들의 괴상한 정치체재와 지도층 엘리트는 그 정책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사실은, 평양정권의 편파적 주체사상 이념으로, 저들은 전혀 실현가망성이 없어보이는 절대적 한반도 적화통일을 아직까지 추구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이념적 문화적 침투를 철저히 차단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불행하게도, 북한의 이러한 정책이 북한을 주체이념에 가두어놓고 실제로는 경제적으로 절대로 자립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북한이 국가적으로 존속하려면 외부로부터의 지원과 양보가 계속 필요한 상황을 조성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lt;br /&gt;&lt;br /&gt;그러나 상황이 그렇다 치더라도, 북한의 현 경제는 너무나 억망이 되어서, 외부로부터 지원이 계속 들어가더라도 재앙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돌이켜보면, 북한의 1990년대 집단아사 참극은 (당시의 국제무역 수출입 통계자료를 보면) 북한은 수출보다 매년 미화 수억불 상당의 물자를 외국으로부터 받아들일 때 일어난 일이었다.  그렇다면, 그런 때에 집단아사가 일어났었느데, 지금 그런 무덤들 위에 세워진 북한경제가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으며, 어떻게 새로운 집단아사를 막을 수 있단 말인가? &lt;br /&gt;&lt;br /&gt;그러니 북한체재는 자신들의 체재 유지를 위해서, 계속 외국의 지원을 공갈협박 갈취해야만 한다: 군사적 위협과 도발로 외국 돈을 뺐아야 하고, 외국의 인도적 지원까지 공갈협박으로 갈취하고(자국민이 굶어죽으니까 지원을 빨리 하라는 식으로), 북한에 투자해서 돈버는 일이 가능한 것처럼 멍청한 외국인들을 속여서 소위 “빨찌산 무역” 형식으로 돈을 갈취하였다.&lt;br /&gt;&lt;br /&gt;그외에도 북한은 외국 채권자들의 돈은 떼어먹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 “제국주의자들” 은행이나 비즈니스들은 평양정권과 돈거래를 하다가 뒤늦게야 당했지만, 평양정권은 냉전시대, 북경이나 모스코에 있는 “사회주의 동지”들이 빌려준 돈도 떼어먹기 일수였다.&lt;br /&gt;&lt;br /&gt;북한은 외국정부들 돈을 따먹는 기술을 오래 연마해왔다. 미연방국회 연구소(CRS)에 의하면, 미국정부는 북한에 1995년부터 2009년 사이, 인도적, 경제적, 안보적 지원을 10억불 이상이나 갖다 주었고, 남한정권도 스스로 인정한 것만 해도 같은 시기, 40억불 이상 갖다바쳤다.&lt;br /&gt;&lt;br /&gt;그러나 중국의 대북지원에 비하면 서방국들의 지원은 비교도 안 된다. 중국과 북한 간의 경제관계는 전혀 불투명하지만, 중공의 무역통계를 보면, 북한은 중공으로부터 1995년 이후 90억불이 넘는 흑자교역을 했던 것으로 통계에 나와있고, 2004년 이후, 이 숫자는 매년 훨씬 더 크게 증폭했다. (중국은 최근 북한을 왜 이렇게 더 지원하는지, 아무런 공식설명도 내놓지 않았다.) &lt;br /&gt;&lt;br /&gt;금년 초, 북한은 “경제개발 국가 전략적 10년 기획”을 발표하면서, 2020년에는 북한을 선진국에 맞먹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장담했다. 이 기획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은, 북한이 막대한 외국투자를 – 수백억불 내지 수천억불 상당의 – 바라는 것 같다. 김정일이 2011년 5월, 중국을 방문한 것도 일종의 투자유치를 위한 방문으로서, 북한으로서는 이 야심찬 기획에 수십억불의 투자를 유치하러 간 것 같다. &lt;br /&gt;&lt;br /&gt;김정일이 중국에서 돌아온 후, 북한은 중국과 새로운 “경제협력지구”라고 압록강에 있는 두 개의 섬을 개발한다며 북한경제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준다면서, 새로운 개발 기획을 알렸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영화각본을 전에도 여러 차례 본 일이 있다. 김정일이 요란을 떨면서 1980년대 초, 중국을 방문한 뒤, 바깥 세상에서는 북한이 드디어 “불가피한” 경제개혁을 시도할 것이라고 기대들을 했었다. 그러나 북한이 이제까지 “개방”이나 “개혁”이니 떠들었던 일들은 우왕좌왕, 진심이 없는 개방 개혁들이었고, 한 건의 예외도 없이 모두 실패작으로 끝났다.&lt;br /&gt;&lt;br /&gt;북한이 최근 다시 떠들어대는 북한경제의 변혁이 이번에는 진짜일까? 중국사람들 일부는 북한이 결국에는 점진적으로 실용적 경제정책을 택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믿는 것 같다. 최근 대북지원을 크게 늘린 것을 보면, 중국 지도부까지도 그렇게 믿는 것 같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한참 더 기다려보아야 한다. &lt;br /&gt;&lt;br /&gt;중공이나 딴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층이 바뀌었을 때, 경제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었다 – 그러나 평양정권은 악착같이 김씨왕조의 존속, 3대세습까지 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의 정책수립자들은 진심으로 북한을, 자신들이 바라는 [강성대국]으로 만들고 싶어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런 국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나 조치는 꿈도 꾸지 않는다. 이런 모순이 고쳐지기 전에는, 북한은 계속 동북아 경제의 블랙 홀로 남아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니콜라스 에버슈타트 박사는 미국기업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lt;br /&gt;&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옮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45226656112803163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45226656112803163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45226656112803163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45226656112803163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45226656112803163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_04.html' title='북한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에버슈타트)'/><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507745899198131190</id><published>2011-07-02T04:24: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7-02T04:26:05.464-07:00</updated><title type='text'>"이제 출전합시다!"</title><content type='html'>낼모레면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지난 주부터 여러 곳에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벌써 시작되었다. 세상이 어수선하고 살기들이 무척 힘든 때이지만, 아직도 나라 생일인 독립기념일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나라가 미국이고 미국민들이다. Happy Birthday, America!&lt;br /&gt;&lt;br /&gt;미국이 독립하고 87년이 지난 1863년,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필자가 40년 살아온 펜실베이니아 州 중부에 위치한 게티스버그란 자그마한 시골마을에서 남북전쟁 양대군의 최대 접전이 벌어졌다.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로 유명해진 바로 그 게티스버그 대접전이다. 남북군 다 합쳐서 16만 가량의 대군이 사흘간 죽기살기로 싸워서 거의 5만명이 죽고 다치고 실종된 끔찍한 전투였다.&lt;br /&gt;&lt;br /&gt;이 전투에서 수훈을 세워서 후일 미국 최고무공훈장 (Congressional Medal of Honor)를 받은 사람은 북군 사령관 조지 G. 미드 장군도 아니고, 남군 사령관 로버트 E. 리는 더더구나 아니었다. 북부 메인 州 시골에서 대학교수를 하다가 남북전쟁이 나자 자원입대하여, 게티스버그 전투에서는 임시대령 계급장을 달고 메인 주 제 20연대를 이끌고 북군의 최좌측면 바위高地를 死守했던 조슈아 로렌스 챔벌레인 연대장이었다. &lt;br /&gt;&lt;br /&gt;게티스버그 전투와 챔벌레인 대령을 주제로 마이클 샤라란 작가가 쓴 “살인 천사들, Killer Angels”이란 역사소설(1974년)이 있고, 1993년에는 富者 테드 터너가 이 소설을 “게티스버그”란 장편영화로 만들어 발표했다. 필자는 이 영화를 DVD로 자주 본다. 게티스버그 전투는 역사소설을 읽어도 감동적이고, 영화를 보아도 감동적이고, 링컨의 2분짜리 연설을 읽어도 항상 감동적이다.&lt;br /&gt;&lt;br /&gt;게티스버그 전투에 들어가기 전날, 챔벌레인 연대장은, 이제는 더 싸우기 싫다는 백여명의 메인 州 출신 抗命 사병들을 인수 받는다. 상부에서는 이들을 억지로라도 싸우게끔 만들든지, 아니면 다 총살시켜도 괜찮다는 명령이 내려왔다. 나서기 싫어하고 연설하기 싫어하던 챔벌레인이 이들에게 연설을 시작한다:&lt;br /&gt;&lt;br /&gt;“우리 연대는 지난 해 가을 고향 메인 州에서 자원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천 명이 모여서 시작되었던 이 연대가 지금은 3백명도 안 남았습니다. &lt;br /&gt;&lt;br /&gt;우리들 중 일부는 연방을 위하여 싸우겠다고 자원했습니다. 또 어떤 젊은이들은 집에 그냥 앉아있기가 지루하고, 병정놀이가 재미있어 보여서 자원하기도 했습니다. 옆 집 친구들이 다 戰場에 나서는데, 혼자 집에 남아있기가 창피해서 자원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이것이 옳은 일이기 때문에 자원했습니다. 우리 모두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고향 땅에서 흑인을 한 사람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자원했었던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유란…그냥 해보는 말이 아닙니다.&lt;br /&gt;&lt;br /&gt;우리 군대는 전혀 다른 종류의 군대입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富를 위해서, 여자들을 빼았기 위해서, 노략질을 하기 위해서, 서로 싸웠습니다. 남의 땅을 빼았기 위해서, 아니면 군왕이 시키니까, 심지어는 사람들 죽이는 것이 재미있어서, 전쟁을 일으켰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다른 이유 때문에 싸우기를 자청했습니다. 이런 일은 세계 역사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딴 사람들의 자유를 찾아주기 위하여 나선 군대입니다.&lt;br /&gt;&lt;br /&gt;내가 밟고 서있는 이 흙은 자유의 땅입니다. 이곳에서 저 태평양까지 자유의 땅입니다. 아무도 딴 사람에게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괜찮은 나라입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왕이 되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무슨 일을 하느냐로 사람을 평가하지, 누구 아들이기 때문에 평가받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든 존경받고 평가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땅을 따먹으려고 싸우는 게 아닙니다. 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신봉하는 이념을 위하여 싸우는 자원병들입니다. 당신들과 나는 이 땅보다 더 고귀한 존재입니다. 나는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싸우는 게 아닙니다. 당신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종국에는, 우리 서로를 위하여 싸우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미안합니다. 설교를 하자는 것이 아니었는데…그렇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간에 우리는 군대입니다. 생각들 해보고, 다시 싸우겠다면 총을 지급하겠습니다. 더는 싸우지 않겠다면, 그냥 따라들 오기 바랍니다. 이 전투가 끝나면 당신들이 정당한 법절차를 밟아 조치되도록 내가 어떻게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출전할 시간입니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 우리가 이 전투에서 지면, 이 전쟁에서도 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시 총대를 메어준다면, 나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제 출전합시다!”&lt;br /&gt;&lt;br /&gt;싸우기를 거부하던 백여명의 抗命 군사들 중, 6명을 뺀 나머지 군사들은 모두 게티스버그 전투에 참여했다. 챔벌레인 연대는 전투 첫 날인, 7월 1일, Little Round Top 바위고지를 사수함으로서 연방군의 측면을 지켜냈고, 사흘 간에 걸친 게티스버그 대접전은 연방군의 승리로 끝났다. 그 해, 11월 19일, 링컨 대통령은 게티스버그 전지를 찾아서 전몰장병들의 묘지를 봉헌하는 자리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세상에서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란 2분 짜리 연설을 했다.&lt;br /&gt;&lt;br /&gt;2011년 7월 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50774589919813119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50774589919813119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50774589919813119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50774589919813119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50774589919813119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7/blog-post.html' title='&quot;이제 출전합시다!&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902557817694942008</id><published>2011-06-25T13:38: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6-25T13:39:23.999-07:00</updated><title type='text'>오늘이 6.25다.</title><content type='html'>오늘이 6.25다. &lt;br /&gt;&lt;br /&gt;60년 전 한국전쟁에서 필자가 제일 고맙게 생각하는 미국의 전쟁영웅은 단연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다. 1950년 6월 25일, 북괴들의 기습남침을 막고 압록강까지 괴뢰군을 밀어부친 사람은 인천상륙 맥아더 장군이었다. 당시 미국에서 (맥아더 장군은 동경에 있었지만) 동양을 이해하고 일본과 한국, 중국을 제일 잘 통찰 이해했던 사람은 워싱턴과 유럽의 정치인들이 아니라, 동경에 앉아있던 현지사령관 맥아더 장군이었다. &lt;br /&gt;&lt;br /&gt;윌리엄 만체스터란 傳記 작가는 “미국의 시저, American Caesar”란 제목으로 맥아더 장군의 일생을 연구집필 출판했는데, 필자는 이 책을 서가에 두고 여러 번 읽었고, 특히 한국戰 부분을 정독했었다. 만체스터의 이 전기는 맥아더를 무조건 영웅으로 그려놓은 전기는 아니고, 최대한 역사적으로 객관적이고 부분적으로는 비판적이기까지 한 전기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몇 해 전 남한 빨갱이들이, 인천시민들이 세운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없앤다고 난동을 부렸었다. 당시 북한인권 일에 제일 앞장서서 김정일 김대중과 싸우던 미국 정치인이, 지금은 돌아가신 헨리 하이드 美연방국회 하원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었다. 하이드 의원은 한국에 있는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위험하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너무나 분개하여, 장군의 동상을 워싱턴으로 옮겨 세우겠다고 적극 나선 적까지 있었다. 다행히 애국투사들, 탈북투사들의 감시 보호 투쟁으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은 인천에 아직 그대로 서있다.&lt;br /&gt;&lt;br /&gt;맥아더 장군이 트루만 대통령에게 현지 파면을 당하고, 십수년만에 귀국하여 워싱턴 연방국회 상하원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고별 연설을 했다. 6.25를 상기하여, 장군의 연설 마지막 부분만 발췌하여 번역해본다.&lt;br /&gt;&lt;br /&gt;(전략)       &lt;br /&gt;&lt;br /&gt;전쟁을 하면 승리 이외에는 代案이 없습니다.&lt;br /&gt;&lt;br /&gt;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中共을 달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역사의 교훈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유화정책을 쓰면 새로운, 더 피를 많이 흘리는 전쟁이 온다는 역사의 교훈을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유화정책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한 예는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습니다. 유화정책은 진짜 평화가 아니라, 가짜 평화로 일시 사람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      공갈협박하는 세력에게 유화정책으로 대하면, 점점더 큰 것을 강요하다가 결국에는 무력대결로 치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戰地에 있는 군인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왜 戰線에서 우리가 군사적으로 유리한데, 적들에게 우리더러 양보하라는 말입니까? 저는 그들에게 무어라 대답할 말이 없었습니다.&lt;br /&gt;&lt;br /&gt; 어떤 사람들은, 지금 중국과 全面戰을 벌이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소련의 개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두 주장 다 옳은 주장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이미 자신들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參戰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소련은 우리가 하는 일에 개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적들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군사적으로 맞먹을 만한 곳에서, 저들에게 제일 유리할 때, 마치 毒蛇 코브라와 같이 우리를 물어뜯을 것입니다.&lt;br /&gt;&lt;br /&gt; 한국전의 최대 비극은 전장터가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한국민들이 이 전쟁에서 아군의 해공군 폭격으로 제일 큰 피해를 입고 있는데, 우리의 적은 우리가 건드릴 수 없는 성역 안에 앉아서, 우리의 폭격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상황입니다.&lt;br /&gt;&lt;br /&gt; 이 세상 모든 나라들 중에서 한국은 이제까지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걸고 공산주의와 싸우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한국민들의 놀라운 용기와 강인함은 필설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들은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한 사람들입니다. 그 분들은, 떠나는 저에게 마지막 부탁을 했습니다: “제발 태평양을 저버리지 마십시오!”&lt;br /&gt;&lt;br /&gt; 저는 며칠 전 한국에서 싸우고있는 여러분들의 자제분들을 두고 떠나 왔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닥친 모든 시련을 이겨냈고, 어느 면으로 보나 훌륭하다고 여러분에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 저는 되도록이면 그들을 살리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이 끔찍한 참극을 최단시간, 최소한의 인명 피해로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점더 늘어만가는 사상자를 보면서 깊은 고뇌와 근심에 빠졌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그 용감한 戰士들을 잊지도 못하겠고, 그들을 위하여 항상 기도할 것입니다.&lt;br /&gt;&lt;br /&gt; 이제 저는 52년간의 군인생활을 접습니다. 돌아보면 세기도 바뀌기 이전에, 제가 군인이 되었을 때, 그것은 제 어렸을 때의 포부와 꿈이 이루어진 결실이었습니다. &lt;br /&gt;&lt;br /&gt; 웨스트 포인트 사관학교에서 제가 군인으로서의 서약을 한 후, 세상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어린 시절 포부와 꿈은 이제 사라졌으나, 저는 사관생도 시절 병영에서 자주 듣고 부르던 한 軍歌의 뜻깊은 후렴을 잊지 못합니다; “老兵은 죽지 않는다; 그들은 그냥 조용히 사라질 뿐이다.”&lt;br /&gt;&lt;br /&gt; 이제 저는 그 군가에 나오는 노병처럼, 저의 군생활을 접고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임무 그대로 나라에 충성하려 노력했던 그 노병처럼.&lt;br /&gt;&lt;br /&gt;In war there is no substitute for victory. &lt;br /&gt;&lt;br /&gt; There are some who for varying reasons would appease Red China. They are blind to history's clear lesson, for history teaches with unmistakable emphasis that appeasement but begets new and bloodier war. It points to no single instance where this end has justified that means, where appeasement had led to more than a sham peace. &lt;br /&gt;&lt;br /&gt; Like blackmail, it lays the basis for new and successively greater demands until, as in blackmail, violence becomes the only alternative. Why, my soldiers asked of me, surrender military advantages to an enemy in the field? I could not answer. &lt;br /&gt;&lt;br /&gt;      Some may say to avoid spread of the conflict into an all-out war with China. Others, to avoid Soviet intervention. Neither explanation seems valid, for China is already engaging with the maximum power it can commit, and the Soviet will not necessarily mesh its actions with our moves. Like a cobra, any new enemy will more likely strike whenever it feels that the relativity in military or other potential is in its favor on a worldwide basis. &lt;br /&gt;&lt;br /&gt;      The tragedy of Korea is further heightened by the fact that its military action is confined to its territorial limits. It condemns that nation, which it is our purpose to save, to suffer the devastating impact of full naval and air bombardment while the enemy's sanctuaries are fully protected from such attack and devastation. &lt;br /&gt;&lt;br /&gt;      Of the nations of the world, Korea alone, up to now, is the sole one which has risked its all against communism. The magnificence of the courage and fortitude of the Korean people defies description. They have chosen to risk death rather than slavery. Their last words to me were: "Don't scuttle the Pacific." &lt;br /&gt;&lt;br /&gt;      I have just left your fighting sons in Korea. They have met all tests there, and I can report to you without reservation that they are splendid in every way. &lt;br /&gt;&lt;br /&gt;      It was my constant effort to preserve them and end this savage conflict honorably and with the least loss of time and a minimum sacrifice of life. Its growing bloodshed has caused me the deepest anguish and anxiety. Those gallant men will remain often in my thoughts and in my prayers always. &lt;br /&gt;&lt;br /&gt;      I am closing my fifty-two years of military service. When I joined the army, even before the turn of the century, it was the fulfillment of all my boyish hopes and dreams. &lt;br /&gt;&lt;br /&gt;      The world has turned over many times since I took the oath on the plain at West Point, and the hopes and dreams have long since vanished, but I still remember the refrain of one of the most popular barracks ballads of that day which proclaimed most proudly that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lt;br /&gt;&lt;br /&gt;      And like the old soldier of that ballad, I now close my military career and just fade away, an old soldier who tried to do his duty as God gave him the light to see that duty. Good-by. &lt;br /&gt;&lt;br /&gt;老兵 맥아더 장군의 연설이 끝나자 美연방국회 상하원 국회의원들은 일제히 기립하여 오랫동안 박수를 치며 환호했습니다.&lt;br /&gt;&lt;br /&gt;2011년 6월 2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902557817694942008?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902557817694942008/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902557817694942008'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90255781769494200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90255781769494200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6/625.html' title='오늘이 6.25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852804348550226142</id><published>2011-06-23T18:28: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6-23T18:33:14.957-07:00</updated><title type='text'>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title><content type='html'>링컨은 1861년 4월, 美남북전쟁이 시작되면서 노예主 남부반란세력과 죽기살기로 싸웠지만, 남북전쟁이 시작되기 전(1858-1860)에는 북부 美연방에 있는 중도실용세력 내지 從南(從노예주) 세력과 치열하게 싸웠다. 美연방 북부에 있던 세 명의 실세는 실로 막강한 세력이었다.&lt;br /&gt;&lt;br /&gt;미국 15대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은 미국 사가들이 미국 대통령들 중에서 제일 무능했던 대통령으로 치부하는 중도실용 대통령이었다. 남부 노예州들이 노예제도는 하나님이 백인들에게 내리신 제일 좋은 제도라고 어거지를 쓰면서, 북부의 反노예제도 세력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극우세력이라고 앙탈했을 때, 뷰캐넌은 늙은 두 눈을 멀뚱히 뜨고, 노예주 세력에 대하여 한 마디도 못했었다. “그냥 내버려 두지, 뭘! 나는 중도실용이라네!” 美합중국 대통령이란 늙은이가 북부 편도 아니고, 남부 편도 아니고, 중간에서 어영부영하다가, 임기만 채우고 제 고향 집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렸다.&lt;br /&gt;&lt;br /&gt;미국이 독립하기도 전에 태어난 美대법원장 로저 터니란 늙은 영감은, 철저히 從南, 노예주 노예제도 지지 판사였다. 美헌법에서 인정하는 흑인노예제도를 왜 없애겠다고 난리들인가? 터니 대법원장은, 서부변방에 노예제도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찬성이었고, 북부로 자유를 찾아 도망친 흑인노예들도 몽조리 잡아서 백인노예州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로 퓨지티브 슬레이브 (Fugitive Slave) 법안이 노예들 잡아서 노예主들에게 돌려주라는 법이었다.&lt;br /&gt;&lt;br /&gt;링컨의 평생 政敵, 스티븐 더글러스 美연방국회 상원의원은, 노예제도 때문에 나라가 결단나게 생겼으니까, 변방 (캔자스-네브라스카 州) 영토에서는 변방이 州로 승격할 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노예제도를 인정할 건가, 안 할 건가, 결정하라는 州民 자주권 (Popular Sovereignty)를 내세우고 나왔다. 더글러스 曰, 흑인들을 죽도록 사랑한다는 링컨은 그럼 흑인여자와 결혼도 할 건가? 난 죽어도 흑인여자는 데리고 살지 않겠다. 링컨은, 나도 흑인여자와 결혼할 생각은 없지만, 흑인여자가 땀흘려 거둔 곡식은 그 여자 것이지, 백인들 것이 아니다! 라고 일갈했다.&lt;br /&gt;&lt;br /&gt;그리곤, 링컨은 美합중국에서 거대한 음모-共謀가 벌어지고 있다고 뉴욕 쿠퍼스 유니언 대학에서 내질렀다. 우리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과, 우리 대법원장 로저 터니와, 우리 연방 상원의원 스티븐 더글러스가 공모하여 우리나라를 노예주 나라로 만들려고 환장을 했다! 보라! 저 세 지도자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짓들을 보라! 노예제도가 바람직 하지는 않지만, 헌법에서도 인정했고, 실제적으로도 막을 수가 없으니, 남부반란 세력과 화해, 통일, 영합하여 그까짓 흑인들 노예로 내버려 두자!&lt;br /&gt;&lt;br /&gt;링컨이 북미대륙은 물론 전 세계가 움찔할 정도로 일성대갈했다. 지금 노예제도를 그냥 내버려 두면, 우리 자신도 머지않아 노예가 된다! 지금 전 세계에서, 임금(王) 없고, 독재 없고, 통나무 집에서 태어났어도 대통령이 될 수있는 나라는 이 美합중국밖에 없는데, 그런 나라에서 어떻게 인간 노예제도를 묵인할 수 있단 말인가! 正義는 莫强하다! 정의로 밀어부치자! 하나님은 우리 편이다! 죽기살기로 싸우면 우리나라 다시 살릴 수 있다! 우리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렇게 링컨은 내부의 적과 싸우고, 남부의 적과 싸워서 美합중국을 노예없는 자유의 나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다 (New Birth of Freedom).&lt;br /&gt;&lt;br /&gt;지금 대한민국 우리 내부의 적은 중도실용 이명박 대통령이고, 북한인권법 우습게 아는 한나라 당 국회의원들이고, 빨갱이들을 민주화 투사로 만들어주는 대법원 판사들이다. 김정일이 때려잡기 전에 내부의 적, 청와대, 여의도 국회, 대법원 판사들을 때려잡아야 한다. 그럼 빨갱이들에게 정권 내주잔 얘기냐? 링컨은 차라리 그게 낫다고 일갈했다. 사이비 민주주의를 하느니, 차라리 러시아 짜르-農奴들같이 순수하게 확실하게 독재하고 노예하는 나라가 사이비 민주보다 낫다고 일갈했다.&lt;br /&gt;&lt;br /&gt;중공 뙈놈들이 압록강 뒤에 버티고 있는 한, 核갖고 까부는 김정일이 때려잡기는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다. 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사깃꾼 역적들이 남긴 유산, 레거시(Legacy)이다. 그런 김대중 노무현을 이명박은 국장 국민장으로 모시고, 남한 국민들은 김대중 기념관, 노무현 동상을 세우지 못해서 안달들이다.&lt;br /&gt;&lt;br /&gt;남한 내부의 적부터 때려잡아야 한다. 민주당, 민노당 빨갱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한나라 당에 앉아서, 6.15 지지한다는 빨갱이들과도 싸워야 한다. 그래도 개병대 출신 홍사덕이는 사람이겠지! 그런데 그런 홍사덕 마저 6.15 선언은 지지해야 한다고? Et tu, Brutus?  브루터스, 너 마저?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란 말이 절로 나온다.&lt;br /&gt;&lt;br /&gt;2011년 6월 23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85280434855022614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85280434855022614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85280434855022614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5280434855022614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5280434855022614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6/blog-post_23.html' title='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049455948742320836</id><published>2011-06-17T11:4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6-17T14:43:15.135-07:00</updated><title type='text'>사람 탈을 쓴 짐승들</title><content type='html'>북한에서는 육식동물들이 인간 행세를 하고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과 김가 3代를 대대로 모시는 승냥이들은 사람고기를 즐기는 육식동물 짐승들이지, 인간들이 아니다. 이런 육식동물들에게 위대한 수령님, 천출장군님, 후계자님, 등등의 호칭을 달아주는 남한 빨갱이들이나 기자들은, 사람과 짐승을 가려보지 못하는 눈먼 장님이든지, 아니면 저희들마저 새빨갛게 변색한 짐승들만이 할 수 있는 선전선동 지랄발광이다.&lt;br /&gt;&lt;br /&gt;김대중이 그런 짐승이었다.&lt;br /&gt;노무현도 그런 짐승이었다.&lt;br /&gt;&lt;br /&gt;임동원, 박지원, 정동영, 김근태, 이종석, 이재정, 손학규, 강기갑, 강정구, 이들 모두가 사람 탈을 쓰고 사람 姓을 가진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은 눈먼 (개눈깔) 장님들이고 새빨간 짐승들이다.&lt;br /&gt;&lt;br /&gt;이런 짐승들은 생식기가 쎄든지, 돈이 많든지, 여자가 많든지, 빨간 새끼들을 도처에 까놓았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도 이런 짐승들이 많고, 일본에도 많고, 카나다에도 많고, 세계 도처에 한국 姓 가진 빨간 짐승들이 설쳐대고 있다. 미국 뉴욕 뉴저지 주에서도 빨갱이들 천지다. [재미동포전국련합]이란 빨갱이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미국에 있는 빨갱이들과 서울 동경에 있는 빨갱이들이 서로 경쟁하다싶이 새빨간 거짓말을 매일 퍼부어댄다. 이 짐승들에게서 나오는 말은 사람 말이 아니라, 승냥이들이 짖어대는 것처럼 끔찍한 괴성(怪聲)들 뿐이다.&lt;br /&gt;&lt;br /&gt;평양에서 최고짐승 김정일이 한 마디 짖어대면, 남한에서 빨갱이 졸개 짐승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래고래 짖어댄다. 김정일과 남한 빨갱이들이 짖어대면, 동경 뉴욕 뉴저지 빨갱이들이 바다 건너에서 일제히 짖어댄다. &lt;br /&gt;&lt;br /&gt;민족! &lt;br /&gt;자주! &lt;br /&gt;평화! &lt;br /&gt;통일! &lt;br /&gt;반미!&lt;br /&gt;반일!&lt;br /&gt;6.15!&lt;br /&gt;촛불!&lt;br /&gt;쇠고기!&lt;br /&gt;등록금!&lt;br /&gt;&lt;br /&gt;끝도 한도 없다. 김가네 왕조로 남북이 적화통일 될 때까지는 이 짐승들의 괴성은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lt;br /&gt;&lt;br /&gt;김문수 지사가 엊그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가서 박 대통령과 역사적 만남과 화해를 했다 한다. 박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혁명이 성공했다고, 어린 시절 내가 정말 잘못 알아도 가망없이 잘못 알았었다고, 반성하고 화해하고 추모했다. 위대한 사람은 위대한 지도자를 이렇게 알아본다.&lt;br /&gt;&lt;br /&gt;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니, 미국에서 가발장사하다가 김대중의 개눈깔 승냥이로 짐승이 된 남한 빨갱이 박지원은 박정희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 "누가 대통령이 됐어도 그 만큼의 경제발전은 됐고, 보릿고개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다. 박지원이 같은 외눈깔 짐승에게는 위대한 사람이 보일 리가 없다. 짐승 중에서도 제일 간교한 짐승이었던 김대중만 박지원을 알아보았고, 외눈깔 박지원에게는 여우이자 승냥이였던 김대중만 보였을 것이다.&lt;br /&gt;&lt;br /&gt;사람들과는 화를 내다가도 다시 화해할 수 있다. 말이 통할 수 있다.&lt;br /&gt;짐승들과는 말이 통할 리 없다. 나는 말하는 짐승을 본 적이 없다.&lt;br /&gt;김정일 김대중 노무현들은 저희들끼리 서로 통하는 짐승들의 소리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람 말이 아니라, 짐승들의 괴성이다.&lt;br /&gt;박지원 정동영 손학규들에게 아무리 사람 말을 해보아도 아무 짝에 소용없다. 짐승들에게 무슨 사서삼경을 운운하는가? &lt;br /&gt;&lt;br /&gt;사람 탈을 쓴 이 짐승들은 그저 채찍으로 두들겨 패는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2011년 6월 17일&lt;br /&gt;짐승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04945594874232083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04945594874232083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049455948742320836'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04945594874232083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04945594874232083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6/blog-post_17.html' title='사람 탈을 쓴 짐승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593052348203405851</id><published>2011-06-07T15:46: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6-07T15:47:38.478-07:00</updated><title type='text'>준비해야 산다!</title><content type='html'>필자가 링컨이나 美남북전쟁을 읽고 번역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한반도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의 深度를 알 수도 없었고 걱정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역설적으로 링컨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왜 엘라이자 두리틀처럼 나를 그냥 내버려 두지, 말(言)을 배워주어서, 나에게 이 고민을 안겨주었나?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눈에 보이고 드리닥치는 이 참변을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세상 사람들, 친우들까지 내가 미쳤다고 손가락질 해도, 내 눈에 보이는 이 참변을 세상 사람들, 한국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래서 오늘도 또다시 링컨의 생각을 한 편 전한다. &lt;br /&gt;&lt;br /&gt;링컨이 1860년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일리노이 州 스프링필드에서 수도 워싱턴으로 함께 간 두 젊은 비서들 중, 존 헤이란 청년은, 나이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링컨을 지극히 존경하고 사랑한 점에서도 그렇고, 링컨의 정신적 아들이나 다름 없었다. 링컨 死後, 헤이는 링컨이 쓴 글 중에서 이 메모를 발견했다. 링컨은 이 글을 당시 딴 사람들에게 보일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남북전쟁 중, 가장 괴로울 때(1862년 9월),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메모로 적어둔 것이다. 헤이의 말을 빌리자면, 이 글은,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정직했던 한 영혼이, 자신의 인간적 책임과 하느님의 뜻을 이해하기 위한 몸부림”이었다고 말했다.  “The awful sincerity of a perfectly honest soul, trying to bring itself into closer communion with its Maker."&lt;br /&gt;&lt;br /&gt;“하느님의 의지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거대한 전쟁에서는, 양 편 모두가 자기 쪽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양 편이 모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움직일 지는 몰라도, 한 편은 확실히 옳지않은 쪽이다. 神은 한 군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일에 양 편에 찬성이나 반대를 할 수는 없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內戰에서, 하느님의 목적은 양 편의 목적과 전혀 다를 수도 있다 – 그라나 인간들이 하는 짓을 그냥 내버려 두면서도 하느님은 당신의 최종 목적을 가장 확실하게 달성할 수도 있다. 내 지금 생각으론 이것이 거의 사실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 하느님이 이 전쟁을 우리에게 하라고 시키셨고, 아직도 이 전쟁을 끝내지 않으신다.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양 편의 마음을 움직여, 전쟁을 치루지 않고서도 이 연방을 살리거나 괴멸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시작되었다.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하느님은 양편 어느 쪽에나 최종 승리를 오늘이라도 안겨 줄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끝나지 않고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lt;br /&gt;&lt;br /&gt;“The will of God prevails. In great contests each party claims to act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God. Both may be, and one must be, wrong. God cannot be for and against the same thing at the same time. In the present civil war it is quite possible that God's purpose is something different from the purpose of either party -- and yet the human instrumentalities, working just as they do, are of the best adaptation to effect His purpose. I am almost ready to say that this is probably true -- that God wills this contest, and wills that it shall not end yet. By his mere great power, on the minds of the now contestants, He could have either saved or destroyed the Union without a human contest. Yet the contest began. And, having begun He could give the final victory to either side any day. Yet the contest proceeds.”&lt;br /&gt;&lt;br /&gt;어떤 형태로든 한반도에 크나큰 참변은 온다. 곧 온다. 북한주민들의 참변은 오래 전부터 계속되었고, 이제는 남한에도 참변이 다가오고 있다. 준비를 하면 덜 당할 것이고, 준비를 전혀 안 하면, 美남북전쟁이나 6.25 사변같은 참화를 다시 당할 수도 있다. &lt;br /&gt;&lt;br /&gt;준비란 무엇인가? 북한인권이란 무기로 김정일과 싸워야 하고, 남한의 從金 반역자들과 싸워야 한다.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가? 우리 인간들은 알 도리가 없다. 계속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May the will of God prevail and help us!&lt;br /&gt;&lt;br /&gt;2011년 6월 7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59305234820340585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59305234820340585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59305234820340585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59305234820340585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59305234820340585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6/blog-post.html' title='준비해야 산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001278748787279473</id><published>2011-05-30T07:5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5-30T08:00:27.069-07:00</updated><title type='text'>순악질 인질유괴 학살범 김정일</title><content type='html'>북한이나 여러군데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심상치 않다. 낼모레면 6월인데, 6월부터 북한주민들이 1990년대 중반 후반처럼 떼로 굶어죽을 거란 끔찍한 소식이다. 미국에서도, 유엔에서도, 남한에서도, 대북식량지원 再開 얘기가 심상치 않게 머리를 들고있다. 이런 소식을 듣고 있노라면, 여러가지 생각하지 말고 북한주민들에게 식량을 트럭으로 화차로 비행기로 마구 퍼주자고 졸라대고 싶다. 하루만 굶어도 견디기 힘든데, 1년 12달 배를 곯는 북한주민들이 너무나 불쌍하다.&lt;br /&gt;&lt;br /&gt;미국에서 제일 악질로 치부하는 범죄는 유괴범 인질범들이다. 사람을 유괴하여 돈을 내놓으라고 공갈협박하는 놈은, 달래거나 타이르는 것이 아니라, 스왓 팀(SWAT Team: 특수무장 사살부대)을 동원하여 인질범에게 한 치 한 순간의 틈만 보이면 정조준하여 쏘아 죽인다. 헐리우드 영화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경찰은 실제로 그렇다. 유괴범 인질범은 달래거나 타일러서 바뀔 놈이 아니다. 사랑하는 남의 딸, 아들을 유괴하여 죽이거나 공포 속에 몰아넣고, 돈을 갈취하는 놈이 인간인가?&lt;br /&gt;&lt;br /&gt;김정일은 2300만 북한주민들을 인질로 삼아 남한과 전세계에 돈과 식량과 기름과 무기를 갈취하는 유괴범 인질범 살인마다. 2300만 주민들이 6월부터 굶어죽게 되었으니, 식량을 보내라? 야, 이 개새끼야, 스위스 은행에 꽁꽁 숨겨둔 네 돈이 얼만데, 왜 우리더러 식량보내라고 공갈협박이냐! 식량을 보내면 주민들에게는 주지않고 제 보디가드들만 먹이다가, 딴 나라에 팔아먹기까지 하는 순악질이 김정일이다.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만들 돈은 있으면서 주민들 먹여살릴 강냉이 옥수수조차 못사겠다고? 이 자식이 수십번 써먹은 수작을 다시 부린다. 우리 북경에 모여서 6갑회담 다시 하자! 내가 다시 한 번 속아주는 척, 말 듣는 척, 할테니까, 6갑회담 하려면 식량과 기름과 돈을 보내라!&lt;br /&gt;&lt;br /&gt;이명박이 주절대는 것을 보면 기도 차지 않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중국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고? 중공에 가서 듣고 보고 배우면 김정일이 바뀔 지도 모른다고? 저런 화상을 뽑아놓고 정권교체했다고 좋아하던 우리가 바보요, 머저리들이다. 김정일은 유괴범 인질범보다 더 나쁜 놈이다. 스왓 팀이 아니라 美해군 물개(Seal) 팀을 보내어, 그 놈 대가리에 총알을 몇 방 쏘아 즉사시켜야 한다. 김정일이 새끼 악마 김정은과 함께 있으면, 김정은이도 그 자리에서 즉사시켜야 한다. 아비 毒蛇나 새끼 毒蛇나, 독사는 다 독사들이다. 빈 라덴이 수천명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했으면, 김정일은 수백만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했다.&lt;br /&gt;&lt;br /&gt;6월이 낼모레다. 생지옥 북한에서 태어난 죄밖에 없는 우리 동포형제들, 몇 십만 몇 백만의 남신우가 죽고 문국한이 죽고 김성민 박상학 정성산이 죽어야 4800만 남한국민들이 정신차릴 것인가? 내 컴퓨터 앞에는 젖가슴이 말라버린 탈북난민 여자의 사진이 걸려있다. 사진 찍힌 후 사흘 뒤 죽었다는 그 여자는 아직도 나를 쳐다보고 있다. 2002년 8월, 북경 외교부에 난민신청을 하다 증발해버린 7인의 탈북열사들 사진도 걸려있다. “우리에게 자유를!”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우리를 난민으로 인정하라!” 조성혜, 김미영, 고대장, 안철수, 김정남, 김홍, 김재곤, 7인의 탈북열사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김정일은 인질유괴범, 호금도도 인질유괴동조범, 김대중 노무현도 인질방조범, 이명박은 중도실용범, 남북과 중국에 온통 인질범 방조범 중도사깃꾼들로 가득차 있으니, 미국의 스왓 팀 물개 팀이 수 천명 수 만명이 있어야 이 놈들을 다 청소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그래도 대한민국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있다. 김 지사는 지난 5월 25일, 김정일이 있는 북경에 가서 인질유괴범 김정일에게 대놓고 일갈했다:&lt;br /&gt;&lt;br /&gt;“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로 넘어온 탈북자가 2만명이 넘었는데,&lt;br /&gt;이들이 증언하는 북한의 가혹한 인권탄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lt;br /&gt;어린이를 비롯하여 수 백만명의 국민이 굶주리고 있으며 수 십만명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둔채 역사상 유례가 없는 3대 세습왕조를 만들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전 세계가 서로 문을 활짝 열고 협력하고 있는데, &lt;br /&gt;북한이 자기 혼자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주민들을 굶기고, 고문하고, 3대 세습에만 몰두하고, 군사도발을 계속하는 한 &lt;br /&gt;북한이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북한이 더 이상 군사적 모험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lt;br /&gt;정치범 수용소를 폐쇄하고,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lt;br /&gt;&lt;br /&gt;김문수&lt;br /&gt;&lt;br /&gt;2011년 5월 30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00127874878727947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00127874878727947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001278748787279473'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00127874878727947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00127874878727947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5/blog-post_30.html' title='순악질 인질유괴 학살범 김정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960292116889623566</id><published>2011-05-22T17:26: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5-22T17:29:35.054-07:00</updated><title type='text'>누가 미쳤나?</title><content type='html'>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오래 전 쥐새끼처럼 숨어있다가 미군들에 잡혀 목 매달려 돌아가셨고, 알 카에다 두목 오사마 빈 란덴은 며칠 전 미군 특수부대의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 두 놈 다 수 천명 수십만 명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하다가 미군들에 잡히거나 총에 맞아 돌아가셨는데, 오로지 우리 북조선의 천출장군님, 수백만을 학살하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은 아직도 살아계시다. 목 매달려 죽지도 않고, 총에 맞아 뒈지지도 않고, 그 무서운 스트로크가 왔었는데도 아직 멀쩡하시다. 세상에 이렇게도 불공평한 일은 다시 없겠다. 내가 제일 지독한 악마인데, 어쩌다가 나는 살아있고, 송사리 독재자들만 죽어 나가는가? 장군님께서 탄식할만도 하겠다.&lt;br /&gt;&lt;br /&gt;그러나 장군님도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뙈놈상전을 작년 금년 계속해서 기차타고 열나게 찾아간다. 말 잘 듣던 남조선 력도(逆徒)들이 우릴 돕지 않고, 美帝 원쑤들도 우릴 돕지 않으니, 胡주석님께서 부디 내 새끼 정은이를 불쌍히 여기시어 살려주십시오! 이렇게 간절히 부탁 드리외다. 장군님이 이 세상에서 허리를 굽히고 비두발발할 상전은 아마 이 세상에서 호금도 화상밖에 없을 것이다. 조지 W. 부시도 6갑회담으로 병신을 만들어 놓았고, 늙은 추물 지미 카터도 만나주지 않는 장군님께서, 저와 동갑이든지, 아니면 한 살 아래인 胡서방에게는 이마를 땅에 묻고 조아리는 신세다. &lt;br /&gt;&lt;br /&gt;나라가 급해도, 어떤 때는 모든 게 희극처럼 보인다. 장군님도 그렇고, 맹박이도 그렇고, 오바마도 그렇고, 모두가 희극배우들처럼 보일 때도 있다.&lt;br /&gt;&lt;br /&gt;그러나 장군님의 남북한 적화통일 꿈은 희극도 아니고 가짜도 아니다. 스트로크가 오고, 정은이를 세우면서, 김정일에게는 적화통일이 더 火急해졌다.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다. 남조선은 거의 Well Done(잘 익은) 스테이크 쇠고기가 되었다. 박지원 강기갑 손학규 유시민 이명박들이 아주 잘하고 있고, 전교조 민노당 빨갱이들도 아주 잘하고 있고, 빨갱이들은 다 풀어주는 판검사들도 잘하고 있으니, 문화도 교육도 신문방송도, 천주학 신부들, 까까 떼중들도, 모두모두 장군님의 뜻을 저렇게도 잘 받들어주니, 김정일이 김일성처럼 誤算할 가능성이 너무 커졌다. 까짓겆 밀어부쳐! 미군들? 땅굴로 내려가서 미군들 몇십 몇백 명만 인질로 잡아놓으면, 미군들은 금방 철수할 걸! 인질들만 돌려주면 우리는 떠나간다! 미군만 없으면 남한에 무슨 군대가 있나?&lt;br /&gt;&lt;br /&gt;이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퍼뜩 저런 생각이 들었다. 저 놈의 화상이 중공에 가서 제 아비가 하던 식으로 모택동이 아니라 호금도에게, 이제는 南進 적화통일의 때가 되었수다! 제발 허락하시라요! 김일성에게 없던 核도 갖고 있겠다, 김일성이 속았던 적화통일 남한의 봉기세력도 확보해 놓았겠다, 정말 거칠 것이 없어라!란 상황이 되었다. 김일성처럼 스탈린 모택동에게 2중 허락을 받는 것이 아니라, 호금도에게만 허락을 받으면, 남진통일은 눈 앞에 닥아와 있다. &lt;br /&gt;&lt;br /&gt;헛소리 말라고? 누가 헛소리 하나? 짓는 것은 몇 년 몇 십년도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하루 아침이다. 월남 사이공을 보아라! 뉴욕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보아라! 사이공이나 쌍둥이 빌딩 무너지는데 한 달이 걸렸나? 열흘이 걸렸나? 모두 한 순간에 무너졌다.&lt;br /&gt;&lt;br /&gt;그래도 당신 너무 하는 것 아닌가? 이 태평세월에 무슨 헛소리인가? 내가 너무 했으면 좋겠다. 나를 짓누르는 악몽이 애늙은이의 노파심, 일찍 닥친 치매현상이라면 좋겠다. 그런데 아니다. 후세인도 죽고, 빈라덴도 죽고, 카다피도 금방 죽을 것 같은데, 정일이만은 머리만 좀 빠졌지,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있다. 정일이는 사람들을 떼로 죽여도 아무렇지 않고, 核폭탄을 계속 만들고 실험해도 아무렇지 않고, 천안함 연평도를 까부숴도 아무렇지 않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보통 악마가 아니고, 역사상 전무후무한 최고 악질 최고 악마다. 그런 악마를 머리에 이고 살면서, No Problem! (문제 없어!) 하는 4800만 남한 국민들이 모두 미쳤든지, 아니면 내가 미쳐도 보통 미친 것이 아닌가 보다.&lt;br /&gt;&lt;br /&gt;2011년 5월 2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96029211688962356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96029211688962356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96029211688962356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96029211688962356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96029211688962356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5/blog-post_22.html' title='누가 미쳤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815086125059403164</id><published>2011-05-20T21:41: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5-20T21:42:35.421-07:00</updated><title type='text'>내 조국 대한민국</title><content type='html'>북한의 똥개 김정일이 뙈놈상전 호금도에게 구걸하러 갔다 한다. 남조선 괴뢰 리명박 력도(逆徒)가 안 퍼주는 척 하니, 우리 대국상전께서 내 새끼 정은이 먹을 것 좀 보내주시라요. 이런데 남조선의 아침이슬은 똥개 위원장님과 만나지 못해 안달복달이다. &lt;br /&gt;&lt;br /&gt;이스라엘 獅子 네타냐후는 오늘 오바마 안방에 앉아서 후세인 오바마에게 대놓고 설교를 했다. 무얼 좀 알고 지꺼려라! 하마스 테러리스트 팔레스타인 깡패들과 6갑회담하라고? 67년 국경으로 돌아가라고? 엊그제도 하마스 개(犬)들이 우리 아이들을 죽였는데? 자네가 미국 대통령이면 다냐? 무얼 좀 알고 지꺼려라! &lt;br /&gt;&lt;br /&gt;오바마 이명박 이바마 오명박&lt;br /&gt;중도실용 극좌파 머저리들 바보마마&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이스라엘은 死卽生&lt;br /&gt;대한민국은 生卽死&lt;br /&gt;잘 살아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은 우리나라 대한민국,&lt;br /&gt;죽어가면서도 산 것 같은 먼나라 이스라엘. &lt;br /&gt;&lt;br /&gt;얻어 맞으면 암말 않고 단호히 응징하는 이스라엘,&lt;br /&gt;얻어 맞고도 주둥아리로만 단호히 응징하겠다는 아침이슬. &lt;br /&gt;&lt;br /&gt;오바마: 희망과 변화, 상생, 화합, 공영! (남북한 빨갱이들의 합창 주제곡들)&lt;br /&gt;이명박: 고소영, 고소영, 죽어도 고소영! 위원장님이 아니라 박근혜 때려잡자! &lt;br /&gt;&lt;br /&gt;북한에서는 아이들과 노인들이 굶다가 굶다가 몰죽음을 한다. 6월부터 굶어죽는 것이 아니라 어제도 오늘도 매일 굶어죽는다. 1995년이나 2011년 지금이나 생지옥 북한은 달라진 것 하나도 없다. 남한사람들은 1995년이나 2011년이나, 나 몰라라 한다. 북한은 커녕 천안함이 갈아앉아도 연평도가 불바다가 되어도, 나만 아니면 다 괜찮다. 남는 쌀 조금 보내줘! 요덕수용소 뮤지컬이 나와도, 탈북난민 영화 크로싱이 나와도, 열 명 정도가 십 분 정도 눈물짓고 끓다가 금방 잊고 식어버린다. &lt;br /&gt;&lt;br /&gt;미국의 폭스뉴스는 후세인 오바마와 열나게 전쟁 중이다. 極左 후세인 오바마로부터 미국을 살리자! 이슬람 미친 개들로부터 미국을 구하자! 오바마 이슬람과 싸우다보니 개정일은 뉴스에 나오지도 않는다. 우리나라에는 그나마 폭스뉴스조차 없다. 오로지 죽은 개구리 노무현 만세! 분당을 뻐꾸기 손학규 만세! 김가조선 父子孫 위원장님들 만만세! &lt;br /&gt;&lt;br /&gt;문자 그대로 진퇴유곡이요, 사면초가인 내 조국 대한민국이다. &lt;br /&gt;&lt;br /&gt;2011년 5월 20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81508612505940316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81508612505940316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81508612505940316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81508612505940316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81508612505940316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5/blog-post_20.html' title='내 조국 대한민국'/><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120943661806718111</id><published>2011-05-13T22:34: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5-13T22:35:44.627-07:00</updated><title type='text'>죽은 개대중을 저주함</title><content type='html'>아주 오래 전 아주 개인적 이유로 천주교에 입교한 적이 있었다. 입교할 적에는 내가 죽을 때까지 천주교인으로 죽으리라 결심했다가 결국 천주교를 떠나야 했고, 이제는 내가 죽기 전 다시 천주교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런 천주교에 聖三位一體란 말이 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은 삼위이지만 일체이니까, 나같은 속물을 묻지말고 무조건 세 분 하나님을 믿으라는 천주교리이다. 내가 천주교에 입문할 때에는 성삼위일체를 믿는다고 믿었고, 믿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는다. 성삼위일체를 믿는 천주교인들과 긴가 아닌가 따질 생각도 없다. 나에게 지금 제일 급한 일은 오로지 북한인권이다.&lt;br /&gt;&lt;br /&gt;링컨에게는 두 가지 믿음이 있었다. 美연방존속과 흑인노예해방이 링컨의 二位一體였다. 필자가 읽은 바로는, 링컨은 美남북전쟁이 거의 끝날 무렵,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찾았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별로 찾지않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링컨을 무종교, 무신론자라고 부르기에는 링컨은 평생 하나님의 인간적 正義를 믿는 사람이었다. 링컨이 부처님을 알 수도 없었고, 공자님이나 마호메드는 그 당시 더더구나 알 수 없었으니까, 링컨이 하나님을 운운할 때는 물론 예수 그리스도와 성삼위일체를 운운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링컨은 항상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God Almighty라고 말했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고 말한 적은 없었다.&lt;br /&gt;&lt;br /&gt;필자는 평생 세상에서 제일 俗物 중의 속물이었다. 대학교 시절에는 박정희 대통령을 세상에서 제일 지독한 군빠리 독재자라고 믿었다. 미국에 유학온 후, 박정희 대통령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 한국에 나간 친우로부터 “축하한다”는 국제전화까지 받았었고, 속물 중의 속물이었던 이 화상은 이제 한국이 진짜 민주주의로 바뀌겠구나, 혼자서 좋아했던 속물이었다. 돌이켜 생각하면 등에 진땀이 날 정도로 한심한 속물이었다. 그래도 나는 뒤늦게 북한인권 때문에 바뀌었다. 김일성과 맞선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가 아니라 민주의 화신이라고 확신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부당한 욕을 먹고, 부당한 저주를 받으면서도, 배곯는 국민들을 배부른 국민으로 바꾸겠다고 자신을 불태웠던가!&lt;br /&gt;&lt;br /&gt;링컨도 자객에게 암살 당했고, 박정희도 자객에게 암살 당했다. 두 분 모두 할 일을 거의 다 해놓고 자객을 이용하여 자신의 목숨을 끊어버렸다. 충무공께서도 그리 하신 것을 돌아보면 두 분 모두 충무공이시다.&lt;br /&gt;&lt;br /&gt;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를 반대하여 죽기살기로 싸운 민주화 투사들, 내 말 좀 들어보소. 나처럼 생각이 짧던지 역사관이 짧아서, 박정희를 세상에서 제일 악독한 독재자라고 싸웠던 것, 탓할 생각은 없소이다. 그래서 박정희 전두환을 타도했으면, 한 두 달, 한 두 해는, 우리가 민주를 전취했다고 좋아하는 것도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는 좋아하는 것보다, 금방 김일성 김정일이 더 지독한 놈들이란 것이 다가왔다. 이런 세상에! 김일성 김정일에 비하면 박정희는 독재자가 아니라 충무공 이순신이었습니다. 나 혼자서 반성도 많이 하고, 북한인권과 박정희 대통령이 한 이미지로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김대중은 아니다! 가짜다! 진짜로 사람들을 사랑한 사람은 박정희이지, 김대중이 아니다! 북한인권 하면서, 김정일을 살려놓은 김대중을 그 옛날 젊은 시절 박정희를 미워한만큼, 아니 훨씬 더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김대중이 민주화투사야? 김대중은 개대중으로 바뀌었다.&lt;br /&gt;&lt;br /&gt;지금까지 김대중을 민주화투사라고 떠받드는 머저리들은 악질 빨갱이든지, 아니면 영구구제불능 헛똑똑이들이다. 이념 따지기 전에, 김대중은 돈에 환장한 도둑놈, 박정희는 허릿띠 하나 제대로 사재지 않은 가난뱅이 대통령이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링컨도 독재했고, 박정희도 독재했다. 아니, 링컨이 훨씬 더 독재했다. 링컨은 美연방과 인류를 구하겠다고 독재했고, 박정희는 보릿고개 대한민국을 구하겠다고 독재했다. 박정희가 1809년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링컨하고 거의 같은 식으로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하겠다고 독재했을 것이다. 이건 추측이 아니고 확신이다.&lt;br /&gt;&lt;br /&gt;우리나라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과 유관순 열사와 이승만 박사와 박정희 대통령같은 기적을 만든 나라다. 어찌해서 김대중같은 속물 거지발싸게같은 놈을 슨상님이라고 기념관을 짓고 國葬을 치뤄준단 말인가! 맹박이가 잘못한 것이 백 가지 천 가지 넘지만, 그 중에서 제일 잘못한 일이, 용서받을 수없는 일이, 만고의 역적 속물 사깃꾼 김대중을 국장으로 보낸 것이다. 국장이든 개장이든 김대중은 지옥불에 떨어졌겠지만, 우리나라의 구국 기적들과 함께 누어있는 개대중을 보면 산 사람인 나는 욕을 먹으면서도 오늘도 쌍욕을 퍼부울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2011년 5월 14일&lt;br /&gt;김정일 김대중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12094366180671811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12094366180671811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120943661806718111'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12094366180671811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12094366180671811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5/blog-post.html' title='죽은 개대중을 저주함'/><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655523926899073588</id><published>2011-04-30T19:3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4-30T19:42:05.689-07:00</updated><title type='text'>죽은 다음 다시 태어날 대한민국</title><content type='html'>1850년대 후반, 미국 캔자스 州에서 자유인들과 노예州 세력이 맞부닥치면서, 변방 캔자스를 자유州로 만드느냐, 노예州로 만드느냐,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을 보면서, 일리노이 州에서 식구들 먹여살리느라 변호사 돈버는 일에 바빴던 링컨이 잠에서 깨어난 독수리 사자처럼 정치 일선에 나선다. “뭔 소리냐! 캔자스 州는 자유州가 되어야 한다!” 변호사 링컨이 대통령 링컨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lt;br /&gt;&lt;br /&gt;이때 일리노이 州에서 젊었을 적부터 링컨과 政敵이었고, 링컨보다 훨씬 더 앞서 全國的 정치거물이 된 사람이 민주당의 스티븐 더글러스 연방국회 상원의원이었다. 스티븐 더글러스도 노예제도를 혐오한 정치인이었다. 그러나 더글러스는 남부 민주당 노예州들의 눈치를 보면서, 노예제도는 변방에 사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라고, State Sovereignty, 즉 이명박의 중도실용 비슷한 정견을 내놓았다. 그것이 바로 소위 캔자스-네브라스카 법안이었다. 더글러스는 州權在民 중도실용으로 자유州 주민들과 노예州 노예主들을 모두 포용하면, 전국적 지지를 받아 대권을 잡을 거라고 믿었다. 전쟁만은 피하자!&lt;br /&gt;&lt;br /&gt;그러나 중도실용 더글러스는 자유州 주민들, 노예州 노예主들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었다. 자유면 자유고 노예면 노예지, 왜 어정쩡한 중도실용이냐! 美북부의 민주당 세력도 더글러스를 물어뜯었고, 美남부 민주당 세력은 스티븐 더글러스를 에이브 링컨만큼 미워했다. 사이비 중도실용 더글러스는 필요없다!&lt;br /&gt;&lt;br /&gt;결국 어부지리인지 正攻法인지, 1860년 링컨은 작은 거인 더글러스를 제치고 대권을 잡았다. 대선에서 패한 더글러스는 그날로 링컨 편이 되어서, 美연방을 구해야 한다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다가 과로로 병사하고 말았다. 역사가 이렇게 희한하고 신기할 정도로 재미있다. 중도실용 더글러스는 죽기 전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자신의 평생 정적이었던 링컨을 죽기 전에 전적으로 밀었다. 남북전쟁이 터지면서 링컨이 75,000명 자원병을 모병한다니까, 더글러스는 그 병력으론 안 된다! 최소한 20만명 자원병을 모으라고 충고했다. 150년이 지난 이제 모든 것을 돌아보면 더글러스는 위대한 정치인이었다. 생각이 좀 모자랐지, 나라를 사랑한 정치가였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중도실용 이명박? 이명박은 정말 가소롭고 가증스럽다! 더글러스는 애국자였으나 이명박은 애국자가 아니다!&lt;br /&gt;&lt;br /&gt;김대중의 햇볕정책은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반역이다. 부엉이 귀신이 된 노무현은 김대중이 세워놓은 애완견 강아지였다. 사실 생각해보면 개구리 노무현은 불쌍한 귀신이다. 뭐가 뭔지 모르고 까불다가 부엉이 귀신이 되었다. 그러나 노무현보다 더 미운 애완견이 이명박이다. 이명박은 빨갱이인지 중도실용인지 삼천포인지, 도무지 알쏭달쏭한 것 같지만, 이명박이 제일 미워하는 건 김정일이 아니고 박근혜이다. 무슨 원수를 졌는지, 미워해도 저렇게 미워할 수가 없다. 그러니 박근혜도 이명박을 미워할 수밖에 없다. 한나라당이 보수라고? 뻐꾸기 이명박이 들어선 한나라당은 민주당 민노당과 오십보 백보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lt;br /&gt;&lt;br /&gt;엊그제 분당乙 선거에서 손학규가 이겼다고 난리들이다. 차라리 잘 되었다. 분당乙이 아니라 분당甲도 손학규가 이기고 민주당 민노당이 이겨야 국민들이 정신차릴 것이다. 아니, 정신 차리기도 전에 손학규 빨갱이 정도가 아니라 김정일의 애완견 박지원 정동영들이 다음 대선에서 설칠 것이다. &lt;br /&gt;&lt;br /&gt;어찌 하오리까? 이명박의 한나라당은 애국보수가 아니니, 한나라당 대신에 민주당 민노당을 밀어줘야 하나? 하나님 맙소사! 박지원 정동영 손학규를 밀어? 차라리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을 넘겨줄테니 우리만, 나만  살려달라고 비는 것이 낫겠다.&lt;br /&gt;&lt;br /&gt;그래도 우리나라 역사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나오고, 유관순 열사가 나오고, 건국父 이승만 구국영웅 박정희같은 분들이 나왔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급하면 세기의 영웅이 나와서 나라를 지킨 역사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에서 기적은 있다. 많이 있다. 세기의 악마 김정일이 죽을 무렵 대한민국에서는 다시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땅속에 묻힌 악마 김대중이 아무리 설쳐도 이승만 박정희의 대한민국은 살아날 것이다. &lt;br /&gt;&lt;br /&gt;나에게 이런 확신이 없다면 오늘 당장 혀를 깨물고 죽을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살아난다. 그러나 죽을 고생 끝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링컨이 죽어서 미국이 다시 태어난 것처럼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lt;br /&gt;&lt;br /&gt;2011년 4월 30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655523926899073588?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655523926899073588/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655523926899073588'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65552392689907358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65552392689907358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4/blog-post_30.html' title='죽은 다음 다시 태어날 대한민국'/><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970692956933809300</id><published>2011-04-28T05:02: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4-28T05:03:40.826-07:00</updated><title type='text'>김문수 지사의 생각</title><content type='html'>북한 인권법을 막는 ‘비겁자’들  문수생각  2011/04/28 13:58&lt;br /&gt;&lt;br /&gt; http://blog.naver.com/moonsoo4u/130107709871 &lt;br /&gt; &lt;br /&gt;&lt;br /&gt; 정치 권력의 눈치를 보며 인권을 외면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 &lt;br /&gt;&lt;br /&gt;‘북한 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lt;br /&gt;&lt;br /&gt;“정권은 짧고 인권은 길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지난주 나는 투자 유치차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 대외정책의 핵심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CFR)에서 연설하면서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연설이 끝나고 토론을 하는데 한 참석자는 8년 동안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대북 문제로 남남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최근의 상황을 일제강점기 이후 최대 위기라고 했다. 그는 ‘햇볕정책’, ‘포용정책’이라는 미명하에 북한 정권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겁쟁이’들이 남남갈등을 일으키는 ‘왜곡자’들이라고 비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세계 인구의 1/3이 지난 70년간 실험했던 사회주의는 완전히 실패했으며, 그중에서도 북한은 가장 철저하게 실패한 나라이다. 갓난 아이들 조차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고, 수십만명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다.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로 넘어온 탈북자가 2만명이 넘었다. 이들이 증언하는 북한의 가혹한 인권 실상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북한에서 총살당하고, 맞아 죽고, 굶어 죽는 그들은 누구인가? 우리 헌법상 북한은 대한민국의 일부이고 북한 주민은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래서 탈북자가 오면 국적 취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즉시 주민증을 내어주고 정착금도 준다. 백리도 안 떨어진 지척에서 북한 동포들이 이렇게 신음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그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꼭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되묻고, 비용을 두려워하는 통일 공포증도 있다. 인권 논란으로 학생들 옷차림 지도도 못하고, 저소득층 학생의 무료급식도 눈칫밥이라며 비판하는 인권 선진국 대한민국이 세계 최악의 북한 인권에 침묵하는 것은 잘못이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지난 2004년 미국 의회는 북한인권법을 통과시켰는데, 당시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러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2005년 북한의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법안을 발의했지만 회기 만료로 폐기되고 말았다. 18대 국회에서 뜻있는 의원들이 북한 인권법을 다시 발의했지만 법안은 아직도 국회의 복도를 헤매고 있다. 내가 북한 인권법을 발의 했을 때 “남쪽에서 떠든다고 뭐가 달라지냐”며 냉소하고, “북한을 자극한다”고 반대했던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 정부 차원에서 북한의 인권실태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 미국은 대북 라디오 방송을 하는 외국의 민간단체도 지원하고 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길다. 어떤 경우라도 정치 권력의 눈치를 보며 비위를 맞추려고 인권을 외면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캄캄한 어둠속에 갇혀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위안은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 만큼 큰 희망은 없다. 나는 과거에 햇볕 한가닥 없는 감옥의 먹방에 꽁꽁 묶여 면회조차 금지되었을 때, 누군가 면회 왔다가 못 만나고 그냥 갔다는 말만 전해 들어도 “아! 나는 살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북한은 감옥이다. 깜깜한 암흑천지인 북한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북한 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대한민국이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인권이 자유 민주주의 통일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꿈꾸고 준비하는 통일은 과거에 존재했던 공동체를 단순히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 역사상 처음으로 한반도 전역에 자유와 인권이 강물처럼 넘치는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해방후 불과 60년만에 한반도에서 고구려,백제,신라,조선보다 더 성공한 대한민국은 역사상 가장 실패한 인권 지옥 북한을 해방시켜야 할 역사적 소명을 부여받고 있다.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경기도는 탈북자를 공무원으로 채용하기도 한다. 계약직이라 그리 좋은 자리가 아니지만 탈북자들의 입소문으로 북한에까지 알려졌다. 북한 주민들이 “남한에 가면 공무원도 될 수 있다”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북한 주민들이 “대한민국은 좋은 나라이고, 우리가 믿고 의지할 조국이다”라는 것을 뜨겁게 느껴야 통일이 앞당겨 질 것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인권은 국경과 이념을 초월하는 보편적 가치이다. 미국이 북한 인권법을 제정하려 할 때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5명이 미국에 항의 서한을 보내며 반대했지만 미국은 북한의 인권 문제를 외면하지 않았다. 국제 사회가 중국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졌기에 노벨 평화상 수상자 류 사오보의 활동이 알려질 수 있었다. 우리가 계속 침묵한다면 북한의 류 사오보들도 참혹한 북한의 수용소에서 소리없이 죽어 갈 것이다. 통일이 되어 대한민국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했냐고 물을 때 우리는 무슨 대답을 할 것인가.&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절망속에 있는 북한 주민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희망은 무서운 힘이다.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게 한다. 북한 인권법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2011. 4월 28일&lt;br /&gt;&lt;br /&gt;김문수 지사, 조선일보 기고문 전문&lt;br /&gt;&lt;br /&gt; &lt;br /&gt;&lt;br /&gt;[출처] 북한 인권법을 막는 ‘비겁자’들|작성자 김문수 Blog&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97069295693380930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97069295693380930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970692956933809300'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97069295693380930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9706929569338093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4/blog-post_28.html' title='김문수 지사의 생각'/><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9177529288003195137</id><published>2011-04-05T10:56:00.001-07:00</published><updated>2011-04-05T10:56:52.182-07:00</updated><title type='text'>양심도 밸도 없는 늙은이 지미 카터</title><content type='html'>그만큼 주책을 떨고, 김일성 김정일을 살려서 죄없는 북한 백성들을 죽게하고, 그 주책과 죄값으로 김대중 다음으로 노벨평화상과 상금 1백만 불을 받아 쳐먹었으면, 이제는 곧 지옥에 갈 준비나 할 것이지, 이번 주에는 쿠바로 날아가서 피델과 라울 카스트로를 만나 주책을 떨고 (라울 각하, 각하께서 사시는 궁전이 참 굉장합니다! You have a beautiful palace! 미국은 쿠바의 경제봉쇄를 직각 풀어야 한다!), 이 늙은이는 신경통도 없는지 4월 말에는 김정일을 만나겠다고 태평양을 건너가겠다 한다.&lt;br /&gt;&lt;br /&gt;연세 많으신 늙은이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지미 카터는 제발 조지아 州에서 땅콩이나 재배하든지, 아프리카에 가서 판잣집이나 지어주면서 추장 노릇이나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살인귀들 카스트로 형제를 만나도 분노가 없고, 살인마 김일성 김정일 父子를 만나도 분노가 없는 이 늙은이는 주책바가지이지, 前 미국 대통령이 아니다. 말이 났으니 말이지만, 노벨평화상 받은 늙은이 젊은애들은 김대중, 지미 카터, 알 고어, 후세인 오바마, 코피 아난같이 통틀어서 몽땅 극좌파 末種들이다. 이대로 가면 아마 머지않아 김정일이나 가다피나 오사마 빈라덴도 노벨평화상을 받을 것 같다.&lt;br /&gt;&lt;br /&gt;카터가 이번에 김정일을 만나면 또 무슨 주책을 떨까? 김정일 위원장님, 장군님 부친께서 永生하시는 금수산 궁전은 볼수록 참 굉장합니다? 이런 늙은이가 자칭 다시 태어난 기독교인(Born Again Christian)이란다. May God curse him to hell!  카터는 이번에 평양에 가면 조지아로 돌아오지 말고 북한에서 김일성과 함께 永住 永生하시길 바란다.&lt;br /&gt;&lt;br /&gt;2011년 4월 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9177529288003195137?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9177529288003195137/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9177529288003195137'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17752928800319513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17752928800319513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4/blog-post_05.html' title='양심도 밸도 없는 늙은이 지미 카터'/><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200269687305704062</id><published>2011-04-05T04:50: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4-05T04:51:28.353-07:00</updated><title type='text'>싸우지 않으면 잡아 먹힌다</title><content type='html'>링컨이 대통령이 된 다음, 前任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같이 남부노예州들과 싸우지 않고, 어물쩍 중도실용 평화정책을 폈더라면, 미국은 최소한 3 나라(북-남-서)로 갈리고, 이후 자유세계의 최강국은 커녕 아직도 자유-노예-중도란 삼국지 연의를 쓰고 있을 확률이 많았다. 19세기 후반부터 지금까지 자유 민주주의 미국이 없었던 세계사를 상상해보면 아찔 하다. 히틀러의 나치 독일을 막을 나라도 없었고, 도조의 일본제국을 막을 나라도 없었고, 스탈린의 공산제국을 막을 나라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일제 밑에서 영구히 일제에 귀속되었을 확률이 거의 백 프로다. 링컨이 우리 독도를 지켜준 것이다.&lt;br /&gt;&lt;br /&gt;히틀러가 독일에서 군부를 장악한 후, 전 세계가 나치 밑으로 들어갔을 뻔한 일은 여러 번이나 있었다. 히틀러가 초지일관, 러시아 동부전선을 열지않고 처칠과의 공중戰에서 조금만 더 버티었더라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처칠과 루즈벨트가 아니고 히틀러가 이겼을 확률이 훨씬 더 많았다. 처칠과 영국민, 루즈벨트와 미국민이 악착같이 히틀러와 싸워서 나치의 암흑세계를 막았지만, 히틀러가 영국을 점령하여 대서양과 지중해를 장악했더라면 나치 암흑기는 몇 년이 아니라 몇십 년 계속되었을 것이다.&lt;br /&gt;&lt;br /&gt;그렇게 멀리 가고 오래 전으로 돌아갈 것도 없이, 한반도 6.25 남침에서 김일성이 대한민국을 완전히 잡아먹었을 확률은 거의 백 프로였다. 유엔안보리에서 소련이 참석하여 유엔군 파병에 비토를 했거나, 맥아더 장군이 스미스 부대를 오산으로 급파하지 않았더라면, 괴뢰군들은 낙동강을 넘어서 부산까지 밀어부쳤을 것이다. 하느님이 우리를 어여삐 여기시어, 맥아더와 워커 장군을 보내어 김일성 마귀들을 낙동강에서 막아주신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맥아더 장군으로 하여금 만주 땅을 폭격하여 북한을 명실 공히 대한민국 땅으로 만들어 주지는 않았다. 그 대신 박정희란 위대한 인물을 대한민국에 보내어 한반도 반 쪽에서나마 먹고살게끔 해주시고 한반도 반 쪽에서나마 자유와 인권을 지켜주셨다.&lt;br /&gt;&lt;br /&gt;김정일과 싸우지 않아도 김정일은 망할 거란 최면술에 걸린 남한국민들을 본다.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유시민 정동영 손학규, 그리고 이명박(한국판 제임스 뷰캐넌)같은 빨갱이들은 최면술에 걸린 것도 아니고, 김정일과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빨리빨리 남한을 적화시켜서 노예主 김정일에게 갖다바치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다. 왜 인간세상에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도조, 왜 우리같이 순한 백성에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대중같은 악마가 나타나는 지, 동서고금에 악귀들은 발호한다. 이들과 싸우자는 사람들과, 싸우지 말자는 사람들이, 악귀들과 싸우기는 커녕 자폭 자멸의 길을 향하여 달려간다. 악귀들과 싸우지 않으면 악귀들이 우리를 내버려 둬? 그래서 오사마 빈라덴이 쌍둥이 빌딩과 펜타곤을 때려 부쉈나? 그런 참극을 겪고도 10년도 되지않아, 전쟁은 아니다!란 오바마 머저리들이 판을 치는 미국이 되었다. 가다피를 잡지않고 리비아를 해방시키겠다고? 만주를 폭격하지 않고 빨갱이 오랑캐들을 막겠다고? 김정일과 싸우지 않고 6자회담을 계속 하겠다고?&lt;br /&gt;&lt;br /&gt;싸우지 않으면 잡아 먹힌다. 잡아 먹히지 않으려면 김정일과 지금 싸워야 한다. 김정일의 장난감 核이 무서워서 싸우기 겁난다고? 천안함이 갈아앉고 연평도가 불바다가 되어도 싸울 수 없다고? 그러면 지금 김정일에게 개성공단이 아니라 나라를 갖다 바쳐야 한다. 핵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배고픈 것이고, 요덕수용소에 잡혀갈지 모르는 공포증이고, 공개처형이다. 핵 갖고있던 스탈린이 무서워서 레이건이 소련을 악의 제국이라고 내지르지 않았더라면, 미국은 어떻게 되었을까? 동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lt;br /&gt;&lt;br /&gt;싸우지 않으면 잡아 먹힌다. 잡아 먹히지 않으려면 김정일과 지금 싸워야 한다.&lt;br /&gt;&lt;br /&gt;2011년 4월 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20026968730570406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20026968730570406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20026968730570406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20026968730570406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20026968730570406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4/blog-post.html' title='싸우지 않으면 잡아 먹힌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584832500348889208</id><published>2011-03-31T03:20: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3-31T03:21:13.627-07:00</updated><title type='text'>사람들 살려라!</title><content type='html'>남북한 빨갱이들이 왜 나쁜가? 북한 빨갱이들은 지난 半 세기 이상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남한 빨갱이들은, 사람들 죽이는 북한 빨갱이들을 음으로 양으로 적극 돕기 때문이다. 세상에 사람들 죽이는 마귀들이 그토록 많은데, 왜 북한 빨갱이들과만 열심히 싸우는가? 세상에 사람들 죽이는 마귀들이 많지만, 북한 빨갱이들처럼 사람들을 많이 죽이고, 그것도 자기 동족을 몇 백만씩이나 죽이는 마귀들은 지금 없다. 제 동족을 수천 만이나 죽인 히틀러와 스탈린과 모택동은 오래 전에 갔다. 현재 제 동족을 매일 죽이는 마귀들은 북한의 김정일과 중동의 이슬람 마귀들이다. 중동의 이슬람 마귀들과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열심히 싸우니까, 우리는 우리 동포를 학살하는 남북한 빨갱이들과 죽기살기로 싸워야 한다.&lt;br /&gt;&lt;br /&gt;남북한 빨갱이들을 그냥 내버려두고 우리만 잘 살면 되지 않는가? 김정일에게 그깢 돈 가끔 몇 천만, 몇 억불씩 퍼주면서, 우리만 전쟁없이 살아가면 되지 않는가? 굶어죽고 맞아죽는 북한동포들을 외면하는 것도 안 되지만, 남북한 빨갱이들은 우리를 그냥 전쟁없이 잘 살라고 내버려 두지를 않는다. 히틀러가 그랬고, 스탈린 모택동이 그랬고, 김일성 김정일이 그랬다. 독재자들 빨갱이들은 잘 사는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를 못한다. &lt;br /&gt;&lt;br /&gt;링컨이 남부의 노예主들에게 너희들이 갖고있는 노예제도는 그냥 내버려 둘테니까, 우리가 사는 북쪽 서쪽에만은 노예제도를 허용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남부의 노예주들은 잘 사는 북부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았다. 우리 다 함께 망하자! 그래서 노예주들도 망했고, 빨갱이들도 망했는데, 남북한 빨갱이들과 이슬람 마귀들은 갈수록 더 극성이다. 미국 남한 잘 사는 꼴 못 보겠으니까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사람들 죽이자!&lt;br /&gt;&lt;br /&gt;그래도 전쟁은 안 된다! 그냥 내버려 두자. 지진으로 쓰나미로 수십 만 사람들이 순간에 가버리는 세상에서 천안함 몇 십명, 연평도에서 몇 명, 죽은 게 어찌 그리 큰 일이냐? 그냥 모른 척 참자! 똥묻은 개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어제 오늘은 수십 명일지 몰라도, 내일은 수백만 명이 몰죽음하는 人災가 온다. 天災는 막을 수 없어도 人災는 막아야 한다. 김정일이란 人災를 막아야 한다. 김정일 빨갱이들은 매일 불바다 피바다 노래를 한다. 수십 년간 밤낮 들어와서 이제는 놀라지들 않는데, 불바다 피바다는 온다. 김정일 김정은을 그냥 내버려 두면! 김정일 父子는 적화통일을 하지 않으면, 앞이 없다. 일인수령 절대독재를 유지하려면, 적화통일밖에 길이 없다. 人災 쓰나미는 온다. 분명히 온다.&lt;br /&gt;&lt;br /&gt;미국에 앉아서 건축설계나 하고 링컨이나 번역하면서 곱게 늙어갈 것이지, 왜 미친 넘처럼 매일 길길히 날뛰냐? 너같이 날뛴다고 빨갱이들이 없어지냐? 김정일이 망하냐? 네가 길길히 날뛰지 않아도 역사는 갈 길로 간다. 그냥 내버려 둬! 사람들 죽는 걸 보면서 알면서 그냥 내버려 두면, 내가 링컨을 읽고 번역한 것도 완전 虛事다. 헛 일 한 것이다. 사람들 살리자고 링컨을 번역했지, 사람들 죽는 걸 내버려 두자고 지난 20년간 링컨을 번역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 살리자고, 흑인들까지 사람으로 만들어주자고 링컨이 사람들 죽이면서 남북전쟁 한 것이다. 링컨이 그런 미국을 만들어놓았기에, 나도 미국에 와서 건축설계 할 수 있었고, 얼굴이 검은 좌파 바락 오바마까지 美대통령이 될 수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lt;br /&gt;&lt;br /&gt;사람들을 만들고 살리자! 좌파들은 胎兒들을 죽인다. 보수우파들은 태아들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태아가 사람이냐? 엄마 배 안에 있어도 숨쉬면 사람이다! 좌파들은 동성애자들을 지지한다. 열심히 지지한다. 남자가 남자와 살고, 여자가 여자와 살면, 사람을 만들 수 있나? 만들 수 없다. 변태를 정상으로 만들자는 게 좌파들이다. 사람들 만들고 살리자는 데에 반대하는 것에서 빨갱이가 시작된다. &lt;br /&gt;&lt;br /&gt;이런 빨갱이들과 싸우지 않으면, 인간이 끝난다. 인간이 끝나는 것에 찬성한다면, 빨갱이가 되도 좋다. 그러나 사람들 만들고 살리기 위하여 나는 끝까지 빨갱이들과 싸울 것이다. 사람들 죽이고 못살게 구는 김정일과 남한 빨갱이들과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링컨이 그렇게 하라고 나에게 가르쳤다. 사람들 살려라! 북한동포들 살려라!&lt;br /&gt;&lt;br /&gt;2011년 3월 31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링컨 포럼 종신회원/남신우&lt;br /&gt;&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584832500348889208?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584832500348889208/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584832500348889208'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8483250034888920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8483250034888920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31.html' title='사람들 살려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68933019997262411</id><published>2011-03-27T16:3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3-27T16:40:15.101-07:00</updated><title type='text'>네 맘대로 해라!</title><content type='html'>어젯 밤에 개꿈을 꿨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일 대국민 중대 성명서를 발표한단다.&lt;br /&gt;&lt;br /&gt;“1년 전 천안함이 폭침 당하면서 우리 장병 46명이 순국했습니다. 김정일이 연평도를 무단폭격 불바다로 만들면서 우리 장병들과 시민들을 학살하고 우리 국민들의 재산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김정일은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수십 년간 유린하고, 우리가 준 돈으로 核폭탄을 만들어 시시때때로 우리 수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이런 국가존망의 위기에서 북한을 탈출하여 조국의 품에 안긴 탈북투사들이 북에 두고온 형제자매들에게 진실을 알리겠다고 풍선삐라 전단지를 날려왔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역도패당들은 이것도 문제를 삼아, 전단지를 날리는 곳을 조준포격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천안함 폭침도 참았고, 연평도 불바다도 참았으나, 이제는 더 참을 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탈북투사들, 납북자가족협회 투사들, 어버이 협회 투사들은 내달 백령도에서도 전단지를 날리고, 임진각에서도 삐라를 날리고, 철원에서도 풍선을 날리겠다는 각오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이 김정일의 조준포격이 두려워서 이 투사들의 풍선삐라 전단지 날리기에 반대한답니다. 이것은 反국가적 反인륜적 反인권적인 몰지각한 난동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이 분들의 풍선삐라 전단지 날리기 뜻을 全的으로 지지하며, 앞으로 재정적으로도 이 분들의 애국 구국행위를 도울 것입니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독재자 살인마의 협박에 굴복하면, 우리는 히틀러 나치 밑에서 죽어간 유태인들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나치들은 죄없는 유태인들 6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은 죄없는 우리동포들을 戰時에 3백만 명, 휴전 후 3백만 명, 도합 6백만 이상의 한민족 동족들을 학살했습니다. 풍선삐라 전단지까지 못날린다면 2,300만 북한동포들은 물론, 남한의 4,800만 대한민국 국민들까지 앞으로 유태인의 참극을 맞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lt;br /&gt;&lt;br /&gt;김정일 역적패당이 조준사격을 한다고 협박하더라도, 우리는 최소한 풍선삐라 전단지, 진실의 메시지를 북한에 보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풍선삐라 전단지 날리기 운동을 도웁시다.”&lt;br /&gt;&lt;br /&gt;개꿈에서 깨어나니 참으로 허망했다.&lt;br /&gt;&lt;br /&gt;2004년경부터 2008년까지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를 둘러메고 서울, 워싱턴, 버지니아 州, 메릴랜드 州, 뉴욕, 휴스턴, 엘에이, 카나다 토론토를 헤맸다. 북한인권에 대한 침묵은 죄악이다! 북한 어린아이들의 기아, 탈북난민들의 참상, 납북당한 사람들, 가족들, 국군포로들,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공개처형 사진과 그림과 호소문들을 들고 쏘다녔다. 사람들은 세상에 저런 일이!라고 한탄을 하다가 돌아서면 곧 다들 잊어버렸다. 그러나 북한인권 전시회 하지 말라고 방해하거나 데모하는 세력은 없었다.&lt;br /&gt;&lt;br /&gt;북한에 진실을 알리겠다고 탈북투사들이 2004년 [자유북한방송]을 시작했다. 단파로 북한에 송신을 하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은 [자유북한방송]에 땡전 한 푼 도와준 적이 없었다. 美국무부, 美민주주의 기금 재단, 유럽의 국경없는 기자회, 일본의 납북자 가족회들이 [자유북한방송]에 재정지원을 했다. 남한의 빨갱이들은 [자유북한방송국] 앞에 와서 시위데모를 시작했다. 김정일의 비위를 건드리지 마라! 남북이 화해하고 평화하는 세월이 왔는데, 왜 김정일의 비위를 건드리려 하는가? 대한민국 경찰은 우두머니 옆에 서서 수수방관 했다. 김정일은 [자유북한방송]의 김성민 국장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황장엽 선생을 죽이겠다고 위협했다.  &lt;br /&gt;&lt;br /&gt;[자유북한운동연합]의 탈북투사들이 풍선삐라 전단지를 날리기 시작했다. 철원에서도 날라고, 임진각에서도 날리고, 연평도 근해에서도 날리고, 돈만 좀 뫃이면, 풍선 들고 달려가서 열심히 날렸다. 이명박과 박희태가 방송에 나오고, 국회건물에 앉아서, 탈북자들은 자숙하고 풍선삐라 날리지 말라고 윽박질렀다. 나는 중도실용이니까, 북한을 자극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 W. 부시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를 뉴욕에 불러다 놓고, 잘 한다! 돕겠다! 박수치더니, 6갑회담에 올인하여 풍선삐라 날리는 데에는 땡전 한 푼도 도와주지 않았다. 6갑회담으로 김정일의 核을 막겠다고? 김정일은 이제 북한은 核보유국 동우회에 정식회원이라고 지랄이다.&lt;br /&gt;&lt;br /&gt;천안함 참변을 당하고, 연평도 불바다를 보면, 이명박도 바뀌고 남한사람들도 약간은 정신차릴 줄로 알았다. 최소한 대북방송, 풍선날리기에는 성금도 보내고, 정부지원도 시작될 줄로 착각했다. 이제는 이명박, 남한 빨갱이들, 주민 도민들까지 몽땅 나서서, 풍선삐라 날리지 말라고 아우성이다. 김정일이 조준사격하겠다는데, 날 죽이려고 풍선삐라 날리는가? 내 마을에서는 안 된다! 내가 사는 섬에서는 안 된다! 조선일보 머저리들까지 나서서, 풍선삐라 날리려면 사방눈치도 좀 보고, 김정일 똘마니들이 설치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날리든지, 날리지 말든지, 좀 알아서들 하라는 잔소리다.&lt;br /&gt;&lt;br /&gt;이제는 나도 악밖에 안 남았다. 김정일아, 백령도든, 임진각이든, 철원이든, 아니 서울 한복판이든, 제발 조준사격 좀 해라! 말로만 하지 말고, 천안함에 조준사격하고 연평도에 조준포격했드시, 서울 장안 한복판을 정확히 조준사격 해라! 이명박과 4,800만 바보 겁쟁이들은 대한민국을 몽땅 보따리에 싸서 너에게 진상할 것이다. 핵폭탄 쏠 것도 없고, 수고스럽게 땅굴 팔 것도 없고, 미제원쑤들 비위 건드릴 필요도 없다. 조준사격 한 방이면, 풍선삐라 끝장이고, 대한민국 끝장이다. 네 맘대로 해라!&lt;br /&gt;&lt;br /&gt;2011년 3월 27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6893301999726241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6893301999726241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6893301999726241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6893301999726241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6893301999726241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27.html' title='네 맘대로 해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296252153330489575</id><published>2011-03-26T07:32: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3-26T07:34:48.542-07:00</updated><title type='text'>빨강색 오리새끼</title><content type='html'>“선생님, 이명박은 빨갱입니다.”&lt;br /&gt;&lt;br /&gt;“하는 짓 밉고, 보기는 싫어도, 이명박이 빨갱이는 아니지. 이명박 밑에 있는 넘들이 나쁘지, 우리들이 뽑아놓은 이명박이 설마 빨갱일 수야 없지 않은가?”&lt;br /&gt;&lt;br /&gt;“미국 쇠고기 미친 쇠고기라고 빨갱이들이 석달 열흘 발광들을 하는데도 거기에 덩달아 아침이슬 흥얼거리는 머저리가 빨갱이가 아닙니까?”&lt;br /&gt;“개비에스 좌담회에 나와서 탈북자들은 풍선삐라 날리지 말라고 공갈치는 빙신이 빨갱이가 아닙니까?”&lt;br /&gt;“개구리 노무현을 국민장으로, 만고의 역적 김대중을 국장으로 모신 것도 빨갱이 짓이 아닙니까?”&lt;br /&gt;“천안함 순국장병과 연평도 순국장병 시민들의 원수는 갚지않고, 단호한 응징 염불만 외우고 자빠져 있어도 그게 대한민국 대통령입니까?”&lt;br /&gt;“천안함 1주기에 탈북투사들이 풍선삐라 날리겠다니까, 경찰 풀어서 백령도 여객선을 가로 막아도 빨갱이가 아닙니까?”&lt;br /&gt;&lt;br /&gt;이명박은 빨갱이다.&lt;br /&gt;걷는 것도 그렇고 꽥꽥대는 것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다면 그건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빨간 빨갱이 오리새끼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아예 내놓고, 나는 빨갱이다! 불쌍한 내 동생 김정일에게 부자 형이 용돈좀 갖다 주었는데, 그게 죄라면 내 배 째라!고 내질렀다. 김대중 노무현에게 이기지는 못했어도, 계속 치고박고 싸울 수는 있었는데, 중도실용 이명박은 장농 속에 숨어서 숨박꼭질하는 빨갱이라, 치고박고 싸울 수도 없다. &lt;br /&gt;&lt;br /&gt;“우리들이 뽑아놓은 이명박이 설마 빨갱일 수야 없지 않은가?”&lt;br /&gt;&lt;br /&gt;南南갈등이 아니라 南南자폭의 쓰나미 시간이 왔다.&lt;br /&gt;나더러 너무 한다고? 너무 한 건 3백만 백성을 학살한 김정일이고, 그런 김정일을 감싸고 도와서 核깡패를 만들어놓은 김대중 노무현이고, 그런 核깡패, 천안함 海賊, 연평도 불바다 학살犯 김정일과, 대통령 임기 끝나기 전에는 꼭 한 번 만나야겠다는 이명박이다. 풍선삐라 꽥 소리 한 번 지르지도 못하고 무너지는 조국을 보면서 나더러 가만 있으라고?&lt;br /&gt;&lt;br /&gt;절대로 가만 못 있겠다!&lt;br /&gt;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였던 것처럼,&lt;br /&gt;이명박은 빨강색 오리새끼다!&lt;br /&gt;&lt;br /&gt;2011년 3월 2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29625215333048957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29625215333048957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29625215333048957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29625215333048957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29625215333048957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26.html' title='빨강색 오리새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127582706309211843</id><published>2011-03-22T16:47: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3-22T16:49:09.783-07:00</updated><title type='text'>만고의 진리</title><content type='html'>요즈음에는 건설현장에 돌아다니느라 운전을 많이 한다. 오늘도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이런 빌어먹을! 이란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민주당 좌파 대통령 바락 오바마나 민주당 좌파 상원의원 존 케리의 헛소리들을 들으면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lt;br /&gt;&lt;br /&gt;美연방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을 하시는 민주당 존 케리의 말씀인즉, 미국은 리비아의 반란군 세력과 민간인들을 보호하려고, 유엔 결의안에 따라서 리비아 상공에 비행금지구역도 확립하고 토마호크 미사일도 날린 것이지, 가다피를 때려잡으려고 폭격한 것은 아니란다. 그러다 자신의 자가당착에 자신이 혼란스러워졌는지, 어쨌던 가다피는 상종못할 불쌍 놈이란 말도 내뱉는다. 가다피를 때려잡지 않겠으면 왜 비싼 내 세금 들여서 수백 기 미사일을 날리시나?  전쟁을 마지 못해 시작해놓고, 딴 나라 군인들이 참전하면 미군은 곧 손을 떼겠다는 것이 오바마/존 케리 식의 전쟁이다. 민주당 좌파란 자들의 전쟁은 대충 이런 식이다.&lt;br /&gt;&lt;br /&gt;그토록 믿었던 W. 부시가 김정일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빼어주고 물러났다. 김정일을 악의 축이라고 내지르더니, 콘디 라이스와 크리스 힐 시켜서, 김정일에게 제발 6자회담에 나오는 척이라도 해달라고 비두발발한 머저리가 W. 부시다. 그러니 공화당 민주당 따질 것 없이, 사람들 죽이는 독재자는 지구 끝이라도 쫓아가서 작살을 내겠다는 진짜 투사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W. 부시나 오바마 類를 믿다간 王악마 김정일은 커녕 송사리 가다피도 못 때려잡을 것이다.&lt;br /&gt;&lt;br /&gt;결론은, 김정일은 우리 손으로 때려잡자는 것인데, 이것도 불가능하다. 남한의 종북 쓰레기들은 물론, 이명박이 청와대 지하실에 버티고 있는 한, 김정일 때려잡는 것이 가능해 보이는가? 이명박이 김정일과 정상 (사실은 정상도 아니고 쓰레기) 회담만 안 해도 고맙겠다. 천안함 1주년을 맞고, 연평도 포연이 흩어지기도 전에, 이명박 졸개들은 남들 눈치보면서 저희들 몰래 정상회담 연기를 솔솔 피우고 있다.&lt;br /&gt;&lt;br /&gt;국민들이 바뀌어야 한다. 국민들을 바꿀 수 있다. 쓰나미에 몰사한 일본사람들에게 한국민은 화끈하게, 온정이 아니라 열정을 보여줬다. 어제까지 미웠어도 오늘은 돕자! 일본사람들에게 보여준 그 화끈한 온정 열정을 이제는 북한주민들에게 보여주자. 갑자기 몰죽음한 일본사람들 불쌍하다. 너무 불쌍해서 마음이 저리다. 그러나 북한주민 노예들은 더 불쌍하다. 미래가 없다. 캄캄한 어제와 오늘과 내일,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서 오로지 북한사람들이다.&lt;br /&gt;&lt;br /&gt;이명박 믿지 말고, 한나라당 믿지 말고, 오바마 믿지 말고, 오직 우리 힘으로 우리의 웬쑤 김정일을 때려잡자! 가다피도 때려잡지 않겠다는 오바마/존 케리에게 김정일 때려잡기를 바란다?  김정일이 원하면 언제든 남북정상회담에 달려가겠다는 이명박을 믿는다? 오늘 운전하면서 다시 통감한 것이, 남 절대로 믿지 말고 내 힘으로 해내야 한다!는 만고의 진리다.&lt;br /&gt;&lt;br /&gt;2011년 3월 22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12758270630921184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12758270630921184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127582706309211843'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2758270630921184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2758270630921184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22.html' title='만고의 진리'/><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003867698450642140</id><published>2011-03-20T15:19:00.000-07:00</published><updated>2011-03-20T15:52:41.751-07:00</updated><title type='text'>하늘도 정말 무심하시다</title><content type='html'>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오래 전 지옥에 갔고, 알 카에다의 빈 라덴은 (아직도 살아있다면) 10년 넘어 쥐구멍에 숨어있고, 리비아의 가다피는 금명간 사담 후세인 뒤를 따를 것 같다. 그런데 이 세 마리 악마들을 다 묶어도 그보다 더 지독한 악마, 북한의 김정일은 아직도 건재하시다. &lt;br /&gt;&lt;br /&gt;3천 명도 아니고, 3만 명도 아니고, 30만 명도 아니고, 3백만 동족을 살해한 김정일은 아직도 건재하시다. 언제나, 정말 언제나, 세상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이 악마를 제거할 것인가?  &lt;br /&gt;&lt;br /&gt;하늘도 정말 무심하시다.&lt;br /&gt;&lt;br /&gt;2011/3/20&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00386769845064214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00386769845064214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00386769845064214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00386769845064214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00386769845064214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20.html' title='하늘도 정말 무심하시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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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뭉쳐서 열심히 일하는 일본사람들, 시간은 걸리겠지만 이 天災에서 자기들 힘으로 벗어날 것이다. 한국에서도 돕고, 미국에서도 돕고, 너무나 좋은 일이다. 일본사람들은 곧 살아난다.&lt;br /&gt;&lt;br /&gt;김정일같은 人災는 한도 끝도 없다.&lt;br /&gt;계속 당하고 죽고 얼르고 달래고, 이 개망나니가 60여년 칼춤을 추는데도,&lt;br /&gt;모두들 방관 외면 방조 햇볕 6자배기로 나 몰라라 한다.&lt;br /&gt;&lt;br /&gt;지진에 죽고 쓰나미에 밀려 죽은 일본사람들 정말 불쌍하다.&lt;br /&gt;그러나 김정일이란 核악마가 사람들 죽이는 것은 더 참혹하다.&lt;br /&gt;보기 싫고, 보이지 않고, 안 보려고들 해서 그렇지,&lt;br /&gt;지진의 100배, 쓰나미의 1000배 재앙이 바로 김정일이다.&lt;br /&gt;&lt;br /&gt;일본사람들 도운 후에는 북한동포들 돕자.&lt;br /&gt;제발 돕자!&lt;br /&gt;人災 쓰나미 악마 김정일을 죽여야 한다.&lt;br /&gt;&lt;br /&gt;2011년 3월 1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16286491735287397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16286491735287397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16286491735287397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16286491735287397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16286491735287397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16.html' title='쓰나미의 천배 재앙이 바로 김정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330145528687182912</id><published>2011-03-09T02:13: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3-09T02:51:17.199-08:00</updated><title type='text'>남남갈등이 아니라 남남자폭이다!</title><content type='html'>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남부노예州들은 美연방에서 속속 이탈했다. 링컨은 남부노예主들을 계속 달랬다. 당신들의 그 기괴한 노예제도는 건드리지 않겠다. 당신들이 먼저 칼을 뽑지 않으면 연방정부가 칼을 뽑는 일은 절대로 없을 터, 우리 전쟁만은 제발 피하자! 남부반란세력은 연방소유인 南캐롤라이나 州의 섬터 요새를 남부로 넘기라고 계속 링컨을 협박했다. 링컨은, 그 것만은 안 된다! 연방정부가 연방소유 요새를 포기하면, 정부를 포기하는 것이다. 링컨은 섬터 요새에 식량이 곧 떨어질 거란 보고를 받고, 뉴욕에서 식량을 실은 배를 출항시켰다. 남부반란군은 섬터 요새에 포탄을 퍼부었다. 美남북전쟁은 이렇게 시작되었다.&lt;br /&gt;&lt;br /&gt;임진각에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김정일이 또 하나의 참수리 천안함을 폭침시키지 않고, 또 하나의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다. 임진각에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북한이 요덕수용소를 없애고 공개처형을 중단하리란 보장도 없다. 임진각에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김정일이 제 돈을 풀어 주민들에게 식량배급을 하리란 희망도 없다. 임진각에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김정일이 그동안 김대중이 준 돈으로 만든 핵무기를 폐기할 리도 없다. 임진각에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남한 빨갱이들이 대오각성하여, 대한민국 만세! 김정일-정은 독재 타도!를 외칠 리도 없다.&lt;br /&gt;&lt;br /&gt;김정일이 무서워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있으나 마나 한 나라다.&lt;br /&gt;남한의 빨갱이들이 무서워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곧 100프로 빨갱이 나라가 된다.&lt;br /&gt;임진각 주변 상인들 주민들이 불쌍해서 풍선삐라를 날리지 않으면, 60여년 김일성 김정일 밑에서 죽어간 2300만 북한주민들과 수십만 정치범수용소 수인들은 불쌍하지 않은가?&lt;br /&gt;&lt;br /&gt;오늘이나 내일, 임진각에서 불덩어리 박상학 투사와 남한의 평통사 빨갱이들, 철없는 파주 주민들 사이에, 날리고 말리는 몸싸움이 일어날 것 같다. 박상학은 이미 여러 번 당했다. 목도 삔 적이 있고, (남한)감옥에도 여러 번 들락날락 했다. 임진각은 대한민국의 섬터 요새다. 임진각에서 풍선을 날리지 못해? 하지 말라고? 남한 빨갱이들이 반대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명박 정부와 헛똑똑이들이 임진각 풍선삐라 반대하는 것은 남남갈등이 아니라 남남자폭이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lt;br /&gt;&lt;br /&gt;2011년 3월 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br /&gt;&lt;br /&gt;오늘 연합뉴스 기사를 전재합니다.       &lt;br /&gt;&lt;br /&gt;대북전단 살포 10일?, 11일?..임진각 긴장 '고조' &lt;br /&gt; &lt;br /&gt;(파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관광지가 북한의 포격 위협과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대북전단 강행 방침에 따라 긴장 속에 휩싸여 있다.&lt;br /&gt;&lt;br /&gt;• 금강산서 GPS 교란전파?..고성주민 "놀랍다"(종합)&lt;br /&gt;•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南-南 갈등 우려(종합)&lt;br /&gt;• &lt;"임진각서 삐라 강행"…긴장•우려 커져&gt;&lt;br /&gt;• 北 경고 뒤 임진각 관광객 급감..상인 '직격탄'&lt;br /&gt;• 파주 주민들, 임진각 대북전단살포 자제 촉구&lt;br /&gt;&lt;br /&gt;(파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대북전단 살포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임진각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lt;br /&gt;&lt;br /&gt;   바람 방향에 따라 10일이라도 당장 날릴 수 있는 상황에서 살포 주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과 이를 반대하며 살포 당일 임진각 집회를 예고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하 평통사)과 문산읍 이장단의 입장에 전혀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풍향이 바뀌면 언제든지 집회신고 없이 대북전단 20만장을 북으로 날려보낼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전단을 띄우려면 6시간 이상 북쪽으로 바람이 불어야 해 아직 일정을 정하지는 못했다"며 "그러나 만반의 준비가 갖춰져 있어 바람 방향만 좋으면 10일이라도 당장 대북전단을 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박 대표는 이어 "전단 날리기는 문화행사이기 때문에 별도의 집회신고는 하지 않겠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고 "폭력 저지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00~300명을 동원하는 등 준비를 충분히 하고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하며 임진각 망배단과 광장에 각각 집회신고를 한 진보 시민단체 평통사와 파주시 문산읍이장단협의회도 자유북한운동연합의 행사에 맞춰 반대 집회를 연다는 기존 방침에 변화가 없다.&lt;br /&gt; &lt;br /&gt;   평통사 김종일 사무국장은 "10일부터 집회가 가능하지만 대북전단 보내기가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규탄대회이기 때문에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날에 맞춰 100여명이 집회를 가질 계획"이라며 "불법 집회를 막는 것은 경찰의 몫으로 집회는 평화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또 문산읍이장단협의회 박찬호 회장도 "대북전단 살포 일정이 잡히면 이장단 회의를 소집해 의견을 수렴한 뒤 당일 주민 7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물리적 저지보다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경찰은 일단 불법에 대해서는 관련 법을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대북전단 날리기 행사를 집회신고가 안된 임진각 내 제3의 장소에서 하도록 유도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   경찰 관계자는 "문화행사의 경우 경찰도 막을 수는 없어 최대한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며 "그러나 불법 집회로 변질되면 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날 임진각에는 관광객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lt;br /&gt;임진각 상인대표 김복문(60)씨는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한산해 식당에서 단 한 사람의 손님도 받지 못했다"며 "주차장도 공사차량을 제외하면 텅 빈 수준"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wyshik@yna.co.kr&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33014552868718291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33014552868718291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33014552868718291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33014552868718291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33014552868718291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09.html' title='남남갈등이 아니라 남남자폭이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841561028659135202</id><published>2011-03-08T04:0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3-08T04:01:16.752-08:00</updated><title type='text'>"풍선삐라 계속 날리자!"</title><content type='html'>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이명박은 텔레비 대담에 나와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희태는 탈북투사 박상학 씨를 불러다가, 대북 풍선삐라 날리지 말라고 대놓고 윽박질렀었다. 고군분투 박상학 투사는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을 보인 적이 없다. 박희태와 만난 그날, 박상학 투사는 피눈물을 쏟으며 일갈했다. “당신들이 우리 일에 동전 한 푼이라도 도와준 적이 있는가? 왜 하라 말라, 잔소리들인가?”&lt;br /&gt;&lt;br /&gt;박상학 씨가 임진각에서 풍선을 날리니까, 어떤 헛똑똑이가 딴지를 건다. 신문에 나기 위하여, 바람도 안 좋고 김정일이 포격하겠다고 협박하는, 임진각에서 왜 꼭 날려야 하는가? 우리 모두 숨어서 몰래 날리자! 어이가 없다. 김정일이 무섭고 이명박이 무서워서 몰래 숨어서 날리려면, 혼자서 몰래 숨어서 날리고, 임진각이 어떻고 신문기사가 어떻고 떠들지 마라! 소문 내면서 날려도 좋고, 소문 안 내고 날려도 좋은 것이 풍선삐라 대북전단지다.&lt;br /&gt;&lt;br /&gt;어제 조선일보 한 머저리가 대북풍선에 관하여 사설이랍시고 머저리같은 글을 올렸다. 요컨데 김정일이 협박하고 좌빨들이 문제를 삼으니까, 풍선삐라 날린다고 소문내지 말고 조용히 날리라는 잔소리다. 조선일보가 이 정도니, 이명박 박희태를 욕할 필요도 없다. 김정일이 앞으로도 더 협박하라고! 남한 좌빨들에게 풍선삐라 엿먹으라고! 대북 풍선삐라 날리는 것이다. 뭐? 소문내지 말고 조용히 날리라고? 너희들이 풍선삐라 날리는데 동전 한 푼이라도 보탠 적이 있는가? 조선일보, 입 닥쳐라!&lt;br /&gt;&lt;br /&gt;천안함이 갈아앉아도 “단호한 응징”하겠다더니 조용하고, 연평도가 불바다가 되었는데도 “단호한 응징”하겠다더니 조용하고, 풍선삐라 날리면 임진각에 포격하겠다니까, 풍선삐라도 조용히 날리라고? &lt;br /&gt;&lt;br /&gt;김정일아! 임진각에 포탄이 아니라, 공기총만 쏘아도, 네 놈 대가리 뱃대기에 총알 9방을 먹이겠다!고 왜 못하는가? 네가 무고한 사람들 총알 9방으로 공개처형하는 식으로 네 놈도 총알 9방으로 작살을 내겠다고 왜 못하는가?&lt;br /&gt;&lt;br /&gt;딴지 거는 머저리들 빼곤 탈북투사 동지들이 모두 뭉쳤다. “풍선삐라는 죽어도 날려야 한다! 임진각에 포탄이 떨어져도 날려야 한다!” &lt;br /&gt;&lt;br /&gt;황장엽 선생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계속 말씀하셨다. “풍선삐라 날려라!” &lt;br /&gt;수잔 숄티 여사는 지금도 워싱턴에서 계속 주장이다. “풍선삐라 날리자!” &lt;br /&gt;이 분들 따라 남신우도 계속 주장한다. “임진각에서 만세 부르면서 풍선삐라 계속 날리자!”&lt;br /&gt;&lt;br /&gt;2011년 3월 8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84156102865913520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84156102865913520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84156102865913520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4156102865913520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84156102865913520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_08.html' title='&quot;풍선삐라 계속 날리자!&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104397222301861194</id><published>2011-03-04T16:22: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3-04T16:25:38.941-08:00</updated><title type='text'>"노예主 김정일을 철저히 미워하고..."</title><content type='html'>4년이 넘는 치열한 남북전쟁을 치루고, 거의 떨어질 뻔하다가 기사회생, 대통령에 재선된 링컨은, 1865년 3월 4일, 두 번째 대통령 취임식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lt;br /&gt;&lt;br /&gt;“아무도 미워하지 말고, 서로를 불쌍하게 생각하면서,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확고한 정의로움에 의지하여, 우리 모두 이 전쟁을 끝내도록 노력합시다. 모든 국민이 서로 상처를 감싸주고, 전쟁에서 다친 사람들, 앞으로 다칠 사람들, 그 미망인들, 고아들을 우리 함께 도와줍시다. 그래서 정의롭고 영원한 평화가 우리들 사이에서, 그리고 이 지구 모든 나라에서 지속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lt;br /&gt;&lt;br /&gt;With malice toward none; with charity for all; with firmness in the right, as God gives us to see the right, let us strive on to finish the work we are in; to bind up the nation's wounds; to care for him who shall have borne the battle, and for his widow, and his orphan--to do all which may achieve and cherish a just and lasting peace, among ourselves, and with all nations.&lt;br /&gt;&lt;br /&gt;링컨의 모든 것이 이 연설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링컨은 이 연설을 하기 위하여 태어났고, 평생 준비했고, 남북전쟁이란 거대한 시련을 치룬 후, 이 연설을 한 다음, 한 달 지난 4월 15일, 자객의 손을 빌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링컨의 일생을 좇아본 사람은 이 연설을 읽으면서 눈물을 안 흘릴 수 없다. 한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 위대할 수 있을까!&lt;br /&gt;&lt;br /&gt;그러나 우리는 이 연설을 읽으면서 눈물만 흘리고 있을 수는 없다. 이 연설을 우리 현실에 맞추어 다르게 새롭게 들어야 한다.&lt;br /&gt;&lt;br /&gt;“노예主 김정일을 철저히 미워하고, 굶어죽는 북한동포 노예들을 불쌍하게 생각하면서,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확고한 정의로움에 의지하여, 우리 모두 남북한 한민족 7천만을 구하는 聖戰에 나섭시다. 김정일 밑에서 다치고 죽은 사람들, 앞으로도 더 다칠 사람들, 그 미망인들, 꽃제비들을 해방시킵시다. 모든 국민이 노예主 김정일을 잡기 위해서는 전쟁을 무서워하지 말고, 피하지도 맙시다. 전쟁은 옵니다. 정의롭고 영원한 평화가 이 한반도에서, 그리고 이 지구 모든 나라에서 지속되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lt;br /&gt;&lt;br /&gt;링컨의 일생과 말씀을 연구하면 노예主 김정일을 잡아없앨 의지와 지혜가 생긴다. 링컨은 노예主 김정일을 잡아없애려고, 잡아없애라고, 202년 전 태어난 분이시다.&lt;br /&gt;&lt;br /&gt;2011년 3월 4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10439722230186119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10439722230186119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10439722230186119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0439722230186119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10439722230186119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3/blog-post.html' title='&quot;노예主 김정일을 철저히 미워하고...&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629022761056337236</id><published>2011-02-28T11:38: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28T11:45:17.431-08:00</updated><title type='text'>김문수!</title><content type='html'>김문수 경기도지사의 3.1절 경축사에서 북한인권과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관한 부분만 발췌하여 전재합니다. 2011/2/28 남신우 드림&lt;br /&gt;&lt;br /&gt;&lt;br /&gt;천이백만 경기도민 여러분!&lt;br /&gt;독립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lt;br /&gt;&lt;br /&gt;오늘은 제 92주년 3•1절입니다.&lt;br /&gt;&lt;br /&gt;3•1 운동은 평화와 인류공존의 정신을 전 세계에 전파하여 식민지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lt;br /&gt;(중략)&lt;br /&gt;&lt;br /&gt;지구촌에 마지막으로 남은 독재국가들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뜨거운 함성이 분출하고 있는 역사적 대 변혁기를 맞아 3•1 운동의 위대한 정신을 되새겨 봅니다.&lt;br /&gt;&lt;br /&gt;꽁꽁 얼어붙은 북한 땅에도 필연적으로 자유와 민주주의의 바람은 불고, 통일의 날이 멀지 않았음을 생각할 때 오늘 우리가 맞은 3•1절이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lt;br /&gt;(중략)&lt;br /&gt;&lt;br /&gt;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5천년 우리 역사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가 되었습니다.&lt;br /&gt;우리는 위기와 난관이 있을 때 마다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했습니다.&lt;br /&gt;&lt;br /&gt;선열들이 물려주신 뜨거운 애국심과 투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가혹한 식민지와 분단, 전쟁의 참화를 딛고 일어나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lt;br /&gt;(중략)&lt;br /&gt;&lt;br /&gt;우리는 3•1운동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lt;br /&gt;통일은 이 시대 우리에게 부여된 숭고한 사명입니다.&lt;br /&gt;&lt;br /&gt;개성시, 개풍군 등 옛 경기도 지역은 물론, 굶주리고 3대 세습 독재로 억압받는 북한 동포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lt;br /&gt;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이자, 안보의 최일선인 우리 경기도가 앞장서서 통일을 준비하고, 경기 북부를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lt;br /&gt;&lt;br /&gt;자유를 찾아 북한을 탈출해서 대한민국으로 온 탈북자가 2만명을 넘었습니다.&lt;br /&gt;통일은 북한동포를 살리고, 7천만 동포를 핵위협으로부터 구해내는 길이자, 민족을 번영으로 이끄는 길입니다.&lt;br /&gt;&lt;br /&gt;이제 적극적으로 통일운동에 나서야 합니다.&lt;br /&gt;&lt;br /&gt;지금 우리는 통일 강대국으로 도약하느냐, 만년 분단국가로 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lt;br /&gt;&lt;br /&gt;필연적으로 도래할 통일시대를 어떤 리더십으로 준비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자손대대 한반도와 대한민국의 운명이 갈릴 것입니다.&lt;br /&gt;&lt;br /&gt;통일로 남북을 하나로 잇고, 만주벌판을 지나 러시아와 유럽 대륙으로, 태평양을 건너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lt;br /&gt;&lt;br /&gt;북한이 우리 영토와 주권을 침범하지 않도록 안보를 더욱 강화하고 분열된 국론을 통합해야 합니다.&lt;br /&gt;무섭게 달려오는 거대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전략적이고 창조적인 외교 역량도 갖추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물질적 풍요와 오락에 빠진 나약하고 문약한 나라가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목숨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lt;br /&gt;&lt;br /&gt;경기도민 여러분! &lt;br /&gt;&lt;br /&gt;우리 경기도는 중국의 북경과 상해, 싱가포르, 일본의 동경과 같은 글로벌 도시들과 경쟁하는 대표선수입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싱가포르 보다 15배나 넓은 무한한 가능성의 땅입니다.&lt;br /&gt;&lt;br /&gt;한반도의 중심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lt;br /&gt;&lt;br /&gt;구제역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세계 1등 경기도 축산으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lt;br /&gt;(중략)&lt;br /&gt;&lt;br /&gt;천이백만 경기도민 여러분! &lt;br /&gt;&lt;br /&gt;역사의 고비마다, 위기가 닥칠 때 마다, 우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lt;br /&gt;&lt;br /&gt;우리는 3•1 운동으로 한데 뭉쳐서 잃었던 나라를 되찾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lt;br /&gt;우리 모두 3•1 독립운동의 뜨거운 애국심으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듭시다.&lt;br /&gt;&lt;br /&gt;반드시 남북통일을 이룩해서 차갑게 얼어붙은 북한 땅의 동포들과 자유 민주주의 번영과 행복을 함께 나눕시다.&lt;br /&gt;&lt;br /&gt;3•1운동에 앞장섰던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어갑시다.&lt;br /&gt;&lt;br /&gt;다함께 위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과 용기를 갖고 통일 강대국을 향해 전진합시다.&lt;br /&gt;&lt;br /&gt;선열들이 목숨을 바쳐 되찾은 이 나라, 대한민국을 자유의 선진국, 자유의 오아시스로 세계 정상에 우뚝 세웁시다.&lt;br /&gt;&lt;br /&gt;감사합니다.&lt;br /&gt;&lt;br /&gt;2011년 3월 1일 &lt;br /&gt;경기도지사  김 문 수&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62902276105633723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62902276105633723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62902276105633723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62902276105633723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62902276105633723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28.html' title='김문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814364425548961886</id><published>2011-02-27T14:27: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27T14:29:07.014-08:00</updated><title type='text'>너무 한다! 너무 해!</title><content type='html'>지난 해 8월, 칠레의 한 광산에서 33명의 광부가 갱도 밑 깊숙히 갇혀버렸다. 칠레만이 아니라 미국민들도 모두들 나서서 광부들을 구해야 한다고 구조원을 급파하고 구조작업을 CNN과 Fox News에서 매일 생중계 방송하였다. 두 달이 지난 10월 중순경까지 광부들은 한 명 한 명 구조되어 33명이 다 살아났다. 칠레 사람들도 만세를 불렀고, 미국민들도 만세를 불렀다.&lt;br /&gt;&lt;br /&gt;지난 2월, 북한주민 31명이 통통배를 타고 김정일의 지옥을 탈출했다. 이명박 정부가 영 시원치 않게 나오더니, 엊그제 뉴스를 보니, 이들은 잘못 표류해서 남한으로 온 것이지, 탈북귀순이 아니어서, 31명을 몽땅 북한 생지옥으로 돌려보내겠다 한다. 31명이 모두 북한으로 돌아가겠다고 단식농성을 해도 이들을 설득하고 만류해야 하는데, 쉬쉬 하다가 신문기사가 조용해질 즈음해서, 얼른 북한으로 보내겠다는 이명박의 비인간적 꼼수다.&lt;br /&gt;&lt;br /&gt;너무 한다! 너무 해!&lt;br /&gt;&lt;br /&gt;북한에서는 요덕 회령 개천 화성 청진 정치범수용소들이 기다린다. 이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공개처형이 일상 벌어진다. 죽기살기로 풍선삐라 날리는 박상학 동지의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본래 [북한정치범수용소 해체운동본부]였다. 이 사이트에는 북한정치범 수용소의 현황이 상세히 실려있다. 이런 곳이 있는 북한에 31명 보트피플을 돌려보내겠다고? 그렇다면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과 탈북난민 강제북송하는 중공의 호금도가 다른 점이 무엇인가? 이명박 씨, 당신 김정일로부터 이 사람들 정치범수용소에 안 보낸다는 보장이나 받았오? 보장을 하더라도 믿지 못하는데, 이 사람들 죽으라고, 탄광보다 더 지독한 생지옥으로 보내겠다고?&lt;br /&gt;&lt;br /&gt;너무 한다! 너무 해!&lt;br /&gt;&lt;br /&gt;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생활실상 (자유북한운동연합 사이트에서)&lt;br /&gt;&lt;br /&gt;정치사상범이 수용소에 들어가면 우선 공민증을 압류당하고 선거권 및 피선거권 등의 기본권을 박탈당하는 것은 물론이다. 정상적인 배급이나 의료혜택 등도 중지되며 결혼 및 출산도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친지들의 면회나 서신연락도 금지되며, 외부와의 접촉도 철저히 차단된다. &lt;br /&gt;&lt;br /&gt;일상적으로 수용자들은 새벽 5시 반까지 아침식사와 작업준비를 완료한 후 보위부원과 작업감독으로부터 인원점검을 받는다. 작업은 5명 1조 단위로 할당량이 주어지는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lt;br /&gt;&lt;br /&gt;점심시간은 12시부터 2시간 정도이다. 각자 지참한 강냉이 주먹밥으로 끼니를 때운다. 저녁 6시경에 담당 보위부원이나 감독, 인민반장 등이 당일 할당된 작업목표를 중간 점검하고 목표에 미달된 경우 작업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lt;br /&gt;&lt;br /&gt;식량난 이전 북한의 일반노동자는 600g의 양을 기준으로 노동의 강도에 따라 쌀과 잡곡이 섞인 배급을 받았으나, 수용소에 수감된 정치범들은 더 강도 높은 노동을 하면서도 이보다 적은 양의 배급을 받았다. &lt;br /&gt;&lt;br /&gt;가족단위의 경우 성인 1인은 주식으로 1일 강냉이 550g과 부식물로는 약간의 소금과 주 1회 정도 도토리로 만든 된장을 한 숟가락 정도 배급받았다. 그러나 최근 식량난으로 인해 정치범에 대한 배급량도 수시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lt;br /&gt;&lt;br /&gt;독신자구역에 수감된 수용자에 대한 주부식은 더욱 열악해서 1일 강냉이 360g과 소금만이 제공된다. 작업 태만시에는 90g을 더 공제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수용자들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돼지나 소 구유통 속에 남아 있는 사료찌꺼기를 먹기도 하며, 심한 경우 쇠똥 속에 박혀 있는 강냉이나 콩 등을 씻어 먹기도 한다. &lt;br /&gt;&lt;br /&gt;강철환과 안혁의 증언에 따르면, 정치범들이 1년 정도 수용소생활을 하고 나면 영양실조로 인해 몸무게가 평균 15kg 이상씩 줄어든다고 한다. 안혁의 경우도 입소 전 75kg이었던 몸무게가 2년만에 38kg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lt;br /&gt;&lt;br /&gt;독신자들은 주로 막사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족단위는 흙벽돌, 판자, 거적 등을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집을 지어 살고 있다. 방바닥과 벽은 흙을 이겨 만들기 때문에 실내에는 먼지가 많다. 지붕은 판자위에 거적을 덮어 만들고, 방바닥은 피나무 껍질로 다다미를 깔아 만든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비가 오면 지붕이 새고 겨울에는 보온이 제대로 안된다. &lt;br /&gt;&lt;br /&gt;수용소 내에서는 자가발전한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발전용량이 미미하여 각 가정마다 전구 한 개만 달게 하고 있다. 그나마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두 차례만 전기가 공급되며, 전력은 불을 켜도 글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약하다. 그러나 전기를 공급받는 수용소는 상급에 속하며, 어떤 수용소는 전혀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식사시간에만 관솔로 불을 밝히기도 한다. &lt;br /&gt;&lt;br /&gt;또한 연료공급도 충분치 않아 취사용 이외에 난방용 연료는 거의 공급되지 않는다. 따라서 겨울에는 온 가족이 한 데 모여 몸을 비비며 추위를 쫓느라고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으며, 추운 날에는 동사자도 발생한다. 식수도 하천물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수인성 전염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lt;br /&gt;&lt;br /&gt;의복 공급 또한 충분하지 못하다. 가족단위에 대해서는 수용기간 중 담요 1장과 상하 누빈 동복 1벌만이 지급된다. 작업복은 3년에 한 벌씩 지급되나 독신자들에게는 이것마저도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수감당시 입고 갔던 옷을 출감될 때까지 기워가면서 입는다. &lt;br /&gt;&lt;br /&gt;신발은 노동화가 1년 6개월에 1켤레 지급되고, 겨울신발인 솜동화는 5년에 1켤레 지급된다. 양말이나 속내의는 일체 지급되지 않는다. 겨울에는 천조각으로 얼굴 팔 다리를 감아 생활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동상에 걸려 발가락을 절단하는 사람도 있다. &lt;br /&gt;&lt;br /&gt;많은 수용자들은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영양실조와 심한 육체노동으로 폐렴, 결핵 감염 및 펠라그라병(영양실조) 등의 질병에 걸려 시달리고 있으나 모두 예외 없이 작업장에 동원되고 있다. 작업반장이 더 이상 일을 시킬 수 없다고 판정되는 수용자들은 중환자가 수감되는 요양소로 보내는데, 이들은 치료해 줄 의사나 약이 없기 때문에 격리 수용되어 방치된다. 이같이 방치되어 죽는 사람이 1개 수용소당 매년 약 40∼50명에 이른다. (끝)&lt;br /&gt;&lt;br /&gt;2011년 2월 27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81436442554896188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81436442554896188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814364425548961886'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81436442554896188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81436442554896188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27.html' title='너무 한다! 너무 해!'/><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424153618364779806</id><published>2011-02-26T08:5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26T08:51:49.924-08:00</updated><title type='text'>북한주민 민주화 봉기?</title><content type='html'>에집트와 리비아의 민주화 봉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lt;br /&gt;&lt;br /&gt;에집트와 리비아에서 민주화 민중봉기가 일어났다 해서 북한에까지 영향을 미쳐 북한에서도 민주화 주민봉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가? 혹시나 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바라는 것은 하등 잘못된 일도 아니고, 그만큼 북한에 관심을 갖고있는 것만해도 고마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그러나 북한에서 주민들의 봉기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좀 심하게 말해서, 북한을 몰라도 너무나 모른다. 북한은 에집트나 리비아가 아니다. 북한은 지구상 역사상 최악의 생지옥이다. 무바라크나 가다피, 다 나쁘다. 그러나 그들은 김정일에 비하면 양반이다. 김정일은 인류 역사상 지구상 제일 악독한 독재자이다. &lt;br /&gt;&lt;br /&gt;북한에서 주민들이 봉기할 가능성이란 전무하다. 북한주민들을 낮게 보거나 우습게 여겨서 이런 말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을 알아야 하고 진실을 말해야 북한주민들을 구할 수있기에 하는 말이다. 북한주민들은 밖에서 구해줘야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있는 노예들이다. 북한주민들은 미남북전쟁 전 흑인노예들보다 더 지독한 노예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lt;br /&gt;&lt;br /&gt;2007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노스 코리아’란 영상물 제작에 관여한 적이 있었다. 한 네팔 안과의사가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주민들의 캐터랙 백내장을 수술해주는데, 열흘간 1천명에게 개안수술을 해줬다. 이 환자들은 눈을 뜨자마자 의사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벽에 걸린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 앞에 어푸러져서, 장군님, 고맙습니다! 장군님, 천세 만세 건강히 사세요! 라고 미친드시 부르짖는 것이었다. 따라간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자가 이 미친 행동을 보면서, 저것이 진심인가, 공포에서 나온 거짓 쇼인가? 구별을 못하겠다고 말했다. 내가 보기엔 그건 북한주민들의 진심이었다. 김일성이 죽었을 때, 북한주민들이 소리소리 지르면서 눈물을 흘린 것은 그들의 진심이었다. 모두가 지난 70년간 세뇌가 되어, 자신들이 세뇌 당한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북한주민들이다. 김정일이 이런 악마다. 무바라크나 가다피는 김정일의 새끼손가락도 못되는 독재자들이다. 에집트 국민들이나 리비아 국민들은, 북한주민에 비하면 천국에서 살아왔다. &lt;br /&gt;&lt;br /&gt;북한주민들이 자신들을 스스로 구할 가망이란 전혀 없다. 만일 밖에서 누군가 공격을 하면 그에 호응해서 일어날 가망성은 전혀 없지는 않다고 본다. 탈북자들은 두만강을 건느자 마자, 장군님이 개자식 살인마란 걸 알게된다. 그때부터 탈북자들은 김정일의 생간을 꺼내어 씹으려 한다. 그러니 밖에서 김정일을 무력으로 공격하면, 북한주민들이 들고일어날 가망성은 있다. 그러나 자신들 스스로 들고일어나 김정일을 때려잡을 정신력이나 체력은 전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미남부 흑인노예들은 링컨의 남북전쟁으로 해방되었다. 인구 3천만명일 때, 장정들 60만을 희생시키고야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킬 수 있었다. &lt;br /&gt;&lt;br /&gt;북한에는 생활총화란 것이 있다. 매주 모여서 자신을 비판하고 이웃을 비판하고 장군님을 찬양하는 것이 바로 생활총화다. 그런 세뇌훈련 속에서, 자기비판 속에서, 타인비판 속에서 정신적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은 초인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요덕정치범수용소, 일년 열두달 계속되는 굶주림, 영하 10도 20도 추위에서 땔감은 커녕 입을 옷이나 집도 없는 처지에서, 매일 공개처형을 보고, 마약을 먹는 혼란과 공포에서 제정신 갖고 산다는 것은 초인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lt;br /&gt;&lt;br /&gt;이런 점에서 북한인권을 철저히 외면하는 남한사람들, 남한대통령은 용서받을 수 없다. 북한인권에 침묵하는 사람들은 용서받을 수 없다. 우리 민족은 큰 민족적 죄를 짓고있다. 김정일을 현금으로 지원하고 정신적 정책적으로 두호한 김대중 노무현은 말할 것도 없고, 북한인권을 외면하는 이명박도 지금 크나큰 죄를 짓고있다. &lt;br /&gt;&lt;br /&gt;2011년 2월 2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42415361836477980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42415361836477980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42415361836477980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2415361836477980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2415361836477980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26.html' title='북한주민 민주화 봉기?'/><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7317010532019031832</id><published>2011-02-16T06:53: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16T07:02:56.031-08:00</updated><title type='text'>오뚜기 목내노사와 량강도 아이들</title><content type='html'>서울에서 맹활약 중인 탈북투사 오뚜기 정성산 감독에게서 이-메일이 왔습니다. "목내노사" 사이트에도 들려들 보시고, "량강도 아이들"이란 영화도 관람들 하시기 바랍니다. "목내노사"는 목숨을 내놓고 노래하는 사람들 단체입니다. &lt;br /&gt;남신우 드림&lt;br /&gt;&lt;br /&gt;안녕하세요? 남신우 선생님&lt;br /&gt;답장이 늦었습니다&lt;br /&gt;그동안 작업했던 "김정일 바보만들기 프로젝트 1탄"이 완성되어&lt;br /&gt;DVD로 만들어져 오늘 김정일 생일 500장이 북한으로 날아갑니다&lt;br /&gt;이미 “목내노사 http://www.moknahnosah.com/”는 한국 포탈사이트에 버섯처럼 엄청나게 퍼졌습니다&lt;br /&gt;그리고 다음 주 21일, 8년동안 찍어왔던 영화 "량강도 아이들ryangkangdo.com"이 드디어 기자 시사회를 열고 다음달 17일 전국 개봉입니다.&lt;br /&gt;이래저래 정신이 없어 답장이 늦어졌습니다&lt;br /&gt;2월21일 제가 감독한 영화 "량강도 아이들" 포스터를 동봉하오니 많은 분들께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br /&gt;서울에서 정성산 올림&lt;br /&gt;&lt;br /&gt;“량강도 아이들”&lt;br /&gt;&lt;br /&gt;우리에게 북한은 철의 장막으로 꽁꽁 둘러싸인, 세상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이다. 본 영화는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 북한의 어린이들은 해마다 겨울이면 찾아올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설렘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lt;br /&gt; &lt;br /&gt;‘량강도 아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빨간 산타클로스 옷과 로봇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북한 아이들의 일대 소동을 그린 영화이다. CINEMA SAM(대표 : 김동현)이 제작하는 본 영화는 뮤지컬 요덕스토리의 연출을 맡았던 정성산 감독과 ‘동해물과 백두산이’, ‘최후의 만찬’, ‘복면달호’를 각색했던 김성훈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으며, 7년의 제작기간을 거쳐서 다가오는 2월에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아시아 일보 기사에서 발췌함)&lt;br /&gt; &lt;br /&gt;2011년 2월 1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731701053201903183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731701053201903183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731701053201903183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31701053201903183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731701053201903183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16.html' title='오뚜기 목내노사와 량강도 아이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162622549406569981</id><published>2011-02-15T14:53: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15T14:56:47.541-08:00</updated><title type='text'>살인마 개정일은 생일날 뒈져라!</title><content type='html'>나에게 2월은 최고의 달이자 최악의 달이다. 2월 12일은 202년 전 미국에서 링컨이 탄생한 축복받은 날이고, 2월 16일은 70년 전 소련 땅에서 김정일이란 악마가 태어난 저주받은 날이다.&lt;br /&gt;&lt;br /&gt;링컨은 1860년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워싱턴으로 향하면서, 1861년 2월 12일, 오하이오 州 신시나티란 곳에서 독일系 미국시민 수천 청중들에게 말했다: “인간은 자기 개인의 처지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물론, 全 인류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위기가 급박한 이 상황에서 제가 자세한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단지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있는 것은, 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최대한 이익이 되는 그런 정책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I will simply say that I am for those means which will give the greatest good to the greatest number."  &lt;br /&gt;&lt;br /&gt;링컨은 흑인노예들이나 미국민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시 그리고 후대의 全 인류를 위하여 미국에서 노예제도를 없애는데 성공했고, 美합중국을 한 나라로 지키는데 성공하였다. 1862년 말, 그는 연방국회에 보낸 메시지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lt;br /&gt;&lt;br /&gt;In giving freedom to the slave, we assure freedom to the free -- honorable alike in what we give, and what we preserve.  We shall nobly save, or meanly lose, the last best, hope of earth. &lt;br /&gt;&lt;br /&gt;우리가 노예들에게 자유를 찾아주고자 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유인들의 자유를 확실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이렇게 저들에게 자유를 찾아주고, 우리의 자유를 확실하게 하는 일은 둘다 명예로운 일로서, 우리는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 최상의 희망이랄 수있는 이 나라를 영예롭게 구하든지, 아니면 비참하게 잃을 수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필자는 링컨의 이 연설을 10번도 넘게 번역했다. 할 때마다 전에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전에 했던 번역을 보지않고 새로 번역을 해본다. 할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느낀다. 우리 조국의 국민들이 링컨의 이 말을 100프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나라는 살아날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최상의 희망의 새 나라로 찬란하게 다시 거듭날 것이다. 지구상에서 마지막 최상의 희망으로!&lt;br /&gt;&lt;br /&gt;내일이 살인마 김정일의 생일이다. 2천만 북한동포를 매일 들들 볶아대고 죽이면서, 제 생일잔치는 거르지 않고 요란법석을 떤다. 김정일의 생일은 2.16인데, 그 숫자는 악마의 숫자 6x6x6=216이다. 이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김정일은 사탄이란 증명이요 저주다. 어쩌다가 우리 韓민족에 사탄이 태어나서, 수백만 동족을 굶겨 죽이고도 부족하여 이제는 남한을 빨갛게 물들여 흡혈귀처럼 5천만 동족의 피를 빨아먹으려 한다.&lt;br /&gt;&lt;br /&gt;내일 탈북투사 동지들이 김정일의 생일을 저주하기 위하여 파주 임진각에서 대북 풍선삐라를 날릴 것이다. 살인마 개정일은 생일날 뒈져라!  &lt;br /&gt;&lt;br /&gt;오늘 서울에서 요덕의 비명소리, 레코딩이 다시 왔다. 들을 때마다 눈물없이는 들을 수없는 절규다.&lt;br /&gt;&lt;br /&gt;아버지, 남조선에만 가지 마시고, 이곳 요덕에도 와주소서! &lt;br /&gt;아버지, 제발!&lt;br /&gt;&lt;br /&gt;2011년 2월 1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16262254940656998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16262254940656998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16262254940656998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6262254940656998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16262254940656998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15.html' title='살인마 개정일은 생일날 뒈져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885870889291451963</id><published>2011-02-11T04:05: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11T04:06:22.840-08:00</updated><title type='text'>미칠 때까지 싸우는 수밖에 없다!</title><content type='html'>김정일이 나쁜 놈이란 걸 누가 모르냐? 너처럼 김정일 매일 욕해댄다고 김정일이 망하냐? 왜 김정일을 殺人魔 惡魔 개정일이라고 쌍스럽게 욕해대냐? 공연히 사람들 反感만 산다. 최근 김정일이 굉장히 아프다던데, 그냥 내버려두면 언젠가는 죽을 거다. 넌 왜 남한 달동네 사람들은 걱정 안 하고, 실질적으로 도움도 줄 수없는 북한사람들 걱정만 하냐?&lt;br /&gt;&lt;br /&gt;이명박이 사깃꾼이란 걸 누가 모르냐? 그래도 정동영, 박지원이보다는 파랗고, 보수우익에 가까운 대선후보는 이명박 이외에 어디 있었냐? 넌 왜 남의 나라 대통령을 계속 씹어대냐? 김대중이도 씹어대고, 노무현이도 씹어대고, 이제는 이명박도 씹어대기로 作心했냐? 미국에서 너 할 일이나 하고 조용히 잘 먹고 잘 살아라! 공연히 남의 나라 일에 참견하지 말고!&lt;br /&gt;&lt;br /&gt;그동안 참 많이 들어온 얘기다. 북한인권 한다면서 왜 사람들 욕하고 정치에 기웃거리냐? 북한인권 하려면 혼자서 조용히 해라! 세계 도처에 독재자들이 설치고, 세계 도처에서 사람들이 죽는데, 왜 북한주민들 죽는 것에 대해서만 그처럼 요란을 떠는가? 남한 사람들도 살고 봐야지, 왜 남한에서 탈북자들을 받아줘야 한단 말인가? 미국 땅 그렇게 크고, 그렇게 잘 사는데, 왜 미국에서 받아주지, 살기 힘든 좁은 땅 남한에서만 받아들여야 하는가?&lt;br /&gt;&lt;br /&gt;똑똑 쉬지않고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드시, 계속 이런 얘기를 듣다보니, 내가 미친 것은 아닌가? 의문이 파들 때도 있다. 나같은 한량이, 재미교포 소시민 남아무개가 뭐라고, 앞장 나서서 북한인권 떠들고, 개정일 뒈지라고 매일 욕해대고, 개대중, 뇌무현 대통령들 역적이라고 퍼부어대고, 이맹박은 사깃꾼이라고 지금도 욕해 대는가? 미쳐도 보통 미치지가 않았다.&lt;br /&gt;&lt;br /&gt;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그래도 지구는 돌고 돈다. 2002년 8월 북경 외교부에서 순간에 증발해버린 탈북의사 7인이 아직도 나를 내려다 보고있다. 사진이 찍힌 뒤 사흘만에 죽었다는 가슴 납작하고 뼈만 남은 탈북여인이 아직도 나를 내려다 보고있다. 폴러첸 의사가 찍은, 굶어죽은 어린애들 사진이 아직도 나를 쳐다보고 있다. 김정일이 죽이고 호금도가 죽인 3백만 원혼들이 아직도 나를 쳐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개정일을 살려놓은 개대중 뇌무현은 국립묘지 봉하마을에서 아직도 호강하고 있다. 개대중 뇌무현을 國葬 國民葬으로 모시고, 천안함 연평도 원혼들은 단호한 응징으로 사기친 후 남북회담하겠다는 리맹꽁이박이 아직도 청와대에 도사리고 있다. 개대중이 죽었어? 뇌무현이 죽었어? 아직도 박지원 유시민 이명박 이재오 안에 시퍼렇게 살아있다. 개정일이 금방 죽어? 오늘 인터넷을 보니 이태리에서 쿠크를 초빙하여 개정은과 마주 앉아 진짜 피자를 잡수시고 계신단다.&lt;br /&gt;&lt;br /&gt;나 미치지 않았다. 이런 꼴 두고보는 사람들, 사람들이 죽어도 눈하나 깜빡 안하는 세상 사람들이 돌았지, 개정일 개대중 뇌무현 리맹박 욕하는 남신우는 미치지 않았다. 기가 막혀서! 이재오가 다윗이라면 개정일은 솔로몬이다. 저런 것들이 리맹박과 呼兄呼弟하고, 장관이랍시고 개헌하자고 설치는 한, 한나라 당도 빨간 당이고, 대한민국은 가망이 없다. &lt;br /&gt;&lt;br /&gt;31명 보트 피플은 탈북귀순 의사가 없다고? 개정일에게 돌려 보내겠다고?  &lt;br /&gt;아무튼 내가 정말 미칠 때까지 계속 싸우는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2011년 2월 11일&lt;br /&gt;김정일 대학살 전시회/南信祐   &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88587088929145196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88587088929145196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885870889291451963'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88587088929145196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88587088929145196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11.html' title='미칠 때까지 싸우는 수밖에 없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024736260421399766</id><published>2011-02-07T09:5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07T09:52:16.538-08:00</updated><title type='text'>북한은 에집트가 아니다!</title><content type='html'>1週도 넘게 미국에서 매일 오르는 대문짝 뉴스는 에집트 카이로 시민들의 反무바락독재 시위다. 저 독재자를 어찌할꼬? 오바마도 힐러리도 우왕좌왕 갈팡지팡이다. 무바락을 쫓아내라고 시위데모꾼들 편을 들면, 자칫 잘못하다간 수십년 전 이란 꼴이 날 판이다. 親美 독재자를 몰아냈더니, 이슬람 자살폭탄 물라 부대가 들어서서 미국을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사탄중의 사탄이라고 증오했다. 급기야 9.11 참변이 일어났다. 그렇다면 700억불을 꼬부치고 자기 아들 가말을 후계자로 세우려던 호스니 무바락을 그대로 내버려 둘 것인가? 그러다간 카이로에서 수천 명, 수만 명이 죽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돌아가는 걸 보면, 에집트 軍部에다 이슬람 브라더스 자살부대를 막되, 호스니 무바락도 서서히 쫓아내자!로 결론지은 것 같다.&lt;br /&gt;&lt;br /&gt;서울에서 어떤 사람들은 북한에서도 에집트같이 反체재 시위데모가 일어나지 않을까? 평양에서도 카이로 소식을 듣고있다고, 어쩌면 북한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씀들 하신다. 북한에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내일 아침 해가 서쪽에서 뜰 것이다. 김정일과 무바락은 동종 동류의 독재자가 아니다. 북한주민들은 에집트는 물론 중공만큼의 해외정보도 알 도리가 없다.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도 한다 하니, 북한사람들이 해외정보를 받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고? 북한을 몰라도 너무들 모른다.&lt;br /&gt;&lt;br /&gt;북한주민들은 에집트 소요도 상관없고, 남한의 비디오도 상관없고, 중공의 천안문도 상관없고, 오로지 오늘 한 끼를 어떻게 해결하나가 문제다. 오늘 밤 추위를 어떻게 견디나가 문제다. 딴 생각할 틈도 없고, 정신도 없다. 매일 매시 생존이 문제이지, 딴 생각할 틈이 없도록 철저히 통제하고 굶기고 얼려죽이는 정권이 김정일의 북한 일인수령 절대독재 체재다. 배가 고파서, 너무 추워서, 목숨걸고 두만강 건너 북한을 일단 튀어나오면, 그 다음부터 장군님이 개정일이 되는 것이지, 북한에 남아있는 한, 개정일에게 대어들 북한주민은 하나도 없다. 지난 60여년 계속된 기아와 추위와 공포가 2300만 주민들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lt;br /&gt;&lt;br /&gt;북한 내의 反체재 운동으로 김정일을 때려잡는 것은, 서울에서 소총을 쏘아 평양에 있는 김정일을 맞추는 것보다도 더 확률이 없다. 북한주민들은 바깥 사람들이 구해야 한다. 美남북전쟁 前, 존 브라운이란 노예해방운동 혁명가가 흑인노예들 봉기하라고 하퍼스 페리에 있는 美연방군 병기창고를 점령했었다. 이때 흑인들 한 사람도 봉기하지 않았다. 존 브라운은 연방군에 잡혀서 교수형을 당했다. 흑인들을 해방시킨 것은 바깥 (美북부의 자유州 군인들) 사람들이 노예州들을 두들겨 패서 바깥 사람들이 해방시킨 것이다.&lt;br /&gt;&lt;br /&gt;에집트가 독재자 내몰고 자유민주주의를 찾기 바란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전혀 다른 동물이다. 천하에 무서운 毒蛇들이 모여서 만든 북한의 일인수령 절대독재는 바깥사람들 (남한 군대+미군)이 독사들을 두들겨 패서 모가지를 자르기 전에는 북한주민들 구할 가망이 전혀 없다. 필자가 이런 극단적 결론과 확신을 갖게되는데, 10년도 넘는 세월이 걸렸다.&lt;br /&gt;&lt;br /&gt;바깥 사람들이 毒蛇 김정일을 잡아죽여야 북한노예들 해방시키고, 남한 국민들도 살아날 수 있다.&lt;br /&gt;&lt;br /&gt;2011년 2월 7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02473626042139976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02473626042139976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02473626042139976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2473626042139976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2473626042139976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07.html' title='북한은 에집트가 아니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547847170462387329</id><published>2011-02-06T08:43: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06T08:47:47.039-08:00</updated><title type='text'>"선제공격 전쟁하자!"</title><content type='html'>1860년,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3분지 1 (南部의 백인주민들)이 노예제도는 하나님의 뜻이니 절대로 옳다고 어거지들을 부렸다. 흑인노예들을 돼지 牛馬처럼 사고 팔고, 엄마와 갖난 딸, 남편과 아내를 따로 팔아 가족을 이산시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하루종일 목화밭에서 중노동을 시키다가, 말 안듣는다고, 도망쳤다고, 때려죽이고 목매달아 죽여도 백인노예主는 죄가 되지않는 그런 세상이었다. 노예主들뿐만이 아니라, 거대한 노예농장을 갖고 출세하여 행세하는 남부 정치가들까지 노예제도는 하나님의 질서이자 축복이라고 어거지를 부렸다.&lt;br /&gt;&lt;br /&gt;남부 노예州들은 링컨이 대통령으로 취임하기도 전에 美연방에서 줄줄이 이탈해버렸다. 南캐롤라이나, 미시시피, 조지아, 루이지아나, 텍사스, 이렇게 미국의 반쪽이 美연방에서 이탈해버렸다. “우리 따로 살자! 우리는 우리 식으로 살겠으니, 너희는 너희 식대로 살아라!” 폭군 영국 王에 대항하여 피를 뿌리고 만든 자유 민주주의 나라를 두 쪽으로 가르겠다는 행패였다. 그래도 링컨은 남부 노예주들을 달랬다. “우리는 적이 아니고 친구다! 우리는 적일 수 없다! 당신들이 먼저 칼을 뽑지 않으면, 우리 정부가 먼저 칼을 뽑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우리 전쟁만은 피하자!”  링컨은 첫 번째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남부노예州들을 이렇게 달랬다. &lt;br /&gt;&lt;br /&gt;어제까지만해도 워싱턴에서 美연방국회 상원의원 하원의원하던 제퍼슨 데이비스와 알렉산더 스티븐스가 남부연맹의 대통령 부통령이 되어서, 美연방에 먼저 칼을 뽑았다. 南캐롤라이나 州의 찰스턴 港 앞바다에 있는 연방소속 요새 섬터 섬에 포탄을 퍼부은 것이다. “엿 먹어라, 링컨!” 대통령 링컨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연방요새 섬터를 포기하면 연방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래? 그렇다면 전쟁하자!”  &lt;br /&gt;&lt;br /&gt;인구3천만중 60만이 戰死한 美남북전쟁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전쟁하지 말자던 링컨이 일단 전쟁이 시작되자 끝까지 싸웠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는다! 우리 남부와 화해하자! 전쟁 전으로 돌아가자! 이제는 정말, 전쟁 지긋지긋하다!” 그러나 링컨은 악착같이 싸웠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美연방을 美대륙의 정통정부로 인정하고, 노예제도없는 새 美합중국을 만들자! 1863년 1월 1일, 링컨은 노예해방선언서를 선포했다. 1865년 4월 3일, 남부반란세력의 수도였던 버지니아 州 리치먼드에 개선한 링컨에게 흑인들이 부르짖었다. “아버지 아브라함, 우리들의 구세주가 오셨다!”&lt;br /&gt;&lt;br /&gt;링컨의 노예해방선언 148년이 지난 지금, 링컨은 필자에게 분명히 말했다. “노예主 김정일이 죽을 때까지 죽기살기로 싸워라! 김정일이 안 죽으면 지금 전쟁해야 한다. 전쟁하면 대한민국 살아나고, 전쟁 피하면 대한민국 망한다! &lt;br /&gt;&lt;br /&gt;전쟁해야 북한노예들 살려내고, 전쟁해야 남한국민들 살아난다.&lt;br /&gt;김정일과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더 미친 사람들이다.&lt;br /&gt;전쟁 안 하고 김정일 죽일 수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다 거짓말쟁이다.&lt;br /&gt;김정일 안 죽이면, 대한민국은 赤化된다.&lt;br /&gt;&lt;br /&gt;“전쟁 하자!”&lt;br /&gt;“전쟁 하자!”&lt;br /&gt;“지금 당장 김정일을 선제공격해야 한다!”   &lt;br /&gt;&lt;br /&gt;2011년2월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547847170462387329?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547847170462387329/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547847170462387329'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47847170462387329'/><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547847170462387329'/><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_06.html' title='&quot;선제공격 전쟁하자!&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963152778425050442</id><published>2011-02-04T13:44: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2-04T13:45:05.205-08:00</updated><title type='text'>"당신 거물됐던데!"</title><content type='html'>평양 아방궁에 숨어있는 김정일 父子나 남한 여의도 국회에서 설치는 박지원 정동영 강기갑같은 빨갱이들이 제일 싫어하고 꺼리는 일이 무얼까? 두 말 할 것도 없이, 탈북투사 동지들이 날리는 對北 풍선삐라 전단지와 탈북자들이 니북(以北) 사투리를 쓰면서 퍼부어대는 對北 단파방송인 [자유북한방송]이다. &lt;br /&gt;&lt;br /&gt;김정일이 삐라와 방송을 싫어하고 꺼리는 것은 당연히 그러리라고 생각해서 탈북동지들이 시작한 일이지만,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정동영 임동원 김근태 강기갑같은 남한 빨갱이들이 탈북투사들의 삐라와 방송을 그토록 싫어하고 가로막은 것을 보니, 이 건 분명히 一石二鳥! 돈 많이 안 드는 核무기란 사실을 알았다. 김정일 약 올리고, 남한 빨갱이들 엿 먹이고!&lt;br /&gt;&lt;br /&gt;김정일과 박지원이 싫어하고 꺼리는 것은 그렇다 치고, 그런데 우리 아침이슬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왜 대북 삐라와 대북 방송을 그토록 싫어하실까?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다. KBS 대담에 나오셔서, 난 대북 풍선삐라 반대다! 자제하라! 하고 외치기까지 하셨다. 한나라당 박희태란 사람은 박상학 동지 불러다가, 삐라 날리지 말라고 윽박 질렀다. 모두가 옛날 얘기라고? 아니다! 바로 2008년 12월에 일어난 얘기이고, 그 후 이명박 대통령이나 박희태 대표나 박상학 동지에게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사과한 적 없다. 사과는 커녕 계속 거짓말 뿐이다.&lt;br /&gt;&lt;br /&gt;천안함 갈아앉은 뒤, 이명박은 휴전선 대북방송 재개하고, 국군시켜 풍선삐라 다시 날리겠다더니, 대북방송 재개한 적도 없고, 풍선삐라는 혼자 몰래 날렸는지, 날리는 사진 한 장도 보지 못했다. 박상학 동지는 그 추운 날씨 바다에 나가서 아직도 돈만 조금 거치면 풍선삐라 계속 날리고 있다. &lt;br /&gt;&lt;br /&gt;풍선삐라 계속 날려야 한다! 김정일 약 올리고, 남한 빨갱이들 약 올리고, 이명박 대통령 약 올리려면, 계속 날려야 한다. 一石二鳥가 아니라 一石三鳥! 대북 풍선삐라 대북방송 가로 막는 남북한 악질들은 다 빨갱이들이다. 이명박이 풍선삐라 날리라고 단돈 1만원이라도 보태줬어도, 그 사람 다시 보고, 일 잘 한다고 박수를 치겠다. 1만원 커녕은 단돈 1원도 내놓지 않은 엉터리 사깃꾼 거짓말 단호한 응징이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이다.  &lt;br /&gt;&lt;br /&gt;“이명박 씨, 당신 거물됐던데, 난 정말 불만이 많아!”&lt;br /&gt;&lt;br /&gt;2011년 2월 4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96315277842505044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96315277842505044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96315277842505044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6315277842505044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96315277842505044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2/blog-post.html' title='&quot;당신 거물됐던데!&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350738804441268211</id><published>2011-01-29T09:06: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29T09:21:02.940-08:00</updated><title type='text'>이명박과 싸우자!</title><content type='html'>한국에 계신 많은 보수우익 분들이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뽑힌 것은 보수우익들이 종북좌파들을 물리치고 좌파정권을 종식시킨 것으로 착각하고 계신다. 이명박 자신이 보수우익들에게 신세를 지고 청와대를 차지했다고 생각할까? 필자는 절대로 아니라고 확신한다. 이명박은 중북좌파들에게 꼬리를 치고, 자기 자신이 뛰어나게 잘나서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러니 대통령이 된 다음에도 보수우익은 기피하고 (김동길 선생님은 이명박에게 편지를 1천 통도 넘어 쓰셨는데 이명박은 철저히 마이동풍이다), 종북좌파들에게는 꼬리를 치고, 미국의 W. 부시와 후세인 오바마에게도 전화를 자주 한다. 이명박은 중도실용을 내건 빨간 좌파라고 定義하는 게 맞다. 이명박은 미국의 오바마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의 수구꼴통은 선거에서나 정책에서나 모든 면에서 절대로 필요없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한국에 계신 보수우익들은 이명박과 싸워야 한다. 종북좌파 떨거지들, 개눈깔 지원이나, 기생 기둥서방같이 생긴 동영이나, 동네깡패 두목은 커녕 꼭 졸개같이 생긴 시민이나, 항상 뭐가 뭔지 청와대 신기루만 좇는 것같은 학규, 이런 머저리 빨갱이들과는 싸워야 나라 살릴 승산이 없다.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지원이, 동영이, 학규, 시민이들은 인간도 아니란 것을 잘 안다. 저런 종자들을 낳아놓고 미역국 잡수셨을 어머니들이 안 되었다. &lt;br /&gt;&lt;br /&gt;그러나 이명박은 절대권력 청와대에 앉아있는 실세다. 이명박이 개구리 뇌무현을 國民葬으로 묻을 때, 왜 가만 내버려 두셨나? 물론 보수우익 아스팔트 투사들이 적극반대 열심히 싸우신 것 잘 안다. 그러나 이명박은 계속해서 개대중을 國葬으로 모셨다. 보수우익 엿 먹어라! 나는 내갈 길 간다. 이런 명박이를 왜들 가만 내버려 두셨나? 개대중 뇌무현은 죽었으니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살아있는 이명박을 왜 계속 물어뜯지 않으시나? 왜 반역자 개대중을 국립묘지에 묻어주었느냐? 왜 싸우시지들 않으시나? &lt;br /&gt;&lt;br /&gt;이명박이 천안함 갈아앉았을 때, VIP 메모 내려보내고, 우물쭈물 하다가 사이비 반기문의 유엔에나 달려가고, 결국 아무 응징도 하지 않았을 때 (못한 것이 아니고 안 했다) 왜 이명박을 그냥 내버려 두셨나? 이제는 개정일이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는데도, 단호한 응징, 응징, 염불만 하다가, 용두사미 도루아미타불이 되었다. 연평도? 그게 어디 붙어 있더라?&lt;br /&gt;&lt;br /&gt;개정일이 살인마란 것은 이제 세상이 다 안다. 지원이 무리들이 개만도 못한 종북빨갱이들이란 것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러나 이명박을 물어뜯으면, 아직도 나서는 보수우익들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 내버려 두시게! 보수우익 한나라 당으로 정권교체 안 했으면 어떻게 했어야 하는가? 그래도 2012년 대선에서는 한나라 당이 또 이겨야지! 이명박이 언제 보수였고, 한나라 당이 언제 보수였는가? 한나라 당이 언제 북한인권 당이고, 보수우익 당이었는가? 김문수 의원이 국회에서 경기도로 빠진 후에는, 한나라 당에 북한인권도 없고 보수우익도 없고 개눈깔 지원이와 한바탕 싸울 싸움꾼도 없다. 그런 한나라 당이라면 빨리 정리하는 게 옳다!&lt;br /&gt;&lt;br /&gt;이명박 옆에는 항상 이재오가 붙어있다. 아직까지도 박정희 대통령과 싸우고 있는 이재오 말이다. 이재오가 보수우익이라면 지원이 학규 동영이 근태도 다 보수다! 김영삼이가 前 대통령이었다면 개대중 뇌무현도 前 대통령이었다. 정치는 compromise, 유연해야 하고, 영합해야 하고, 다 끌어안아야 한다고? 개정일 개대중 뇌무현이 없으면, 없었다면, 그리 해야 한다. 개정일 없으면 이명박과 치고박고 싸울 필요도 없다. 그러나 개정일 개정은이 버티고 있는 한, 보수우익이 종북좌파 중도실용과는 죽기살기로 싸워야 한다. 한 치의 양보도 있을 수 없고, 두리뭉실 영합도 있을 수 없다.&lt;br /&gt;&lt;br /&gt;왜냐고? 북한주민들도 계속 죽고있지만, 불원간 남한사람들까지 죽을 것이니, 지금 싸워야 한다. 천안함 연평도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 계속하는 이명박과 싸우고, 개정일 엄호 후원하는 호금도와도 싸우고, 쌀 다시 퍼주고, 6자회담 다시 하겠다면, 그런 미국과도 싸우고, 우리는 싸울 일밖에 안 남았다. &lt;br /&gt;&lt;br /&gt;처칠이 그랬다: We shall fight on the beaches, we shall fight on the landing grounds, we shall fight in the fields and in the streets, we shall fight in the hills; we shall never surrender! 바닷가에 기어오르는 적과도 싸우고, 런던 시가지에서도 싸우고, 산에 올라가서 싸우다가, 정 안 되면 바다에서도 싸우겠다. 우리에게는 절대 항복이란 있을 수 없다!&lt;br /&gt;&lt;br /&gt;처칠은 평화 좋아하던 영국민과 나치악마 히틀러에게 이렇게 내질렀다. 개정일이 히틀러보다 덜 지독한 악마인가? 내가 지난 10년간 확인해본 바, 개정일은 히틀러보다 더 지독하고 더 악랄한 악마다. 동족을 3백만이나 굶겨죽인 악마는 이 세상에 한 명도 없었고, 지금 이 세상에 아무리 독재자가 많아도 개정일처럼 지독한 놈은 없다. 그런데 그런 악마와 싸울 뜻이 전혀 없는 이명박은 우리 대통령이 아니다! 또 남북회담 시작하시겠다고? 아이구, 맙소사!이다.&lt;br /&gt;&lt;br /&gt;2011년 1월 2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南信祐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35073880444126821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35073880444126821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35073880444126821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35073880444126821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35073880444126821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29.html' title='이명박과 싸우자!'/><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2165732335721460141</id><published>2011-01-27T20:09: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27T20:17:13.363-08:00</updated><title type='text'>中共式 국가적 모욕(니콜라스 에버슈타트)</title><content type='html'>A State Insult with Chinese Characteristics&lt;br /&gt;By Nicholas Eberstadt &lt;br /&gt;&lt;br /&gt;니콜라스 에버슈타트&lt;br /&gt;2011년 1월 26일&lt;br /&gt;&lt;br /&gt;지난 週, 미국과 중국 정상이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그 정상회담의 결산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기가 막힌 이야기이지만, 딴 것들은 듣거나 볼 필요도 없이 국빈(國賓)만찬 끝에 벌어진 문화행사를 보면 中共이 어떤 나라인가, 잘 알 수 있다.&lt;br /&gt;&lt;br /&gt;고관대작 선남선녀가 모여서 화기애애했던 이 만찬에서 음악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미국인 재즈 음악가 허비 핸콕의 연주가 끝나자, 랑랑(郎朗)이란 중국인 피아니스트가 모인 사람들에게 “나의 조국”이란 중국 노래를 연주하였다. &lt;br /&gt;&lt;br /&gt;갑자기 웬일인지, 워싱턴에서 항상 굳은 표정이던 중국 공산당 두목 호금도의 표정이 이 노래를 듣자 환하게 바뀌고, 연주가 끝나자 연주자 랑랑에게 닥아가서 얼싸 안았다. 우리 오바마 대통령께서도 랑랑을 칭찬하며, 국빈만찬이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만족하셨다.&lt;br /&gt;&lt;br /&gt;그러나 호금도가 말한대로, 이 “굉장하고” “아름다운” (호금도의 말임) 노래에 중공 지도부 귀빈들이 왜 그렇게 신나 했을까?&lt;br /&gt;&lt;br /&gt;문제는 “나의 조국”이란 곡은 보통 중국 노래가 아니고, 모택동 시절에 중국 공산당이 부르던 선전선동곡이었다. 이 곡은 중국공산당의 反美선전영화 “샨간링(上甘岭)”이란 중공판 한국전쟁  영화, 중공군이 상감령이란 산에서 미군과 용감하게 죽기살기로 싸워 마지막 승리를 쟁취하였다는 내용의 영화에 나온 주제곡이었다. &lt;br /&gt;&lt;br /&gt;“나의 조국”이란 곡은 “미국에 저항하라, 북한을 지원하라”고 중공이 한국전쟁 중이나, 그 이후에도 선동선전하는데 써먹은 노래였다. 이 곡에는 미국과 중국간에 적개심을 부추기는 가사가 들어있다.&lt;br /&gt;&lt;br /&gt;  친구들이 이리 오면 좋은 술이 있네,&lt;br /&gt;  하지만 늑대들이 닥아오면,&lt;br /&gt;  놈들을 사냥총으로 쏘아 때려잡겠네&lt;br /&gt;&lt;br /&gt;(늑대라니, 그들은 누구를 늑대라고 불렀을까?) &lt;br /&gt;&lt;br /&gt;“나의 조국”은 아직도 중국에서 유명한 노래로서, 성인들은 지금도 즐겨 부르는 노래다. 한심하게도, 국빈만찬에 참석했던 美국무부 장관, 차관, 東아시아 담당 차관보, 국가안보위의 최고책임자들은, 아무도 이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몰랐던 모양이다. 국빈만찬 자리에서 모욕을 당했다는 것조차 모른 이 사람들은 대통령에게 미리 귀띰을 해주지 않아서, 미국 대통령은 모욕을 당하고도 랑랑의 연주가 끝나자 훌륭한 연주였다고 칭찬까지 한 꼴이 되었다.&lt;br /&gt;&lt;br /&gt;미국인들은 이런 상징성에 무심하기 일수이지만, 중국인들은 그렇지가 않다. 백악관에 앉아있는 “무식한 야만인”이 자기를 모욕했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한 것은 중국인들에게는 아주 통쾌한 대사건으로 보였을 것이다. 최근 기고만장하고, 노골적으로 반미정책을 추구하는 중국의 외교가 백악관 안방에서 벌어진 것이다. 중국 내 인터넷에서는 이 유치하고 노골적인 모욕 사건이 회자되면서, 모두들 아주 잘한 짓이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한다. 호금도는 이런 짓을 훈장으로 여기면서 개선장군처럼 귀국했는데, 미국 정치인들은 아직도 이 사건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lt;br /&gt;&lt;br /&gt;“나의 조국” 사건은 앞으로 미국과 중국간의 관계를 미리 보여준 일인지도 모른다. 이번 週 뉴욕타임스 紙는 “중국은 능란한 정치가를 후계자로 만들고 있다”란 제하의 대문짝 기사를 올리면서, 중공 부수석이며 정치국 상무위원인 습근평(習近平)이 호금도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기사에서는 습근평이 “뛰어난 정치가”로서 “이념투쟁을 혐오하는 사람”으로 “유화적 지도자 상의 인물”이라고 극찬하였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작년 10월, 북경에서 열린 한국전쟁 기념식에서 한국전쟁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에서 비롯된 전쟁”으로 중공군과 북한군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쟁을 하고있다”라고 떠들었나? 습근평은 그 연설에서, 이제는 새빨간 거짓말로 들어난 거짓말, 미군이 한국전쟁에서 생화학 무기를 썼다는 주장을 다시 되푸리했다. &lt;br /&gt;&lt;br /&gt;한국전쟁에 관하여 조지 오웰의 소설에나 나오는 식의 거짓선동을 아직도 계속하는 중공과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북한의 비핵화를 중공과 협력한다고?) 정말 걱정스럽다. 습근평의 망언을 들어보면, 중국인들은 미국에게 뿌리깊은 적개심이 있고, 앞으로 중국의 젊은 세대들이 이런 반미 적개심을 접을 것 같지도 않다.&lt;br /&gt;&lt;br /&gt;미국정부의 정책수립가들은 앞으로 이런 깜짝 모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중공의 공식 발표문들, 언급들, 주장들을 잘 살펴 들어야 할 것이다. 미국 안보전문가들은 물론, 중국通이란 사람들까지도 항상 중국의 공식 발표를 듣기 귀찮은 수다 정도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통제된 국가에서 공식 발표에 담긴 말은 단순한 수다가 아니다. 그리고 때로는 노래도 그냥 노래가 아니란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니콜라스 에버슈타트 박사는 미기업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음 (南信祐 옮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2165732335721460141?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2165732335721460141/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2165732335721460141'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16573233572146014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216573233572146014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27.html' title='中共式 국가적 모욕(니콜라스 에버슈타트)'/><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6266669513799385663</id><published>2011-01-26T12:16: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26T12:17:51.884-08:00</updated><title type='text'>일하겠으면 정말 큰 일을 하라!</title><content type='html'>필자는 북한인권 이외, 서울이나 워싱턴에서 벌어지는 정치싸움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모든 것은 북한인권으로 통하고, 북한인권만이 대한민국 살리고 미국까지 살리는 길이라고 믿으니, 정치에 관심이 없을 수는 없다.&lt;br /&gt; &lt;br /&gt;오바마가 어제 밤 국정연설을 했는데, 그 사람의 입에 발린 소리를 들을까 말까 하다가 안 들을 수도 없어서, 한 시간 넘어 열심히 지켜보았다. 오바마는 말을 참 잘 한다. 그래서 지난 대선에서 젊은아이들이 홀딱 반했었다. Hope and Change! 희망과 변화! 미국에 변화가 오기는 왔다. 세금 올리자! 나눠 먹자! 국민들 기업들을 믿지 못하겠으니까 모든 일은 연방정부가 해야 하겠다!&lt;br /&gt; &lt;br /&gt;필자는 뉴저지 州에서 평생 초중고등학교(K-12) 설계만 해왔다. 1990년대 중반, 州정부가 째지게 가난한 마을들 29군데 도시에 있는 학교群들에 학교를 지어주겠다고 나섰다. 부자 마을에서만 좋은 학교 짓고 좋은 선생들 끌어들이냐? 다 무너져가는 학교건물에서 어떻게 정상적 교육을 할 수 있는가? 1997년 주정부가 가난한 도시에 학교들 지으라고 86억불을 책정했다. 요즈음 연방정부에서는 10억불도 잔돈푼이지만 당시 주정부로서는 천문학적 숫자였다.&lt;br /&gt; &lt;br /&gt;전국에서 설계꾼(!)들, 감리팀들이 몽땅 뉴저지로 몰려왔다. 주정부에서는 교육부 관리들을 4배 5배로 늘렸다. 필자는 당시, 이건 아니다!라고 주지사에게도 편지를 내어, 정부 키우고 장삿꾼들 모아서 학교 짓는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었다. 간단히 결론만 말하자면, 86억불은 게눈 감추듯 증발해버렸고, 뉴저지 가난한 마을에 학교는 지어지지 않았다. 이 세상에 공짜도 없고, 無償건축이란 것도 없다. 설계사가 밤새면서 도면을 그리면, 건설업체에서 피나게 1, 2년 건축을 해야 학교가 하나 올라가는 것이다. 그것도 완전개방 경쟁 안에서! &lt;br /&gt; &lt;br /&gt;오바마는 無償의료를 좋아하고, 양잿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사회정의도 좋아하고 自我비판도 좋아한다. 이슬람이 나쁜 게 아니라, 미국이 더 나빠요! 내가 세상 독재자들과 만나서 말로 설득시키면 모두 전쟁 끝내고, 핵무기 포기하고, “우리 사람들끼리” 손에 손잡고, 평화롭게 잘 살 수 있어요! 제발 나눠 먹읍시다! 제발 나눠 줍시다! &lt;br /&gt; &lt;br /&gt;작년 11월 중간선거에서 혁명이 일어났다. 美독립전쟁의 시작이었던 “티 파티”가 들고일어나 좌파 민주당을 연방국회, 주지사, 주의회에서 몽땅 몰아냈다. 무상의료 필요없다! 연방정부 주정부 다 못 믿겠다! 없는 돈에 무슨 무상이란 말인가? 왜 내 돈 빼았아가서 너희들 돈 잔치 빚 잔치를 하는가? 역사상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 80여명을 갈아치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한다. 말 잘하는 사람에게 속지 말자!&lt;br /&gt; &lt;br /&gt;그러나 이 모든 정치싸움은 북한인권에 비하면 발에 피다. 북한인권을 해야 정치 제대로 할 수 있고, 북한인권을 해야 한국도 살리고 미국도 살아난다. 북한인권 외면하고 북한인권 반대하는 한국의 교육이 잘 하는 거라고? 북한인권 외면하고 북한인권 우습게 보는 이명박 정권이 잘 하고 있다고? 오바마가 아무리 “한국, 한국을 보아라!”고 외쳐도, 한국은 북한인권 외면하면 살아날 수 없다. 오바마가 북한인권 외면하면 미국도 큰 일이다.&lt;br /&gt; &lt;br /&gt;오바마가 말은 잘 한다. 어제 연설 끝에 “We Americans Do Big Things!” 라고 소리 지르던데, 미국이 정말 큰 일을 하려면, 링컨이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킨 것처럼, 오바마는 북한주민 노예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일을 하겠으면 정말 큰 일을 하시오! 오바마가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에게 하고싶은 말이다.&lt;br /&gt; &lt;br /&gt;2011년 1월 26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626666951379938566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626666951379938566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6266669513799385663'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26666951379938566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626666951379938566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26.html' title='일하겠으면 정말 큰 일을 하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40682954492065377</id><published>2011-01-20T14:24: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20T16:39:45.152-08:00</updated><title type='text'>또들 만나시겠다고?</title><content type='html'>한 번 속으면 속인 넘이 나쁘다. 두 번 속으면 속은 넘이 얼간이다. 세 번 속으면 속인 넘이 나쁜 게 아니라, 속은 넘이 나쁘다. 열 번 스므 번 계속 속으면 그런 넘은 구제불능이다. 속인 넘보다 속은 넘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 이는 우스게 말이 아니라 세상살이의 기본이자 철칙이다.&lt;br /&gt;&lt;br /&gt;오바마와 호금도의 만남이 끝나기도 전에 바다 건너 이명박 정부에서는 北傀 군바리들을 만나겠다고 발표했다. 만나서 뭘 하자는 건가? 천안함과 연평도 참사에 대한 북괴들의 인정과 사과를 받아내겠다고? 김정일에게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졸라보겠다고?  아서라, 마서라! 스므 번이 아니라, 수백 번 속아왔다. 정신병원에 가겠다는 수작들인가?&lt;br /&gt;&lt;br /&gt;김정일의 훈장 단 개들이 나타나서, 뭐라 할 건가? 민족의 태양, 우리 영용하신 장군님께서는 리명박 역도의 계속되는 도발에 참고, 참고, 또 참으시다가, 지난 번 아주 아주 할 수없이 천안함을 어뢰로 갈아앉히고, 연평도에 수백 발 포탄을 퍼부으신 것이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일이니까, 기왕에 일어난 일들 물고 늘어지지 말고, 우리 대화로 풀고 대화로 잊읍시다요!  보나마나 대충 이런 너스레를 떤 후, 다음에는 회담의 진짜 목적인 천문학적 청구서를 내밀 것이다.&lt;br /&gt;&lt;br /&gt;쩨쩨하게 몇 만톤이 아니라 통크게 몇 백만톤은 보내주시구레! 우리 민족끼리 서로 도와야 할 것 아니요? 정동영 동무랑, 박지원 동무랑, 민족화합을 위하여 밤낮으로 뛰는 남조선 동지들을 보시라요!&lt;br /&gt;&lt;br /&gt;김정일의 개들과 회담하느니, 차라리 살무사, 방울뱀, 코브라들을 모아놓고, 앞으로는 우리들 물어뜯지 말라고 달래는 게 낫겠다. 살무사, 방울뱀, 코브라들에게 먹이를 주면, 이 毒蛇들은 우리를 내버려 둘 것이다. 배가 다시 고파질 때 까지는! 김정일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毒蛇보다 더 무서운 독뱀이다. 김정일 밑에서 수십 개 훈장을 달고 장군노릇하는 개들은 김정일이 시키는대로 사람들 물어뜯는 毒蛇들이다. 그 毒蛇들이 북한에서는 3백만 주민들을 물어뜯어 죽이고, 서해바다에서는 천안함 물어뜯고,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다. 그런데 그런 毒蛇들을 죽이지 않고 회담을 또 해?&lt;br /&gt;&lt;br /&gt;북괴 군바리들더러, 김정일 김정은 아비아들(父子)의 모가지를 잘라오면 만나주겠다 해라! 북괴 군바리들더러, 김정일의 核무기를 추럭에 다 싣고오면 만나주겠다 해라! 북괴 군바리들에게, 사람처럼 걸어서 오지 말고, 개구멍으로 기어서 회담장에 들어오겠다면 만나주겠다 해라! &lt;br /&gt;&lt;br /&gt;남북회담? 6갑회담?&lt;br /&gt;절대로 안 된다!&lt;br /&gt;&lt;br /&gt;2011년 1월 20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40682954492065377?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40682954492065377/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40682954492065377'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0682954492065377'/><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40682954492065377'/><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20.html' title='또들 만나시겠다고?'/><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000782667661420932</id><published>2011-01-19T05:00: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19T05:01:42.491-08:00</updated><title type='text'>호금도는 듣거라!</title><content type='html'>“호금도 씨,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김정일이 사람들 계속 굶겨죽이게 내버려두시고, 요덕 정치범수용소도 그대로 두고,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개발하도록 그냥 내버려두시면, 우리는 한국, 일본, 대만을 동시에 핵무장시키겠습니다. 자, 어쩌시겠습니까?”&lt;br /&gt;&lt;br /&gt;오바마가 호금도를 만나서 이렇게 내지른다면, 바락 후세인 오바마는 선임자 에이브러햄 링컨, 로널드 레이건같은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오바마가 비싼 세금 드려서 호금도와 비싼 밥 먹고 비싼 포도주만 마시다가 헤어진다면, 오바마는 2012년, 국민들로부터 해고장을 받을 것이다. 오바마가 대통령 4년 더 해먹고 싶으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자, 어쩌시겠습니까?”&lt;br /&gt;&lt;br /&gt;인터넷 뉴스에서 읽으니 새로 연방국회 하원의장으로 선출된 공화당의 존 보너 의원이 호금도를 위한 백악관 만찬에 “난 안 간다!”하고 내질렀다 한다. 존 볼턴 대사와 존 맥케인 상원의원을 이은 또 한 사람 투사가 나왔다. 존 보너! “난 안 간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빨갱이 두목 호금도와 마주 앉아서 비싼 밥 먹고 비싼 포도주 마시면, 그날 당장 체할테니까, “난 안 간다!”&lt;br /&gt;&lt;br /&gt;존 볼턴 전 유엔대사가 어제 파이낸셜 타임스에 기고한 논설입니다.&lt;br /&gt;제목은, “서방 민주국가들은 중공 북경정권에 맞서야 한다!”입니다.&lt;br /&gt;볼턴 대사의 글을 필자 임의로 발췌 번역, 단어도 좀 바꿨으니 양해들 하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gt;2011년 1월 19일&lt;br /&gt;남신우 드림 &lt;br /&gt;&lt;br /&gt;The West Needs to Stand Up to Beijing by John R. Bolton&lt;br /&gt;Financial Times &lt;br /&gt;&lt;br /&gt;Tuesday, January 18, 2011 &lt;br /&gt;&lt;br /&gt;Mao Zedong once said that "all political power comes from the barrel of a gun". Whether his apostolic successor President Hu Jintao, visiting President Barack Obama this week in Washington, believes this particular line in Mao's catechism is unclear. Completely clear, however, is that the People's Liberation Army (PLA) not only believes it, but is implementing it.&lt;br /&gt;&lt;br /&gt;모택동은 오래 전, “모든 정치 권력은 銃口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번 週 워싱턴을 방문하는 호금도도 모택동의 말을 그대로 따르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中共軍은 이 말을 그대로 믿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런 방향으로 가고있다.&lt;br /&gt;&lt;br /&gt;Systematic expansion of China's strategic nuclear weapons and delivery capabilities; rapid growth in submarine and blue-water naval forces; substantial investments in anti-access and area-denial weapons such as anti-carrier cruise missiles; fifth-generation fighter-bomber platforms; and sophisticated cyber-warfare techniques all testify to the PLA's operational objectives.&lt;br /&gt;&lt;br /&gt;Western business and political leaders have chattered for years about China as a globally "responsible stakeholder" enjoying a "peaceful rise". This is the acceptable face Mr Hu will present in Washington. But just because the musclemen aren't listed on the Chinese leader's passenger manifest doesn't mean they aren't flying the plane. China's Communist party remains unquestionably dominant, and the PLA remains its most potent element.&lt;br /&gt;&lt;br /&gt;China should take careful note: neither Mr Hu nor the PLA ought to assume that Mr Obama truly represents broader US public opinion. During US defense secretary Robert Gates' Beijing meetings last week, China tested its stealthy new J-20, a prototype combat aircraft. Many scoffed at the notion that Mr Hu seemed surprised when Mr Gates raised the test, and at the Chinese leader's explanation that the timing was coincidental. Was the J-20 flight intended to embarrass Mr Gates and Mr Obama prior to Mr Hu's Washington visit, or was it a signal to China's civilian leadership about who is actually in charge? In truth, both seem likely.&lt;br /&gt;&lt;br /&gt;Both Mr Hu and the PLA undoubtedly understand that China is dealing with the most leftwing, least national-security-oriented, least assertive American president in decades. This matters because China will be heavily influenced by its perception of US policies and capabilities. Mr Obama's extravagant domestic spending, and the consequent ballooning of America's national debt, has enhanced China's position at America's expense. Indeed, the only budget line Mr Obama has been interested in cutting, which he has done with gusto, is defence.&lt;br /&gt;&lt;br /&gt;호금도와 중공군이 지난 수십 년간 제일 좌파적이고, 안보에 관심이 없는 나약한 미국 대통령을 상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오바마는 세금은 왕창 올리고 펑펑 쓰면서, 나라 살림을 줄이라고 하니까, 기껏 한다는 수작이 국방예산만 왕창 삭감해버렸다.&lt;br /&gt; &lt;br /&gt;Sensing growing weakness, therefore, it would be surprising if China did not continue its assertive economic, political and military policies. Thus, we can expect more discrimination against foreign investors and businesses in China, as both the US and European Union chambers of commerce there have recently complained. Further expansive, unjustifiable territorial claims in adjacent east Asian waters are also likely. While the Pentagon is clipping coupons and limiting its nuclear capabilities in treaties with Russia, the PLA is celebrating Mardi Gras.&lt;br /&gt;&lt;br /&gt;Consider two further important issues: Taiwan and North Korea. When Beijing threatened Taipei in 1996 President Bill Clinton sent two carrier battle groups to the Taiwan strait, demonstrating America's commitment to Taiwan's defence. Does anyone, particularly in Beijing, believe Mr Obama would do anything nearly as muscular faced with comparable belligerence today? On the North Korean menace, meanwhile, Mr Obama is conforming to a 20-year pattern of US deference to China which has enabled a bellicose, nuclear Pyongyang.&lt;br /&gt;&lt;br /&gt;두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다: 대만과 북한 문제다. 1996년, 중공이 대만을 위협했을 때, 클린턴 전 대통령처럼 2척의 항모선단을 대만해협에 즉파하던 식의 결단과 의지를 보여야 한다. 그러나 지금 북경 정권이 오바마를 그렇게 두려워하고 있을까? 오바마는 북한의 핵위협에도 지난 20년간 워싱턴 정권들이 해오던 식으로, 중공에게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비두발발하고 있다. 결과는 북한의 핵정권이 남한을 계속 도발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Of course, if China sensed an America determined to maintain its dominant position in the western Pacific, and ready to match its determination with budget resources, it might be dissuaded from its recent objectionable behaviour. In such circumstances, more balanced, co-operative and ultimately more productive relations would likely follow. On the other hand, if China is determined to increase its military strength regardless of Washington's posture, all the more reason for America to ready itself now.&lt;br /&gt;&lt;br /&gt;미국이 중공에 무력으로 맞서면, 중공이 태도를 바꾸겠지만, 미국이 중공에 기고 들어가면, 중공은 더 기고만장해서 무력을 증강할 것이다.&lt;br /&gt;&lt;br /&gt;China should take careful note: neither Mr Hu nor the PLA ought to assume that Mr Obama truly represents broader US public opinion. There could be a different president two years hence, ready to reverse his agenda of international passivity and decline. Beijing can certainly take advantage of Mr Obama for now, both because of his philosophical and leadership weaknesses. But so doing could cost them in the future, if America in 2012 goes to the next level in rejecting Mr Obama's failing policies.&lt;br /&gt;&lt;br /&gt;그러나 호금도는, 미국은 오바마의 미국만이 아니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오바마는 나약한 지도자지만, 2년 후면 미국에 딴 대통령이 들어설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알아 듣겠냐? 국제 깡패 호금도야!&lt;br /&gt;&lt;br /&gt;John R. Bolton is a senior fellow at AEI.&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000782667661420932?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000782667661420932/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000782667661420932'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0078266766142093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00078266766142093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19.html' title='호금도는 듣거라!'/><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614027369418917946</id><published>2011-01-11T04:20:00.001-08:00</published><updated>2011-01-11T04:20:50.979-08:00</updated><title type='text'>자유냐? 노예냐?</title><content type='html'>에이브러햄 링컨 前에 존 브라운이란 노예해방운동가가 있었다. 백발수염이 길어서 聖書에 나오는 모세처럼 생겼던 존 브라운은 캔자스 변방을 노예州로 만들려고 몰려온 미조리州 백인건달들과 죽기살기로 싸우다가, 1859년 10월, 동부 버지니아州의 하퍼스 페리란 곳에 있는 兵器庫를 점령하여 흑인노예들의 봉기를 선동했다. 이때 당사자들인 남부의 흑인노예들은 가만히 있었고, 후일 남부반란군 사령관이 된 로버트 E. 리란 연방장교가 군사를 몰고와서 존 브라운을 내란죄로 체포 재판, 브라운은 사형을 받았다. 브라운이 죽던 날, 갑자기 광풍이 일고 비가 쏟아졌는데, 그는 교수대에서 일갈했다. "I, John Brown, am now quite certain that the crimes of this guilty land will never be purged away but with blood. 나, 존 브라운이 확언하건데, 이제 이 죄많은 땅을 피(血)로 淨化하기 전에는 우리의 죄를 용서받을 수는 없다." 존 브라운의 확신은 링컨의 美남북전쟁이란 현실로 곧 닥아왔다.&lt;br /&gt;&lt;br /&gt;여러 사람들이 필자에게 물어왔다. 김정일이 저런 악마인데, 제 새끼마저 3대세습 독재자로 만들려고 저렇게 환장을 했는데, 북한주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하기만 할 건가? 북한 내에서 反체재 무장봉기란 불가능한 일인가? 한마디로 답해서 전혀 불가능하다. 미국에서 노예해방을 위하여 무장봉기한 사람은 존 브라운이란 백인이었지, 흑인노예들이 아니었다. 백인노예主들은 데리고 부리던 흑인노예가 글을 읽거나 쓴다는 것을 알면 그 당장 죽여버렸다. 글 아는 흑인노예는 가축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살려둘 수가 없었다. &lt;br /&gt;&lt;br /&gt;김정일의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2,300만 북한주민들은 지난 60년간 명실 공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100프로 김일성 김정일의 노예로 전락했기 때문에, 김정일에게 대어든다는 것은 꿈에서도 생각조차 못한다. 몇몇 사람들을 빼고는 탈북자 모두 배가 고파서 중국으로 튄거지, 김정일이 미워서 튄 것은 아니다. 중국에 가보니까, 장군님이 친애하는 장군님이 아니고, 우리를 계획적으로 굶겨죽인 살인마란 것을 알고나서야, 장군님의 생간을 꺼내 씹고싶은 사람들이 탈북난민들이다. 북한 내에서 주민들이 들고일어나 개정일을 개잡듯 때려죽이는 것은 바랄 수없는 환상 몽상이다.&lt;br /&gt;&lt;br /&gt;김대중 노무현이 왜 나쁜가? 이 두 역적 빨갱이들이 멀쩡한 남한 아이들을 북한주민들처럼 정신적 노예로 만들어버렸다. 개정일을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으로 만들고, 北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반도의 정통정부로 만들어버렸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천하의 독재자로 만들어놓은 것도 부족해서, 김일성 김정일을 독립투사 천출장군으로 만들어 놓았다. 남한 富者들은 몽땅 죽여야 하고, 굶어죽는 북한주민들을 구해야 한다는 햇볕정책을 내걸고, 실제론 다 죽어가던 김정일을 살려놓았다. 김대중 노무현 前에는 김영삼이란 돌대가리가 멍석을 깔고, 김대중 노무현 後에는 이명박이란 사깃꾼에게 나라를 맡길 정도로 5천만 남한국민들이 세뇌당한 것이다. 수령님, 장군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lt;br /&gt;&lt;br /&gt;북한에서 북한주민 노예들의 무장봉기를 바랄 수 없는 것처럼, 남한에서도 자유민들이 김정일을 무력으로 대결 없애는 것은 가망이 없어졌다. 남한국민의 반 정도가 자신들이 노예가 되는 것도 모르고, 오로지 전쟁만은 피하자!란 겁보들이 되었다. 전쟁을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요!&lt;br /&gt;&lt;br /&gt;링컨은 전쟁을 피하려 했었다. 제1차 취임연설에서 “전쟁만은 피하자! 남부노예主 당신들이 시작하기 전에는 전쟁이란 있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남부노예주들은 섬터 섬요새를 포격했다. “전쟁 하자!”&lt;br /&gt;&lt;br /&gt;남한이 아무리 전쟁을 피하려 해도, 김정일이 전쟁을 시작합니다요! 아니, 이미 시작했습니다. 참수리 천안함 갈아앉히고,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는데도, 그게 전쟁이 아니야? 내 동포 북한노예들을 매일 굶겨죽이고, 때려죽이고, 쏘아죽이는데도, 그게 전쟁이 아니야? 전쟁은 오래 전 김일성이 시작해서 끝나지도 않았고, 그동안에는 매일 북한에서만 일어나다가, 이제는 남한 바다, 남한 섬에서 일어났는데도, 아직도 전쟁하지 말자? 남한국민들이 흑인노예들을 닮았다. 북한주민들은 60년 강제세뇌를 받았기 때문에 무장봉기를 못해도 바보 겁쟁이라고 매도할 수는 없다. 남한국민들은 무언가? 김대중 노무현 10년 세뇌에 간단히 바보 겁쟁이 노예가 되어버렸나?&lt;br /&gt;&lt;br /&gt;거의 막장까지 왔다.&lt;br /&gt;전쟁이 나면 우리나라 살아난다.&lt;br /&gt;전쟁을 피하면 전국민이 노예가 된다.&lt;br /&gt;자유냐? 죽음이냐?&lt;br /&gt;자유냐? 노예냐?&lt;br /&gt;한반도가 半은 자유체재로, 半은 노예체재로, 영구히 갈 수는 없다.&lt;br /&gt;&lt;br /&gt;"A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cannot stand." &lt;br /&gt;I believe this government cannot endure, permanently half slave and half free. &lt;br /&gt;I do not expect the Union to be dissolved -- I do not expect the house to fall -- but I do expect it will cease to be divided. &lt;br /&gt;It will become all one thing or all the other. &lt;br /&gt;&lt;br /&gt;링컨이 한 말씀이다.&lt;br /&gt;&lt;br /&gt;갈라진 집안은 망한다! 이 나라가 영구적으로 半 노예, 半 자유로 지탱할 수는 없다. 집안도 망하면 안되고, 나라가 갈라져도 안되니까, 이 나라는 남북 모두 자유국가가 되든지, 아니면 전부 노예국가로 전락할 것이다.&lt;br /&gt;&lt;br /&gt;2011년 1월 11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61402736941891794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61402736941891794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61402736941891794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61402736941891794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61402736941891794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_11.html' title='자유냐? 노예냐?'/><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4673084418746013665</id><published>2011-01-05T14:21:00.000-08:00</published><updated>2011-01-05T14:23:05.830-08:00</updated><title type='text'>"謹賀新年"이 아니라, "정신차려!" 입니다.</title><content type='html'>악마가 이끄는 도적떼는 문지방 앞까지 와있는데 대한민국이란 城을 지킬 장수들이나 수문장은 모두 정신없이 낮잠만 자거나 거짓말만 하고, 도적떼와 연통하는 성안에 있는 적은 새빨간 선동선전으로 국민들에게 최면을 걸고, 도적떼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이란 배는 나침판도 키도 없이 끝이 안 보이는 망망대해 파도 위에서 표류하고 있는데, 船長과 航海士는 낮잠 자다가 당했는데도 거짓말만 하고있다. 태풍 쓰나미가 드리닥치는데 선장은 물론 船客들도 모두 비몽사몽 정신을 못 차린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이란 城이 무너지고, 배가 침몰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다. &lt;br /&gt;&lt;br /&gt;祖國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순악질 역적 대통령들과 무책임한 국민들 탓이다. 무책임하고 利己的인 지식인들 탓이다. 나만 살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는 우리들 탓이다. 남탓 할 것없이 모두가 내 탓이다. 굶어죽고 얼어죽고 맞아죽는 북한사람들을 보면서도 손끝 하나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기피해온 국민들 책임이다. &lt;br /&gt;&lt;br /&gt;2000년, 새 천년이 시작되었을 즈음, 북한에서 3백만명이 굶어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북한주민들 구하자고 북한인권운동에 나섰다. 그 북한주민들을 대량학살한 일인수령 절대독재자 김정일을 殺父之讐처럼 증오하기 시작했다. 살인마 김정일을 죽이자! &lt;br /&gt;&lt;br /&gt;그 지독한 인종학살범 김정일을 햇볕정책이란 詐欺로 살려놓고, 노벨 평화상을 돈주고 산 김대중을 증오했다. 김대중은 사깃꾼 역적이다! 사깃꾼 역적 김대중이 특별히 간택하여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은 빨강 개구리 노무현도 증오했다. 햇볕정책을 중도실용이란 명찰로 바꾸어 국민들을 우롱하는 이명박도 미워한다. &lt;br /&gt;&lt;br /&gt;기적이 일어나기 전에는 이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거의 끝장까지 왔다. 새해 劈頭부터 무슨 방정맞은 소리냐? 새해 벽두니까 드리는 말씀이다.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뙈놈들과 왜놈들에게 수천년간 시달리다가, 미국이 해방시켜주고 빨갱이들 침략을 막아주어 밥술좀 먹고살게 되니까, 이제는 스스로 빨갱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을 모시고, 사깃꾼 이명박을 내세워 자살 골을 집어넣으려는 고국 동포들이여! 모두들 눈이 멀었는가? 집단 정신이상에 걸렸는가?  도무지 무엇하는 짓들인가!&lt;br /&gt;&lt;br /&gt;아직도 김대중의 養子 박지원이 설치고, 노무현의 養子 유시민이 설치고, 대통령 만들어주겠다면 제 어미 아비까지 팔아넘길 손학규나 정동영같은 쓰레기들이 설치게 내버려 두다니? 빨갱이 神父 목사들이 설치고, 빨갱이 떼중들이 설치고, 빨갱이 判事들이 설치는데, 모두들 구경만 하고있다.&lt;br /&gt;&lt;br /&gt;살인마 김정일이 3代세습 시키겠다고 천안함 갈아앉히고,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는데도, 이명박을 비롯하여 온 국민이 숨죽이고 김정일 눈치만 보고있다. 호금도 눈치만 보고있다. 미국더러 우리대신 저 도적떼들 좀 막아달라고 사정하고 있다. 우리가 할 일을 안 하고 남에게 내 일을 해결해 달라니, 거지근성 노예근성도 이렇게 치사하지는 않다.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lt;br /&gt;&lt;br /&gt;새해에는 “謹賀新年”이 아니라 “제발 정신들좀 차리시오!”가 내 인사다.&lt;br /&gt;사람들이 죽고 나라가 망하려는데도 근하신년인가?&lt;br /&gt;북한주민 2천만뿐 아니라, 한국민 5천만에게 災殃이 몰려온다.&lt;br /&gt;모두가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탓이로소이다!&lt;br /&gt;&lt;br /&gt;2011년 1월&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4673084418746013665?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4673084418746013665/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4673084418746013665'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67308441874601366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467308441874601366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1/01/blog-post.html' title='&quot;謹賀新年&quot;이 아니라, &quot;정신차려!&quot; 입니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282772300804668334</id><published>2010-12-31T04:40:00.000-08:00</published><updated>2010-12-31T04:41:13.701-08:00</updated><title type='text'>김문수!</title><content type='html'>신년사 &lt;br /&gt;&lt;br /&gt;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lt;br /&gt;희망찬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도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lt;br /&gt;&lt;br /&gt;신묘(辛卯)년에는 도민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lt;br /&gt;&lt;br /&gt;저에게는 우리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드는 간절한 꿈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은 식민지에서 벗어나,전쟁의 참화를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위대한 나라입니다.&lt;br /&gt;&lt;br /&gt;굶주리고 억압받는 북한 동포들에게 &lt;br /&gt;&lt;br /&gt;우리의 성공경험을 전수하고 &lt;br /&gt;&lt;br /&gt;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함을 전파해야 할 역사적 소명을 &lt;br /&gt;&lt;br /&gt;이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lt;br /&gt;&lt;br /&gt;이제 통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lt;br /&gt;&lt;br /&gt;통일은 &lt;br /&gt;&lt;br /&gt;굶주림과 3대세습 독재에 신음하는 북한동포를 살리는 길이며, &lt;br /&gt;&lt;br /&gt;7천만 우리 동포를 핵위협으로부터 구해내는 길이자, &lt;br /&gt;&lt;br /&gt;한반도의 성장잠재력을 일깨워 민족을 번영으로 이끄는 길입니다.&lt;br /&gt;&lt;br /&gt;물질적 풍요만 추구하는 심약하고 문약한 나라가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목숨까지 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통일 강대국, 대한민국을 만듭시다.&lt;br /&gt;&lt;br /&gt;우리 경기도는 분단도이자, 최전방입니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한미동맹군인 주한미군의 90%, 육·해·공군, 해병대의 2/3 이상이 경기도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저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민·관·군 협력체제를 확고히 하여, 비상시에도 흔들림 없이 국토와 주권을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태세를 갖추겠습니다.&lt;br /&gt;&lt;br /&gt;경기 북부지역은 지난 60년간 우리나라의 국방을 위해 많은 희생을 해왔으나, 수도권이라는 족쇄에 묶여 오히려 역차별을 당해 왔습니다. &lt;br /&gt;&lt;br /&gt;이제 경기 북부지역에도 철도와 도로 등 기본 인프라를 확충하여 삶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lt;br /&gt;&lt;br /&gt;중앙정부의 인식전환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일치단결하여 부당한 과잉 중복규제를 풀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미군기지 이전지역의 대학유치와 지역발전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중앙정부도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lt;br /&gt;&lt;br /&gt;튼튼한 국방, 안보는 경제가 뒷받침되어야 지속가능합니다. &lt;br /&gt;&lt;br /&gt;경제발전을 위해 기업을 유치,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일자리는 기업이 만듭니다. 경제는 기업이 주도합니다. &lt;br /&gt;&lt;br /&gt;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우리 공무원부터 묵묵히, 열심히 뛰겠습니다. &lt;br /&gt;&lt;br /&gt;평택 고덕신도시에 세계 1등 첨단기업인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규모인 120만평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올해는 착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lt;br /&gt;&lt;br /&gt;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서, 세계적인 기업들이 경기도로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br /&gt;&lt;br /&gt;꿈을 가진 기업인들이 창업하고, 투자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세금을 내고,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세계와 인류에 기여하는 경기도가 되도록 저와 4만3천 공무원이 앞장서서 뛰겠습니다.&lt;br /&gt;&lt;br /&gt;북경, 상해, 동경, 싱가포르 보다 경쟁력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우리 경기도 공무원들이 대한민국 대표선수로서 영혼과 열정을 바치겠습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서울보다 17배나 넓고, 싱가포르 보다 15배나 넓습니다. &lt;br /&gt;&lt;br /&gt;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넓고도 좋은 곳,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lt;br /&gt;&lt;br /&gt;이제 더 이상 베드타운 중심의 개발은 막겠습니다. &lt;br /&gt;&lt;br /&gt;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베드타운 중심의 난개발을 거듭함으로써 우리 경기도는 인구만 늘어날 뿐, 일자리도 없고, 대학도 없고, 도로와 철도가 턱없이 부족한 기형적인 모습이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이제는 난개발을 끝내야 합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해야 합니다.&lt;br /&gt;&lt;br /&gt;우리 도가 수립중인 2020계획 등 장기적인 구상 아래 책임있게 관리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지방의 발전은 애향심과 책임감을 가진 지방자치에 의해서만 올바르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지방선거만 있고, 지방자치는 없는 껍데기 지방자치를 극복하고, 참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민주주의도 발전할 수 있고, 주민의 참여와 만족이 가능합니다. &lt;br /&gt;&lt;br /&gt;소득만 높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치와 책임이 높아져야 선진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세계 최첨단?최고속, 신개념의 광역급행철도, GTX야 말로 고질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혁명적인 교통수단입니다.&lt;br /&gt;&lt;br /&gt;천이백만 도민의 단결된 힘으로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여 동북아의 허브도시로 도약합시다.&lt;br /&gt;&lt;br /&gt;GTX와 KTX를 연계하고, 철도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을 강화 하여 수도권 교통체계를 한단계 더 도약시켜서 세계 최고, 세계 최첨단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lt;br /&gt;&lt;br /&gt;경기도가 3년동안 현장에서 온몸으로 발전시켜온 무한돌봄이 지난 2년 연속 복지부문 대한민국 최고대상을 수상했습니다만,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복지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lt;br /&gt;&lt;br /&gt;포항제철과 조선, 반도체와 같은 산업분야와 마찬가지로 복지제도도 얼마든지 세계 1등으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lt;br /&gt;&lt;br /&gt;정이 많고, 마음이 따뜻하고, 가족간 유대와 공동체의식이 강한 우리 국민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잘 복지제도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무한돌봄의 기본정신은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떤 칸막이와 한계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끝 없는 ‘사람사랑’ 정신입니다. &lt;br /&gt;&lt;br /&gt;돈 많은 사람들만 사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lt;br /&gt;&lt;br /&gt;인간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이 이웃을 따뜻하게 감쌀 수 있음을 우리는 체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고, 이를 제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현장맞춤, 민관협력, 통합복지의 융합이 바로 무한돌봄입니다.&lt;br /&gt;&lt;br /&gt;禍不單行(화불단행)이라고 했는데, 현장의 어려운 가정을 만나보면 딱 맞는 말입니다.&lt;br /&gt;&lt;br /&gt;질병, 일자리, 교육, 주택 등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처방이 함께 이루어지고, 가족 구성원에게 동시에 복지혜택이 적용될 때, 진정한 도움이 되고, 마침내 자립할 수 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lt;br /&gt;&lt;br /&gt;무한돌봄은 예산의 한계를 뛰어넘어 민간의 기부와 십시일반의 참여로 성공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앞으로 경기도내 31개 무한돌봄센터와 일자리센터, 사회적 기업센터를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복지’,‘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복지’를 경기도에서 이루어 가겠습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한반도의 반만년 문화와 역사의 중심입니다. &lt;br /&gt;&lt;br /&gt;경기도의 역사와 인물 등 경기학 연구와 문화유산 복원을 통해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적 품격을 한단계 더 높이겠습니다. &lt;br /&gt;&lt;br /&gt;올해 5월에는 연천 전곡리 손도끼 발굴현장에 세계 최대의 선사박물관을 개관할 것입니다.&lt;br /&gt;&lt;br /&gt;30만년전 구석기시대에 동북아시아 최초로 우리 선조들이 이땅에 살았다는 자랑스런 역사를 후손들이 확인하고 배우는 세계적인 교육현장입니다.&lt;br /&gt;&lt;br /&gt;또 국내 최대, 최고의 경기도립 어린이 박물관이 올해 문을 엽니다.&lt;br /&gt;&lt;br /&gt;어린이들에게 꿈과 낭만, 과학적 탐구정신을 심어줄 역사, 문화, 교육기관이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한번도 외침에 함락되지 않은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호국정신의 배움터로 더욱 잘 가꾸겠습니다.&lt;br /&gt;&lt;br /&gt;올해는 경인운하가 개통되고, 한강살리기 사업이 완성됩니다.&lt;br /&gt;&lt;br /&gt;막힌 한강하구를 뚫고 서해로,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는 대약진의 기상을 우리 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물길이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도민여러분!&lt;br /&gt;&lt;br /&gt;4만3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lt;br /&gt;&lt;br /&gt;지금 우리는 통일 강대국으로 도약하느냐,&lt;br /&gt;&lt;br /&gt;아니면 문턱에서 주저 앉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lt;br /&gt;&lt;br /&gt;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을 통해 깨닫게 되었듯이 &lt;br /&gt;&lt;br /&gt;열강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지키고 &lt;br /&gt;&lt;br /&gt;통일 강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이고 창조적인 외교를 성공시켜야 합니다.&lt;br /&gt;&lt;br /&gt;북한의 위협에 맞서 안보를 더욱 강화하고,&lt;br /&gt;&lt;br /&gt;우리 내부의 사상갈등,&lt;br /&gt;&lt;br /&gt;남남갈등도 극복해야 합니다.&lt;br /&gt;&lt;br /&gt;任重道遠(임중도원)이라는 옛 성현의 말씀대로, 우리의 책무는 너무나 막중하고 가야 할 길은 멀기만 합니다. &lt;br /&gt;&lt;br /&gt;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용기입니다. &lt;br /&gt;&lt;br /&gt;우리 모두 위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과 용기로 뭉쳐 통일 강대국을 향해 전진합시다.&lt;br /&gt;&lt;br /&gt;천이백만 도민 모두가 행복한 그날까지 더 겸손하게, 더 낮은 곳에서 봉사하고 도민이 원하시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lt;br /&gt;&lt;br /&gt;우리 모두 세계 1등 경기도를 향해 힘차게 뜁시다.&lt;br /&gt;&lt;br /&gt;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lt;br /&gt;&lt;br /&gt;감사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2011년 1월1일 경기도지사 김 문 수&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28277230080466833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28277230080466833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28277230080466833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28277230080466833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28277230080466833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0/12/blog-post_31.html' title='김문수!'/><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96110897309109990</id><published>2010-12-29T17:17:00.000-08:00</published><updated>2010-12-29T17:20:28.350-08:00</updated><title type='text'>6갑회담 절대로 안 된다!</title><content type='html'>필자는 오래 전부터, 김정일의 核을 없애자고 열린 6자회담을, 6갑회담, 6실할 회담이라고 불러왔다. W. 부시 대통령이 2002년, 북한을 惡의 軸이라고 내지른 후, 백악관에서 탈북자들을 계속 만나면서 북한인권을 거론했을 때, W. 부시는 나의 대통령이자 영웅이었다. 그러던 W. 부시가 무슨 귀신이 씌었는지, 2차 임기에 들어서면서, 콘디 라이스와 크리스 힐을 앞장 세워, 그 빌어먹을 6갑회담에 올인했다. 6갑회담뿐 아니라, 김정일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빼주고 김정일의 방코 델타 아시아 은행의 비자금까지 돌려줬다. 이런 해괴한 짓들 뒤에 바로 6자회담이란 사기극이 도사리고 있었다. 북한인권이 김정일에 대한 우리들의 核폭탄인데, 진짜 核폭탄은 버리고, 김정일의 核에 목을 매단 W. 부시를 보고, 처음에는 어이가 없다가 나중에는 분노가 치밀었다. 결국 필자에게는 W. 부시가 자유민주주의 인권대통령이 아니라, 바보 6갑 대통령이 되어버렸다.&lt;br /&gt;&lt;br /&gt;오늘 뉴스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이 다시 6갑회담에 참석할 수도 있다는 해괴망측한 소리를 했다 한다. 이명박에게 무얼 기대한다는 것조차가 역겹지만, 그래도 천안함 연평도 이후, 자나깨나 “단호한 응징”이라고 웅얼대길래, 그래도 죄끔은 바뀌었겠지, 죄끔 바래기는 했다. 미국과 중국이 6자회담을 하자고 하니 어쩔 수가 없다? 호금도의 중공은 누가 뭐래도 북한의 개정일과 함께 우리의 主敵이다. 주적 김정일을 싸고도는 중공 수괴 호금도가 어떻게 우리더러 6갑을 하라마라 하는가? W. 부시와 오바마의 미국이 우리더러 6갑을 떨라고 하면, 너희들이나 6갑을 떨지, 우리는 6갑 떨지 못하겠다고 내질러야 한다. 개인이나 나라나 6갑을 떨다보면 빙신이 될 수밖에 없다.&lt;br /&gt;&lt;br /&gt;김정일이 무서워하고 미워하는 미국의 호랑이들, 존 맥케인, 샘 브라운백, 존 볼턴, 그리고 제이 레프코위츠는 한결같이 6갑회담에 반대했다. 6갑회담으로 개정일의 核을 없앨 수도 없으려니와, 북한인권으로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리기 전에는 북한의 核은 해결할 수 없다!  Regime Change is the only solution!  정권교체 이외에는 해결책이 없다! 일개 소시민 남 아무개가 부르짖어온 미친 소리가 아니라, 미국에서 용감하고 현명하고 양심있는 정치가들이 부르짖어온 正答이다.&lt;br /&gt;&lt;br /&gt;천안함과 연평도로 꽃같은 젊은이들, 시민들이 비명에 가셨는데, 또 다시 그 6실할 6갑회담이 열린다면, 그 분들 모두가 헛되이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명박은 그 분들 묘역을 직접 찾아가서, 6갑회담을 다시 해도 괜찮냐고 여쭈어 보고, 그 분들조차 지하에서 6갑회담을 찬성하신다면, 이명박은 그 6실할 6갑회담에 참석해도 괜찮다. 그 분들의 허락도 없이 대한민국이 6갑회담에 다시 참석한다면, 대한민국은 名實 共히 중국의 속국이자, 미국의 식민지다. &lt;br /&gt;&lt;br /&gt;6갑회담 절대로 안 된다!&lt;br /&gt;&lt;br /&gt;2010년 12월 2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9611089730910999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9611089730910999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96110897309109990' title='1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9611089730910999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9611089730910999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0/12/6.html' title='6갑회담 절대로 안 된다!'/><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1</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1278505769081478094</id><published>2010-12-27T18:30:00.000-08:00</published><updated>2010-12-27T18:34:36.807-08:00</updated><title type='text'>"죽어도 항복이란 있을 수 없다!"</title><content type='html'>1860년 美연방이 남북으로 갈라지는 판에 링컨이란 지도자가 없었더라면 미국은 어떻게 되었을까? 두 말할 것도 없이 미국은 최소한 3나라로 갈라지고, 한동안 - 최소한 1900년대 초기까지는 - 3나라가 서로 아웅다웅 싸우느라고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美동북부는 영국인 系 자유州로, 美중남부는 프랑스語系 노예州로, 美서부는 스펜인語 系 중도(?)로 갈라지면서 서로가 주도권을 갖겠다고 계속 전쟁을 했을 것이다. 美남북전쟁에서 60만이란 장정들이 죽었지만, 반세기에 걸친 美삼국시대에는 60만의 2배 3배, 수백만명 단위의 인명피해가 있었을 것이다.&lt;br /&gt;&lt;br /&gt;1940년 나치악마 히틀러의 전성시기에 대영제국의 마지막 獅子 처칠이 나서지 않았더라면, 유럽이나 미국은 어떻게 되었을까? 프랑스가 1940년 6월, 히틀러 독일군에게 일패도지 망하면서 현해탄보다 좁은 도버 해협 건너에 처칠이란 지도자가 없었더라면 세계사는 어떻게 변했을까? 처칠이 없었더라면 영국 섬도 나치가 점령했을 것이고, 영국 섬을 나치가 점령했으면, 유럽은 최소한 2000년대까지 깜깜한 나치의 암흑기를 거쳤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아찔한 세계사의 위기였다.  나치가 영국을 점령하고 유럽을 다 먹었으면 백만 단위가 아니라 천만 단위로 수많은 생령이 비명에 갔을 것이다. 사실상 2차세계대전에서 죽은 사람들이 수천만 단위였고, 히틀러에 맞먹는 악마 스탈린과 모택동이 죽인 사람들이 수천만명이다.&lt;br /&gt;&lt;br /&gt;1950년, 한반도에서 이승만 박사와 맥아더 장군이 없었더라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을까? 6.25가 터졌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이 아니라 일본으로 뛰었으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었을까? 북괴의 선제공격을 보고받은 맥아더 장군이 사방 눈치를 보면서, 스미스 부대를 오산으로 급파하지 않았더라면 남한은 어떻게 되었을까? 대한민국은 1950년 없어졌을 것이고, 우리는 2010년 지금까지 김일성 김정일 치하에서, 수백만이 아니라 수천만이 죽었을 것이다. 美남부의 노예主들보다 1,000,000,000 배는 더 악독하고, 나치 히틀러보다 1,000배는 더 간악한 김정일 밑에서 한민족은 천만명 이상이 비명에 죽거나 굶어죽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lt;br /&gt;&lt;br /&gt;링컨은 남부노예主들과 화해나 공존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남부연맹 반란세력을 국가로 인정해? 어림도 없다! 죽기살기로 싸우자! I will never compromise on the Union and the Emancipation!&lt;br /&gt;&lt;br /&gt;처칠은 히틀러와 항복은커녕 협상할 생각도 전혀 없었다. 히틀러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처칠과 히틀러의 싸움은 국가들간의 전쟁이었지만, 개인적으로도 사생결단 죽기살기의 싸움이었다. We shall never surrender!&lt;br /&gt;&lt;br /&gt;이승만 박사도 마찬가지였다. 빨갱이들은 죽여야 한다! 빨갱이들과 무슨 협상이냐! 오로지 북진통일이다! 맥아더 장군도 마찬가지였다. 왜 만주폭격을 말리느냐? 중공 놈들이 쳐들어왔으면 만주 본거지를 때려야지, 나더러 두 손 뒷짐 지고 전쟁하란 말이냐? There is no substitute in war for victory!&lt;br /&gt;&lt;br /&gt;김정일이 연평도를 깐 것은 맛뵈기에 불과하다. 김정일은 남한을 제 생전에 먹어치어야 하는데 살 날은 며칠 안 남았다. “미국 놈들”만 없었다면 김정일은 남한을 때려도 백번은 때렸을 것이다. 남한 빨갱이들에게 “미국 놈들” 내쫓아버리라고 미선이 효선이 미국쇠고기 다 동원했는데도, “미제 원쑤”들은 아직도 남조선에 버티고 있다. 할 수 없다! 김정일은 “미제 원쑤”들이 남조선에 버티고 있어도, 남조선을 먹겠다고 결심한 것 같다. “미제 원쑤”들과 흥정에 쓸 수 있는 核무기를 개발한 것이다. 김정일의 핵무기는 “미제 원쑤”들과의 흥정 화투패이지, 진짜 쓰려는 핵무기는 아니다.&lt;br /&gt;&lt;br /&gt;이렇게 역사를 보면 정답은 분명히 보인다.&lt;br /&gt;&lt;br /&gt;I will never compromise on the Union and the Emancipation!&lt;br /&gt;연방과 노예해방에 관한 한 협상이란 있을 수 없다!&lt;br /&gt;&lt;br /&gt;We shall never surrender!&lt;br /&gt;죽어도 항복이란 있을 수 없다!&lt;br /&gt;&lt;br /&gt;There is no substitute in war for victory!&lt;br /&gt;전쟁에서는 승리 이외의 代案은 절대로 없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살리고 북한주민 노예들을 해방시키자는데, 협상이나 항복은 있을 수 없다! 닥아오는 김정일과의 전쟁에서 죽기살기로 싸워서 이겨야지, 승리 이외의 代案이란 절대로 없다!&lt;br /&gt;&lt;br /&gt;2010년 12월 27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1278505769081478094?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1278505769081478094/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1278505769081478094'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278505769081478094'/><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1278505769081478094'/><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0/12/blog-post_27.html' title='&quot;죽어도 항복이란 있을 수 없다!&quot;'/><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8591887524033200793</id><published>2010-12-25T07:29:00.000-08:00</published><updated>2010-12-25T07:30:13.851-08:00</updated><title type='text'>눈물은 증오로, 증오는 경멸로</title><content type='html'>우리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눈물은 증오로, 증오는 경멸로&lt;br /&gt; &lt;br /&gt;아주 오래 전에, 북한에서는 1990년 후반, 3백만 이상이 굶어죽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나는 믿지 않았습니다. 전쟁도 하지않는 상황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단시일에 죽었다는 것은 믿기지 않았습니다. 한국전쟁 6.25 사변에서 3백만 이상이 죽었습니다. 1990년 後半, 남한은 평화롭고 잘 살았습니다. 미국시장에도 삼성과 현대란 이름이 뜨기 시작했고, 여자들 골프시합에서는 박세리의 이름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1988년에는 한국에서 올림픽 경기가 열렸습니다.&lt;br /&gt;  &lt;br /&gt;2002년 봄, 한 북한인권운동가가 저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분은 나에게 북한에서 굶어죽은 어린애들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굶어죽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나를 때렸습니다. 굶어서 젖가슴이 밋밋해진 여자의 사진도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사진을 찍힌 후 사흘만에 죽었다는 얘기였습니다. 나는 그 사진들을 보기만 하면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럴 수가! 그들은 내 민족이었고, 내 아이들이었습니다. 문국한 씨는 나에게 북한주민들과 탈북자들의 편지와 수기를 한뭉텅이 전했습니다.  살려주세요! 우릴 살려주세요! 배 고파요! 우리 아버지는 지난 週 굶어 죽었어요! 우리 엄마는 어제 굶어 죽었어요! 우리 누나는 날 버리고 중국으로 도망쳤어요! 난 배고파 금방 죽을 것 같아요! 나는 이 수기들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울보가 되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거냐? 뭔가 해야하지 않겠느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더 읽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에 있는 정치범수용소에 관하여 읽었습니다. 북한에서 일어나는 공개처형에 관해서도 읽었습니다. 중국에서 떠도는 꽃제비 아이들에 관하여도 읽었습니다. 美남북전쟁 前, 미국에서 팔려다니던 흑인노예들처럼 중국에서 팔려다니는 탈북자들에 관해서도 읽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더 지독했습니다. 지독해도 한참 더 지독했습니다. 북한주민들, 탈북자들의 참상에 맞먹는 얘기는 나치의 유태인 학살, 미국에서 인디언들을 학살한 일 이외에는 비교할 데가 없는 지옥 참상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남한으로 살아서 도망나온 탈북자들과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2002년, 나에게 그 끔찍한 사진들을 갖고온 문국한 씨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를 들고, 오라는 데는 다 좇아 다녔습니다. 북한의 참상을 알리기 위하여, 서울에도 가고, 워싱턴에도 가고, 뉴욕, 휴스턴, 엘 에이, 버지니아州, 메릴랜드州, 카나다 토론토를 헤메고 다녔습니다. 이 굶어죽는 아이들을 보십시오!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보십시오! 납북당한 사람들의 가족얘기를 들으십시오!  아직까지 북한에 남아있는 국군포로들 얘기를 들으십시오!  이 죽음과 절망의 사진들을 보아라! 나는 사진에 나온 아이들 전시회와 함께 통곡했습니다.&lt;br /&gt;&lt;br /&gt;이 참극을 벌인 악마가 누구인가! 북한에는 아돌프 히틀러와 똑같은 김정일이란 악마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인간을 김정일이란 악마가 기획적으로 굶겨죽인 것입니다! 김정일은 로마의 미친 황제 컬리귤라와 똑같은 놈이었습니다. 사람들을 재미삼아 죽이는 놈이었습니다. 나치의 인종학살 수용소와 똑같은 정치범수용소를 차려놓고 사람들을 대량학살하고 있었습니다. 소련의 요셉 스탈린과 똑같은 공포정치, 독재를 하고 있었습니다. 김정일은 모택동이나 폴폿같이 사람들을 대량학살 하고 있었습니다. 이 놈은 인류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을 한 몸에 다 모아놓은 그런 악마였습니다. 나는 더 이상 울지 않고, 김정일을 살부지수 이상으로 증오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더 살피고 더 읽었습니다. 김정일의 인종학살을 옆에서 도운 자가 누군가? 도저히 믿기지 않았지만, 김정일의 인종학살을 도운 共犯은 대한민국 대통령이었습니다.  그 공범의 이름은 김대중이었고, 무너지려던 김정일 정권을 살려준 정책은 바로 김대중의 햇볕정책이었습니다.  김대중은 북한주민들에게 돈이랑, 비료랑, 기름, 식량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 김정일과 김정일의 개들에게 갖다바친 것입니다. 김대중은 처음부터 그런 것을 알면서도 북한에 막대한 지원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김대중은 국가정보기관 국정원을 동원하여 돈으로 노벨평화상을 買受했습니다. 그리곤 한다는 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공동수상을 했어야 하는데 애석하다는 개소리를 내놓고 했습니다. 나는 역적이자 인종학살의 공범인 김대중을 김정일만큼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김대중과 김대중의 후계자 노무현은 남한의 젊은 세대를 몽땅 세뇌시켰습니다. 북한은 우리의 형제자매들이다! 우리가 북한을 도와야 한다! 남한국민들은 모두 찬성했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우리 민족끼리! 북한과는 평화공존해야 한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분단되고 敵이 된 것은 모두 미국놈들 탓이다! 미군 장갑차가 깔아죽인 저 불쌍한 효선이 미선이를 보아라! 미국놈들이 팔아먹겠다는 쇠고기는 다 미친 쇠고기병에 걸린 독극물이다! 미국놈들이 우리를 다 죽이려고 환장했다! 이렇게 김대중과 노무현이 한국의 젊은 세대를 세뇌시켜 놓았습니다. 김정일은 효심높은 지도자, 미국놈들은 돈과 권력에 환장한 놈들! 이렇게 한국 젊은아이들을 바꿔놓았습니다. 나는 김대중과 노무현을 증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사깃꾼 역적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그런데 얼마 전 이명박이란 머저리가 나타났습니다. 이명박은 2008년 한국대선에서 큰 표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남한의 보수애국층이, 김정일을 막고 남한의 친북좌파들을 막아서 나라를 살리라고 뽑아준 대통령이었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이명박 대선후보에 반대였습니다. 이명박은 애시당초 처음부터 사깃꾼이었습니다. 거짓말의 大家 김정일과 싸우자는데 어떻게 거짓말의 大家 이명박을 뽑아서 싸우자는 얘긴가? 애시당초 반대했습니다. 어찌되었건 남한의 보수파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나는 “중도실용이다!”란 간판을 내걸었습니다. 나는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다! 난 오로지 중도실용이다! 그러나 이명박은 중도도 아니었습니다. 이명박은 청와대에 들어가서 거의 모든 고위직에, 잘 알려진 좌파들을 임명했습니다. 한국의 좌파는 미국의 좌파와 질이 다릅니다. 남한의 좌파들은 親김정일 反美세력입니다. 미국에 있는 좌파들, 지미 카터, 빌 리처드슨, 도널드 그레그와 동종인 반역세력들입니다. 난 이런 친김정일 한국의 좌파들이 미워졌습니다.  대통령 이명박도 대한민국 편이 아니라, 남한의 反대한민국 세력 편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9년, 前 대통령 노무현이 자살했을 때, 이명박은 노무현을 국민장으로 모셨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김대중이 죽었을 때, 이명박은 김대중을 국장으로 모셨습니다. 이명박은 이 두 역적이 죽었을 때 국민장 국장이란 최고의 영예로 모셨습니다. 그래서 사깃꾼 이명박 대통령도 미워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김정일은 자국민 3백만을 굶겨죽였습니다. 김정일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퍼준 돈으로 대량학살 핵무기를 개발했습니다. 김정일은 이제 남한과 미국에 대하여 핵무기 聖戰을 하겠다고 공갈협박해대고 있습니다.  공갈협박이 아니라, 실제로 남한 해군함정을 어뢰로 폭침시키고 남한 영토인 연평도에 무차별 포격을 가했습니다. 남한의 군인들 민간인들이 수십명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은 어떻게 대처했는지 아십니까? 이명박은 천안함 폭침이 북괴들의 소행이란 것이 알려지자, “단호한 응징”을 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곤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김정일이 연평도를 포격하여 군인들과 민간인들을 죽였습니다. 이명박은 그런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청와대 지하실에 숨어앉아서, “다시 도발하면 단호한 응징을 하겠다”고 혼자서 웅얼대고 있습니다. 늑대소년이 “늑대야! 늑대야! 늑대야!”하고 소리 질렀다지만, 늑대소년만도 못한 거짓말쟁이 대한민국 대통령은 “단호한 응징”만 계속 웅얼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 글은 미국인들이 읽으라고 쓰는 글입니다. 한반도의 위기는 한반도에만 국한된 일이 아닙니다. 한반도의 비극과 위기는 미국과 전세계에 직결된 일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中共이란 제국은 김정일 정권을 계속 지원하고 두호할 것입니다. 김정일이 수백만 백성들을 기획적으로 굶겨죽이는 걸 보면서도 중국은 김정일 편이었습니다. 중국은 먹을 것을 찾아 탈북한 난민들을 수만명 다시 북한으로 강제송환했습니다. 탈북난민들은 귀찮은 경제 유랑민이지, 정치난민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죽음의 땅 북한으로 쫓아냈습니다. 이렇게 강제추방된 북한난민들을 김정일은 고문하고 투옥하고 심지어는 공개처형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중국은 미국과 일본을 막기 위해서는 북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 뒷문을 지키고 있는 미친 개를 왜 없애겠습니까? 왜 그 미친 개 잇발을 뽑아버리겠습니까?  김정일과 호금도는 둘 다 둘도 없는 독재자들입니다.  중공이 티베트와 위구르에서 저지른 만행을 보십시오. 중공은 자기들에게 대어들거나 반항하는 세력이 있으면 가차없이 잔혹하게 짓밟어 버립니다. 이제 미국은 중국에게 數兆 달러 빚까지 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영구히 지속될 거라고 생각들 하십니까? 절대로 안 그렇습니다.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화약고입니다.&lt;br /&gt;&lt;br /&gt;지금 김정일 체재를 무너뜨려야 합니다! 김정일이 무너지면 중국의 뒷문직이, 수백만 백성을 물어죽인 미친 개의 잇발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북한주민 노예들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다시 6.25같은 전쟁이 일어나야 한다면, 차라리 지금 일어나야 합니다.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김정일의 핵폭탄 숫자는 늘어만 납니다. 내년, 후년, 5년 후면, 김정일은 몇 개가 아니라 수십개의 핵폭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기다릴 수 있는지, 기가 막합니다. 북한에서는 全 주민들이 매일 배고프고, 춥고, 무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김정일을 내버려 두면, 조만간 북한만이 아니라, 남한에서도 수백만이 죽을 형편입니다. 김정일에게는 핵무기가 있습니다.  생화학무기도 있습니다. 김정일은 세기의 악마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lt;br /&gt;&lt;br /&gt;2010년 12월 25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lt;br /&gt;링컨 포럼 종신회원&lt;br /&gt;남신우 씀&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8591887524033200793?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8591887524033200793/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8591887524033200793'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591887524033200793'/><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8591887524033200793'/><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0/12/blog-post_25.html' title='눈물은 증오로, 증오는 경멸로'/><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5531642676296102146</id><published>2010-12-24T03:36:00.000-08:00</published><updated>2010-12-24T03:37:21.703-08:00</updated><title type='text'>We cannot wait any longer!</title><content type='html'>December 24, 2010&lt;br /&gt;&lt;br /&gt;Tears turned to hatred, hatred turned to contempt&lt;br /&gt;&lt;br /&gt;Long time ago, I read that more than 3 million people died of starvation in North Korea in the late 1990’s.  When I read it, I refused to believe it.  That many people could not have died in such a short period, not without a war.  During the Korean War, more than 3 million people perished in the Korean peninsula.  It was peaceful and prosperous in South Korea in the late 1990’s.  Names like Samsung and Hyundai began to appear in the U.S. market.  Names like Seri Pak began to win the U.S. golf tournaments.  South Korea hosted the 1988 Olympics!&lt;br /&gt;&lt;br /&gt;A human rights activist came to me in 2002.  He showed me the pictures of children dying in North Korea.  The eyes of the dying children hit me.  I saw a refugee woman flat-chested from hunger who I heard died three days after that picture was taken.  I began to cry every time I saw those pictures.  This cannot be!  They were my people and my children.  Mr. Moon gave me a stackful of letters and diaries written by North Koreans.  Help me!  Help us!  We are starving to death!  My father died last week.  My mother died yesterday.  My sister ran away to China.  I am dying!  I began to cry translating those horrors into English.  Do something!  Let’s do something!  We cannot go on with our lives as if nothing happened!&lt;br /&gt;&lt;br /&gt;I read more.  I read about the concentration camps in North Korea.  I read about the public executions.  I read about the North Korean homeless orphans wandering about in China.  I read about the refugees who were being sold just like the black slaves before the Civil War.  It was worse.  Much worse.  The only comparable tragedies in the past were the Holocaust and the American Indian Genocide.  Jews were to die!  American Indians were to die!  North Koreans are to die!  &lt;br /&gt;&lt;br /&gt;I began to work with the North Korean defectors in South Korea.  I began to work with Mr. Moon who came to me in 2002 with those horrible pictures.  We organized the Kim Jong-il’s Genocide Exhibit and began to go anywhere and everywhere we could to show the atrocities that were happening in North Korea.  We went to Seoul, D.C., New York, Houston, L.A., Va., Md., Toronto, and other places with the Exhibit.  Look at these dying children!  Look at these concentration camps in North Korea!  Hear the stories of the Abductees!  Hear the stories of the prisoner of the Korean War!  Look at the Death and Desperation!  I cried with the pictures and the Exhibit.&lt;br /&gt;&lt;br /&gt;Who was responsible for this genocide?  I saw an Adolf Hitler in North Korea whose name was Kim Jong-il.  Kim Jong-il was responsible for the mass starvation!  He lives like Caligula while his people were dying by the thousands everyday.  He kills his own people like Adolf Hitler and Adolf Eichmann in the Nazi concentration camps.  He rules his country like Joseph Stalin.  He murdered his own people like Mao Zedong or Pol Pot.  He was the combination of all the evil dictators in the world and history.  I stopped crying and began to hate Kim Jong-il with my whole being.&lt;br /&gt;&lt;br /&gt;I read more.  Who was most responsible for Kim Jong-il to carry on with the Genocide?  Unbelievable as it was, it was the South Korean President!  His name was Kim Dae Joong and his policy was Sunshine Policy!  He poured Sunshine to Kim Jong-il, not the North Korean people.  He gave billions of dollars, fertilizers, oil, and food to the regime, not the people.  And he knew it!  He used the national intelligence agents to buy the Nobel Peace Award.  You know what he said when he was told he was awarded the 2000 Nobel Peace Award?  I am sorry that Chairman Kim Jong-il is not the co-recipient!  I began to hate Kim Dae Joong as much as I hated Kim Jong-il.&lt;br /&gt;&lt;br /&gt;Kim Dae Joong and his political successor Roh Moo-hyun succeeded in brainwashing one whole generation in South Korea.  North Koreans are our brothers and sisters!  We need to help them!  People in South Korea cheered.  Yes, we have to have peace and coexistence among all Koreans!  The Yankees are responsible for the division and the hatred between the two Koreas!  The Yankees murdered two Korean school girls!  Yankees, Go Home!  The cows imported from the U.S. are all mad cows!  You will die the second you eat the beef from the U.S.!  The Americans are out to kill us all!  DJ Kim and Roh succeeded in brainwashing one whole generation in South Korea.  They were made to believe Kim Jong-il a wise leader and to believe that the U.S. would do anything for money and power.  I hated DJ Kim and Roh with passion.  They were not presidents but traitors.&lt;br /&gt;&lt;br /&gt;Then came this idiot named Lee Myung Bak.  He was elected as President in 2008 by a landslide.  He was supposed to represent the conservatives and the patriots in South Korea standing firm against Kim Jong-il and the leftists in South Korea.  I was against Lee Myung Bak from the beginning because I knew he was a crook.  You cannot fight against a liar like Kim Jong-il with another liar like Lee Myung Bak.  Anyhow, the conservatives supported and elected Lee Myung Bak as President.  He came out with a slogan-policy named, “Middle and Practical!”  I am not a rightist or a leftist.  I am the middle man!  He was not even a middle man.  He appointed all the leftist traitors to high-ranking government posts.  Left in South Korea does not mean the same left in the U.S.  Left in South Korea means pro-Kim Jong-il and anti-American.  They are the enemies of freedom and true human rights.  They are like the Jimmy Carters, Bill Richardsons, or Donald Greggs in the U.S.  Traitors!  I began to hate the leftists in South Korea with passion.  I began to realize Lee Myung Bak was not really with Republic of Korea, but with the leftist traitors in South Korea.  When Roh Moo-hyun committed suicide in 2009, Lee Myung Bak buried him with so-called “People’s Funeral.”  When Kim Dae Joong died shortly after, Lee Myung Bak buried him with “National Funeral.”  Lee Myung Bak buried two traitors with the highest honors.  I began to detest Lee Myung Bak, the Crook.&lt;br /&gt;&lt;br /&gt;Kim Jong-il has murdered more than 3 million people.  He developed the nuclear weapons with the money Kim Dae Joong and Roh Moo-hyun provided under the name of Sunshine Policy.  Now, Kim Jong-il is threatening the Holy War against South Korea and the U.S. with his nuclear bombs.  Not just threats, but he attacked South Korean warships and bombed South Korean island.  He killed South Korean soldiers and civilians by the dozens.  You know what Lee Myung Bak did?  He screamed “Resolute Retaliation!” after the South Korean warship was torpedoed down, but he did NOTHING!  Kim Jong-il bombed Yonpyong Island, and Lee Myung Bak screamed “Resolute Retaliation!”  Then he did NOTHING!  He is still screaming from his basement at the Blue House, “Resolute Retaliation if they attack us again!”  The Sheperd Boy cried, “Wolf, wolf, wolf!”  Lee Myung Bak is not even a sheperd boy but a liar crying, “Resolute Retaliation!”&lt;br /&gt;&lt;br /&gt;I write this story for the U.S. readers.  I write it for the Americans because this horror is not just a Korean issue.  It is a vital issue to the U.S. and the whole world.  Kim Jong-il has been, is being, and will be supported by the Evil Empire named China.  China did not care when Kim Jong-il murdered millions of his own people.  China repatriated tens of thousands refugees from North Korea.  They are economic migrants, not political refugees!  The refugees who were sent back to North Korea were tortured, imprisoned, even publicly executed by Kim Jong-il.  China needs Kim Jong-il and North Korea to fend off Japan and the U.S. in Asia.  Why would they kill the bulldog watching their door?  Why would they pull the teeth off from the bulldog watching their interests?  China will never side with South Korea and the U.S. against North Korea.  Hu Jintao and Kim Jong-il are the same kind of dictators.  Look at what China did to Tibet and Uighur peoples.  They are brutal and merciless when they are challenged and when they need to be.  The U.S. owes trillions of dollars to China.  You think this can go on like this forever?  NO!  The Korean Peninsula is the keg of powder ready to explode anytime.&lt;br /&gt;&lt;br /&gt;Get rid of Kim Jong-il and his regime in North Korea now!  China will lose its bulldog and millions of people will be freed from the Genocide.  If it takes another Korean War, let it happen now, not later.  Kim Jong-il may have a few nuclear bombs now, but he will have tens of dozens next year, two years later, or five years later.  Things will get better, you think?  People are still dying from hunger, cold, and fear in North Korea.  People will die by the millions in South Korea in the near future if we do not get rid of this evil now.  He has nuclear bombs.  He has biochemicals.  He is the evil of the century.  We cannot wait any longer!&lt;br /&gt;&lt;br /&gt;Sin-U Nam, AIA&lt;br /&gt;Kim Jong-il’s Genecide Exhibit&lt;br /&gt;Lifetime Member of Lincoln Foru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5531642676296102146?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5531642676296102146/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5531642676296102146'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53164267629610214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553164267629610214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2010/12/we-cannot-wait-any-longer.html' title='We cannot wait any longer!'/><author><name>Sin-U Nam</name><uri>http://www.blogger.com/profile/11587697994958652896</uri><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22' height='32' src='http://srchdb2.chosun.com/Thumb_svc/2003/05/21/2003052100052.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36922406.post-3803937019675895280</id><published>2010-12-19T04:07:00.001-08:00</published><updated>2010-12-19T04:08:52.470-08:00</updated><title type='text'>이명박은 물러나라!</title><content type='html'>역사를 읽다보면 기막힌 사실들이 많다. 거짓말같은 사실들이 많다. 美남북전쟁 도중, 링컨이 암살 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거짓말같은 사실이다. 링컨은 美 全域에 美연방의 권위가 다시 확립되고 흑인노예들이 인간으로 바뀌는 것을 본 후, 남북전쟁이 끝나자마자, 미친 놈 존 윌크스 부스에게 암살 당하여 죽었다. 누가 연극각본을 링컨의 일생처럼 썼다면, 야, 그 연극각본 제대로 써라!고 구박을 받았을 거다. 사람의 일생이 어떻게 그처럼 극적일 수가 있는가!&lt;br /&gt;&lt;br /&gt;링컨은 겁이 없었다. 백악관에 처음 들어갔을 때, 링컨에게는 존 니콜라이와 존 헤이란 민간인 젊은 비서 2명밖에는 주위에 사람이 없었다. 호위병? 보디가드? 백악관에는 늙은 문직이 한 사람밖에 없었고, 누구든 링컨을 만나고싶은 시민은 백악관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지금처럼 신분검사, 신체검사, 짐검사를 철저히 한 후에나, 백악관에 들어갈 수 있었다면, 링컨은 자신이 우스게 소리로 말한 “民心의 욕탕 Public Opinion Bath”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金文洙 지사가 택시기사를 한다. 주말에 시간만 나면, 택시를 몰고 道民들을 직접 모신다. 김문수의 “民心의 택시 Public Opinion Taxi” 시간이다. 요즈음에는 최전방 기지와 연평도를 돌아보다가, 최전방 연천에서 택시기사를 했다고 들었다.&lt;br /&gt;&lt;br /&gt;링컨은 백악관 재임時, 남북전쟁時, 혼자서 백악관 밖을 자주 나갔다. 국방장관 스탠턴이 대통령 신변안전을 위하여 경호병을 보내고, 링컨을 윽박질러서 전쟁 후기에는 혼자서 못다녔지만, 그래도 기회만 되면, 혼자서 말을 타고 “군인의 집 Soldiers Home”이란 워싱턴 인근에 있던 대통령 별장을 찾곤 했다. 하루는 밤에 혼자 말타고 가다가, 링컨의 굴뚝모자에 총알구멍이 났다. 자객이 링컨을 죽이려고 총을 쏜 것이다. 말이 놀라서 냅다 뛰어 링컨은 별장에 무사히 도착했다. 별장을 지키던 병사가, “각하, 이 모자에 난 구멍은 무업니까?”라고 묻자, 링컨은 “쉬, 이 구멍은 미세스 링컨에게도 비밀이고, 국민들에게도 비밀일세,”라고 일축해버렸다. 링컨은 이렇게 겁이 없었다. 링컨은 최전방에도 자주 가서, 총알이 팽팽 날아오는 전투 중에도 그 큰 키로 우뚝 서 있었다. “총알이 날 피해갈 걸세.” &lt;br /&gt;&lt;br /&gt;김정일이 천안함을 갈아앉히고,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었는데도, 서울에 있는 중도실용 아침이슬은 청와대 벙커 안에 앉아서, “단호한 응징”이란 염불만 외우고 있다. 단호한 응징이 아니라, 엉뚱한 유엔 걸레들, 빨갱이 뙈놈들, 깡패 러시아 놈들에게, “이거 이래도 되는 겁니까? 우리가 사격연습 좀 하려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사방팔방 눈치보다가, 단호한 응징커녕은 흐지부지 도루묵이다. 천하에 빙신도 이런 빙신이 없다.&lt;br /&gt;&lt;br /&gt;우유부단 중도실용 단호응징에게 갑자기 링컨처럼 겁없는 사람이 되고 처칠처럼 악착같은 사람이 되란 어거지는 아니다. 김대중처럼 거짓말만 밥먹듯 하지는 말란 얘기다. 단호한 응징을 할 大義나 뱃장이 없으면, 청와대에서 얼른 나가시란 얘기다. 링컨 직전에 우유부단 중도실용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이 있었다. 美역대 대통령 중 제일 무능하고 바보로 점찍힌 영감이 겁쟁이 제임스 뷰캐넌이다. 처칠 직전에는 히틀러에게서 백지 한 장 받아와, “우리 세대에서 전쟁은 없다!”라고 외쳤던 헛똑똑이 겁쟁이 평화주의자 네빌 챔벌레인이 있었다. 중도실용 평화주의자로는 중도도 없고 실용도 없고 평화도 없고, 오직 모욕과 수치와 항복만 남는다.&lt;br /&gt;&lt;br /&gt;이명박은 오늘 당장 양심선언하고 물러나야 한다. “나, 중도실용 이명박은 도무지 겁이 나서 김정일과 맞서지 못하겠으니, 오늘 부로 청와대를 떠나 제주도로 이사가겠습니다. 제주도까지 불바다가 되면 대마도로 도망가고, 대마도도 불안하면 일본으로 도망가고, 일본에서도 안심이 안 되면, 오바마가 있는 백악관 화장실에 숨겠습니다.” 이러면 후세 역사가들이, 이명박은 겁쟁이였지만, 최소한 김대중처럼 거짓말은 안 했다라고 평들을 내릴 것이다.&lt;br /&gt;&lt;br /&gt;우리 조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밤잠이 안 온다.&lt;br /&gt;&lt;br /&gt;2010년 12월 19일&lt;br /&gt;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lt;br /&gt;http://nkgenocide.net&lt;br /&gt;http://nk-projects.blogspot.com&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36922406-3803937019675895280?l=nk-projects.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nk-projects.blogspot.com/feeds/3803937019675895280/comments/default' title='Post Comments'/><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blogger.com/comment.g?blogID=36922406&amp;postID=3803937019675895280' title='0 Comments'/><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36922406/posts/default/3803937019675895280'/><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
